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 무서운 얘기 듣고 혼자 못가서 코타로 데려가는 모습이 진짜 너무 귀엽네요 집에서는 형 깨워서 같이 가고! 이번에는 하야토 어렸을 적 모습도 나오는데 타카랑 진짜 닮았어요 그리고 어려서도 되게 의젓해 보이는게 정말 그대로 컸다 싶어요 너무 귀여웠습니다 |
|
이미 다 읽었던 내용이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볼 때마다 환한 미소를 짓게되는 내 모습을 깨닫고 고민 없이 주문했다 애니를 보고나서 알게됐는데 만화책으로 보면 더 귀엽다. 작가님이 정말 귀여운 포인트를 잘 알고계셔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에피소드들도 일상적이고 힐링됨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0권이다. 이번 권의 이야기는 봄의 꽃놀이를 하게 된다. 전권에서 칠석이었는데 사자에공 시공이라 그런가 시간의 흐름이 아무렇게나 인 것 같다. 류이치가 여장을 하게 되는데 작가님 전작의 누군가가 생각났다. |
|
친구 생일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친구에게 듣기로는 약간 소소하지만 힐링되는 내용의 만화인듯합니다. 이 책을 구매함으로써 저의 용돈중 일부는 증발했지만 친구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주변에 이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선물해보는것은 어떠신지?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코타로 너무 귀여워요ㅜㅜ |
| 이번 10권에서는 처음부터 살짝 무서운 컷이 나와서 놀랐는데요. 공포 책을 읽어주는 장면이었어요. 어릴때 무서운 이야기 하는 거는 국룰이죠. 이야기 끝나고 화장실 못가는 것 까지 너무나 현실적이고 귀어워서 웃을 수 있었어요. 재미있었습니다. |
| 사고로 부모님을 잃게된 형제, 그들을 도와주는 친구 및 주변인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힐링물의 만화. 제목에도 나오듯이 아기들을 맡아 돌봐주며 발생하는 일들을 다루는 만화이다. 상당히 귀여운 아이들의 출현으로 보게된다면 심장주의. |
|
학원 베이비시터즈를 보다보면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는 말을 믿게됩니다. 아니,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미있을 수가 있지, 역시 아이들은 사랑입니다ㅠㅠ 특히 조카나 아이가 있는 분들이 보면 실제 아이들과 다른듯 닮은 만화 속 아가들을 보며 행복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조카가 생긴 뒤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많았던 저는 이 만화도 비슷한 느낌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처음에는 선생님, 그 다음은 류이치....ㅎ 짝사랑 하던 상대와 2번이나 이루어질 수 있는 결과를 맞게 된 이누이가 짠하면서도 웃기다. 어느 날 산책하다 동 떨어진 코타로를 보게 되고 지나칠 수 없어 종이 가방을 가면처럼 쓰고 도와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류이치에게 위험한 사람이라고 오해 받기도 했다ㅋㅋ 나중에 오해가 풀리긴 했지만...ㅎ 힘을 내요 이누이 선배 |
|
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