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보았던 일곱개의 숟가락... 그땐 만화책을 구입하기가 힘들어서 만화방에서 빌려봐야했다. 이 책에 대한 기억이 가물거릴 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가 방영되었고 그때부터 이 책을 구하기 위해 무진 애를 썼었다. 대부분이 절판되어서 구입할 수가 없었는데 새롭게 다듬어져서 나왔다는 광고를 보고 기쁜 마음으로 서둘러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는....실망.... 어릴때의 내가 아니어서 그런지...왠지 유치하게 느껴지는 스토리에 만화책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큰 사이즈에 하얀 종이에 칼라까지... 그때의 그 느낌과 기분을 살리기엔 정말 무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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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나름의 활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조손가정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아가고 있습니다. 영화에 대한 꿈을 간직을 하고 있지만 현실은 애처로운 할아버지의 보호아래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욱남매의 애환이 보여지고 있는데 고등학생이면서 이제는 대학입학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 것이 정답으로 보이지만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한 반항으로 폭력적인 일면을 보이고 있는 장남과 집안의 살림살이에 대하여서 모든 것을 책임을 지면서 살아가고 있는 장녀 그리고 아무런 걱정이 없이 살아가고 있을것으로 보여지는 삼남매의 모습에서 단란한 가정을 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왜 그들이 함께 뭉쳐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갈수록 많은 돈이 들어가는 형편에서 일정하게 들어오는 수입이 없는 상황에서도 계속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는 영화에 대한 미련을 접지를 못하고 있는 꿈속을 걸어가고 있는 가장의 모습에 대한 남아있는 아이들의 애환을 보여준다고 할 수가 있는데 자신들의 부모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보여지는 부모가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을 간직을 하면서 살아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