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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시리즈[ 나한테 물어봐] 자동차편.. 딸아이들이라 자동차뿐만 아니라 과학에 좀 더 흥미를 갖길 바라는 마음에 아이에게 책을 건네줬는데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초등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글밥에 여러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들.. 무엇하나 아이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고 회기심을 갖도록 구성이 된 것 같아 좋은 것 것 같다.
최초의 자동차 역사부터 시작하여 자동차 구성 부품들의 설명까지 만날 아빠차를 타고 다니는 딸들이 아빠차의 구성 부품들의 명칭 및 기능까지 아빠에게 설명해 드리는데 아이아빠가 너무 놀라는 모습에 아이들은 흐믓한 미소를 보인다. 모터가 작동하는 방법, 변속기, 클러치, 계기판의 기능등..
마지막 페이지에는 [알면 쉬워지는 용어]에서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운 자동차용어들에 대해서 자세하기 설명을 해주고 있다. 정말 자동차에 관한 모든것을 이 책에게 물어보면 대답을 해주는 것 같아 너무 만족한 책이다.
비단 자동차편뿐 아니라 초등과학지식시리즈 [나한테 물어봐] 시리즈가 무척 궁금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보물이라는 말에 공감을 느낀다. 아이들의과학적인 부분의 배경지식을 넓히는데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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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과학시리즈 나한테 물어봐 중에서 자동차편입니다. 저희집은 아이가 여자아이라 공룡이니 자동차니 전혀 관심없이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사정이 달라지네요~ 알아야겠더라구요. ![]()
표지를 넘기면 많은 질문들이 날라다닙니다. 최초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자동차에 벤진 모터가 생긴 때는? '틴리지'는 왜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요? 최초의 자동차 경주에서는 무엇이 중요했을까요? 리무진이란 무엇일까요? 모터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변속기란 무엇일까요? 클러치로는 무엇을 할까요?
질문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안가는 말들도 있지만~~ 목차 페이지를 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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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안쪽에 있던 내용말고도 많은 질문으로 이루어진 목차페이지입니다.
얼마전 차가 고장나서 공업사에 차를 맡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품을 교체하고 나서.... 끊임없이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소리도 나고 덜덜거리고... 그러다 다른 부품들이 고장나기를 반복... 정말 답답하더군요. 무엇때문인지...
변속기가 무엇인지... 클러치가 무엇인지... 책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책안에는... 자동차의 역사로부터 자동차의 부품이야기... 미래 자동차 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여아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옆에서 아빠가 조금 설명을 곁들이자 재미있어 합니다.
저는 이 나이가 되어서야 자동차에 관한 책을 처음으로 보았는데... 아이는 초등학생이 보는 자동차책이 나와서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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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시리즈 나한테 물어봐는 지구.동물.자동차.축구 등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서 그 속에 깃든 과학 원리와 주변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도와줄 그림도 실제와 같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보는 재미가 있구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동차는 필수품인데요. 그런 자동차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책을 통해 자동차에 대해 많은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세상에 처음 나온 자동차 이야기에서부터 어떻게 자동차가 발전해 왔는지 또 앞으로 우리가 타게될 자동차가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자동차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만날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던거 같아요.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는 있지만 자동차의 수많은 장치들과 구조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참으로 유익했답니다. 초창기의 자동차들을 보며 아이는 자동차 박물관에 갔던 때는 떠올리더라구요. 자동차를 읽어보니 연결이 되는지 그곳에서 보았던 자동차들을 책에서 찾아보며 좋아하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은 특히나 자동차를 더 좋아할테고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여자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자동차의 모터가 작동하는 원리.변속기.클러치,계기판등 자동차에 관한 전문 지식들이지만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볼수 있다는것이 이책의 큰 장점인거 같아요. 전문지식을 전달하는 만큼 전문용어가 나오게 되는데요. 후면에 전문용어 정리가 되어있어 찾아보며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자동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짚어 주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볼수 있었네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차 폭스바겐을 보고 무당벌레 같이 생겨서 너무 귀엽다고 좋아하더라구요. 폭스바겐이 사랑받는 이유는 튼튼하면서도 값이 싸다는 것인데요. 대형차를 선호하는 우리 나라에도 폭스바켄 같은 작지만 튼튼한 세계적인 경차가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불어 환경을 해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도 어서 빨리 만들어져 상용화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구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므로 인해 과학적 지식도 알게 되겠지만 미래에 대해 도전을 받는 좋은 계기가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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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난 우리 택이~ 요즘 자동차 이름 거의 다 외웠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져 있는 나한테 물어봐 시리즈 자동차 책
자동차에 대한 역사를 이야기하는 부분도 있고,
자동차하면 속도가 생명인데, 속도를 내기 위해서 외형이 어떤식으로 변화되어 왔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마치 퀴즈책 낼 수 있게 잘 정리가 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우리 생활에서 매일 보는 자동차~ 자동차에 담겨진 것들이 과학적 지식화 되어 들어 있는 이 책~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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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궁금해하는것 중 하나가 자동차입니다. 그런만큼 자동차는 친근하고, 과학의원리를 익히게 하는데 유용하다는 책소개를 읽고 고개글 끄덕하게되었지요. 사실 차는 매일 운전하면서 자동차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인 나는 아이도 아이지만 내가 더 즐겁게 읽었음을 고백합니다.^^ 책은 생각보다 작습니다. 손가락 한뼘반정도? 인터넷으로 봤을때는 A4용지만하겠구나 했는데, 생각보다 작지요? 최초의 자동차는 어떻게 생겼는지 엔진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부터 정말 자동차 백과사전입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차에 대해서 나온 책은 없을거라 생각될정도로 43페이지에 이르도록 자동차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 가득합니다.
자동차는 언제만들었을까요? 1770년에 프랑스 인이 만들었답니다. 나무차대에 바퀴가 세개달린 모습이었대요. 이책에는 자동차의 탄생, 엔진 발전과정, 자동차 종류, 자동차 경주등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리무진이 무엇인지, 변속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계기판은 무엇인지 이책을 읽고나서 우리아이는 앞자리에 앉아 이것저것 짚어가며 이름을 불러봅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질문이 가득한 이책은 책과 아이가 수수께끼를 맞춰가듯 읽어나갈수있는 책입니다. 자동차나 기계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자세하고 구체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지만 정보를 준다고 해서 딱딱하고 실사로만 구성되어 지루한것이 아니에요.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은 기계에 관심없는 아이도 이책의 그림을 보면서 흥미를 갖게합니다.
마지막장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도 있어요. 기억이 나지않으면 그림이 나온 쪽을 펴보라고 합니다. 오우. 이거 은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습니다. 아이들이란게 물어보면 대답하고 싶어서 안달나서 더 열심히 하기 마련이잖아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맞춰서 만든 책인거 같아 맘에 듭니다. 저희아이도 이책을 보고나더니 경찰관에 대한 책을 읽고 싶답니다. 아이 장래 희망이 경찰관이거든요. 초등과학시리즈에 왜 경찰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저도 읽고 싶어졌어요. 아마 과학수사때문에 그럴까요?
아참. 마지막 페이지에는 알면 쉬워지는 용어 설명이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붉은색 글씨가 나오는데요, 왜그런가 했더니 바로 뒷부분에 용어 설명이 되어있는 단어였답니다. 저항, 스포일러, 제동자, 주동축 같은 단어는 풀이가 되어있답니다. 저도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공부좀 했습니다. 아이가 책읽다가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엄마에게 물어보잖아요. 그런데 저도 자동차에 관한 지식은 별로 없어서 이 용어 풀이 덕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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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감 출판사의 초등 과학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보앗는데 제목 부터 흥미롭습니다..ㅎㅎㅎ 나한테 물어봐 자동차...
자동차의 모든것을 물어 보라고 하지요.
남자녀석들은 3살 정도만 되어도 자동차 무지 좋아합니자.. 지금10살 제 큰 아이도 마친 가지엿지요..
자금도 차 종류에 ..특히 승용차 종류에 관심도 많은데 그 좋은 자동차에 대한것이 45여 페이지 되는 책이 다 녹아 있습니다..ㅎㅎㅎ
먼저 자동차의 역사부터 시작 하지요.. 자동차 경주.. 리무진의 생긴 배경.. 클러치는 뭔지.. 계기판은 뭔지.. 자동차에 대한 구석 구석 다 알아 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질문과 답 형식을 가지고 있어서' 양 페이지는 2페이지에 걸쳐 질문에 대한 대답을 그림과 함께 설명 합니다..
그리고 나서 맨 마지막에 얼마나 기억 하고 있는지 테스트도 하지요
알면 쉬워지는 용어 부분도 다루고 있습니다..
제 아들 녀석은 이 책을 보며 더 많은 자동차에 관심이 생겼지요
초등 과학 시리즈는 계속 된다고 합니다.. 아들 녀석은 다음엔 축구에 대해서 보고 싶다고 합니다..
나한테 물어봐 시리즈 그 분야에 대해서는 척척 박사를 만들어 주는 도우미 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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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들이라 어릴때부터 자동차라면 엄청 좋아라 했어요. 지금도 생일날이면 자동차 선물을 해달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무척이나 기다렸지요. 자동차를 좋아하면 자동차에대해서도 잘 알아야 좋아한다고 말할수 있잖아요. 책을 펼쳐보니 간지에서 여러 궁금한 질문들을 물어보고 있어요.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말해주고싶은지 알 수 있지요. 최초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자동차에 벤진 모터가 생긴 때는?등등 말이죠.
![]() 차례에 맞게 주제별 단락이 나오고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이 나오고 있어요. 자동차가 이렇게 많은 과정을 거쳐서 여러 사람들의 손을 통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어요. 정확한 명칭과 용어설명 원리가 그림과 사진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서 이해도 잘되고 기억도 잘되는것 같아요.
책을 읽고나서 뒷부분에 다시한번 정리해볼 수 있는 코너가 있어서 좋네요. 이 책을 잘 읽었는지 체크해 볼수 있어요.
알면 쉬워지는 용어도 있어 자동차에 대한 어려운 용어들도 알 수 있네요.
정말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지루하지도 않고 구석구석 숨어있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네요. 이제 이 책을 읽은 우리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나한테 자동차 물어봐?"라며 자신감있게 이야기할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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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자동차에 관해서 모든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전면허도 없는 30대후반 주부인데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자동차 내부에 대한 지식과
자동차의 역사, 자동차의 종류, 미래의 자동차 등등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동차의 용어 또한 쉽게 익힐 수 있으며
그림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히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점이 너무 유익한 점이 였답니다.
또한 과학의 원리까지 그림과 요약으로 쉽게 알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답니다.
맨 뒷부분정도에는 앞부분에서 읽어본 자동차의 지식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나요?
부분도 있어서 함께 문제를 풀어볼수 있는 재미도 있답니다.
가장 마지막 부분에는 용어가 설명이 되어 있어서 각페이지를 읽으면서 생소한 단
어에대해 이해를 쉽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모두 읽어 보고 자동차에 대해 기계치인 저도 운전면허에 도전해
보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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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늘 소개할 책은 나한테물어봐 시리즈의 <자동차>편입니다.
글쓴이: 마르고트 헬미스외 출판사: 다감(dagam): dream as great as mountain '산처럼 큰 꿈을 꾸는 어린이'라는 뜻을 지닌 출판사라네요. 요즘은 출판사의 이름이 너무 인상적인곳이 많던데...여기도 정말 어린이의 꿈을 키우기위해서 노력하려고 하는 출판사라는 느낌이 들어요.
나한테 물어봐 자동차의 책은 아래와 같이 생겼어요. 자동차 그림에 자동차에 대해서 물어보면 다 알려줄꺼 같죠?
자~~ 책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책의 구성 및 내용> 책 첫장을 펴면 책의 차례가 그림과 함께 이쁘게 나타나 있어요. 우리가 궁금해 할수 있는 최초의 자동차나, 미래의 자동차등.. 초등학생이나 어른들도 알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이 책안에 가득할꺼라는 기대감을 품게 해주네요.
책 차례에는 최초의 자동차, 리무진은 뭘까, 모터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 길거리에 매일 다니는 자동차, 놀러갈때 항상 타게 되는 버스등, 매일 보아왔지만, 어떤 원리로 자동차가 다니는지 전혀 몰랐던 어른들에게도 자동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늘려주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최초의 자동차에 대한 페이지입니다. 최초의 자동차는 나무로 만들었고, 바퀴조차도 나무로 만들어진 모양에 증기관을 차앞에 매단 "증기자동차" 였대요. 보일러의 물이 끓어서 움직이는 거라서 물이 없으면 금방 서 버렸다네요.
증기자동차가 생긴후 모터가 생긴 진짜 자동차가 나오는데까지는 100년이나 걸렸대요. 모터가 달린 자동차의 모습이에요. 모양은 마차와 비슷하구요. 그당시에는 모터에 필요한 연료인 벤진은 약국에서만 살수 있었다네요..
자동차는 계속 발전하면서 속도는 더 빨라지기 위해서 모양이 많이 바뀌었대요. 그림에서처럼 공기의 저항을 덜 받는 형태의 유선형의 모양을 갖추게 되고, 그 덕에 속도는 옛날보다도 훨씬 빠르게 되었답니다. 공기저항이라는 현상을 발명가들과 과학자들이 유선형이라는 차체를 만듦으로써 빠르고 안전한 자동차가 개발되었답니다.
미래의 자동차에 대해서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미래는 궤도안에서는 스스로 움직이는 궤도자동차, 태양전지판이 있어서 석유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한 태양자동차, 컴퓨터가 자동차안에 들어가 있어서 교통흐름이나 안전등을 고려하여 스스로 운전이 가능한 인공지능형 자동차등이 선을 보일꺼라네요. 와~~~빨리 미래의 멋진 자동차를 만나고 싶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너무나 사랑하는 불자동차, 경찰차, 구급차등의 내부 모습과 그 기능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구석구석 살펴보기 책을 읽다가 아직 저학년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도 결들여 있답니다.
흔히 자동차를 오토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풀이가 되어있구요.
힘의 단위의 하나인 마력이 자동차의 힘을 수레를 끄는 동물의 힘에 비유하여서 마력으로 나타낸거랍니다.
아이들이 책을 다읽고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해볼수도 있어요. 특이하게 생긴 자동차 창문의 이름은 무엇인지? 왜 옛날에는 차앞에 사람이 깃발을 들고 다녔는지?등에 대해 질문이 나오는데요..알고 싶으신분은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나한테 물어봐 자동차 시리즈안에 모든 답이 있답니다.
책의 맨 뒷장에는 자동차 용어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흔히 들어본, 보닛, 라디에이터 뿐 아니라 바니시칠, 조항핸들등 자동차에 관한 용어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아이랑 단어 뜻 맞추기 놀이 했는데..어려운 단어도 제법 맞추면서 자동차에 대한 흥미도가 더 높아졌어요.
<느낀점> 아이들 책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보았는데 엄마들은 아빠에 비해서 기계치잖아요. 그런 엄마들이 자동차가 어떻게 작동되어 운전되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의 자동차가 이렇게 변할꺼라는 예측도 되고, 아이뿐 아니라 저도 즐거운 책이었던거 같아요. 단편적으로 자동차는 이런거야~라고 알려주는게 아니라 삽화와 적당한 설명, 원리와 구조등에 대한 설명으로 자동차는 이렇구나, 자동차가 이렇게 발전해왔구나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동차 백과사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도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들을 배우면서 사물에 대한 인지가 더 넓어지는 효과가 있네요. 아이랑 즐겁게 자동차에 대해서 배우고 익힌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한테 물어봐 시리즈중에 아이가 관심있다고 하는 지구와 축구도 구입해서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책 많이 많이 만들어주시구요.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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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들 모두 자동차를 좋아하여 모형자동차 뿐만 아니라 실제로 자동차를 타고 운전하는 아빠 곁에서 자동차 명칭과 계기판에 있는 자동차 부속들에도 관심이 많은데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 알고 있는 명칭 몇개를 이야기해주던 것이 <나한테 물어봐> 자동차 책 덕분에 자동차에 대해 재미있고 세부용어까지 곁들여서 설명해주는 책을 보고 어른인 저와 남편도 감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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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까지 자동차에 대한 알고싶어하던 궁금증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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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럼 생생한 사진과 설명이 덧붙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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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시설을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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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을 실제로 만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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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용어들은 엔지니어에 관심많은 어른들도 쉽게 설명해주기 어려운데 용어들을 한데 모아 설명해놓았다.
초등과학지식 시리즈로 자동차 뿐만 아니라 세아이들은 소방관, 배, 비행기, 기차에 관한 책도 보고 싶다고 할 만큼 자동차책의 내용이 알차고 시중에 어떤 책에서도 설명되어 있지 않은 명칭과 용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다른 책들도 시리즈로 구매해줘도 후회없이 아이들이 잘 볼 것 같다.
자동차 내부사진과 명칭을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고 자동차의 부위별 역할과 그 쓰임새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자동차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초등과학지식 시리즈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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