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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영웅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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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꼼꼼히읽었습니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다른말로는 잠자는 나를 흔들어 깨우라는 것이죠. 많은 묵상이 필요한 유익한 책 입니다. 내 영혼에 스며들어야 하는 진실. 당신은 영웅이 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은혜와 능력의 손길로,무한한 사랑과 인내로 위대한 창조주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영웅의 삶을 살아가게 하려고 나를 창조 하신 것이다 넘 가슴 설레며 행복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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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꼼꼼히읽었습니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다른말로는 잠자는 나를 흔들어 깨우라는 것이죠. 많은 묵상이 필요한 유익한 책 입니다. 내 영혼에 스며들어야 하는 진실. 당신은 영웅이 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은혜와 능력의 손길로,무한한 사랑과 인내로 위대한 창조주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영웅의 삶을 살아가게 하려고 나를 창조 하신 것이다
넘 가슴 설레며 행복케 한다. 나를 존재케 하신 위대한 영웅 하나님!! 이 책은 나의 인생목적지를 향해 떠나는 여행에 관한책으로 총3부로 구성 되어졌다. 작가의 경험에 의거한 예시된 글들과 말씀 묵상내용들은 지루함없이 이책들을 쉽게 읽을 수있게되어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팁이있다면 각 단원 마지막 에 나와있는 영웅을 위한 묵상과 실천편의 말씀 구절은 꼭 찾아 병행하며 읽었음 한다.
제1부 '위로떠나는여행'은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가고 묵상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 하는데 어찌 그분을 닮을 수 있겠는가
이 책의2부는 '안으로 떠나는여행'이다 복음으로 찾는 나의 정체성 자아 찾기라고 할까 3부는 밖으로 향하는 여행이다

 이 여행의 목적은 ,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대로 영웅이 되려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살펴 보는 것이다 특히 작가의 아내되는 비키가 본문을 읽고 느낀점을 보면서 수없이 아멘을 외쳤다.

난 종교생활을 하고 있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자문하며 내 자신안에 계시는 위대하신 그분을 알고 그분과 동행하며

그 분을 닮아 가는것 이것이 첫째 영웅으로 나의 행보라면 둘째로 세상에 보냄 받은자  내 안의 위대하신 영웅을 삶 곳곳에 전파하는 자로 서는것이 소명임을 알고 더 깊이 주님을 묵상하고 내 마음이 아닌 영웅이신 하나님의 마음 알아 그분의 시선이 향한 곳에 나의 시선이 향하고 그 분의 발길 머무는 곳에 제가 있기를 소원 합니다.

전 하나님의 dna를 가진 주님의 작은 영웅 이니까요 아니 전 영웅이 사실은 아닙니다  소망할 뿐이죠 내 안에 계시는 주님 품성이 그 분의 영웅이라는 자긍심을 갖게 하는 것이죠.

내가 나인것 또한 주께서 제게 주신 은헤임을 깨닫게 하시니 이것 또한 감사죠

하나님이 저를 사랑해 주심의 감격속에서 매일 영웅을 찾아 봅니다. 하나님 형상을....

제 힘으로 못 하는 것 하나님 도우심으로 작은 저를 제자로 주 향기 나타낼 자로 영웅으로 삼아 주심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기뻐 하는 자 되기를 성령님께 간구하며 행복한 책읽기를 마칩니다

s****8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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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으로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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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일 은혜를 많이 받았던 부분은 위로 떠나는 여행이었어요. 프롤에서부터 이 책이 어떤 의미로 쓰여져 있는 것을 알았는데 그 부분을 읽는데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의 의미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시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각 개개인의 목적에 맞게 지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 목적에 따라 살아가고 싶고 죽어서 아버지 앞에서 '아버지의 목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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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일 은혜를 많이 받았던 부분은 위로 떠나는 여행이었어요.

프롤에서부터 이 책이 어떤 의미로 쓰여져 있는 것을 알았는데 그 부분을 읽는데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의 의미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시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각 개개인의 목적에 맞게 지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 목적에 따라 살아가고 싶고 죽어서 아버지 앞에서 '아버지의 목적에 따라 살다가 왔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도중에 왜 이리 찬양이 많이 생각나던지요.

유치부에서 많이 불리는 '나는 걸작품',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등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버지께서는 걸작품으로 만들어 주셨지만 '내가'라는 아버지의 뜻이 아닌 내 뜻으로 살다보니

걸작품이 아닌 졸작품이 된 적도 있었고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돌아오거라 하셔서 회개하고

돌아왔더니 정말 기뻐하시면서 잘왔다 너를 사랑한다. 라고 하셨지요.

돌아왔지만 그 내 뜻이 자꾸 생각나 힘들어 할 때 내가 너를 지키겠노라. 어느 곳에서나 곤란하여 힘이 들 때

너를 지키겠다라는 아버지.

정말 아버지는 제 영웅이십니다. 그런 영웅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싶은 주바라기가 되고 싶은 저입니다.

 

"영웅은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사람이다."

영웅이란 세상적인 영웅이 아닌 영적인 영웅이다. 영적인 영웅이 세상의 영웅보다 훨씬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세상사람들에게 세상의 영웅을 우러러 본다고 해도 하나님을 영웅으로 모시는 사람에게는 비할 것이 못 된다라고

알려주고 싶네요.  

l*****2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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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영웅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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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부모들이여, 자녀들에게 믿음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된 당신의 특권이자 의무이다.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멘토 예수 - 레기 캠벨 지음 |천종수 옮김 리더여 내려오라 - 빌 로빈슨 지음 |임신희 옮김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 - 앨런 넬슨 지음 |천종수 옮김 내안의 여웅을 깨워라   저자 [더윈 그레이]에 대하여   전 내셔널풋볼리그 선수였
"내안의 영웅을 깨워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부모들이여, 자녀들에게 믿음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된 당신의 특권이자 의무이다.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내안의 여웅을 깨워라

 

저자 [더윈 그레이]에 대하여

 

전 내셔널풋볼리그 선수였다고  복음주의 라인베커로 잘 알려져 있다.고합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샬럿에 위치한 The gathering교회의 목사님이십니다.

이 책은 더윈 그레이 목사님 외에 그의 아내인 비키그레이의 묵상과 기도도 함께 실려있습니다.

 

 

 

목차

 

제1부: 위로 떠나는 여행 - 하나님을 찾아서
제01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위대하신 창조주
제02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위대하신 우리 아버지
제03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위대하신 우리 보호자
제04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온전하신 분
제05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
제06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신실하신 분
제07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언제나 위대하신 영웅
제08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뛰어난 지혜를 지니신 분
제09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사랑이신 분
제10장: 위대하신 영웅, 그분은 "스스로 계시는" 위대하신 분

제2부: 안으로 떠나는 여행 - 나를 찾아서
제11장: 영웅,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제12장: 영웅, 당신은 새 옷을 입고 있다
제13장: 영웅, 당신은 예전의 당신이 아니다
제14장: 영웅, 당신은 더 이상 진노의 대상이 아니다
제15장: 영웅, 당신은 이제 노예가 아니다
제16장: 영웅, 당신은 하늘 아버지의 아들이다
제17장: 영웅, 당신은 가지이다
제18장: 영웅, 당신은 제자이다
제19장: 영웅, 당신은 하나님의 선수이다
제20장: 영웅, 당신은 '에클레시아' 곧 교회이다

제3부: 밖으로 떠나는 여행 - 영웅을 찾아서
제21장: 영웅이여, 광야에서 참된 자아를 발견하라
제22장: 영웅이여, 참 보물을 구하라
제23장: 영웅이여, 일터에서 영웅적으로 일하라
제24장: 영웅이여, 고난에 영웅적으로 대처하라
제25장: 영웅이여, 아내를 사랑하라
제26장: 영웅이여, 남편을 존경하라
제27장: 영웅이여, 자녀 양육에 힘쓰라
제28장: 영웅이여, 하나님의 은혜의 리듬에 맞춰 춤추라
제29장: 영웅이여, 전투를 준비하라
제30장: 영웅이여, 경주를 끝까지 마쳐라

 

 

이 책을 읽고.......

 

1장-위로 떠나는 여행-하나님을 찾아서

 


태초부터 우리를 택하사 그분의 형상대로 아름답게 지어주신 하나님

우리 주 하나님의 특성을 알아가고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대해 좀더 깊이

이해하며 묵상할수 있도록 안내하고있습니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사 40:26

 

 

분명 내 안에 주님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나라는 사람은 정말 지금보다 더 하찮고 보잘것 없는 인물이었을 것입니다.

또한 내가 모태신앙인으로서가 아니라

진정한 크리스챤으로서 내안에 하나님을 영접하고 주를 온맘다해 믿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께로 부터 난 자가 되엇음을 믿습니다.

 

나의 위대한 보호자이신 창조주 하나님, 스스로 게신 야훼 하나님,나의 아버지!

나를 주장하사  나를 무너뜨리려는 악한 영들에게서 나를 보호하사 바로 세워 주시고

광야에서 나를 이끌어 주사 주의 사람으로 새롭게 다듬어져

주의 말씀과 보혈의 피로 날마다 승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너희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러지는 세대 가운데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없게하려 함이라"

 

 

어그러지고 거스러지는 세대 가운데 흠과 티가 없는 자녀로 생명의 말씀을 밝히길 소망합니다.!!

나의 계획과 나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바보가 아니라

온전히 주의 말씀안에서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며

주님이 바라시는 길로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하나님의 꿈과 계획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주의 도구로 사용되길 원합니다.

 

     

     "사랑은 여기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 이니라"        요일 4: 10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을 옷입고 누가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 하신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골 3:12-14

 

 

이 책의저자는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고 , 그러한 확신 하에 자신을 사랑하고 ,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삶이야 말로

크리스쳔의 참 모습이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미를 돌리는 삶이고, 또한 그것이 바로 영웅의 삶이라 그르쳐줍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그동안 나는.정말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했었나?

하나님을 그 무엇보다 사랑한다 말하면서.....주의 말씀에 순종치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 자신을 낮추며 사랑으로 서로를  용서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2장 안으로 떠나는 여행 -나를 찾아서

 

이 책을 통해 내가 깨달은 또다른 한가지........

날마다 나를 찾으시고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

 

당신의 죄가 아무리 크고 어두울 지라도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부르신다.

죄악의 어둠에서 일어나 진리의 빛 가운데로 걸어 나오라.

지금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계신다. 

 

정말 힘들고 속상한 일이 있을 때.....

그 때마다 인내하지 못하고, 악을 이겨내지 못하고

나도모르게 입으로 죄를 범할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때 마다 .

"지금 무엇을 하고있느냐?"하며 나를 부르실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하며

어둠속으로 숨어버렸 던것  같습니다.

하나님.

지금 제가 여기있습니다.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입으로 죄를 지은 불쌍한 이가 여기있습니다.

나의 욕심을 위해, 나의 이익을 위해 나의 나됨만을 위해 살아온 죄인이 여기있습니다.

주님 온전히 깨어지길 원합니다.

 

하나님.

지금 이시간 주님앞에 나의 상함을 내려놓습니다.

저에게 은혜를 베푸사 나를 용서히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무거운 짐을 주앞에 모두 내려놓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이루는 영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게 하시고 날마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이전것은 잊고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며 예수님과 함께

영웅의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갈라디아서 3:2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노라" 고후 5:17

       "내가 너희에게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28:20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찬양합니다.!!

주님의 거룩한 보혈을 날마다 입으로 간증해 담대히 사우며 나가겠습니다.

나는 주님이 세우신 영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으리라"

    벧전 4:10-11

 

   아멘...

 

어린 내 아이에게 매일 얘기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거야,교회에 가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처럼 앉아있어야 해~"

교회에 가면....에배 잘 드려야해........

난 왜 내 아이에게 에배만 잘 드리라 가르치고 있는 것일까?

나 또한 예배만 잘 드리면 된다고 생각하고있던거은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아마도 나에게는 그런 생각이 지배적이었던것 같습니다.

 

청주라는 새로운 곳에 이사를 온 후

내가 섬길 교회를 택하기 까지 두달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심대로 난 예배드릴 교회를 택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온전히 하나님꼐서 정해주신 에배의 장소에

나는 그 어떤것도 헌신하고 기여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예배만 드리고온것 같습니다.

나에게도 무언가를 잘 할 수 잇는 은사를 주셨고 날마다 나에게 헌신하라 명하셨을 텐데

난 그때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NO~"라는 대답만 했던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올바로 깨닫고 개발하여 적극적으로 교회를 위해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3장 밖으로 떠나는 여행-영웅을 찾아서

 

한때는 나의 미련함으로 

 "왜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셨을까? 날 왜 시험에 빠지게 하시는 걸까?"하며

하나님을 잠시 원망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발견하였고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절망가운데에서 다시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도 시련은 계속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3장에서  "모든 사람은 광야로 가야한다"고 말합니다.

 

광야는 분명 시련과 고난, 고통, 어려움,시험이 있는 곳인데

왜 나더러 광야로 가야한다고 말하는 것일까?

지금도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데.........

어뜻보면 이런 생각 부터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위대한 영웅들은 광야의 혹독한 시련과 마귀의 불같은 시험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당신을 이끌고 광야로 나가실 때 겁먹거나 놀라지 말라

광야의 혹독한 시련속에서 그리고 마귀의 뜨거운 시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본래의 정체성이 회복될 것이다.

본래 지음받은 영웅의 정체성이 되살아날 것이다.-본문 중에서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찾아 복된 삶을 살게 하시고

다른 이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광야에서의 시험을 이기는 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능력과 특권과 소유는 나를 정의하지 못하며 오직 예수님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정의됩니다......

나의 모든 능력과 소유는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고 확장하는 일과,

하나님의 의를 올바로 세우고 구현하는 일에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처음 이 책을 받아 들었을 때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저는

사실 "영웅이여, 자녀양육에 힘쓰라"챕터를 제일 먼저 들여다 보았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 듯

저도 제 삶에서 내 아이의 양육만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없고

아직도 갈길이 먼 엄마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이 부분이 제일 먼저 눈에 띄였던것 같습니다.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편 3절

 

자식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것은 믿는자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또는 '신이 주신 복덩어리'라 말하며

위에 있는 그분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습니다.

 

저또한 날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이라 내 아이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그리 생각하면서도 때론 나의 소유물로 때론 떠받드는 존재로 내 아이를 양육하며 다루고 있는것은 아닌지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가르치며 양육하여야 할 내 아이에게

세상의 지식만을 심어주고 가르치며 세상의 이치대로 순리대로 살아가라 하는 것은 아닌지......

 

물론 말씀도 가르치고 성경구절도 암송 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온 맘 다해 온힘 다해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매일 같이 말합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부모의 모습은 보여주고 있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고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본받아 내아이에게 보여주며

믿음이 날로  날로 성장하여 어린예수님처럼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양육하여야 겠습니다.

 

더윈 그레이는 영웅적인 부모가 되자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출세를 해서, 돈을 많이벌어 부자 엄마아빠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영웅이신 하나님과 연합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신

하나님을 믿고 바라며 용기를 내어 자녀들을 영웅으로 길러내라  말합니다.

 

 

[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이 책에서는 돈과 명예를 소유한 자, 세상에서 큰 업적을 남긴 자, 죽어서도 이름을 남긴 사람, 유명한 운동선수,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영웅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택하사 주의 자녀 삼아 주시고 죄 가운데서 구하사 예수 안에서 주의 말씀 가운데 하나되어

영적 전쟁에서 날마다 승리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살아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이루는 사람이라 말합니다.

 

어릴적 저 또한 모든 아이들처럼 영웅이 되기를 소망했고  자라는 동안에도 그리 바라며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그러다 시련이 닥쳐 올 때면 쉽게 좌절하고 낙심하며 내 고집대로 내 의지대로 세상가운데 빠져

세상일에 고군분투하며 지낼 때도 있었습니다.

내가 아는 영웅은 그런것이였습니다.세상에서 성공한 사람...........

 

이책은 나에게 내 삶의 목표를 바로잡고 다시 달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가치있고 의미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매 챕터 뒤에 나오는 영웅을 위한 묵상과 실천 은  본문에 나오는 내용을 상기 시켜주는 동시에

내 삶에 다시 적용해 하나님의 영웅으로 나를 더  견고히 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 내가 속한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선한 청지기로  최선을 다하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믿음으로 견고히 하여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사랑과 희락과 화평,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의 열매를 맺으며

끊임없이 은혜를 구하는 기도로 아침마다 나의 강한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신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 전쟁에서 날마다 승리하는 하나님이 택하신 영웅이 되겠습니다.

 

서평을 마치며 저자의 아내이자 나에게 묵상할 것들을 더해준 비키 그레이의 기도를 옮겨봅니다.

 

나는 가치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기 원한다.

위대한 일을 하기 원한다

여자로서, 세상의 영웅이 되길 원한다.

그리고 나는 내 남편과 내 아들과 내딸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 그대로

의미있고 가치있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어떻게든 도움을 줄 수 있기를 원한다

 

 

 

 

 

 

 

 

 

 

 

s*******e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모두 영웅...
"우리 모두 영웅..."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NFL 선수 출신으로 현재 미국 노스캐로라이나주의 샬럿이라는 곳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더윈 그레이'라는 목사이다.   저자는 이 책을 세 개의 부분으로 나누었다.   1부는 '위로 떠나는 여행'(하나님을 찾아서)이란 제목으로 우리와 몬 세상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소개하며 우리가 그분을 본받기 위하여 그분을 알아야 함을 이야기한다
"우리 모두 영웅..."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NFL 선수 출신으로 현재 미국 노스캐로라이나주의 샬럿이라는 곳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더윈 그레이'라는 목사이다.

 

저자는 이 책을 세 개의 부분으로 나누었다.

 

1부는 '위로 떠나는 여행'(하나님을 찾아서)이란 제목으로 우리와 몬 세상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소개하며 우리가 그분을 본받기 위하여 그분을 알아야 함을 이야기한다.

 

2부는 '안으로 떠나는 여행'(나를 찾아서)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나의 모습, 그리스도인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나의 모습, 하나님의 자녀인 나의 모습을 알려주며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제대로 알 것을 권하고 있다.

 

3부는 '밖으로 떠나는 여행'(영웅을 찾아서)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영웅으로 살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10가지 제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영웅(英雄).


영웅의 사전적인 의미는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영웅의 자격조건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오직 한 분이시다.


완전한 영웅이신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영웅의 재질을 갖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고 죄의 노예가 되어 자유함을 잃어버리면서 내 속에 있는 영웅의 재질 또한 잊게 되어 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항상 작고 초라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있는 영웅의 모습과 행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속에 영웅의 재능을 일깨워 우리도 영웅의 모습으로 살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이다.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하게 된 것은 세상의 기준으로 불리는 영웅과 하나님의 기준으로 불리는 영웅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세상에서 자신의 뜻과 계획대로 출세하여 높아지고 많이 소유하고 큰 힘을 휘두르는 사람을 영웅이라 부른다면, 참된 영웅, 곧 하나님이 영웅이라 부르시고 인정해 주시는 영웅은 모든 사람을 향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꿈과 은혜와 계획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 세상에 알리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세상에서 이루려고 애쓰고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볼 동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내 삶의 목적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좋은 기회를 주었다.


만약 우리가 무엇을 아는 것 만으로 끝을 낸다면 그것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고 만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영웅으로 태어났다는 사실도 그렇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위한 영웅으로 살기 위하여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j****6 201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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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영웅을 깨우는 시간
"내안의 영웅을 깨우는 시간" 내용보기
'내안의 영웅을깨워라'의저자인 더윈그레이는 지금껏 내가 알고있었던 영웅이라는 개념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모든사람이그렇듯이 영웅은 어떤 집단의사람을위해서 훌륭한 일을해냈을대 영웅이라고합니다. 사전을찾아보니 영웅은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의 사람들이 해내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합니다.   이 책은 나를 진정한 영웅의길로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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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영웅을깨워라'의저자인 더윈그레이는 지금껏 내가 알고있었던 영웅이라는 개념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모든사람이그렇듯이 영웅은 어떤 집단의사람을위해서 훌륭한 일을해냈을대 영웅이라고합니다.

사전을찾아보니 영웅은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의 사람들이 해내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합니다.

 

이 책은 나를 진정한 영웅의길로 이끌어줍니다.위대하신 영웅인 하나님의DNA가 우리속에 배여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빚어내신 걸작품이기때문입니다.위대하신 영웅인 하나님은 자신의형상에따라 우리를지으셨고 우리를 향한 꿈과계획을가지고 계신다고합니다.우리를 향한 원래계획은 우리가영웅이 되는것이라고합니다.영웅은 자신의꿈이아니라 하나님의꿈을이루는사람이라고합니다.

우리들은 위대하신 영웅을 아버지로 두었습니다.이제 이땅의 아버지에게 사랑과 용서와 이해의마음을가지면서 정말로 완벽하신 하늘아버지를 바라보아야합니다.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응원과 격려과 도움에 힘입어 영웅의삶을 살아가길원합니다.

 

영웅적인삶이란 꿈이 산산조각났을때라도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면서 변치않은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합니다.

'당신은 영웅이되기위해 창조되었다'고합니다.믿을수없는일입니다.남보다 잘하지도 뛰어나지도 않은내가 영웅이라니 좀처럼 믿어지지않습니다.

만물의 주권자되시는 하나님을신뢰하면 더욱 놀랍고 위대한 꿈으로 회복시켜주실것입니다.

세상에서 출세하고 명예와권력,재물과 인기가 겉보기에는 영웅처럼보일지라도 영웅의삶이아니라고합니다.참된영웅의 삶은 하나님의꿈과계획을이루는것입니다.예수님을믿고 의지하고 전적으로 모든것을맡기며,이웃을사랑하고,하나님의나라와 의를 먼저구하고,자신을희생하면서 남을섬기는 믿음과 겸손과 희생의삶이라고합니다.

너희를 불러 그의아들 예수그리스도 우리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미쁘시도다 고전 1:9

영웅이 된다는것은 소중한 현재에 사는것을배운다는것을의미한다고합니다.그리고 스스로의지혜를의지하지않고 하나님의지혜를 구해야합니다.

하나님은 나와함께있고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이든지 가능케 하실수있다고합니다.믿음으로 순종하기만하면 스스로 힘으로 할수없는 위대한 일을 하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h****6 201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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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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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난 참 바보같은 삶을 살아왔다. 내가 영웅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으니까...   어릴적에 위인전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품었던 희미한 영웅의 상(像)은 용감하고, 멋지고,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들에 대한 막 연한 동경과 함께 나는 그들과는 너무나 동 떨어진 먼 세계사람처럼 느 껴졌었다. 이들은 너무 훌륭해서 감히 내가 닮고 싶으나 닮을 수 없는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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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난 참 바보같은 삶을 살아왔다.

내가 영웅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으니까...

 

어릴적에 위인전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품었던 희미한 영웅의 상(像)은

용감하고, 멋지고,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들에 대한 막

연한 동경과 함께 나는 그들과는 너무나 동 떨어진 먼 세계사람처럼 느

껴졌었다. 이들은 너무 훌륭해서 감히 내가 닮고 싶으나 닮을 수 없는 사

람,너무 높은곳에 있는 사람들에 불과했다. 그러면서 영웅과 나와는 아

무런 관계도 없이 점점 거리가 멀어져 갔고 그로 인해 난 바보같은 세월

을 보낸 것이다.

 

'영웅'의 의미는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들이 해내

지 못하는 일들을 해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이 단어에 걸맞는 이런

영웅이 되려면 한세기에 몇명이나 나올까 말까한 극히 희박한 확률에,

보통 사람인 우리, 아니 보통사람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관

심은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희망이 아주 꺼져 버린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더윈 그레이는  '우리 모두는 영웅'이고 내 안에 숨어있는 영

웅의 씨앗을 찾아내어 갈고 닦으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영웅이라니..?'이 믿을 수 없는 사실에 감격했고 감동이 벅차 올랐

다. 미천한 자 기드온이나 다윗이 느꼈을 그 감동이 이랬을까 싶다. 자신

을 작은자라 스스로 여기며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평범한

한 농부 기드온을 타작마당에서 부르셨을 때, 또 막내로 태어나 형들의

위압에 자신이 감히 어떤 큰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상상도 못했을 약한자

다윗을 양치기의 자리에서 영웅의 자리로 레벨업을 시키셨을 때 그들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아마 한동안은 자신의 한계와 약점을 곰곰히 생

각하며 불안에 떨었을 것 같다.

 

만약 지금 우리를 하나님이 쓰시겠다고 이렇게 부르신다면 우리도 그들

과 똑같은 불안을 감출 수가 없을 것이다. 왜나햐면 우리는 아직도 우리

안에 있는 영웅의 DNA를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웅의 졸개보다도

더 못할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고 자신을 극히 과소평가하며 살아왔던

지난날들은 그래서 모두가 헛되이 낭비된 시간들이었다.

 

우린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심지어 거리에 있는 노숙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안에 있다면 그 속엔 분명 영웅

의 DNA가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여 영웅의 자리까

지 이르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영적인 눈,영적인 능력으로 그 DNA를 찾

아내어 만들어 가는것은 하나님과 연합해서 이루어 내야할 중대한 과업

중의 하나이다. 진시황이 통일천하를 꿈꾸던 2천년전의 춘추전국 시대,

그 시대를 지배하던 전국7웅의 영웅이 아닐지라도 우린 그보다도 더 막

강한 영웅들이다.

 

 세상이 보는 영웅의 관점과 하나님이 평가하시는 영웅의 관점은 분명히

다르다. 세상을 뒤엎을 뛰어난 영웅도 세상에서 보기 드문 영웅도 그 안

에 하나님의 DNA가 없다면 진정한 영웅은 아니다. 수천 년을 이어온 세

기의 역사에서 수많은 이름난 영웅들이 사라져 갔다. 그들의 이름이 오

고 오는 세대에서 불리워지고 존경을 받을 터이지만 하나님이 인정하시

는 영웅은, 비록 세상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영웅은 아니어

도 하늘에서 별처럼 빛나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

로 나 자신이다.

 

지나간 세상의 난세에서 비천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부조리를 타파하

려고 의연히 일어서서, 한 순간에 영웅이 된 홍길동과 장길산 같은 사람

들이 있다. 자의로 일어서건 타의로 일어섰건 한 세대를 가늠하는 세상

의 영웅들도 있고 하나님이 은밀히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영웅들도 있다.

지금 이 세상도 난세에 속하는 시기이다.이런 시기에 하나님이 우리 중

그 어느 누구를 영웅으로 불러서 쓰실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이들의 마음이 하늘을 향해 열려 있었던 사람들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

고, 초라한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서 영웅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면 하물

며 하늘을 향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우리들,특히 하나님의 엄청난

DNA를 내장하고 있는 우리가 자신을 과소평가하며 가만히 앉아 있을 이

유가 어디 있겠는가? 그 영웅의 DNA를 이제는 세상을 향해서 마음껏 쏟

아 부어야 할 때이다. 그 영웅의 사명을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

다. 이제는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영웅의 DNA를 마구 흔들어 깨워서 세

상을 향해 나가야 할 때라고 이 책은 일깨워 주고  있다.

변함없는 진리는 "우리 모두는 영웅이었고 지금도 영웅이고 앞으로도 영

원히 영웅일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의심없이 믿는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웅의 자리에 설 수 있다.

 

 

p.s- 책을 읽으며  매 단락의 끝에 나오는 요약부분과, 영웅을 위한 묵상

과 실천은  우리가 영웅이 되기 위해 지나가는 길목에서 디딤돌이 되어

준다. 이 디딤돌을 내 딛으며 영웅으로서의 조건과, 역량과, 내 자신이

해야 할일, 혹은 점검해야 할일을 짚어 보면서 영웅으로의 길에 한발짝

씩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함으로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k***w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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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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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당신은 위대하신 영웅인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그분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걸작이다. 따라서 당신이 본래의 창조 목적대로 영웅이 되는 첫 번째 단계는 위대하신 영웅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어릴 때 즐겨보던 TV 시리즈는 원더우먼과 6백만불의 사나이였다, 당시 최고의 영웅이었다! 그 후에는 슈퍼맨 등등의 슈퍼 히어로들이 나타났고 어린이들은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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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당신은 위대하신 영웅인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그분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걸작이다. 따라서 당신이 본래의 창조 목적대로 영웅이 되는 첫 번째 단계는 위대하신 영웅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어릴 때 즐겨보던 TV 시리즈는 원더우먼과 6백만불의 사나이였다, 당시 최고의 영웅이었다! 그 후에는 슈퍼맨 등등의 슈퍼 히어로들이 나타났고 어린이들은 그들처럼 되길 적어도 한 번은 꿈꾼다. 아마도 그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가? 그저 별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은가?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우리들은 일반인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야하는 것이 아닐까? 만약 우리가 특별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고 다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것일까? 더윈 그레이 목사님은 그의 저서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에서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 기회를 제공한다.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에서 출발해서 하나님 안에서의 나를 발견하고, 나아가 가정과 사회로 발걸음을 옮겨가는 여행을 권면한다. 스스로 계시는 분,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분, 신실하시고 온전하신 분, 그리고 위대한 영웅이신 하나님을 알아갈 때 그 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도 영웅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야 한다. 온전히 하나님께만 순종하신 예수님을 본 받아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을 의미한다. 말씀과 기도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알아 가고, 또한 순종하는 것이다. 이때에 우리는 가정에서 아내와 남편으로, 부모와 자식으로, 기쁘게 서로에게 순종하고 서로를 섬길 수 있다. 나아가 사회에서 하나님의 가치관을 가지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언뜻 보면 슈퍼맨같은 영웅의 삶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우리 한 명 한 명이 하나님의 영웅이다, 위대한 영웅이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물질만능주의, 관료주의의 가치관을 따라 살기를 거부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가기를 다짐하고 순종하는 우리가 바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영웅이다!

n*****e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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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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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사람이다"  왜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형상대로 만드셨을까?에 대한 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꿈이야기는 꿈을 꾸는 10대를 벗어나면 세상에 부딪쳐서 작아지고 작아져서는 결국 나이를 먹고 사회 생활을 하다 결혼과 동시에 가정을 갖으면서 더이상 꿈을 꿀 수도 없다고 단정하기에 이르죠.그렇게 하루하루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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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사람이다" 

왜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형상대로 만드셨을까?에 대한 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꿈이야기는 꿈을 꾸는 10대를 벗어나면 세상에 부딪쳐서 작아지고 작아져서는 결국 나이를 먹고 사회 생활을 하다 결혼과 동시에 가정을 갖으면서 더이상 꿈을 꿀 수도 없다고 단정하기에 이르죠.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왔다는게 사실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거라는 생각만 하고 살았습니다.그러나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는 그런 생각조차 버리고 인생 설계를 다시 하게 합니다.
나 스스로 이것밖에 안돼, 이제 끝이야 라고 할때 하나님은 제 인생을 다시 계획하고 계시다는 것을요.

누군가 제게 "당신은 영웅이 되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라고 말해 준다면 "당신 미쳤군요"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절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대로 빚고 고귀한 DNA가 스며들어 창조된 고귀한 목적 그대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뒤틀린 방향을 바로 잡기 위해 영웅보다 제 영혼을 먼저 깨우기 시작했습니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수많은 의문과 질문과 답을 던져 놓습니다.
그리고 3부분으로 나뉘어 하나님을 찾아내는 위로 떠나는 여행과 그런 하나님께서 빚어놓은 나를 찾아 안으로 떠나는 여행을 하지요. 가장 중요한 행동을 해야 하는 밖으로 떠나는 여행을 하며 내 안의 영웅을 찾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는 그간 읽었던 <리더여 내려오라>,<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멘토 예수>의 축약된 액기스로만 묶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위대한 영웅은 tv나 뉴스에 나올만한 업적을 쌓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보여지는, 인기많고 권력과 부의 상징인 영웅만 생각하신 분이 아니셨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을 지키며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와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할 수 있는 영웅도 찾으셨던거죠. 그런 영웅을 더 크게 만드신다는 하나님의 생각도 읽게 하셨습니다.

첨부터 영웅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완벽한 영웅은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부터 택하신 우리를 통해 우리의 인생을 주관하셔서 때로는 은혜로 때로는 고난으로 모난 부분을 둥글게 깍으시고 다듬으셔서 하나님의 때에 사용하시기 위해 이시간도 감찰하시면서 영웅을 만들고 계셨던 거죠.

가정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서는 영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부르고 세우고 멈추고 계셨던 거죠. 영웅을 위환 묵상과 실천은 공책을 만들어 하나 하나 집어보게 하셔서 책 읽기가 더디었습니다.

아마 이 책을 붙잡을 때마다 지금의 내 신앙이 어디에 와 있는가, 내 안의 영웅이 얼마나 성숙되어 가고 있는가를 깨달으실 겁니다. 매일 큐티를 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풍성합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어렵지 않기에 바로 회개와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차례로 적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고난을 주시는 것도 사랑하지 않으면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고난이 크면 클수록 이겨내면 이겨낼수록 주시는 은혜와 축복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 바르게 세우면 분명 모세처럼, 다윗처럼 써 주실 거라 믿습니다.
내 안의 영웅이 나의 세대에서 못하면 자식대에서라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코치해 주십니다.좋은 글을 그저 이해하고 보고 만다면 소용없는 것이고 실천하라고 방법까지 알켜 주신 <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감사합니다.



b******k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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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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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나를 세워주신 분들이 누가 있을까를 다시 한번 떠올려보는 계기가 되었다. 영웅하면 우리는 쉽게 나라를 구했다거나, 나라를 위해 커다란 일을 한 사람으로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영웅은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니었다. 내가 한 사람으로 바로 서가는데 있어서 나를 세워주신 분, 그 분을 바로 영웅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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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나를 세워주신 분들이 누가 있을까를 다시 한번 떠올려보는 계기가 되었다. 영웅하면 우리는 쉽게 나라를 구했다거나, 나라를 위해 커다란 일을 한 사람으로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영웅은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니었다. 내가 한 사람으로 바로 서가는데 있어서 나를 세워주신 분, 그 분을 바로 영웅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우리에게 그런 사람이 한 두 사람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가장 중요한 분을 꼽으라고 한다면,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일 수 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몰랐다고 한다면, 나도 어차피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을테니까. 내면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사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내면에 모시고 있음으로 해서, 가장 커다란 유익을 누리고 있는 것은 내 자신이다. 예전에 없던 기쁨과 여유가 생기고, 평안이 있으니 얼마나 유익한가. 그뿐만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훨씬 부드러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을 지나서 우리의 실생활에서의 영웅을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내 삶의 영역에서의 영웅들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대부분 왜곡된 시선으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사회가 그런 것 같다. 내 주변에 있는 영웅들을 가짜로 만들어 버리고, 물질만능주의로 인하여, 그러한 부분들만 발견되게 만드는, 바라보게 만드는 잘못된 모습들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다가 방송매체를 통하여 왜곡된 현상들만을 바라보게 만들어서, 오히려 이 시대의 진실한 영웅들을 발견한다고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시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가정에서부터 영웅들을 찾아봐야 하는데, 가장 경제를 위해서 열심히 피땀흘려 일하고 있지만, 가치 절하되고 있는 남편들의 가치를 되찾아야 하고, 가정 주부로서 가정 살림을 맡고 있고,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정의 내무부 장관의 역할까지 겸직하고 있는 아내의 영웅본색을 알아보는 모습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아버지의 의미, 어머니의 의미를 평가절하하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정작 중요한 가장 큰 영웅은 분명 아버지요, 어머니인 것 같다. 내게 있어서도 그렇다. 어렸을 적에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자식을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신 부모님, 그분이 바로 내게는 가장 소중한 영웅이다. 이분들에게 영웅이라는 칭호를 돌려드리고 싶다.
i*******2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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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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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는 영웅을 세상에서 출세하고, 명예와 권력을 얻고, 재물과 인기를 쌓는 등 자신의 꿈을 이루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은 목적이 “영웅이 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웅으로 지으셨다. 우리 안에는 위대한 영웅이신 하나님의 DNA가 스며들어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손길로, 무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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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는 영웅을 세상에서 출세하고, 명예와 권력을 얻고, 재물과 인기를 쌓는 등 자신의 꿈을 이루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은 목적이 “영웅이 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웅으로 지으셨다.

우리 안에는 위대한 영웅이신 하나님의 DNA가 스며들어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손길로, 무한한 사랑과 인내의 손길로 우리는 영웅으로 다듬어지고 있다.

그런데 왜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웅의 삶을 살고 있지 못하는가? 그것은 각종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전화, 빚 독촉, 고난 등 때문에 쉽게 절망하고 때로는 아무 응답이 없는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과 감사가 없는 이기심으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의 저자인 더윈 그레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웅’의 개념을 바꾸어 주고, 영웅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진정한 영웅이란 나 자신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으로 세우시고 계심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이 ‘영웅이 되는 것’에 대한 3가지 여행을 말해주면서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 GPS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제1부는 ‘위로 떠나는 여행’인데, 우리를 지으신 위대하신 영웅, 곧 창조주 하나님의 특성을 알아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제2부는 ‘안으로 떠나는 여행’인데,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 마음 안에서 어떻게 나의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지에 대해 살펴보아야 영웅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제3부는 ‘밖으로 떠나는 여행’인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대로 영웅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관해 살펴보라는 것이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저자의 아내인 비키의 짧막한 글이 도전을 준다. '영웅을 위한 묵상과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본문과 관련하여 깊이 있게 말씀을 묵상하고 또 배운 실천 할 수 있게 한 것은 교회의 청년 모임이나 학생모임에서 토론 자료로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h*******0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