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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로빈 윌리엄스(고려원북스)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로빈 윌리엄스(고려원북스)" 내용보기
초판 1쇄 2010년 7월 21일   소심하게 굴지 마세요! 확실히 다르게 만드세요!   좋은 디자인은 '1, 2, 3'만큼 쉽습니다.   1 원리를 익힙니다.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답니다.   2 원리를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에 그것을 식별해보세요.      말로 바꿔보세요 - 문제점을 호명하세요.   3 원리를 적용하세요.       아마 놀라실 거예요.   4가지 기본원리 1. 대비 Co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로빈 윌리엄스(고려원북스)" 내용보기

초판 1쇄 2010년 7월 21일

 

소심하게 굴지 마세요!

확실히 다르게 만드세요!

 

좋은 디자인은

'1, 2, 3'만큼 쉽습니다.

 

1 원리를 익힙니다.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답니다.

 

2 원리를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에 그것을 식별해보세요.

     말로 바꿔보세요 - 문제점을 호명하세요.

 

3 원리를 적용하세요.

      아마 놀라실 거예요.

 

4가지 기본원리

1. 대비 Contrast

2. 반복 Repetition

3. 정렬 Alignment

4. 배치 Proximity

 

☆ 피해야 할 것.

① 지면이 비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구성요소를 구석에 붙이거나 한가운데에 두지 마세요.

② 한 지면 안에 분리된 구성요소들이 많아지는 것을 피하세요.

③ 각각의 그룹이 전체 항목의 일부분일 경우를 제외하고 구성요소 사이에 똑같은 여백을 두지 마세요.

헤드라인, 중간제목, 부연설명, 그래픽 등 직접 관련된 내용과의 연관성이 헷갈리게 만들지 마세요.

    가까이 배치하여 구성요소들 사이에 관계를 만들어 주세요.

⑤ 서로 연관 없는 요소끼리 관계를 만들지 마세요!

    연관이 없다면 서로 거리를 둘 수 있도록 옮겨야 합니다.

 

즉, 지면 위에 그 무엇도 무작위로 놓여서는 안 된다.

     모든 아이템은 지면상의 다른 무엇과 시각적인 연결성을 가져야 한다.

 

규칙을 깨뜨리기 전에 그 규칙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글리프: 추상적인 그래픽 심벌.

           특정 글자 디자인의 독립적인 심벌을 의미합니다.

           즉, 글자 한 자를 가리킬 때 사용.

           ex) 글자 외의 기호, 로고타입, 아이콘, 글자의 구성요소 등의 패턴

폰트(font): 여러 글자가 모여 활자 한 벌을 이룬 것.

 

보색: 악센를 주는 색으로 사용시 효과적이며 잘 어울림.

파랑 + 주황

빨강 + 초록

노랑 + 보라

연두 + 자주

남색 + 노란주황

청록 + 빨간주황

 

3색상 사용한 배색: 서로 같은 거리만큼 떨어져 있어 어울림.

빨강 + 노랑 + 파랑

빨간주황 + 연두 + 남색

주황 + 녹색 + 보라

노란주황 + 청록 + 자주

 

나눠진 보색(보색 양 옆의 색) 3가지 사용한 배색: 정돈된 예리함을 더해줌.

노랑 + 보라 옆 자주 + 보라 옆 남색

연두 + 빨강 옆 빨간주황 + 빨강 옆 자주

 

(이웃한)비슷한 색

청록 + 초록 + 연두

노란주황 + 주황 + 빨간주황

 

인쇄시 CMYK

          Cyan 사이언 : 파랑

          Magenta 마젠타 : 분홍과 빨강 중간

          Yellow 옐로우 : 노랑

 

명함 크기

미국: 8.2cm × 5.5cm

한국: 9cm × 5cm

 

엽서

1. 뭔가 다르게

2. 시리즈로

3. 요점만 간단히

4. 간단하게

5. 가능하다면 컬러로

 

신문광고

1. 여백!

2. 똑똑하게 잘 쓴 헤드라인!

3. 선명한 캐치프레이즈(카피문구)

4. 간략하게 핵심만!

5. 가능하다면 컬러로

 

인터넷 웹페이지

대문 페이지와 메인 페이지를 폭 800픽셀에 높이 600픽셀 안쪽으로 작업하세요!

방문객이 홈페이지에서 스크롤하게 만들지 마세요!

 

☆ 꼭 필요하더라도, 일반 독자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은 요소가 있다면 작게 만드세요.

ex) 발행번호가 몇 번인지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요? 관심 있다면 찾아 읽을 수 있겠지요.

 

*제목이 우선 맘에 들었다^^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디자인을 잘 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르쳐 주겠구나 싶어서.

그리고 표지에 쓰인데로 프리젠테이션, 광고, 전단, 명함, 블로그, 리포트 등에 필요하다는 것은 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은근히 활용도가 높았다.

여기저기에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뒷면에 생쥐가 있는 글을 예로 너무나 확실히 보여지는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있다는 것을 책의 첫 페이지만 넘겨도 찾을 수 있다.

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내가 봤을 때 예쁘고 깔끔하고 내용이 한 눈에 쏘옥 들어오면 누구에게나 잘 어필되지 않을까 싶다.

글의 배열만 바꿔도 보여지는 것이 달라졌고 색상만 바꿔도 느낌이 달라졌고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도 빡빡한 배열의 글보다 보기도 편했고 내용도 눈에 더 잘 들어왔다.

상당히 맘에 드는 책이었다^^

c****h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