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다 책을 고르고 받아들이는 기준이 다르니 읽는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요. 저는 이 책은 절반쯤은 제목이 마음에 들어 선뜻 구입을 했는데 읽는 내내 슬쩍 훑어읽게 되는 블로그 정도라는 느낌이어서 실망스러웠습니다. 남편과 시아버지의 직업에 기댄 충고 정도라는 생각에 듭니다. 그렇다면 저는 차라리 해당 직업의 전문가가 쓴 책을 살껄... 하는 후회가 드네요. 한동안 다른 종류의 책에 심취했다가 오랜만에 육아서를 사봤는데 마음을 열게 되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웃집 불로그 읽는 정도... |
| 5살 남자아이와 같이 살고 있는데 요즘 너무나 힘들다. 순간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화내는 일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세번 타이르고 화낼거 다섯번은 타이르게 되고 말하는 방법도 아이 입장에서 말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다. 아이에게 화내고 나면 마음이 많이 안좋은데, 화를 내는 빈도를 줄여줬으니 내 마음을 지켜준 책이라 할 수 있다. 아이와 실갱이 중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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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책의 공통부분이 많이 있다 알면서도 실천이 잘 안돼는 육아 이책을통해 좀더 아이의.맘을이해하게되고 부모로서의 나는 잘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으며 많을걸 느끼고 공감되게 해주었다 이책을 접한날엔 아이들에게 덜 화내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넓은마음이 생겼다 읽으면서도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하게 되고 선물하고싶게 만드는 책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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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난 후. 나의 내면을 성장시킨 건 .. 전업주부로 온종일 7년동안 삼남매만 바라봤던 육아의 시기였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때 느끼고 생각했던 고민과 느낌들이 고스란히 글로 담겨있는 책.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고, 고민들이 해결되었습니다. 육아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 어떻게 아이를 행복하게 내면이 강한 아이로 키울까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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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난 후. 나의 내면을 성장시킨 건 .. 전업주부로 온종일 7년동안 삼남매만 바라봤던 육아의 시기였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때 느끼고 생각했던 고민과 느낌들이 고스란히 글로 담겨있는 책.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고, 고민들이 해결되었습니다. 육아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 어떻게 아이를 행복하게 내면이 강한 아이로 키울까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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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정말와닿는책이에용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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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상처를 받는 일도, 부모가 상처를 받는 일도 많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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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야하는거야 저렇게 해야하는거야 라고 하는 육아의 길잡이는 요즘 많이 찾을 수는 있죠 그런데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고 있었어요 이렇게 하는 이유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요... 그리고 이런방법뒤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까지요 아이는 한번에 성장할수있는것도 아닐뿐더러 변화가 바로 나타나지도 않으니까요.. 그런 마음에 육아서적을 뒤져보다가 발견한책 내가 노력하면 아이의 인생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아이의 삶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마음에 집어들었죠 결과가 성공적이길 바라며^^ 좋은마음으로 끝까지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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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 것을 예로들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어느새 다 읽었네요. 내가 무심코 던지 말과 행동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끊지 않고 건강한 마음의 아이로 키울 수 있을것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눈앞의 상황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