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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녀석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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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녀석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들이 보고 느끼는 요즘의 이야기라는 점이 맘에 들었던 책이랍니다. 가난하지만 심지가 굳은 민규와 부잣집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란 병호와의 이야기.. 요즘은 내자식도 문밖에 나가면 착한 아들, 딸이 아니라는데 이 이야기의 민규는 요즘 아이들 같지 않더군요. 병호야 말로 요즘의 보통 어린이들이라고 보여져서 어찌나 얄밉던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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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녀석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들이 보고 느끼는 요즘의 이야기라는 점이 맘에 들었던 책이랍니다.

가난하지만 심지가 굳은 민규와 부잣집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란 병호와의 이야기..

요즘은 내자식도 문밖에 나가면 착한 아들, 딸이 아니라는데 이 이야기의 민규는 요즘 아이들 같지 않더군요.

병호야 말로 요즘의 보통 어린이들이라고 보여져서 어찌나 얄밉던지..ㅎㅎㅎ

 

그런 아이들의 성장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재미있었답니다.

우리아이들도 친구들과 다투며 크지만 이렇게 훌륭한 결말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주변에 있는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할머니, 심술스런 병호지만 

따뜻한 마음의 병호 가족들이 있었기에 둘 사이의 우정은 그렇게 싹이 트게 된답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내용과 초등학생이라면 나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고

친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 주제여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가슴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많은 이야기랍니다.

현실은 '안보고 안만나면 그만이지'라며 왜면해 버리고 말지만

이 책의 주인공 민규는 반장이되고 심술스런 병호를 감싸않으면서

가슴이 닫힌 병호의 마음을 열어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에서

우리아이들이 많이 보고 배웠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게 되었답니다.

 

 

k******0 2010.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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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창작동화 " 만만찮은 두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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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나온 창작동화 만만찮은 두녀석 !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때가 가장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마음이 따듯한 한세경작가님의 따듯한 동화책예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걸 보면 저도 아직은 순수한가요?  유쾌하게 읽으며서 옛추억도 다소 떠올려볼수있는 그런 동화책이랍니다   현재 저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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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나온 창작동화 만만찮은 두녀석 !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때가 가장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마음이 따듯한 한세경작가님의 따듯한 동화책예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걸 보면 저도 아직은 순수한가요? 

유쾌하게 읽으며서 옛추억도 다소 떠올려볼수있는 그런 동화책이랍니다

 

현재 저희나라 출산률이 세계에서 가장 슬프게도 꼴찌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

출산률이 저조하니.. 인구는 줄어들고.. 그러다가 보니 학생수가 많지않은 학교들은 통.폐합을 하기도 한답니다

만만찮은 녀석에 등장하는 민규와 병호의 만남은 이렇게 학교가 통합이 되면서 시작이 된답니다

 

 


 

 

 

학교가 통합되던 첫날 !

밤에 간밤에 꿈생각을 하면서 길을 걸어가던 민규는 돌멩이를 톡.. 톡.. 차다가 한번 빵 ~ 하고 걷어찬답니다

" 툭 ~" 소리와 함께 돌맹이에 맞아버린 병호 ~

이렇게 해서 시작된 둘이 싸움은 통합된 두학교 중연초등학교와 고남초등학교의 싸움으로 번지고 말아요

 

 


 

 

 

같은반이 된 민규와 병호의 끝나지않은 싸움에는 서로의 학교에 있던 친구들까지 가세해서 싸움은 번지게되고 ~

결국은 학교대 학교의 싸움이 된답니다

통합된 학교에 첫날수업에서 싸움을 하게된 민규와 병호 !!

 

 


 

 

 

이들의 소식은 학교에 들어가게 되고 ~

결국 학교 홈피에까지 올라가고 일은 더욱 커지게 되요

 

같은반 친구의 도움으로 민규에게 피해는 가지않았지만, 이들의 싸움이 끝난것도 아니겠져?

 


 

 

 

뒤이어 벌어진 반장선거 !

모두들 남부러울것없는 병호가 될거라 확신하지만,

혜빈이의 추천으로 민규또한 용기를 내어 도전한 반장선거에 당당하게 입후보한답니다 

반장은 누가 됐을까여~~

봄나물같은 사람이 되기를 바랬던 민규에게 친구들은 더 많은 손을 들어준답니다 ^^

 

통합된 학교에 친구들이 잘 지내지 못하는것 같다는 생각에 학교에서 조금 더 앞당겨서 가게된 현장학습

여전히 병호와 친구들은 민규에게 심술을 부리지만..

민규는 따듯하게 병호를 도와준답니다 ~

 

 

현장학습이 끝나고 다가온 교육청 주최 가족 동요제 ~

두 가족이 모여 하나의 가족을 구성해서 참가하게 되는 이 대회에 친구들은 학교문제로 다툼을 벌였던

민규와 병호를 대표로 추천을 하게되고 ~

이들은 같이 동요제에 나가기 위해 가족들이 모두 모여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를 한답니다 ^^

 

동요제가 시작되던날 ~

보이지않는 병호를 찾기위해 돌아다니던 민규가 중학생형들에게 위협을 받고있는 병호를 발견하고

도와주면서 병호는 진심으로 민규에게 미안함도 느끼고.. 또한 민규가 나의 진정한 친구가 될수있는

" 네잎클로버" 임을 깨달아요..^^

 

 

동요제는 성공리에 끝났고

민규와 병호의 팀은 대상을 받게 되었답니다

 

새로운 학교에 입학을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이렇게 통합된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친구들끼리 많이 부딪히기도 하고.. 싸움도 일어나고..

싸우면서 정든다.. 그런말씀 예전에 어르신들에게 저도 참 많이 듣던 말이었는데.. ㅎㅎ

그 표현이 정말 딱 들어맞는 그런 동화내용이네요 ~

 

생각해보니 고등학교때 친구도 어쩜 그렇게 얄밉던지..ㅎㅎ

하는짓마다 얄미워보이던 그친구가.. 내친구가 되고나니.. 하나부터 열까지 이뻐보이던 그런기억 있어요.. ^^

 

 


 

 

 

초등학교 3학년 올해 10살인 우리 딸은

만만찮은 두녀석을 읽으면서 참 많은 친구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급식당번일때.. 밥을 많이 남겨서 얄미운친구..

자꾸만 자기에게 뚱뚱하다고 놀려댄다는 얄미운 그 친구.. ㅎㅎ

 

이책을 만나보는 아이들중에도 분명 이 이야기에 나오는 민규와 병호의 이야기처럼 공감을 하는 아이들이있겠져??

그런 친구들에게 그리고 앞으로 더욱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을 경험하게될 우리 딸에게 ~

우정이라는 예쁜마음을 어떻게 받아야하는것인지 ~~

많은 방법중의 하나를 알려줄수있는 책인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j********3 2010.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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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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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이 출산율이 너무 떨어져서.. 학교끼리 통폐합되는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사실 우리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도 예전엔 한 학급당 인원수도 많고 한 학년에 반도 많앗는뎅..이젠 반도 적고 아이들도 적어지더군요~   이런 통폐합으로 인해 민규와 병규는 등교길에서 좋지 않게 첫만남을 가집니다. 병호가 민규를 괴롭히지만 민규는 병규에게 마음을 열고 대해줍니다. 이런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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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이 출산율이 너무 떨어져서..

학교끼리 통폐합되는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사실 우리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도 예전엔 한 학급당 인원수도 많고

한 학년에 반도 많앗는뎅..이젠 반도 적고 아이들도 적어지더군요~

 

이런 통폐합으로 인해 민규와 병규는 등교길에서 좋지 않게 첫만남을 가집니다.

병호가 민규를 괴롭히지만 민규는 병규에게 마음을 열고 대해줍니다. 이런 민규를 보면서

병호도 서서히 마음을 열죠..

 

동요제에 민규와 병호가 같이 나가게 되는데, 동요제 전날 화장실에서 불량배들에게 당하고 있는

병호를 민규의 도움으로 불량배들을 내쫓아버립니다.

병호는 민규가 자기의 네잎클로바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동요제에서 민규와 병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합니다.

 

우리 아이만 봐도 느끼는건데요..

같은 반에 이런 친구가 항상 한명씩은 있는거 같아요~

집에와서 항상.."그 아이가 오늘..어땠어.."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이러면서 아이들은 성장하나 봅니다..^^

p****a 2010.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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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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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녀석 창작동화라 그런지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었습니다. 민규의 기분 나쁜 꿈으로 시작해서 민규와 병화와의 첫 만남에서 부터의 갈등관계에서 화해가 되기까지....   민규는 등교전날 이상한 꿈이 맘에 걸렸어요. 아니나 다를까 민규가 길에서 찬 돌멩이가 병호의 머리에 맞았고 민규와 병호는 서로 싸움이 시작이 되었어요. 고남초와 중연초등이 학교를 합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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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녀석 창작동화라 그런지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었습니다.

민규의 기분 나쁜 꿈으로 시작해서 민규와 병화와의 첫 만남에서 부터의 갈등관계에서 화해가 되기까지....

 

민규는 등교전날 이상한 꿈이 맘에 걸렸어요. 아니나 다를까 민규가 길에서 찬 돌멩이가 병호의 머리에 맞았고 민규와 병호는 서로 싸움이 시작이 되었어요.

고남초와 중연초등이 학교를 합치게 되면서 민규와 병호는 같은 반이 되었고 아침에 돌멩이 사건으로 민규 패걸이와 병화 패걸이가 나눠져서 패싸움이 벌어졌어요. 그 일로 민규와 친구는 벌점을 받게 되었는데 학교 홈피에 혜빈이의 글로 인해 학부형들이 떠들썩 하자 민규에게 벌점을 주지 않기로 결정이 났어요. 반장 선거에세도 병호는 잘 산다는것을 내세웠고 하지만 민규는 할머니가 제철에 해다주시는 봄나물이 생각나 봄나물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해 주었어요.

병호는 민규가 패싸움 사건으로 벌점을 받지 않은것이 배가 아파 축구를 하자고 재안하고 결국 병호가 민규 다리를 걸어 민규는 넘어져서 다치고 말았어요.

민규가 일등으로 반장이 되었지만 엄마께서 반대 하실까봐 말을 못꺼내고 시무룩해 있으니 할머니께서 다그쳐 민규가 반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했어요. 엄마는 이미 선생님에게 전화를 받은 상황이라 놀하시지는 않고 해보라면서 작은 격려를 해주었네요.

반에서 현장학습을 가기로 하고 모둠을 만들어 음식을 뭘 만들건지 결정을 하고 현장학습 가서 친구들과 열심히 민규 모둠은 카레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심사를 하려고 맛을 보자 카레는 소금이 잔뜩 넣었는지 아주 짜워서 선생님도 민규모둠도 모두 울상이 되었네요. 바로 현우와 병호의 장난이었습니다.

담력훈련때는 병호가 산에세 모둠과 떨어져 겁에 질려 있을때 민규는 혜빈이와 함께 병호를 찾아 도와 주었습니다

시험때도 민규는 병호가 답을 잘못 적었는것을 보고 눈치를 주어서 병호는 모든 과목에서 백점을 맞을수 있었습니다.

민규네 가족과 병호네 가족은 함께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가족 동요제에 나가게 되어서 연습을 하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연습하는 동안 서로 힘든일도 많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바로 가족 동요제가 열리는날 참석을 하게 되었네여.

그런데 병호가 보이지 않자 민규가 찾았는데 3층에서 병호가 중학생 형들에게 둘러싸여 돈을 뺏기고 있는것을 목격하고 머리를써 병호를 구해 주었어요. 그런 병호는 민규에게 고맙다고 화해요청을하고 민규는 병호 자신의 네잎크로버라며 이야기 하였습니다.

차례가 돌아와 민규네 가족과 병호네 가족이 함께 노래를 부르고 민규 할머니와 병호 할아버지의 깜짝 춤으로 잘 마루리 하였습니다

당연 일등은 민규와 병호네 가족이 속한 남연초가 일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s*****u 2010.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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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두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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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한번 둘러봐. '저 녀석만 없으면 학교 생활이 재미있을 텐데......'싶은 친구가 보이니? 그런 친구가 있다면 행복한 거야. 왜냐고? 왜냐면 말이지 그 친구가 바로 먼저 마음만 열어 주면 나를 가장 좋아해 줄 수 있는 친구가 된단 말이지. '만만찮은 두 녀석' 에 나오는 민규와 병호처럼 말이야. (작가의 말 중에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저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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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한번 둘러봐. '저 녀석만 없으면 학교 생활이 재미있을 텐데......'싶은 친구가 보이니? 그런 친구가 있다면 행복한 거야. 왜냐고? 왜냐면 말이지 그 친구가 바로 먼저 마음만 열어 주면 나를 가장 좋아해 줄 수 있는 친구가 된단 말이지. '만만찮은 두 녀석' 에 나오는 민규와 병호처럼 말이야. (작가의 말 중에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저녀석만 없다면 재미있을텐데 라는 말은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작가는 그런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될 것인지에 대해 그런 친구와 어떻게 친해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근무한다고 한다. 22년동안이나 근무했으니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보고 만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더 믿음이 간다. 학교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5학년이 된 민규는 첫날부터 기분나쁜 꿈을 꾼다. 간밤의 꿈이 생각난 민규는 무심코 돌멩이 하나를 발로 뻥 찬다. 그 돌멩이는 마침 골목길을 나오던 한 남자아이의 이마에 맞는다. 노랑머리를 한 남자아이는 민규의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리고는 자신은 중연초등에서 왔으며 민규에게 고남초등학교 다니나고 묻는다. 학생 수가 줄어 두 학교를 합치기로 한 것이다.

 역시 엄마의 말대로 고남초등학교 아이들은 찌질이라고 화를 낸다. 그렇게 둘은 싸우게 된다. 그리고 학교에 간 민규는 자기 반 교실에서 아침에 싸운 노랑머리 남자아이가 한 반임을 알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둘의 시비는 사사건건 벌어지지만 여러가지 사건들을 만나게 된다.

 노랑머리 남자아이인 병호는 자신의 집이 부자인 것으로 모든것들이 자기마음대로 되기를 원한다. 그에 반해 민규는 홀어머니와 할머니와 어렵게 살고 있다. 반 회장만 되면 경제적인 지원을 문제없이 해줄수 있다는 병호와 달리 민규의 엄마는 민규가 모범생이지만 반회장이 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 아무래도 회장이 되면 엄마가 따라다녀야 하고 이것저것 경제적인 부담을 느낄것을 걱정하는 것이다. 그런 엄마의 우려와 달리 민규는 야무지게 모든 일들을 잘 해결해 나간다. 그래서 우정이라는 멋진 결과물을 얻어낸다.

 이 책을 만나게 되는 아이들 중에도 이런 이야기에 공감을 하는 아이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우정이라는 커다란 선물은 어떻게 받을수 있는지 한 방법을 알려주리라 생각된다. 민규가 힘들고 어려울때 힘을 주는 야무진 친구들과 유쾌한 외할머니의 이야기도 따뜻하게 다가온다. 

y****4 2010.08.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