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야심한 시각에 빈집을 방문하게 된다면
"야심한 시각에 빈집을 방문하게 된다면" 내용보기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고 생각했던 셜록 홈즈가 왓슨 앞에 다시 나타나고 또 사건이 벌어집니다.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을 노리고 있는 모란 대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야심한 시각에 모란 대령을 잡기 위해 빈집으로 모험을 떠나는데요.살아오면서 주위에 잠시 비어있는 집은 있었지만, 오랫동안 비어있는 빈집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빈집으로 셜록 홈즈와 왓슨이 모
"야심한 시각에 빈집을 방문하게 된다면" 내용보기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고 생각했던 셜록 홈즈가 왓슨 앞에 다시 나타나고 또 사건이 벌어집니다.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을 노리고 있는 모란 대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야심한 시각에 모란 대령을 잡기 위해 빈집으로 모험을 떠나는데요.

살아오면서 주위에 잠시 비어있는 집은 있었지만, 

오랫동안 비어있는 빈집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빈집으로 셜록 홈즈와 왓슨이 모험을 떠나는 모습이 흥미진진했습니다.



s****4 201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셜록 홈즈 단편선 19 - 빈집의 모험
"셜록 홈즈 단편선 19 - 빈집의 모험" 내용보기
<셜록 홈즈 단편선 19 - 빈집의 모험>은 모리아티 교수와의 대결로 인하여 죽은 줄만 알았던 셜록 홈즈가 멀쩡하게 나타나서 왓슨을 기절시킬 정도로 놀래키고 모리어티 교수 밑에 있던 중간급 보스가 호시탐탐 셜록 홈즈를 살해하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잡히게 되는 내용입니다.사건의 발단은 상류층의 젊은이인 도널드 어데어 경이 트럼프를 즐겼는데, 어느 날 밤 트럼프 놀이를 마치
"셜록 홈즈 단편선 19 - 빈집의 모험" 내용보기


 <셜록 홈즈 단편선 19 - 빈집의 모험>은 모리아티 교수와의 대결로 인하여 죽은 줄만 알았던 셜록 홈즈가 멀쩡하게 나타나서 왓슨을 기절시킬 정도로 놀래키고 모리어티 교수 밑에 있던 중간급 보스가 호시탐탐 셜록 홈즈를 살해하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잡히게 되는 내용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상류층의 젊은이인 도널드 어데어 경이 트럼프를 즐겼는데, 어느 날 밤 트럼프 놀이를 마치고 집에 와서 권총에 피격당해 머리가 으깨진 처참한 시체로 밀실 안에 갇힌 채로 발견됩니다.
그 사건을 구경하러 간 왓슨은 한 남자와 부딛치고 그 노인이 왓슨의 집을 찾아오는데 그는 죽은 줄만 알았던 셜록 홈즈였어요.
홈즈는 모리어티를 폭포로 떨어뜨려 죽이고, 자신은 살아남았지만 모리어티의 부하들이 목숨을 노리고 있었기에 죽은 척만 하고 노인으로 변장해 3년간 런던에 살고 있었던 거죠.
셜록 홈즈는 귀환과 동시에 둘도 없는 동료 왓슨과 함께 그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을 잡기 위한 모험과 도널드 어데어 경의 기이한 죽음을 해결하기 시작합니다.
 홈즈는 베이커가의 홈즈의 집에 자신과 똑같이 생긴 밀랍인형을 놓고 자신의 집이 보이는 건너편 빈집에서 감시하기 시작합니다.
어느 컴컴한 밤 홈즈와 왓슨이 머무르고 있는 빈집으로 괴한이 들어오고 그 괴한은 조용히 빈집을 걸어다니다 홈즈의 밀랍인형이 보이는 창문가로 가서 밀랍인형에게 총을 겨누는데 창문 건너편으로 보이는 것이 실제 사람이 아니라 밀랍인형이라는 것을 알고 분노합니다.
그 순간 홈즈와 왓슨이 달려들어 그를 때려눕히고, 미리 대기시켜놨던 경관을 불러 체포합니다.
알고 봤더니 괴한은 모리어티 교수의 충실한 오른팔로 홈즈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홈즈를 죽이기 위해 빈집에서 홈즈를 저격하려던 것이었요.
또한 도널드 어데어 경의 살인사건의 전모도 밝혀집니다.
 셜록 홈즈가 살아 돌아와서 굉장히 극적이고 반가웠지만, 어떻게 살아서 돌와왔는지의 물음에 홈즈의 답이 모리티어교수의 공격에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고 절벽을 타고 도망을 갔다고 한 것이 다소 황당했던 에피소드였어요.

 

j********k 201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