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시는 할아버지께서 사다달라고 하셔서 선물해 드렸어요,.
올해 연세가 74세신데 20년이 넘게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이방법 저방법 다 해보신 할아버지께서 너무 좋아하십니다.저도 한번 살펴보다 쉬워보여서 같이 연습하는데,외우지 않아도 되고, 강의가 정말 좋아서 귀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무엇보다 연습을 하고나면 영어가 들린다는게 신기해요. 매일매일 2달이나 영어공부 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