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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 홈즈는 빅터 트레버라는 친구가 키우던 개에 물리며 그와 친구가 된다. 빅터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자신의 집에 머물기를 권하고 그 곳에서 홈즈는 자신의 생애 첫번째 사건을 만나게 된다. 첫번째 사건이라 해서 소소한 범죄(?)를 생각했는데 무려 살인사건과 관련되어 있... 직접적으로 홈즈가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홈즈는 탐정이 되었다. 홈즈의 과거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던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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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가 자신의 첫 사건인 글로리아 스콧 호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진상은 셜록 홈즈가 밝혀낸 것은 아니나 셜록 홈즈가 탐정의 길을 걷기로 한 시작이 되었던 사건입니다. <글로리아 스콧 호>사건을 이야기하면서 친구였던 빅터 트레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셜록 홈즈가 대학의 방학기간 동안 빅터 트레버의 집에 머물렀다고 하는 걸로 보아 셜록 홈즈와 몇 가지의 공통점으로 친구가 된 빅터 트레버도 셜록 홈즈만큼 괴짜가 아니었을지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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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가 아직 탐정이기 이전인 대학생 시절의 이야기로, 홈즈에게 있어서 첫번째 사건이자 대인관계가 그다지 넓지 못한 이 괴짜 천재의 친구 이야기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