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스팅크에 빠지다
"스팅크에 빠지다" 내용보기
스팅크 책은 출간되어 있는지도 몰랐는데 아이가 추천해줘서 알게된 책입니다. 아이가 먼저 읽는 모습을 종종 보게되어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는순간 스팅크책에 빠져드는 매력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주디무디를 알게되고 스팅크까지 알게되었으니 ... 얼마나 큰 행운이 아닌가 싶네요. 꼭 두가지 시리즈를 모두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주고 싶네요.   이 책은 스팅크 1 입니다
"스팅크에 빠지다" 내용보기

스팅크 책은 출간되어 있는지도 몰랐는데 아이가 추천해줘서 알게된 책입니다.

아이가 먼저 읽는 모습을 종종 보게되어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는순간 스팅크책에 빠져드는 매력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주디무디를 알게되고 스팅크까지 알게되었으니 ... 얼마나 큰 행운이 아닌가 싶네요. 꼭 두가지 시리즈를 모두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주고 싶네요.

 

이 책은 스팅크 1 입니다.

주디무디의 남동생이지요. 주디무디책에서만 만났던 그 친구를 이 책에서는 주인공으로써 만나니 또다른 느낌이였답니다. 이책만의 매력은 한 페이지는 영어원문만화가 실려있고 바로 옆페이지에는 번역판만화가 함께 실려있다는 것이지요. 원문을 읽으면서 이해하고 번역판으로 읽으니 또 다른 매력이 있다는 사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진행된답니다.

키와 관련된 사건, 키우는 도룡농이 실종되는 사건 등등 나오는 이야기와 관련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사이 나누는 대화들은 놓칠 수 없을만큼 재미를 준답니다. 저학년 친구들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듯 싶네요. 두께는 있지만 한페이지에 그림만 있는 페이지도 있고 글밥이 많은 편에 속하지는 않아요.

 

< 제임스 대통령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라는 문구와 함께 그려진 그림은 그야말로 인상적이더군요. 그리고 다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더더욱 인상적이랍니다.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해주고 있는지 보게되더군요. 그리고 저에게도 노력하라는 가르침을 받게되더군요.

아이의 눈높이 맞추어서 더 힘을 주고 꿈을 주는 부모가 되어야할 것 같더라구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스팅크 2,3 시리즈까지 계속 읽어갈 계획이랍니다.

또 다른 이야기에도 기대가 되는 스팅크 시리즈...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g*****0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팅크, 키 때문에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고!
"스팅크, 키 때문에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고!" 내용보기
엉뚱하고 발랄한 소녀 주디가 나오는 시리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속상한 일이 생길 때마다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가는 부모님과 동생 스팅크가 있기 때문이다. 엉뚱한 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주디의 동생 스팅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시리즈가 나와 이 영악하고 특별한 아이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면 주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태어날 때는 다른
"스팅크, 키 때문에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고!" 내용보기
 

엉뚱하고 발랄한 소녀 주디가 나오는 시리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속상한 일이 생길 때마다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가는 부모님과 동생 스팅크가 있기 때문이다. 엉뚱한 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주디의 동생 스팅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시리즈가 나와 이 영악하고 특별한 아이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면 주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태어날 때는 다른 신생아보다 더 크게 태어났지만, 신체발육 속도가 또래보다 느려 2학년 전체에서 가장 작은 아이인 스팅크가 조금이라도 키가 커 보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짠하다. 여기에 못 말리는 말괄량이 주디가 아침보다 저녁에 키가 줄었다며 놀려대는 통에 몸도 마음도 오그라드는 스팅크.


당장 어떻게 해결할 수 없는 일 때문에 고민하는 아들을 둔 아빠는 걱정하지 말라고, 키가 작아도 괜찮다고 섣부른 위로를 하려들지 않는다.


“키가 작아서 안 좋은 점이라도 있는 거니?”


분명 키가 작아서 불편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드는 걸 모르지 않지만, 짧은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겼을 땐 오히려 그렇게 돼서 더 좋은 점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도록 생각의 전환을 유도하는 아빠의 따뜻한 마음씀씀이가 느껴진다.


미국에는 ‘대통령의 날’이 있어 훌륭한 업적을 남긴 역대 대통령들을 기념하는 날이 있나보다. 별명이 스팅크일뿐 실제 이름이 제임스인 스팅크가 ‘미국 헌법의 아버지’라 불리는 4대 대통령인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을 존경해 마지않는 이야 중 하나는 분명 163cm인 평균보다 작은 키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유야 어떻든 공휴일은 대통령의 날, 작은 키로 고민하는 스팅크를 위해 부모님과 주디가 특별히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의 가짜 생일파티를 열고, 저마다 마음이 담긴 카드와 선물을 준다.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 163cm, 빅토리아 여왕 152cm,

유리 가가린 우주 비행사 158cm, 쇼트 슬리브 샘슨 프로 레슬러 127cm

“꿈을 이루는 데에 키는 아무것도 아니란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엄마 아빠와 누나를 가족으로 둔 스팅크는 적어도 키 때문에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지 못할 일은 없겠다.


영화든 책이든 속편으로 나오는 것에 만족하기가 쉽지 않은데, 메간 맥도날드의 상상력과 글 솜씨는 정말 인정해줘야 할 것 같다. 주디와 스팅크,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계속해서 만나고 싶은...

g******2 201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스팅크이야기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스팅크이야기" 내용보기
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의 동생 스팅크..역시 주디 무디의 동생답게 결코 주디무디에 뒤지지 않는 개성을 가진 스팅크의 이야기다.스팅크는 백과사전 읽기가 취미이고 머리가 아플땐 숙제를 하는것이 최고의 약이라 주장하는 범생이..팔방미인인 스팅크는 작은 키 때문에 고민이다.누나 주디무디가 매일 재주는 키는 112센티미터..싫어하는 완두콩도 먹고 우유도 먹는데 ..잠자리에 들기전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스팅크이야기" 내용보기

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의 동생 스팅크..
역시 주디 무디의 동생답게 결코 주디무디에 뒤지지 않는 개성을 가진 스팅크의 이야기다.
스팅크는 백과사전 읽기가 취미이고 머리가 아플땐 숙제를 하는것이 최고의 약이라 주장하는 범생이..
팔방미인인 스팅크는 작은 키 때문에 고민이다.
누나 주디무디가 매일 재주는 키는 112센티미터..
싫어하는 완두콩도 먹고 우유도 먹는데 ..
잠자리에 들기전 재본 키가 오히려 줄어서 심각한 고민에 빠진
스팅크가 작은 키를 극복하고 키에 숨겨진 상식을 알아낸다.
스팅크의 고민이 해결되고 꿈을 이루는데 작은 키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엄마 아빠의 메세지를 가슴깊이 새긴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152cm,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153cm,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158cm, 파블로 피카소 163cm, 찰리채플린 165cm
등 모두다 공통점은 키가 작다는 것이다.

 스팅크는 작은 키를 극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자 한다.
각 장마다 스팅크가 그린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책의 표지는 키 재기 자로 되어 있어 활용도 만점이다.

예준이는 아빠 집안의 굵은 허벅지와 굵은 종아리를 물려받아서..
사실 예준이도 스팅크처럼 고민을 할까봐 작은키로 고민인 스팅크가 작은 키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5살인 예준이가 아직은 스팅크와 교감을 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곧 교감할 날이 올거라 믿는다.

 

 








 

m*****0 201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팅크 1권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요.
"스팅크 1권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요." 내용보기
계적인 베스트셀러인 톡톡 개성파 주디무디를 쓴 작가인 메간 맥도날드가 이번에는 남자를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썼어요. 주디무디에서의 여자 아이기에서 주디의 동생인 스팅크를 말이죠. 책을 이렇게 가족 단위(?)로 풀어쓰는게 참 재미있어요. 주디무디도 얘기를 참 많이 들었는데요. 세계적인 베스트샐러인 주디무디의 후속판이기도 하고, 남자 아이에 대해
"스팅크 1권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요." 내용보기

 

 

 

계적인 베스트셀러인 톡톡 개성파 주디무디를 쓴 작가인 메간 맥도날드가

이번에는 남자를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썼어요.

주디무디에서의 여자 아이기에서 주디의 동생인 스팅크를 말이죠.

책을 이렇게 가족 단위(?)로 풀어쓰는게 참 재미있어요.


주디무디도 얘기를 참 많이 들었는데요.

세계적인 베스트샐러인 주디무디의 후속판이기도 하고, 남자 아이에 대해 쓴 이야기다보니

주디무디와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서 기대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의 목차인데요. 제목만 봐도 참 재미있어요.

 

1. 작아요, 아주 작아요, 진짜진짜 작다고요
2. 오그랑 쪼그랑 쭈그렁
3. 하하 히히 헤헤
4. 미안해! 정말 미안해! 뉴턴
5. 제임스, 나도 제임스, 우리는 제임스
6. 쪼글쪼글 쪼그라들었어요!
7. 크고 작은 요술 거울!

 


보통 남자 초등학생들은 책보다는 만화를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책을 멀리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스팅크를 읽으면서는 공감이 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 책 만큼은 좋아할 것 같아요. 만화처럼 펼쳐지는 장면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구요.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여자아이보다 작잖아요.

물론, 나중에는 남자 아이들이 훨씬 커지지만요. 하지만 저학년들은 작은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혹시라도 초등학교 입학 후에 작은 키로 고민을 한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스팅크도 키가 작아 고민이 많거든요.

스팅크는 키가 크고 싶어서 많은 음식들을 먹어보고, 매일 키를 재보지만 늘 실망만하지요.
하지만, 키가 작아도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스팅크의 마음처럼 키가 작아 고민인 초등학생 남자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은 특히나 강추 하고 싶어요.

이 책도 읽고 이 책과 같이 들어 있는 키재기 판으로 아이 키도 재고, 키가 크려는 노력도 하면서 좌절하지

않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컴플렉스는 있게 마련인데요.

아이나 청소년이라면 그런 컴플렉스를 극복하기가 어른보다 더 힘든 것 같아요.

이럴 때 요렇게 자기 마음을 읽어주는 책을 읽는다면 좀 더 컴플렉스를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j*******n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이루는 데 키는 문제되지 않아!
"꿈을 이루는 데 키는 문제되지 않아!" 내용보기
여기 누나를 능가한 남동생이 나타났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시리즈를 쓴 작가, 메간 맥도날드가 남자를 주인공으로 한, 게다가 주디의 동생의 이야기를 풀어썼어요. 전작 시리즈인 '주디 무디'를 몰라도 이 책의 주인공 스팅크에게 푹 빠지게 됩니다. 저도 '주디 무디'를 이름만 들어보았지 정작 읽진 못했어요. 아이가 남자라서 여자 주인공에게 공감이 가
"꿈을 이루는 데 키는 문제되지 않아!" 내용보기
여기 누나를 능가한 남동생이 나타났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시리즈를 쓴 작가, 메간 맥도날드가 남자를 주인공으로 한, 게다가 주디의 동생의 이야기를 풀어썼어요. 전작 시리즈인 '주디 무디'를 몰라도 이 책의 주인공 스팅크에게 푹 빠지게 됩니다. 저도 '주디 무디'를 이름만 들어보았지 정작 읽진 못했어요. 아이가 남자라서 여자 주인공에게 공감이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런데 그 남동생 '스팅크'가 나온다고 하니 얼마나 기발하고 독특할까 싶어서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책 표지부터 특이해요. 책 날개엔 보통 책을 소개하는 글이 실리기 마련인데, 이 책은 책 날개를 쫙 펼치면 '키재기 판'으로 쓸 수 있어요. 책 표지부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타나니 안의 내용은 얼마나 재미날까요? 한껏 기대하며 책을 살펴볼까요~~~

 첫 제목의 첫 문장부터 웃기게 시작합니다. 첫 제목은 '작아요 아주 작아요 진짜 진짜 작다고요!'이고, 첫 문장은 '고래 옆에 새우! 마우스 콘잔등에 앉은 벼룩! 난쟁이 똥자루!'입니다. 시작부터 이렇게 재미나니 아이들이 읽지 않을 수 없네요. 특히 남자아이들 말이죠. 저희 아들도 요즘 재미난 것만 찾아서 읽더라고요. 그래서 학습만화에 빠져있지요. 학습만화의 웃긴 이야기와 의성어, 의태어를 좋아하다보니 동화책은 읽지도 않더군요. 그런 남자 아이들에게 이 책은 시작부터 재미나서 계속 읽게 만듭니다. 스팅크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키는 112센티미터입니다. 스팅크는 아침마다 누나가 키를 재어주지만 매번 자라지 않아요. 부모님은 완두콩도 먹고, 우유도 마시고, 해산물도 먹어야한대요. 그리고 때가 되면 자라기 마련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죠. 하지만 스팅크는 어서 자라고 싶습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서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이란 그림책을 듣고, 우유 배달도 하고, 반에서 키우는 도롱뇽 뉴턴을 주말동안 돌볼 학생으로 스팅크가 뽑혔습니다. 스팅크는 하루종일 뉴턴을 바라보며 관찰일기를 적어요. 스팅크가 뉴턴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하나도 먹지 않아 썩는 냄새가 방에 진동을 해요. 주디가 들어와서 냄새가 너무 난다며 씻겨준대요. 주디가 뉴턴을 손으로 잡다가 그만 배수구 구멍으로 빠졌어요. 주디가 놀라서 전등 스위치 대신 음식물 처리 스위치를 눌러 뭔가 부서지면서 갈리는 것 같은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뉴턴이 죽었어요. 월요일, 학교에 가서 사실대로 말한 스팅크는 친구들에게는 도망갔다고 하자며 혼내지 않으셨어요. 곧 다가올 대통령의 날을 기념해서 한 주 동안 역대 대통령에 대해 공부하던 스팅크는 글짓기 숙제로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을 선택했어요. 그 이유는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과 스팅크는 공통점이 많기 때문이죠. 둘 다 키가 작고,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스팅크의 원래 이름이 '제임스'여서 이름도 같고요, 둘다 남자지요. 그런데 친구들은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에 대해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스팅크는 친구들에게 더 많이 알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버지니아 주지사님에게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25센트짜리 버지니아 주 동전을 만들어 달라며 편지를 보냈어요. 진짜 대통령의 날이 되었어요. 주디는 스팅크를 불러 생일파티를 하잡니다. 누구의 생일파티인지 궁금한 스팅크, 얼른 아래층으로 내려갔더니 엄마, 아빠, 주디 누나가 진짜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의 생일은 아니지만, 대통령의 날인 오늘을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의 생일로 하자며 생일파티를 열였어요. 그리고 선물도 준비했지요. 선물 상자 안에는 카드가 있었는데, 키가 작지만 큰 일을 해낸 인물들 사진이 있었어요. 그리고, "꿈을 이루는 데에 키는 아무것도 아니란다!"란 글귀도 있었지요. 그리고 주지사에게서 온 편지 속에는 이미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의 얼굴이 새긴 50센트짜리 동전과 5000달러짜리 지폐가 있다며 스팅크의 관심에 고마워합니다. 그러며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우정과 평화의 기념주화를 선물로 보냈어요. 누나가 선물로 준 대통령의 거울에 자기를 비쳐보며 자신감을 얻게 된 스팅크는, '자라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는 법이라고 했어. 그래, 조금 천천히 자랄 수도 있는 거야. 언젠가는 나도 훌쩍 클 날이 올 거라고. 여섯 명의 제임스 대통령들처럼! 나, 제임스 무디도 내 꿈을 펼칠 날이 올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난 나를 응원할 거야. 제임스 스팅크 무디! 파이팅!'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끝엔 한결 자신감이 충전된 스팅크, 정말 일을 하기 위해선 키가 문제되진 않습니다. 조금 불편할 뿐이죠. 지금 키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꿈을 이루는 데에 정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요. 

YES마니아 : 로얄 e***4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꿈] 꼬마 영웅 스팅크를 만나다.
"[예꿈] 꼬마 영웅 스팅크를 만나다." 내용보기
스팅크와 함께온 키재기 판을 보고 우리 녀석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큰아이는 키가 큰편이고 어릴적 부터 발육 상태가 좋았답니다. 지금도 또래 친구들보다 키가 큰범위에 들어가구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 작은 녀석이랍니다. 어릴적부터 작게 태어난 녀석은 5살인데~~ 작은편이라 더 어리게 바라보는 어른들 때문에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구요. 스팅크처럼 아직 많이
"[예꿈] 꼬마 영웅 스팅크를 만나다." 내용보기

스팅크와 함께온 키재기 판을 보고 우리 녀석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큰아이는 키가 큰편이고 어릴적 부터 발육

상태가 좋았답니다. 지금도 또래 친구들보다 키가 큰범위에 들어가구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 작은 녀석이랍니다.

어릴적부터 작게 태어난 녀석은 5살인데~~ 작은편이라 더 어리게 바라보는 어른들 때문에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구요. 스팅크처럼 아직 많이 걱정할 나이는 아니지만~~엄마인 제가 어린편이라 키에 대해서 점점 더 민감하게

되더라구요. 스팅크와 신나게 재미있게 엉뚱하지만 우리들이 함께 공감할수 있는 성장동화랍니다.

스팅크의 유명한 누나~~우리의 주디무디의 동생이기도 하구요.

스팅크의 고민은 키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단점에만~~ 집중을 하면서 우울한 시간을 보내요.

어릴적 저도 작은 키때문에 늘 고민이였어요. 저희 친정 엄마께서는 키에 관련된 책도 선물해주고

체조방법도 알려줬지만 저의 생활습관이 잘못되어서인지 많이 자라지 못했답니다.

한동안 작은 키때문에 자신감도 떨어지고 속상해 한적이 많아요. 스팅크처럼~~

키에 좋은 음식을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에 눈을 떠서 키를 재기도 한답니다.

저희 녀석도 방학동안 누나의 키변화와 작은 녀석의 키변화에 두녀석 모두에게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답니다.

주디누나의 말에 스팅크는 많이 속상하고 고민에 빠진답니다. 키가 크지 않고 덤점 더 작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나의 깜짝 파티에 키작은 영웅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저도 누군가가 저에게 어릴적 키작은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면~~조금은 더 밝게 성장할 수 있었을것

같아서 우리 녀석들은 행복한 아이들이라고 생각되네요.

키가 작아도, 눈이 작아도, 다른 친구보다 멋진 외모가 아니더라도

키작은 영웅~~ 영국의 빅토리아여왕,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파블로 피카소

찰리 챌프린 처럼 멋지게 자라면 되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에게~~그리고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는데 키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주디무디의 멋진 동생~~스팅크의 책속에는 만화 형식으로 남자아이들의 심리가 잘 표현되어 있어요.

영어랑 한글로 되어 있으니깐~ 우리 큰녀석들에게

많은 재미를 주었던 책이랍니다.

 

r****8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팅크-키 때문에 고민이면 스팅크를 봐!
"스팅크-키 때문에 고민이면 스팅크를 봐!" 내용보기
초등 1학년인 우리 아이는 반에서 키가 제일 작아요 무엇이든 잘 먹는데 또래 아이들보다 머리 하나 차이가 날정도로 키가 작답니다 동생과 3살 차이가 나는대도 키는 별반 차이 없이 비슷비슷 하답니다 물론 키가 작아 유리할때도 있지만 대부분이 작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니 아이도 아이 나름대로의 스트레스가 있을것 같아요 어느날부터는 둘이서 서로 밥을 먹은다음 얼
"스팅크-키 때문에 고민이면 스팅크를 봐!" 내용보기


 

초등 1학년인 우리 아이는 반에서 키가 제일 작아요

무엇이든 잘 먹는데 또래 아이들보다 머리 하나 차이가 날정도로 키가 작답니다

동생과 3살 차이가 나는대도 키는 별반 차이 없이 비슷비슷 하답니다

물론 키가 작아 유리할때도 있지만 대부분이 작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니 아이도 아이 나름대로의 스트레스가 있을것 같아요

어느날부터는 둘이서 서로 밥을 먹은다음 얼마나 컸나 키재보기를 하더라구요

옆에서 보는 저는 도토리 키재기를 하는지라 웃음이 나오던데 둘이는 서로 내가 더 크다며 심각한 표정이더라구요

키가 작아 고민인 아이를 위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줄 재미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이 책을 보고 내 키도 112센치인데 똑같다며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ㅎㅎ

 

 


스팅크는 집에서도 가장 작고, 2학년 반에서도 가장 작지요

콩도 먹고 우유도 먹고, 매일 누나가 키를 재 주지만 언제나 스팅크의 키는 112센티미터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자기 전에 쟀더니 무려 6밀리미터나 키가 줄었어요

스팅크는 자기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키가 작아 우유 당번을 하는것도 무리인데 지금까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우유 당번도 하고,

대통령의 날을 맞이해 숙제를 하면서 키가 작아도 위대해 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지요

또한 가족들이 만들어준 제임스 무디의 날이라는 깜짝 이벤트에 스팅크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키가 작아 고민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스팅크

키가 작다고 괴로워 하지 말고 용기를 얻어 자신의 장점을 찾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7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팅크
"스팅크" 내용보기
저희 집 큰 아이는 이제 일곱살난 멋있는 왕자님입니다. 모든 일들에 성실하며 삐뚤어져 나가지 않고 조금은 예민한 구석이 있지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일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긍정적인 모티브의 성격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도 고민이 있습니다. 유치원 자신의 반에서 뒤에서 일등인 키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결코 꼴지가 아니라며 키 작
"스팅크" 내용보기

 

저희 집 큰 아이는 이제 일곱살난 멋있는 왕자님입니다. 모든 일들에 성실하며 삐뚤어져 나가지 않고 조금은

예민한 구석이 있지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일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긍정적인 모티브의 성격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도 고민이 있습니다. 유치원 자신의 반에서 뒤에서 일등인 키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결코 꼴지가 아니라며 키 작은 친구가 한명 있다는 말을 되새김질하며 부정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외모가 다가 아니라 그 바탕에 깔린 됨됨이가 가장 중요하고 신체적인 조건은 부수적인 역활을

할 뿐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스팅크의 마지막 부분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 보면 스팅크는 자신의 키 작은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키는 작지만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찾아 소개하고 이제 까지 여섯명의 제임스 대통령들에 대해 소개합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 누나는 제임스 메디슨인 스팅크의 가짜 생일을 지정하고 키가 작아도 성공한 네 인물들을 통해 글을 준비하고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 163cm, 빅토리아 여왕 152 cm, 유리 가가린 우주 비행사 158cm,  쇼트 슬리브 샘슨 프로 레슬러 127cm)

맛있는 케잌까지, 그리고 누나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요술거울을 통해 스팅크의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가족이라는 의미가 얼마나 큰 것인지 새삼스레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키 때문에 고민인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스팅크를 통해 자신감 넘치는 멋지고 당당한 모습을 통해

부족한 자신감을 되찾고 한단계 한단계 밟아 가면서 키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용기를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도 키가 183cm나 되는 아빠를 바라 보면서 아빠도 20살이 넘어 키가 컸다며 우리 아이에게도 키다리가

되는 꿈을 접지 말고 기대해 보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생은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이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들이

빛을 발하는 시대라는 사실을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을 수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k********3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장점 찾아보기
"나의 장점 찾아보기" 내용보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키도 크고 외모도 수련한 사람에게 호감이 생깁니다. 우리 멋쟁이 스팅크는 꼼꼼한 성격에 숙제도 완벽하게 해내는데 오직 키가 작다는 것이 스팅크의 자존심을 .. 하지만 이대로 주저않을 스팅크가 아니지요.   어떤 꿈도 다 꿔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원하다면요. 그런데 아닌 경우가 가끔  있어요. 난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멋진 옷을 입고 사
"나의 장점 찾아보기" 내용보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키도 크고 외모도 수련한 사람에게 호감이 생깁니다.

우리 멋쟁이 스팅크는

꼼꼼한 성격에 숙제도 완벽하게 해내는데

오직 키가 작다는 것이 스팅크의 자존심을 ..

하지만 이대로 주저않을 스팅크가 아니지요.

 

어떤 꿈도 다 꿔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원하다면요.

그런데 아닌 경우가 가끔  있어요.

난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멋진 옷을 입고 사람들 앞에 서는 모델이 되고 싶어..

그런 꿈은 키가 작은 사람에게 이루기 힘든 꿈일 것입니다.

물론 세게적으로 유명한 모델 중 단신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장신 모델이니까요.

그렇다고 모델의 꿈을 포기하기는 이르지요.

아직 우리 아이들은 더 자랄 수 있고

모델이  패션쇼 무대에 서는 모델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손,발 같은 부분 모델도 있구요.

물품 광고를 하는 광고 모델도 있으니까요.

키가 작아서 꿈을 포기하기는 아직 일러요.

우리 아이들 앞에는 더 많은 기회가 있고

꿈이 바뀔 수도 있으니까요.

 

스팅크는 작은 키 콤플렉스를

자신의 이름과 같은 위인들을 보면서

그리고 키는 작기만 위대한 일을 한 인물들을 보면서

자존감을 다시 되찾아요.

'난 아직도 키가 크고 있는 중이야.

이제 곧 더 클거야.'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 컨드롤이 필요해요.

'난 키가 작아.왜 키가 안 크지?'라는 스트레스는

오히려 키를 더 안크게 만드는 요인이라는 사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단점이 단점이 아닐 수도 있고

나의 장점을 보면서 자존감을 키워요.


s****5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꼼꼼하고 정많은 스팅크의 모습에 푹 빠졌어요.
"꼼꼼하고 정많은 스팅크의 모습에 푹 빠졌어요." 내용보기
스팅크를 처음 받아봤을대 주디무디 만큼 흥미진진 할꺼라 생각하였습니다. 주디무디를 읽었을때 책애서의 보여지는 스팅크는 아주 고약하고 악동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스팅크 책에서는 주인공이라 그런건지 누나에게 짖궂게 굴어도  약간의 애교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키가 작아 고민인 스팅크 매일매일 누나에게 키를 재어달라고 부탁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시간을
"꼼꼼하고 정많은 스팅크의 모습에 푹 빠졌어요." 내용보기

스팅크를 처음 받아봤을대 주디무디 만큼 흥미진진 할꺼라 생각하였습니다.

주디무디를 읽었을때 책애서의 보여지는 스팅크는 아주 고약하고 악동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스팅크 책에서는 주인공이라 그런건지 누나에게 짖궂게 굴어도  약간의 애교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키가 작아 고민인 스팅크 매일매일 누나에게 키를 재어달라고 부탁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시간을 키에 매달리는 스팅크를 보니 안스러워 보였습니다.

스팅크의 키가 아마 저희 둘째딸 6세인 윤지의 크보다 한  3cm 정도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등 2학년인 스팅크에게 최고의 고민이자 스트레스죠~

누나에게 맨날 놀림받고 있지만 그래도 항상 기죽지 않고 씩식하고 일을 처리하고 하는 모습이 참 긍적적인 소년 같기도 해 보였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일을 꼭 하고 마는 자신있는 친구 같았어요.

만약 스팅크처럼 키가작은 다른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소시마고 친구랑 어울리지 못하는 부정적인 면이 많이 보여질텐데  스팅크를 보면

주위 사람들도 참 따뜻해 보였답니다. 가족들이 스팅크를 사랑하는 모습도 보여지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다 생각난 부분중에 살펴보면.. 

스팅크는 제임스 메디슨 대통령을 많이 좋아하고 관심이 있답니다.

자부심을 갖고 주지사님ㅁ께 편지를 쓴 스팅크를 보니 추후 정말 멋진 사람이 도리 것 같은 당찬 느낌이 들었답니다.

요런 아이가 과연 키 때문에  걱정거리가 될 수 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이쯤이야... 에이~ 나중에 크겠지 뭐~ 라고 툭툭 털어버리고 할일을 하는 아이처럼 생각이

들정도니깐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토록 바라던 제비뽑기로 선택된 뉴턴돌보기..

뉴턴은 도룡뇽의 이름이랍니다. 집에 데리고가  열심히 살펴보고 일지에 기록하고 정말 정성을 다해 돌보던 뉴턴이  갑자기 허물을 벗기시작하면서 누나가 냄새가 난다는 말에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자 부엌으로 데리고가면서 일어나는 사건.......

딸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정말 기겁하는줄 알았어요. ㄱ갸~~~~~~~~~~~~ 과연 뉴턴은 정말 스팅크의 말처럼 멋진 여행을 하고 있게죠?

주디무디에서는 스팅크가 너무 악동 스러워 보였는데 스팅크에서는 주디무디 누나가 너무 고약한것 같아요.. 동생을 너무 놀려서.....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누나라서 그런지 스팅크를 도와는 모습은 의젓해 보이더라구요.

 

스팅크... 책에는 잼있는 이야기...볼거리가 듬뿍 담겨 있답니다.  키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잘 설득이 된 부분을 모습..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고,

뉴턴처럼 도룡뇽에 관한 이야기도 참 재미있고 쉽게 잘 표현해주었고,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정치적인 면도 보여지더라구요.

 

재미도 있으면서 지식정보도 쏙쏙 들어있어 참 유익한 책인것 같아요. 글자 크기도 적당해 초등 저학년이 흥미롭게 읽을 만한 책인것 같아 시리즈로 봐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가족간의 사랑도 엿볼수 있어요.

비로고 누나인 주디무디와 동생 스팅크가 서로 싸우고 놀리고 해도 항상 누나가 있어 든든한 스팅크.

누가가 비록 놀려도  가끔은 누나의 말에 수긍할 줄 알고 따라주는 착한동생...

책을 읽으면서  저희 두 딸을 보니 역시 형제 자매간의 든든함을 볼 수있었어요.

 

그리고 스팅크의 성격을 글을 읽으면서 느꼈는데 뉴턴을 가지고와 하나하나 기록하는 것을 보면 스팅크라는 녀석이 참 꼼꼼하고 집중력이 강하는것을 알수 있더라구요.

또 뉴턴을 돌보는것을 봤을대 참 따뜻하고 정이 많은 여린친구같았어요.

 

제가 이책을 선택하여 읽게 된 것은 스팅크와 반대의 고민을 가진 저희 딸아이때무네 보여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저는 초등 2학년인 스팅크와 같은 나이랍니다. 키는 134cm 30kg 인 저희 딸은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커서 항상 맨 뒷자리에만 앉아요.

그래서 오히려 앞에 앉은아이들을 부러워  한답니다. 완전 반대인 상황이죠~ ㅎㅎㅎ

그래서 저 또한 저희 아이가 키가 큰 것에 많이는 아니더라도 친구들 보다 크고 하는것이 걱정이었답니다.

엄마의 바램은 좀 또래 아이들만큼 비슷하게 커주었음 했거든요.

성격도 내성적이고 소극적리고 해서 이만저만의 걱정이 아니랍니다.  스팅크라는 책을 읽으면서 저는 스팅크의 키에 대한 고민보다는 오히려

스팅크의 성격이 훨씬더 와닿았습니다.  긍정적이고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이 더 많이 보여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스팅크의 엄마, 아빠가 적어준 글귀가 생각납니다.

"꿈을 이루는 데는 키는 아뭄것도 아니란다'

 

정말 자신이 하고자하는 목표가 뚜렷하다면 그 무엇이 걸림돌이 되겠나 싶어집니다.

주디무디 시리즈만 알고  넘어갔다면 후회했을 책이었습니다. 오히려 스팅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j****7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