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읽었을 때는 너무 가볍게 읽어서 책의 내용이 모두 휘발되었다.
이번에 원서로 구입 후 다시 차근차근 읽어보니 이런 내용이었어싶을 정도로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된 책이다.
딥워크를 위한 환경을 구성하는 방법과 그 환경 속에서 어떻게 생산적으로 에너지를 써야하는지 명확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책을 덮은 뒤 곧바로 적용시켜 볼 수 있었다. 기존에 갖고 있던 생산성에 관한 혼돈을 정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