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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에이야프얄라오쿨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유럽 하늘을 뒤덮어 항공기 결항으로 신혼여행을 스위스로 가려던 부부가 제주도를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다. 한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그 나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 파장이 미치니 지구촌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다. 교통 통신의 발달로 더욱 가까워져 세계 여러 나라는 활발해진 만큼 주체적인 사고로 다양해진 문화 양식을 살피며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역량을 펼치며 지낼 청소년들에게 세계지리 공부는 더욱 유용해 보인다.
화산이 폭발하고 지진이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감수야 하는데도 사람들이 살기에 이점(利點)이 있어 위험을 감수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명한 온천으로 관광객을 사로잡아 수입을 올리며, 지열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아이슬란드와 뉴질랜드의 경우를 보면서 안전수칙을 지키며 살아갈 필요성을 절감했다. 영구 동토인 롱이어비엔에서는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어 시체가 썩지 않아 이 도시 안에서는 사람이 죽을 수 없다는 묘한 법을 만들었다니 신기하고 놀랍기만 했다. 올해 8월 11일부터 9월 9일까지 라마단 기간에는 금식, 금욕 생활로 했던 이슬람교도들은 쿠란 경전에 쓰인 의무를 지키며 신앙생활을 잇고 있다. 힌두교도들은 소를 비슈누가 모습을 바꿔 나타난 것으로 생각하며 중요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소를 신성시하고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축제는 그 나라의 고유한 특성을 드러내며 발전하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흑인 노예들이 노동의 고달픔을 잊기 위해 시작된 부라질의 삼바 축제, 활쏘기를 하는 몽골의 나담 축제, 에스파냐의 토마토 축제 등이 한 예이다.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알래스카나 그린란드에서 사냥을 위해 만든 얼음 집 이글루는 내부에 물을 뿌림으로써 실내온도를 높여 생활이 가능하다니 한 번 정도는 그곳에서 머물며 체험하고 싶었다. 고대 잉카제국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는 2,300미터 높이에 건설되어 기온이 일 년 내내 10~15도 정도라 사람이 살기에 아주 적합하지만 고산병을 앓기 쉽지만 현지인들은 적응이 잘 되어 무탈하다니 환경 적응 능력이 돋보였다.
나무의 나이를 알아보는 기준인 나이테는 계절 변화가 뚜렷한 온대 지역에서자라는 나무들에만 생기고, 열대 지역에는 나이테 없는 나무가 자라고 있다고 했다. 열대지역에는 나무가 멈추지 않고 자라 나이테가 없다니 신기함이 더한다. 공기덩어리인 기단은 겨울철에는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으로 춥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여름에는 북태평양 기단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날씨를 보여 생활 방식에 영향을 끼쳤다. 기후는 오랜 기간의 날씨를 평균적으로 나타낼 때 일컫는 용어이고, 날씨는 하루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의 공기 상태를 일컫는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세상 구경을 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날 때마다 지도를 펼쳐들고 나라들을 짚어 가며 읊조려 본 적이 떠오른다.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며 점토로 만든 바빌로니아 지방을 그린 지도에서 지구본에 그려진 지도까지 다양한 지도를 선보이는 요즘 세계 일주를 꿈꾸는 이들도 점점 생겨날 듯하다. 남아메리카 대륙 대부분 에스파냐 어를 사용하는데 브라질에서는 포르투칼 지배를 받아 포르투칼어를 사용한다니 일제 압박기 때 일본어 사용을 강요받았던 시대적 상황이 떠올라 마음이 편치 않기도 했다.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적절한 답을 내려 궁금증을 해소하며 책을 읽는 동안 미처 챙기지 못했던 개념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다양한 사회현상까지 폭넓게 학습할 수 있어 유익했다. 딱딱한 설명 중심의 줄글에서 벗어나 삽화에 걸맞은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담아 가시적 효과를 더했다.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힘든 용어는 각주를 달아 이해를 도와 부담 없이 내용을 습득할 수 있어 유용함이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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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아이들이 사회과목을 상당히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만큼 어려운 용어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여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평소에 늘 해 왔었는데요 이 책을 만나니 너무 반가운 거에요 아이들에게 있어서 이렇게 쉽게 자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 있다니 놀라웠습니다.질문을 꿀꺽 삼키다니 언뜻 들어서는 질문이 사라진게 아닌가 하고 생각할수도 있는데요 그런뜻이 아니라 이 책은 우리가 교과 과정에서는 일반생활 가운데서 궁금한 것들을 추려서 질문과 답변을 하듯이 제시해 준 책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질문한것 같으냐고 하면 우리 모두가 궁금해 하던 내용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지요 현지 교사가 직접 아이들을 상대로 풀이하여 이해를 시키고 있는 것이 마치 사회 과목에 대해서 특별 과외를 받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쪽집게 과외가 갑자기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대부분 교과과정에 포함이 된 내용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렇게 많은 교과내용들을 풀어서 쉽게 알려주는 센스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인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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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이 대개 사회 과목에 흥미와 자신감이 없어 시험이 가까워지면 부담감을 많이 갖게 되는데,그만큼 분야도 넓고 이해를 해야 하며 외워야 한다는 심적 부담감이 가장 크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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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교과서
국제화 시대에 사는 요즘 알고 싶지 않아도 뉴스나 인터넷만으로도
오대양 육대주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대체 그게 뭘 말하는지 모르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다. 또 유럽과 아시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유라시아라고 불린다는 것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렇게 세계화에 맞춰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내용이지만 책을 들춰보지 않는다면 쉽게 익히기 어려운 내용과 아이들이 세계지리하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간단한 만화와 함께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어떤 책을 읽기 전 책의 구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펼쳐보고 읽어나간다면
필요한 정보들을 제대로 습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엔 밑줄을 긋고 읽어나가듯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을 미리 알고 선생님께서 직접 밑줄을 그어 강조해준다.
그리도 알짜배기 정보만 다시 알려주고는 코너로 '묻고 답하기' 개념을
머릿속에 쏙쏙 넣어줄 수 있다.
아이들이 새로운 장르의 책을 쉽게 읽으려고 하지 않는데 그건 모르는 낱말이
많이 나오니 그걸 이해하기 어려워 그런 경우가 있는데 책의 흐름을 끊기지
않도록 낱말풀이도 되어 있다.
지구본을 보면 가로줄과 세로줄이 그려져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걸 모르고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그 줄이 뜻하는 것은
가로줄은 '위선'이라고 하고 세로줄은 '경선'이라고 한다. 이것은 지구 상의
위치를 나타내기 위해 정해 놓은 선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뉴스나 신문을 보면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기사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자유무역협정이란 지리적으로 가깝거나 서로 이익이 될만한 부분이 많은
나라들끼리 특별한 관계를 맺고 무역을 하기로 약속하는 나라들이 생겨나는데
이러한 약속이 바로 자유무역협정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세계지리는 우리 실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지리와 관련이 있는지 미쳐 깨닫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던 부분들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다.
책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 세계의 다양한 기후, 세계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모습,
함께 풀어야 할 지구의 문제, 세계의 진기한 기록...등 크게 8가지로 구별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이다.
무엇이든 자주 접하다 보면 그것에 익숙해지고 관련된 기사를 신문을 통해서
보게 된다면 괜히 반갑게 느껴지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기 때문에 더
쉽게 느껴지게 되는데 이러한 책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지리도 어렵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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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세계지리편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만나면 질문을 합니다. A: 기후와 날씨는 어떻게 다른지 혹시 아니? B: 같은거 아니야? A: 날씨는 하루 정도의 짦은 시간 동안의 공기의 상태를 말하는 거구, 기후는 오랜 기간 동안의 날씨를 말해. 보통 30년 이상 나타난 날씨들을 평균적으로 나 타 낸 것을 기후라고 하는 거야. 다시 말하면 날씨들이 모여서 기후가 되는거지~ 이렇게 말입니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기쁨은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세계 곳곳의 신기한 것들이 담긴 책이라고 할까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세계의 다양한 기후에 대해, 다양한 지형과 사람들의 생활, 생활 모습, 다양한 문화, 지구촌, 지구의 문제, 세계의 진기한 기록까지 다양한 이야기들로 펼쳐집니다. 또한 각 장 앞에는 몇학년 학기에 어느 단원에서 필요한 내용인지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밑줄 쫙~ 글씨위에 옷입혀 있어서 눈에 확들어와요. 묻고 답하기가 말풍선으로 되어 있고, 낱말 풀이까지 되어 있어서 좋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난 4컷 만화도 있어서 내용에 대한 이해가 쉬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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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사회를 공부하다보면 지형과 기후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됩니다. 지형과 기후의 개념부터 지형과 기후는 어떤 관계인지 지형과 기후과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주내용이지요. 지형에 따라 기후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열대,온대,한대,건조 기후로 나눠지요. 각 기후에 따라 사람들 생활 모습도 다릅니다. 주로 자연에 따라 생활의 차이를 보이지요. 열대..너무 더워 옷차림이 아주 간단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지형이라 땅위에 바로 집을 짓지않고 좀 높게 지어요. 온대..따뜻한 기후 덕에 계절이 바뀌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대..이느이투 처럼 이글루를 지어 살아갑니다. 건조..사막기후인데 낮에는 엄청 덥고 밤에는 영하로 내려갑니다. 얼핏 생각하면 사막엔 더우니까 짧은 옷을 입을 것 같지만 기온 변화가 크기 때문에 흰색의 긴팔 옷을 입고 몸전체를 가리고 다닙니다. 물이 부족한 건조 지역에서 물 부족으로 죽는 사람보다 얼어 죽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
4대강 사업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죠. 왜 환경 운동 단체들은 이 사업에 반대하는 것일까요?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그 곳의 원시림은 지금 도 베어지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소를 키우기 위해서지요. 나무보단 소를 키우는 것이 훨씬 빠르게 돈을 벌 수 있거든요. 세계적인 갯벌인 우리나라 서해 갯벌 갯벌은 천연 처리장 역할을 하는 지구의 콩팥입니다. 눈 앞의 발전과 이익보다는 보다 길게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지요. 자연은 우리 것이 아니라 후손들의 것을 빌려 쓰는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자연을 함부로 훼손하거나 오염시켜서는 안되겠지요.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이제는 어느 한 지역의 국한된 일이 아니라 지구촌이 하나되어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들이 많이 실려있었어요. 지구촌의 여러 문화,종교,함께 풀어가야 할 환경 문제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것들이 가득해서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교과와 연결되어 꼭 알아야 할 것들로 문답 형식이라 머리에 더 잘들어 오는 것 같아요. 중요한 문장은 빨간 줄로 표시되어 있어서 확실히 요점 정리가 되더라구요. 아이가 노트 필기할 때 응용하겠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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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는 ’사회’를 정치, 경제, 세계지리, 한국지리, 역사, 민속의 여섯 주제로 나누어 놓았답니다. 시리즈의 저자는 모두 각 주제의 전문가들이자 초등학교 선생님들이십니다. 때문에 학과 공부와 연관해서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잘 짚어주고 있어 무척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세계지리편]과 관련해서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는 언제 어떤 단원에서 만나게 되는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교과연계를 참고해서 정리해 보았답니다. 2학년 2학기 3.아름다운 우리나라 3학년 1학기 1.우리 고장의 모습 2)고장의 자연과 우리의 생활 3학년 2학기 3.다양한 삶의 모습 1)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 3학년 2학기 3.다양한 삶의 모습 4)서로 배우고 존중하는 문화 4학년 1학기 1.우리 지역의 자연 환경과 생활 1)우리 지역이 자리 잡은 곳 4학년 1학기 1.우리 지역의 자연 환경과 생활 2)우리 지역의 자연 환경 4학년 1학기 3.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2)교류하며 발전하는 지역 4학년 1학기 3.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4)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4학년 2학기 2.여러 지역의 생활 1)도시의 생활 모습 5학년 1학기 1.우리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1)우리 생활과 자연 환경 5학년 1학기 2.우리가 사는 지역 1)도시 지역의 생활 5학년 1학기 3.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1)자연 재해와 환경 문제 5학년 2학기 2.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2)세계로 뻗어 가는 우리 경제 6학년 2학기 1.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3)국민의 권리와 의무 6학년 2학기 2.함께 살아가는 세계 1)변화하는 세계의 여러 나라 6학년 2학기 2.함께 살아가는 세계 2)지구촌 속의 우리나라 6학년 2학기 3.새로운 세계에서 우리가 할 일 1)세계 속의 대한민국 초등 6학년인 아들아이의 2학기 사회는 대부분 ’정치’와 연관되지 않나 생각되었는데, 연계표를 정리하면서 ’세계지리’와도 많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아리송하지만 <6학년 2학기 1.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3)국민의 권리와 의무>에서 세계지리의 내용이 포함된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지구환경’과 ’지구촌’을 따로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연관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요. 또한, 무역이 발달하면서도 ’세계지리’는 우리의 삶에 더욱 가까이 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세계지리편’에서는 지구온난화라던가, 열대림의 중요성, 지구의 자원, 토양의사막화, 물 자원, 세계의 식량 자원, 난민, 아프리카 분쟁의 원인, 국제기구 등의 내용과도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알게 된답니다. 즉,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국민의 권리와 의무는 곧 지구촌에서도 똑같은 권리와 의무로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동안 여러 권의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를 접하다보니 이제는 무척이나 익숙한 느낌이 들어요. 또한, 어느 영역의 책을 접하건 재미있게 사회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좋답니다. ![]() 각 장마다 <교과서와 함께 공부해요>를 통해 초등 사회 교과서 단원 연계와 함께 배우게 되는 내용을 짧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 질문과 아래에는 말풍선으로 배울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가 있답니다. 그리고, 주제 내용과 관련한 간략한 만화들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 중요한 핵심 내용을 형광펜으로 강조해 주고 있어 놓치고 지나치지 않게 되어 좋고, 한 눈에 쉽게 들어와 좋답니다. 그리고, <묻고 답하기> 코너를 통해 알짜배기 정보를 다시 알려 주어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 할 수 있어 좋답니다. 이외에도 친절한 낱말 풀이, <TIP>코너에서 만나는 지식 정보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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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봤을때는 책보다는 누군가가 요약 정리해놓은 요점정리를 옮겨다 놓은것같았지요. 중요한 문장에는 형광펜으로 그어 놓은듯한 디자인과 생소한 단어들도 튀는 색으로 색칠을 해놓아서 한번 더 읽고 찾게되는 활용북같았답니다. 내용이 저학년이라도 알기쉽게 만화 4컷으로 하나하나의 질문의 요점을 파악하여 궁금하게 만들어서 읽고 싶게끔 눈길을 잡아 당깁니다. 그리고 세계지리라고 하면 너무도 광범위하고 많은 민족과 그들의 문화를 쉽게 파악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러나 이책은 정말 궁금한 내용을 학교 선생님이 짚어 주어서인지 아이들의 궁금함을 작은것까지 세밀하게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커서는 지구촌의 일들이 지금 보다더 가깝게 느껴지고 나와 세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런 일을 하지못하게 되는 일이 많이 일어날것입니다. 그러니 세계지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적응을 위해서라도 필요가 아닌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할 상식을 많이 담아놓아서 공부라기 보다는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아들이 고학년이라 세계지리와 세계사를 어떻게 연결할까 고민 스러웠는데 너무도 무겁게 생각했던 저의 생각을 쉽고 가볍게 시작 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주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정말로 처음 접하는 생소한 내용도 있지만 이제는 점점 더 우리 생활 깊이 가까이 와 있는 세계의 일들이 대중매체가 아니라 나의 지식과 상식을 바탕으로 더 깊이 다져져 나갔으면 합니다. 지식정보책 답게 여러분야가 나와있어 더 많이 접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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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세계지리편 학교 선생님이 짚어주는 교과서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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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강렬한 책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우리 집 둘째가 유독 사회 관련 도서를 읽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룬 책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다.
주니어 중앙에서 출간된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교과서’ 시리즈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교과 관련 도서이다. 처음으로 만난 것은 바로 세계지리편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 우리가 사는 지구 2장 세계의 다양한 기후 3장 세계의 다양한 지형과 사람들의 생활 4장 세계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 5장 자꾸자꾸 가까워지는 세계 6장 세계의 다양한 문화 7장 함께 풀어야 할 지구의 문제 8장 세계의 진기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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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날씨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날씨는 하루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의 공기의 상태를 나타내고 기후는 오랜기간 동안의 날씨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일기예보를 할 때보면 오늘의 날씨는하고 이야기를 한다. 오늘의 기후는 이런말은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눈에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 삽화로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있어 처음 만났는데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다. 마치 수수께끼 놀이를 하듯 묻고 답하고 둘이서 죽이 맞다.
사자는 밀림의 왕자 일까요? 정답은 아닙니다. 바로 사자는 밀림에 사는 것이 아니라 초원에서 살아요. 그럼 밀림과 초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밀림은 빽빽한 숲이라는 뜻이고 초원은 나무가 드문드문 나있고 큰 풀이 잘자라는 곳이다.
아이들이랑 얼마전 종교관련 도서를 읽었더니 기독교 이슬람교 흰두교 편에서 아이들이 할말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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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가 뭐예요?
중국의 만리장성, 잉카 유적지 맞추픽추 페루, 거대 예수상 브라질, 치첸이차의 마야 유적지 멕시코, 콜로세움 이탈리아, 타지마할 인도, 고대도시 페트라 요르단이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이책을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 사회교과목을 어려워하거나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해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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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세계지리)"는 단순한 지리적 이야기만 나오는게
아니네요. 지구과학에 가깝다고 해야할까요.
대륙이동설이나 5대양 6대주, 기후와 날씨, 화산과 지진지역, 도시의 기원과 같이
지구, 기후, 지형과 사람들의 생활, 세계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모습, 지구촌, 다양한문화,
지구의문제, 세계의 진기록 과 같이 8가지로 나뉘어서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어떻게 보면 아주 어려운 문제들 같은데 책을 펼치면 다양한 색들과 그림, 만화가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듯 아이들이 궁금해했을 이야기들이 질문과 답으로
속시원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중요 설명에는 밑줄도 쳐져있어서 중요 내용이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 ![]() 특히 현재 고등학교교사인 저자가 글을 썼기때문에 학교와 연계되는 부분들이 잘표기되어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현대는 세계화 되어 있어서 각종 수출품이오고가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각국이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지구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세계의 문화를 잘 안다면
문제점을 잘 해결 할 수 있을것이며 아이들의 시아도 더욱 넓어질거란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공부를 넘어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데도 도움이 많이될것 같아요.
설명이 쉽게 되어 있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네요.
어려운 세계지리를 이 책 한권이면 아주 쉽게 공부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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