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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꼼꼼히읽었습니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 다른말로는 잠자는 나를 흔들어 깨우라는 것이죠. 많은 묵상이 필요한 유익한 책 입니다. 내 영혼에 스며들어야 하는 진실. 당신은 영웅이 되기 이 여행의 목적은 ,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대로 영웅이 되려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살펴 보는 것이다 특히 작가의 아내되는 비키가 본문을 읽고 느낀점을 보면서 수없이 아멘을 외쳤다. 난 종교생활을 하고 있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자문하며 내 자신안에 계시는 위대하신 그분을 알고 그분과 동행하며 그 분을 닮아 가는것 이것이 첫째 영웅으로 나의 행보라면 둘째로 세상에 보냄 받은자 내 안의 위대하신 영웅을 삶 곳곳에 전파하는 자로 서는것이 소명임을 알고 더 깊이 주님을 묵상하고 내 마음이 아닌 영웅이신 하나님의 마음 알아 그분의 시선이 향한 곳에 나의 시선이 향하고 그 분의 발길 머무는 곳에 제가 있기를 소원 합니다. 전 하나님의 dna를 가진 주님의 작은 영웅 이니까요 아니 전 영웅이 사실은 아닙니다 소망할 뿐이죠 내 안에 계시는 주님 품성이 그 분의 영웅이라는 자긍심을 갖게 하는 것이죠. 내가 나인것 또한 주께서 제게 주신 은헤임을 깨닫게 하시니 이것 또한 감사죠 하나님이 저를 사랑해 주심의 감격속에서 매일 영웅을 찾아 봅니다. 하나님 형상을.... 제 힘으로 못 하는 것 하나님 도우심으로 작은 저를 제자로 주 향기 나타낼 자로 영웅으로 삼아 주심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기뻐 하는 자 되기를 성령님께 간구하며 행복한 책읽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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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일 은혜를 많이 받았던 부분은 위로 떠나는 여행이었어요. 프롤에서부터 이 책이 어떤 의미로 쓰여져 있는 것을 알았는데 그 부분을 읽는데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의 의미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시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각 개개인의 목적에 맞게 지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 목적에 따라 살아가고 싶고 죽어서 아버지 앞에서 '아버지의 목적에 따라 살다가 왔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도중에 왜 이리 찬양이 많이 생각나던지요. 유치부에서 많이 불리는 '나는 걸작품',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등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버지께서는 걸작품으로 만들어 주셨지만 '내가'라는 아버지의 뜻이 아닌 내 뜻으로 살다보니 걸작품이 아닌 졸작품이 된 적도 있었고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돌아오거라 하셔서 회개하고 돌아왔더니 정말 기뻐하시면서 잘왔다 너를 사랑한다. 라고 하셨지요. 돌아왔지만 그 내 뜻이 자꾸 생각나 힘들어 할 때 내가 너를 지키겠노라. 어느 곳에서나 곤란하여 힘이 들 때 너를 지키겠다라는 아버지. 정말 아버지는 제 영웅이십니다. 그런 영웅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싶은 주바라기가 되고 싶은 저입니다.
"영웅은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사람이다." 영웅이란 세상적인 영웅이 아닌 영적인 영웅이다. 영적인 영웅이 세상의 영웅보다 훨씬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세상사람들에게 세상의 영웅을 우러러 본다고 해도 하나님을 영웅으로 모시는 사람에게는 비할 것이 못 된다라고 알려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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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NFL 선수 출신으로 현재 미국 노스캐로라이나주의 샬럿이라는 곳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더윈 그레이'라는 목사이다.
저자는 이 책을 세 개의 부분으로 나누었다.
1부는 '위로 떠나는 여행'(하나님을 찾아서)이란 제목으로 우리와 몬 세상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소개하며 우리가 그분을 본받기 위하여 그분을 알아야 함을 이야기한다.
2부는 '안으로 떠나는 여행'(나를 찾아서)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나의 모습, 그리스도인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나의 모습, 하나님의 자녀인 나의 모습을 알려주며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제대로 알 것을 권하고 있다.
3부는 '밖으로 떠나는 여행'(영웅을 찾아서)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영웅으로 살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10가지 제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영웅(英雄).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영웅의 자격조건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오직 한 분이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고 죄의 노예가 되어 자유함을 잃어버리면서 내 속에 있는 영웅의 재질 또한 잊게 되어 버렸다.
그러기에 우리 속에 영웅의 재능을 일깨워 우리도 영웅의 모습으로 살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이다.
세상에서 자신의 뜻과 계획대로 출세하여 높아지고 많이 소유하고 큰 힘을 휘두르는 사람을 영웅이라 부른다면, 참된 영웅, 곧 하나님이 영웅이라 부르시고 인정해 주시는 영웅은 모든 사람을 향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꿈과 은혜와 계획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볼 동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위한 영웅으로 살기 위하여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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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영웅을깨워라'의저자인 더윈그레이는 지금껏 내가 알고있었던 영웅이라는 개념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모든사람이그렇듯이 영웅은 어떤 집단의사람을위해서 훌륭한 일을해냈을대 영웅이라고합니다. 사전을찾아보니 영웅은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의 사람들이 해내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합니다.
이 책은 나를 진정한 영웅의길로 이끌어줍니다.위대하신 영웅인 하나님의DNA가 우리속에 배여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빚어내신 걸작품이기때문입니다.위대하신 영웅인 하나님은 자신의형상에따라 우리를지으셨고 우리를 향한 꿈과계획을가지고 계신다고합니다.우리를 향한 원래계획은 우리가영웅이 되는것이라고합니다.영웅은 자신의꿈이아니라 하나님의꿈을이루는사람이라고합니다. 우리들은 위대하신 영웅을 아버지로 두었습니다.이제 이땅의 아버지에게 사랑과 용서와 이해의마음을가지면서 정말로 완벽하신 하늘아버지를 바라보아야합니다.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응원과 격려과 도움에 힘입어 영웅의삶을 살아가길원합니다.
영웅적인삶이란 꿈이 산산조각났을때라도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면서 변치않은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합니다. '당신은 영웅이되기위해 창조되었다'고합니다.믿을수없는일입니다.남보다 잘하지도 뛰어나지도 않은내가 영웅이라니 좀처럼 믿어지지않습니다. 만물의 주권자되시는 하나님을신뢰하면 더욱 놀랍고 위대한 꿈으로 회복시켜주실것입니다. 세상에서 출세하고 명예와권력,재물과 인기가 겉보기에는 영웅처럼보일지라도 영웅의삶이아니라고합니다.참된영웅의 삶은 하나님의꿈과계획을이루는것입니다.예수님을믿고 의지하고 전적으로 모든것을맡기며,이웃을사랑하고,하나님의나라와 의를 먼저구하고,자신을희생하면서 남을섬기는 믿음과 겸손과 희생의삶이라고합니다. 너희를 불러 그의아들 예수그리스도 우리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미쁘시도다 고전 1:9 영웅이 된다는것은 소중한 현재에 사는것을배운다는것을의미한다고합니다.그리고 스스로의지혜를의지하지않고 하나님의지혜를 구해야합니다. 하나님은 나와함께있고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이든지 가능케 하실수있다고합니다.믿음으로 순종하기만하면 스스로 힘으로 할수없는 위대한 일을 하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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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난 참 바보같은 삶을 살아왔다. 내가 영웅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으니까...
어릴적에 위인전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품었던 희미한 영웅의 상(像)은 용감하고, 멋지고,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들에 대한 막 연한 동경과 함께 나는 그들과는 너무나 동 떨어진 먼 세계사람처럼 느 껴졌었다. 이들은 너무 훌륭해서 감히 내가 닮고 싶으나 닮을 수 없는 사 람,너무 높은곳에 있는 사람들에 불과했다. 그러면서 영웅과 나와는 아 무런 관계도 없이 점점 거리가 멀어져 갔고 그로 인해 난 바보같은 세월 을 보낸 것이다.
'영웅'의 의미는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들이 해내 지 못하는 일들을 해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이 단어에 걸맞는 이런 영웅이 되려면 한세기에 몇명이나 나올까 말까한 극히 희박한 확률에, 보통 사람인 우리, 아니 보통사람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관 심은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희망이 아주 꺼져 버린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더윈 그레이는 '우리 모두는 영웅'이고 내 안에 숨어있는 영 웅의 씨앗을 찾아내어 갈고 닦으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영웅이라니..?'이 믿을 수 없는 사실에 감격했고 감동이 벅차 올랐 다. 미천한 자 기드온이나 다윗이 느꼈을 그 감동이 이랬을까 싶다. 자신 을 작은자라 스스로 여기며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평범한 한 농부 기드온을 타작마당에서 부르셨을 때, 또 막내로 태어나 형들의 위압에 자신이 감히 어떤 큰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상상도 못했을 약한자 다윗을 양치기의 자리에서 영웅의 자리로 레벨업을 시키셨을 때 그들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아마 한동안은 자신의 한계와 약점을 곰곰히 생 각하며 불안에 떨었을 것 같다.
만약 지금 우리를 하나님이 쓰시겠다고 이렇게 부르신다면 우리도 그들 과 똑같은 불안을 감출 수가 없을 것이다. 왜나햐면 우리는 아직도 우리 안에 있는 영웅의 DNA를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웅의 졸개보다도 더 못할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고 자신을 극히 과소평가하며 살아왔던 지난날들은 그래서 모두가 헛되이 낭비된 시간들이었다.
우린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심지어 거리에 있는 노숙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안에 있다면 그 속엔 분명 영웅 의 DNA가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여 영웅의 자리까 지 이르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영적인 눈,영적인 능력으로 그 DNA를 찾 아내어 만들어 가는것은 하나님과 연합해서 이루어 내야할 중대한 과업 중의 하나이다. 진시황이 통일천하를 꿈꾸던 2천년전의 춘추전국 시대, 그 시대를 지배하던 전국7웅의 영웅이 아닐지라도 우린 그보다도 더 막 강한 영웅들이다.
세상이 보는 영웅의 관점과 하나님이 평가하시는 영웅의 관점은 분명히 다르다. 세상을 뒤엎을 뛰어난 영웅도 세상에서 보기 드문 영웅도 그 안 에 하나님의 DNA가 없다면 진정한 영웅은 아니다. 수천 년을 이어온 세 기의 역사에서 수많은 이름난 영웅들이 사라져 갔다. 그들의 이름이 오 고 오는 세대에서 불리워지고 존경을 받을 터이지만 하나님이 인정하시 는 영웅은, 비록 세상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영웅은 아니어 도 하늘에서 별처럼 빛나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 로 나 자신이다.
지나간 세상의 난세에서 비천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부조리를 타파하 려고 의연히 일어서서, 한 순간에 영웅이 된 홍길동과 장길산 같은 사람 들이 있다. 자의로 일어서건 타의로 일어섰건 한 세대를 가늠하는 세상 의 영웅들도 있고 하나님이 은밀히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영웅들도 있다. 지금 이 세상도 난세에 속하는 시기이다.이런 시기에 하나님이 우리 중 그 어느 누구를 영웅으로 불러서 쓰실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이들의 마음이 하늘을 향해 열려 있었던 사람들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 고, 초라한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서 영웅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면 하물 며 하늘을 향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우리들,특히 하나님의 엄청난 DNA를 내장하고 있는 우리가 자신을 과소평가하며 가만히 앉아 있을 이 유가 어디 있겠는가? 그 영웅의 DNA를 이제는 세상을 향해서 마음껏 쏟 아 부어야 할 때이다. 그 영웅의 사명을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 다. 이제는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영웅의 DNA를 마구 흔들어 깨워서 세 상을 향해 나가야 할 때라고 이 책은 일깨워 주고 있다. 변함없는 진리는 "우리 모두는 영웅이었고 지금도 영웅이고 앞으로도 영 원히 영웅일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의심없이 믿는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웅의 자리에 설 수 있다.
p.s- 책을 읽으며 매 단락의 끝에 나오는 요약부분과, 영웅을 위한 묵상 과 실천은 우리가 영웅이 되기 위해 지나가는 길목에서 디딤돌이 되어 준다. 이 디딤돌을 내 딛으며 영웅으로서의 조건과, 역량과, 내 자신이 해야 할일, 혹은 점검해야 할일을 짚어 보면서 영웅으로의 길에 한발짝 씩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함으로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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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당신은 위대하신 영웅인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그분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걸작이다. 따라서 당신이 본래의 창조 목적대로 영웅이 되는 첫 번째 단계는 위대하신 영웅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어릴 때 즐겨보던 TV 시리즈는 원더우먼과 6백만불의 사나이였다, 당시 최고의 영웅이었다! 그 후에는 슈퍼맨 등등의 슈퍼 히어로들이 나타났고 어린이들은 그들처럼 되길 적어도 한 번은 꿈꾼다. 아마도 그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가? 그저 별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은가?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우리들은 일반인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야하는 것이 아닐까? 만약 우리가 특별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고 다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것일까? 더윈 그레이 목사님은 그의 저서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에서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 기회를 제공한다.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에서 출발해서 하나님 안에서의 나를 발견하고, 나아가 가정과 사회로 발걸음을 옮겨가는 여행을 권면한다. 스스로 계시는 분,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분, 신실하시고 온전하신 분, 그리고 위대한 영웅이신 하나님을 알아갈 때 그 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도 영웅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야 한다. 온전히 하나님께만 순종하신 예수님을 본 받아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을 의미한다. 말씀과 기도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알아 가고, 또한 순종하는 것이다. 이때에 우리는 가정에서 아내와 남편으로, 부모와 자식으로, 기쁘게 서로에게 순종하고 서로를 섬길 수 있다. 나아가 사회에서 하나님의 가치관을 가지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언뜻 보면 슈퍼맨같은 영웅의 삶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우리 한 명 한 명이 하나님의 영웅이다, 위대한 영웅이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물질만능주의, 관료주의의 가치관을 따라 살기를 거부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가기를 다짐하고 순종하는 우리가 바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영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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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사람이다" 왜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형상대로 만드셨을까?에 대한 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꿈이야기는 꿈을 꾸는 10대를 벗어나면 세상에 부딪쳐서 작아지고 작아져서는 결국 나이를 먹고 사회 생활을 하다 결혼과 동시에 가정을 갖으면서 더이상 꿈을 꿀 수도 없다고 단정하기에 이르죠.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왔다는게 사실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거라는 생각만 하고 살았습니다.그러나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는 그런 생각조차 버리고 인생 설계를 다시 하게 합니다. 누군가 제게 "당신은 영웅이 되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라고 말해 준다면 "당신 미쳤군요"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프롤로그에서부터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수많은 의문과 질문과 답을 던져 놓습니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는 그간 읽었던 <리더여 내려오라>,<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멘토 예수>의 축약된 액기스로만 묶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첨부터 영웅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완벽한 영웅은 있지 않았습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서는 영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부르고 세우고 멈추고 계셨던 거죠. 영웅을 위환 묵상과 실천은 공책을 만들어 하나 하나 집어보게 하셔서 책 읽기가 더디었습니다. 아마 이 책을 붙잡을 때마다 지금의 내 신앙이 어디에 와 있는가, 내 안의 영웅이 얼마나 성숙되어 가고 있는가를 깨달으실 겁니다. 매일 큐티를 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풍성합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어렵지 않기에 바로 회개와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차례로 적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고난을 주시는 것도 사랑하지 않으면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
| 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나를 세워주신 분들이 누가 있을까를 다시 한번 떠올려보는 계기가 되었다. 영웅하면 우리는 쉽게 나라를 구했다거나, 나라를 위해 커다란 일을 한 사람으로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영웅은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니었다. 내가 한 사람으로 바로 서가는데 있어서 나를 세워주신 분, 그 분을 바로 영웅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우리에게 그런 사람이 한 두 사람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가장 중요한 분을 꼽으라고 한다면,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일 수 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몰랐다고 한다면, 나도 어차피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을테니까. 내면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사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내면에 모시고 있음으로 해서, 가장 커다란 유익을 누리고 있는 것은 내 자신이다. 예전에 없던 기쁨과 여유가 생기고, 평안이 있으니 얼마나 유익한가. 그뿐만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훨씬 부드러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을 지나서 우리의 실생활에서의 영웅을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내 삶의 영역에서의 영웅들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대부분 왜곡된 시선으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사회가 그런 것 같다. 내 주변에 있는 영웅들을 가짜로 만들어 버리고, 물질만능주의로 인하여, 그러한 부분들만 발견되게 만드는, 바라보게 만드는 잘못된 모습들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다가 방송매체를 통하여 왜곡된 현상들만을 바라보게 만들어서, 오히려 이 시대의 진실한 영웅들을 발견한다고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시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가정에서부터 영웅들을 찾아봐야 하는데, 가장 경제를 위해서 열심히 피땀흘려 일하고 있지만, 가치 절하되고 있는 남편들의 가치를 되찾아야 하고, 가정 주부로서 가정 살림을 맡고 있고,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정의 내무부 장관의 역할까지 겸직하고 있는 아내의 영웅본색을 알아보는 모습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아버지의 의미, 어머니의 의미를 평가절하하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정작 중요한 가장 큰 영웅은 분명 아버지요, 어머니인 것 같다. 내게 있어서도 그렇다. 어렸을 적에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자식을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신 부모님, 그분이 바로 내게는 가장 소중한 영웅이다. 이분들에게 영웅이라는 칭호를 돌려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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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는 영웅을 세상에서 출세하고, 명예와 권력을 얻고, 재물과 인기를 쌓는 등 자신의 꿈을 이루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은 목적이 “영웅이 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웅으로 지으셨다.
우리 안에는 위대한 영웅이신 하나님의 DNA가 스며들어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손길로, 무한한 사랑과 인내의 손길로 우리는 영웅으로 다듬어지고 있다.
그런데 왜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웅의 삶을 살고 있지 못하는가? 그것은 각종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전화, 빚 독촉, 고난 등 때문에 쉽게 절망하고 때로는 아무 응답이 없는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과 감사가 없는 이기심으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내 안의 영웅을 깨워라>의 저자인 더윈 그레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웅’의 개념을 바꾸어 주고, 영웅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진정한 영웅이란 나 자신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으로 세우시고 계심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이 ‘영웅이 되는 것’에 대한 3가지 여행을 말해주면서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 GPS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제1부는 ‘위로 떠나는 여행’인데, 우리를 지으신 위대하신 영웅, 곧 창조주 하나님의 특성을 알아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제2부는 ‘안으로 떠나는 여행’인데,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 마음 안에서 어떻게 나의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지에 대해 살펴보아야 영웅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제3부는 ‘밖으로 떠나는 여행’인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대로 영웅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관해 살펴보라는 것이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저자의 아내인 비키의 짧막한 글이 도전을 준다. '영웅을 위한 묵상과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본문과 관련하여 깊이 있게 말씀을 묵상하고 또 배운 실천 할 수 있게 한 것은 교회의 청년 모임이나 학생모임에서 토론 자료로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