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사할 때 겨우겨우 턱걸이했는데^^* 요새 들어오는 신입 사원들을 보니 점수가 장난이 아니네요. 다시 한번 토익을 공부하려니…뭣부터 시작해야 하남. 리스닝도 아예 안 될 텐데 이것저것 걱정만 많이 드는군요. 그래서 차라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보게 됐습니다. 턱걸이 점수보다 낮은 점수지만 그동안 공부 안 한 걸 감안하면 기초부터 다시 닦아야겠죠. 파트 5와 6의 문법 설명이 좀 특이하네요. 그렇지만 주어, 동사, 목적어 및 다른 문구 등 문장 구조를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리스닝도 부담없이 파트 1, 2, 3만 하게 되어 있네요. 파트 4 푸는 시간에 다른 파트를 공략하는 전략에 수긍이 가구요. 몇 달 머리 싸매고 들어야 겨우 영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을까 해서, 일단 들을 수 있는 부분만 집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군요. 몇 달밖에 안 남았는데 토익 공부 진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