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전 토익이라곤 말만 들었지만 책 한번 들춰본적 없었던 왕초보였던 나..그러다 갑자기 토익점수가 필요하게 됐고 주어진 시간은 딱 두달뿐이었다. 학원에 다닐 시간도 없고 혼자 공부해야겠다 맘먹고 선택한 책이었다. 어차피 내실력을 뻔히 아는지라 그저 이 책제목대로 470점만 맞아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결과는 목표치보다 훨씬? 초과해 달성했고 지금은 다음단계인 600점 만들기에 도전하려고 한다. 수준에 맞으면서도 꼭 필요한 사항만 담고있어 단계별로 성취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같은 토익초보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공부 하나도 안하고, 토익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험을 보고 350점이라는 점수를 받았다. 점수를 보고 너무도 기가 막혀 공부좀 해볼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사실 470점을 목표로 공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토익 초보자가 이 책으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반드시 있다. 이 책은 영어에 영자도 모르는 토익 왕초짜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문법이나 어휘도 아주 쉬운 수준부터 소개되어 있다. 초짜들은 자칫 잘못하면 어려운 책을 처음부터 선택해 토익이 무엇인지 알게 되기도 전에 영어에 흥미부터 잃어버리는 수가 있다. 이 책은 단지 470점이 목표가 아니라 앞으로 더 나아가 700점, 800점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과정의 첫번째 관문이다. 이제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과감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으로 말미암아 토익에 흥미를 가지고 접할 수 있게 되기를, 그래서 고득점의 길로 향해 가기를 빈다. |
| 제목에서 다 말해주듯이 이책은 토익을 막 시작했거나 어느정도 공부를 한것같은데 시험만 치면 점수가 안나와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알맞은 책인거 같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토익책들이 어느정도의 기초는 닦여있는 사람들을 위주한 책이기때문에 아무래도 진짜 왕초보자들을 위한 책들은 부족하다고 할수 있다. 그런면에서 볼때 이책은 정말 그들을 위해서 좋은 책이될수 있다고 보여진다. 구성도 초보자들이 보기에 상당히 간결하게 되어있으면서 초보자들이 보면서 따분해하거나 어려워하진 않을 구성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초보자들이 토익초보자에서 벗어나 중급자로 고급자로 거듭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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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공부하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야지 하고 마음먹고 사서 공부하고.
제일 성적이 안오른 책이다.
공부는 요령으로 하면 안된다는걸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라고 해야할까..
기본서로써 매우 비추천이다.
단지 실력확인이나. 어휘쪽으로 본다면 추천이다.
이곳에 나오는 단어는 매우 중요한 단어이고 기본중의 기본을 다루고 있는게 장점이니 말이다.
요령으로 가득찬 책.
그리고 잘못된 공부방법으로 이끌어 공부하는 사람을 혼란에 빠뜨릴수 있다.
책에 내용이 너무 부실하다.
l/c , r/c따로 분권화된 기본서를 보는것을 추천하며 이책은 안보는것보다 보는게 낫지만.
개인 독학 공부용으로는 부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달달 외우면 물론 600점이상 충분히 향상가능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
기본서로써 비추천이다.
[인상깊은구절] 유닛 6 파트2점수쌓기. 패턴으로 구분해서 설명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