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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문제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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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기아인가 ? 대다수의 사람들은 질병에 대한 고통을 가장 많이들 생각을 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죽는다고 생각들을 할것 같은데 질병보다도 더욱 큰 문제가 바로 의,식,주로 통용이 되는 가장 중요한 먹는 문제이다. 전 세계의 인구가 먹을수가 있는 농작물을 생산을 하고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가 버려지는 현대를 살아가면서도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얼마나 먹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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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기아인가 ?


대다수의 사람들은 질병에 대한 고통을 가장 많이들 생각을 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죽는다고 생각들을 할것 같은데 질병보다도 더욱 큰 문제가 바로 의,식,주로 통용이 되는 가장 중요한 먹는 문제이다.

전 세계의 인구가 먹을수가 있는 농작물을 생산을 하고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가 버려지는 현대를 살아가면서도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얼마나 먹는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지는 그곳에서 창궐을 하고있는 에이즈,말라리아등에게 그동안은 우선 순위를 빼았기고 있었는데 이 책은 잘 모르고 있던 기아 문제를 다루고 있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2. 기아 문제의 해결책은 ?


기아 문제로 고통을 받고있는 나라들의 문제점을 나열을 해보면 몇가지가 있다.

1) 농지에 물을 공급할수있는 관개시설의 부족이 심각하다.

이디오피아는 나일강의 발원지로 나라를 지나가는 많은양의 강이 있지만 그러한 물을 농지로 이동을 시킬수 있는 관개시설의 미비로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2) 운 좋아서 풍년을 만나도 잉여 농산물을 팔수있는 시장이 없다.

열악한 도로 환경과 자본이 있는 사업가들의 부족으로 먹고 남는 농작물을 팔수가 있는 판로가 없고 그 작물들을 이동을 시킬수있는 도구가 부족하다.


3) 흉년을 만나면 손실을 보장 해줄수있는 기구가 없다.

선진국들이 자국 농민의 보호를 위해서 많은 돈을 지불 하면서도 후진국에서 농민들을 보호 할수있는 보조기금을 마련을 하려고 하면 자유 무역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반대를 한다.


4) 생산량을 늘려줄수있는 종자와 비료가 부족하다.

많은 학자들이 생산량을 늘려줄수있는 종자를 개발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이러한 일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그러한 종자를 지원을 할수있는 비료가 필요 하지만 열악한 도로와 설비의 부족으로 재대로 지원이 안되고 있다.


3. 기아 예방을 위해서 하는일


미국은 많은 돈을 들여서 농산물들을 후진국의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지만 이러한 일들을 위해서 사용을 하는 농작물들은 미국산만을 사용을 하개 만들어서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고 지원을 받는 나라의 농업을 완전히 망가트리는 행위가 되기도 한다.

무상 급식을 받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힘으로 일을 하여서 먹고 살려는 마음이 살아지고 미국의 지원만을 바라면서 나태하게 살게 되는데 이러한 일들을 막으려면 식량만을 지원 하는것이 아니라 빈국의 시설을 개선하는데 돈을 지원을 하여서 자급자족을 가능 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한 일들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자국의 돈으로 자국민을 도우면서 남을 돕는 나라에서 자국의 농민들의 일자리를 없애는 빈국의 농민을 지원하여서 농작물을 생산하고 그것을 수입을 하는 행위를 유권자들의 표로 움직이는 정치인들이 감당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것 같다.


우리나라도 가난한 아프리카나 동남아에서 수입을 하는 쌀과 농작물들을 그곳의 농민들의 자립을 위해서 우리나라의 농작물이 아닌 그곳의 농작물을 먹으라고 하는 정치인들은 당장에 다음 선거에 불출마를 하는 것이 유리한 행위가 될것 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러한 자국의 이기주의를 이겨내고 못사는 곳의 사람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가 있도록 도와줄 정도의 마음을 가지도록 더욱 많은 정보들을 포함하는 책들이 출간이 되고 뉴스와 다큐멘터리를 통하여서 접하면 좋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01.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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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를 만드는 논리, 기아를 이겨내는 논리
"기아를 만드는 논리, 기아를 이겨내는 논리" 내용보기
굶어죽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니!. 고층빌딩이 하늘을 찌르듯이 올라가고, 우주를 향해 우주인을 내보내는 이 시대에 기본적인 먹을 거리가 해결되지 않아 죽어가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니. 우리의 눈길이 닫지 않는 오지에서 일어나는 일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동체 전체가 굶주림 끝에 죽어가는데도 그런 것이 우리들의 풍요로운 식탁 주변의 TV와 신문에는 더 이상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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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니!. 고층빌딩이 하늘을 찌르듯이 올라가고, 우주를 향해 우주인을 내보내는 이 시대에 기본적인 먹을 거리가 해결되지 않아 죽어가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니. 우리의 눈길이 닫지 않는 오지에서 일어나는 일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동체 전체가 굶주림 끝에 죽어가는데도 그런 것이 우리들의 풍요로운 식탁 주변의 TV와 신문에는 더 이상 화제거리가 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싫어하는 것이 아닐까. 지금도 기아로 영양실조에 빠지고 결국은 사망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알고 싶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언론사에서도 우리들의 그런 심정을 알기에 그런 보도를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진지하게 기아구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간에 넊을 놓고 버라이어티 쇼와 액션영화를 보는 것이 우리들이 더 편해 한다는 것을 눈치챘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이 세상은 더 이상 '우리'가 아니라 '그들과 우리' 의 두가지 세계로 나뉘어져 있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은 말한다. "이제 그만!" "굼주림은 이미 충분해" "enough" 라고 말하고 있다. 더 이상은 기아를 두고 볼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됀다는 것이다. 오늘날에 하루에 2만 5천명이라는 자그마한 소도시 만한 수의 사람들이 순전히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신경을 쓰지 않게 된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 세계에 3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다는 것은 60억인구에 비하면 그 수가 많지 않은 것일까. 내가 이 나라가 아니라 그들속에서 태어났다면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루하루 먹을 것을 찾아 다니고, 밤마다 굶주린 배를 앉고 잠자리에 들며, 자신의 아이가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것을 보아야 하는 부모의 심정은 과연 어떤 것일까. 과연 그들이 게을러서 그렇게 굶주리는 것일까. 예전에 있었다고 하는 그 유명한 녹색혁명은 왜 굶주리는 사람들을 구제하지 못한 것일까. 이 세상에는 더 이상 굶주리는 사람들에 대한 해결책이 없는 것일까.

 

결론은 '해결책은 있다.'는 것이다. 이미 좋은 해결책들이 나와 있고, 점점 더 능율적인 해결책들이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그 해결책을 집행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의지가 충분치 않다는 것이다. 어쩌면 굶주리지 않는 사람들은 굶주림을 방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혹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 굶주림을 의도적으로 조장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미 선진국의 농업보조금의 해악에 대해서는 여러 책들에서 많은 지적이 있었다. 엉뚱하게도 녹색혁명의 결과로 부유한 선진국 농민들이 비약적인 농업생산량의 증가를 가져오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생산된 잉여농산물을 보조금을 받아가면서 싼 가격에 해외로 수출하여 농업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빈국에서는 농작을 포기하게 만드는 기묘한 역설이 탄생하게 되 과정이 이 책에 생생하게 잘 드러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 기업. 비정부기구. 가난한 나라 국민들의 상조정신이 하나 둘씩 희망의 증거를 만들어 내고 있기 떄문이다. 이 책의 전반부가 기아의 원인에 관해서 설명하는 것이라면, 이 책의 후반부는 그런 악조건 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책의 페이지가 적지 않은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많은 사례들이 담겨 있는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마이크로 크레딧 열풍이 불고 있다. 마이크로 크레딧의 성공담이 알려주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은 게을러서 가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에게 최소한의 기회가 주어지면 그들은 성공을 성취하고 또 그들에게 주어진 지원을 스스로 갚아 나갈 능력이 있는 것이다.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너무 깊은 절망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움이다.

 

빈곤과 기아는 구조적인 문제이다. 환경이 파괴되어 농업생산이 떨어지고, 기아로 굶주리는 사람들은 노동력이 상실된다. 그러나 그들은 구매력이 없으므로 선진국의 입장에서 볼때는 없는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이다. 가난하므로 구매력이 없고, 구매력이 없으므로 방치되는 사람들. 그러나 그들을 가난하게 만든 것은 그들 스스로가 아니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공정무역을 하지 않는 사람들. 환경오염을 수출하는 사람들. 우리들 스스로도 그 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빈곤과 기아의 원인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기아의 현장에서 탄생하는 기적같은 희망에 관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와 함께 지구호에 타고 있는 동시대의 사람들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아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s***g 201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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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 왜 세계의 극빈층은 풍요의 시대에 굶주리는가
"기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 왜 세계의 극빈층은 풍요의 시대에 굶주리는가" 내용보기
참고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7477&cid=40942&categoryId=31863참고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57075&cid=46637&categoryId=46637참고 : 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A8%BC_%EB%B3%BC%EB%A1%9C%EA%B7%B8         기아빈곤아프리카   어쩌면 그다지 관심을 갖게 만들지 못하는 주제일 것이고, 실제로 그동안 이런 분
"기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 왜 세계의 극빈층은 풍요의 시대에 굶주리는가" 내용보기

참고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7477&cid=40942&categoryId=31863

참고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57075&cid=46637&categoryId=46637

참고 : 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A8%BC_%EB%B3%BC%EB%A1%9C%EA%B7%B8

 

 

 

 

기아

빈곤

아프리카

 

어쩌면 그다지 관심을 갖게 만들지 못하는 주제일 것이고, 실제로 그동안 이런 분야에 대해서 크게 주목하지도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이런 분야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알아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특한 생각이라면 기특한 생각이겠지만 한국에서도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머나먼 아프리카를 걱정하는 것이 어쩌면 순서가 뒤바뀐 생각일지도 모르고 자신의 주변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극심한 기아와 빈곤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모르는 척 한다는 것은, 단순히 기후적인 조건만이 아닌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서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그리고 어떤 구조적인 이유로 인해서 기아와 빈곤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주변을 돌봐야 할 필요도 있지만 반대로 그 주변을 좀 더 확대해서 생각해야 할 필요성도 깊이 느낄 수 있게 된다.

 

저자()은 언론 쪽에서 오랜 기간을 활동했기 때문에 여러 자료들과 관련자들의 증언을 상세하게 들려주며 쉽게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지만 진상을 알게 된다면 어째서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복잡한 문제인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프리카 기아와 빈곤에 대한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주려고 하고 있고 어떤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기아...’는 우선은 현재의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이 어려운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이 있은 다음 저자들이 강조하고 있는 녹색혁명이 어째서 미완의 혁명이 되었으며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성공하였지만) 아프리카에는 효과적으로 실현되지 못했는지를 (그 실패의 이유를) 검토한 다음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국의 농업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 정책들이 어떤 식으로 아프리카의 기아와 빈곤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아프리카의 기아와 빈곤의 문제가 단순히 아프리카 국가들의 내부적인 문제만이 아닌 좀 더 확대시켜서 생각한다면 하나의 구조적인 문제를 갖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온정어린 지원이 아닌 좀 더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함을 이해시켜주고 있다.

 

아프리카 기아와 빈곤의 실상을 자세하게 살펴본 다음 기아...’는 그런 현실을 직접 접하면서 좀 더 심각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직접적으로 행동하게 된 여러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알게 되었고 행동하게 되었으며 그런 각각의 대응들이 좀 더 체계적인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가는 과정을, 더 많은 사람들이 심각성을 깨닫고 협력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어가는 모습을 그 다양한 접근의 모습을 흥미롭게 담아내고 있다.

 

이런 높아진 관심에 비해서 민간 차원에서의 지원과 협력만이 커졌을 뿐 지지부진한 정치적이고 국가적인 이해와 지원에 대한 비판과 그럴수록 좀 더 목소리를 높여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내세워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과 관점은 분명 틀렸다고 말할 수 없는 의견일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자()이 말하는 해결책과 구체적으로 내놓는 제안은 충분히 귀를 기울여야 할 의견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어째서냐면 그 의견은 그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의 빈곤과 기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고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알고 있기 보다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만 있을 뿐이기 때문에, 어떤 구호나 목표에 가까운 이해만 있을 뿐 구체적이거나 실천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부족한 이해만 있었기 때문에 이런 책이 조금이라도 뭔가 현실을 알 수 있게 해주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최소한 아는 척만이 아닌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를 알려고 노력하게 만들어주기라도 할 것 같다.

y*******o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