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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도 모르는 포유동물이 가득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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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전집보다 백과사전보다 포유동물에 대해 더 자세히 더 다양하게 알려줄수 있는 포유동물도감이 나왔네요. 곤충도감,식물도감은  들어봤어도.. 포유동물도감 처음인데..그 크기부터 알사탕눈에 팍팍 튀어요.     짜~잔! 보셨어요..크기, 두께 그리고 앞표지의 세밀화 그림들.. 겉만 봐도 안이 넘 궁금해져요..     집에 있는 백과사전,자연관찰전집보면서도 못 봤던
"엄마도 모르는 포유동물이 가득 흥미진진해요." 내용보기

자연관찰전집보다 백과사전보다 포유동물에 대해 더 자세히

더 다양하게 알려줄수 있는 포유동물도감이 나왔네요.

곤충도감,식물도감은  들어봤어도..

포유동물도감 처음인데..그 크기부터 알사탕눈에 팍팍 튀어요.

 

 

짜~잔! 보셨어요..크기, 두께 그리고 앞표지의 세밀화 그림들..

겉만 봐도 안이 넘 궁금해져요..

 

 

집에 있는 백과사전,자연관찰전집보면서도 못 봤던 동물들의 분류표..

가끔 대공원가면 이런것 써 있잖아요.

계>문>강>목>과>속>종 몇가지 써 있어도 그냥 흘렸는데..

포유동물도감보니 새롭게 와 닿네요.

 

지구에 살고 있는 포유동물이 4,000종이나 살고 있데요.

몸무게가 100톤이 넘은 포유동물에서 2그램까지..그리고 인간

전반적 특징을 알려주며 시작하는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첫장의 특징만 봐도 뒤에 어떤 동물들이 있을지 궁금해서 밤을 꼴딱 새울정도예요..

그림도 다양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치듯 흥미진진하네요.

알사탕이 제일 궁금해하는 나무늘보는  빈치목이예요.

 

 

실사처럼 그려지는 그림들을 보며 사진보다 확실한 구조를 알수 있어 좋네요.

 

 

 

커다란 그림과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 대화체로 써 있어

아이와 읽어주기도 편해요.

 

 

포유동물의 다양성과 알지 못했던 동물들을

한자리에 볼수 있어 더욱 유익한 도감같아요.

실사처럼 느껴지는 그림!  엄마가 봐도  넘 멋진데 알사탕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끼리는 또 얼마나 실감나게 나와 있는지.

알사탕도 코끼리의 피부를 보고 새롭게 코끼리를 알아가더라구요.

 

 

 

 

 

 

자연관찰 한권보다 확실하게 코기리에 대해 알 수 있는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흥미,재미, 신기함이 함께 하네요.

저기 새끼낳는 코끼리 보이시죠..

똥고에서 나온다나~?  그림만 봐도 전반적인 포유동물 공부가 척척

자연스레 아이가 몰입하게 만드는 책   짱 그자체예요.

 

 

한페이지가득 실사그림이 주위서식지배경과 함께 펼쳐지기도 하고

부분부분 단면 전체 다양한 그림속에..시간가는줄 몰라요.

저녁에 보면 정말 안될책..ㅠㅠ

 

 

아이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하듯 나와 있어

아이도 쉽게 이해하며 볼수 있어 정말 멋진 책이예요.

 

 

우리아이들이 알면 좋을   '세계야생동물보호헌장'까지 알차게 팍팍 채워져 있어요.

 

 

어떤 동물이 궁금할까? 쉽게 찾을 수 있게 뒤에 찾아보기 있구요.

어려운 단어 쉽게 다시한번 풀이해주고요.

 딱딱하지 않아 넘 좋은 우이아이에게 읽어주듯 편안한 책

대화식이라 정말 맘에 들어요.

 

수컷은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이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하지만 사람은 들을 수 없지.

코끼리는 귀로 의사소통도 하고 부채질을 해서 몸을 식히기도 해.

-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중 코끼리설명-

 

 

 

책한번 잡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몇시간이 지나가버리는

몰입 그자체!  엄마도 재밌게 새롭게 포유동물에 눈을 뜨게 하는

아주 멋진 책..강추예요

m****e 2010.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유동물에 관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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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많은 포유동물이 존재하는지 몰랐어요..^^ 새삼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동안 정말 무지했던것 같기도 하고.. 동물원의 동물과 책속에서 흔히 봐온 동물이 다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동물이 포유동물이라면.. 세상엔 다른 종류의 동물들도 수도 없이 많겠죠.. 어른이 보기에도 신기하기만한 책이니.. 아이들의 눈엔 또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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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많은 포유동물이 존재하는지 몰랐어요..^^

새삼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동안 정말 무지했던것 같기도 하고..

동물원의 동물과 책속에서 흔히 봐온 동물이 다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동물이 포유동물이라면.. 세상엔 다른 종류의 동물들도 수도 없이 많겠죠..

어른이 보기에도 신기하기만한 책이니.. 아이들의 눈엔 또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특히나 동물을 좋아하는 큰애에게는 더 없이 좋은 선물같은 책이었답니다.

(오랜만에 딸에게 점수좀 땄어요..^^)

 

처음에 책을 받고는 책이 너무 두꺼워서 이걸 언제 다 보여주나 했어요..

그런데 안을 보니 그림이 글자보다 더 많아요.. 실제 사진이었으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사진으로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나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들까지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특히 포유동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있는 새끼를 낳는부분.. 뱃속의 어릴때의 모습까지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 신기해 했어요.

동물들도 사람처럼 엄마 뱃속에 있다는 사실도 아이들 눈엔 신기해 보이나봐요..

 

 

차례부분은..


 



조금은 어려운것 같은 동물의 분류..

계, 문, 강, 목, 과, 속, 종

학교 다닐땐 언뜻 배웠던 기억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처음엔 포유동물의 특징이 나와 있어요.

목뼈는 모두 7개, 젓먹이기, 새끼를 낳거나 알을 낳고, 뼈가 있고, 걷거나 헤엄치고, 날아다닐 수 있는 유일한 포유동물 박쥐도 있고..

몸의 온도가 항상 일정하고 이빨도 있고, 겨울잠, 무리지어 이동, 머리가 좋고..

기린도 목뼈가 7개라니..

 

알을 낳는 포유동물.. 저 처음알았어요.. 포유동물은 모두 새끼를 낳는지 알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캥거루만 주머니가 있는줄 알았더니..

코알라와 빈디쿠트는 엉덩이 부분에 새끼주머니가 있고 주머니쥐도 배쪽에 주머니가 달려있고..

 

포유동물에 관련된 전반적인 것들은 모두 나와 있어요.

동물의 사진만 나와 있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 할 사항이나 특이사항들이 모두 나와 있어서 완전 백과사전이에요..

포유동물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에 관해서도 이런 책이 나오면 참 좋을것 같아요..^^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근사하고 멋진 책 정말 좋아요..

동물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이요~~

 

누나가 집에 오면 손도 못대게 하기 때문에 누나 없을때만 볼 수 있는책..

그림만 봐도 본전은 뽑고도 남겠어요..^^

 

 

s*****1 2010.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우~ 정말 많은 포유동물과 만나요!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와우~ 정말 많은 포유동물과 만나요!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내용보기
완전 울 버찌군이 홀릭할 만한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어쩜 그리도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그려졌는지,진짜 책안에서 동물들이 확~ 튀어나올 것 같구요.다양하고,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동물 박사되기에 정말 딱이네요. 특히 연계되어가며 포유동물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은새로운 사실을 접하며 느끼는 재미를 쏠쏠히 해주어 기분이 좋아요. ~목으
"와우~ 정말 많은 포유동물과 만나요!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내용보기



완전 울 버찌군이 홀릭할 만한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
바로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어쩜 그리도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그려졌는지,
진짜 책안에서 동물들이 확~ 튀어나올 것 같구요.
다양하고,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동물 박사되기에 정말 딱이네요.

특히 연계되어가며 포유동물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은
새로운 사실을 접하며 느끼는 재미를 쏠쏠히 해주어 기분이 좋아요.




~목으로 분류된 다양한 동물들(단공목, 유대목, 식충목 등등)에 대해서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정리는 책을 읽기전에 가이드라인 역할을 해주네요.




우선 기본적인 상식인 포유동물에 대한 정의부터
차근히 나와있어 많은 동물들를 접하기 전에 배경지식을 쌓아주네요.




여러마리의 새끼를 위해 젖을 먹이는 강멧돼지
모정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이라서 정이 가네요.
새끼들이 편히 젖을 먹으라도 포근한 자리를 마련하고
준비작업을 미리 한다고 하네요.



예전 생물시간에 많이 외웠던 종<속<과<목<강<문<계

정의부터 정리가 잘되어 있어 이해하기 편하고,
호기심을 충복시켜주네요.  



참 세상에는 정말 많은 ~목이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친근한 토끼목...
울 앵두*버찌가 좋아하더라구요. ^^*




세밀화를 통해 실사 못지않은 효과를 누리는 것 같아요,
오히려 펜슬의 다정한 느낌이 아이들 정서에 더 좋다고 느껴지네요.

버찌군 넘넘 좋아하고, 앵두는 신기한 듯 살펴봅니다.




색인이 따로 있어 찾아보기에 편리하네요.
ㄱㄴㄷ순서




많이 어색하고 낯선 낱말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
따로 찾아보지않고 편리해서 좋네요.
시간을 절약해주는 센스있는 부록같아요.




세계 야생동물 보호 헌장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너무나 좋다고 꼭 끌어안고 해맑은 웃음을 짓는 버찌군,



뒤에도 자세히 살펴보고, 신기해하고~



아직 글을 읽지 못하지만, 그림을 통해 더욱 많은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울 버찌군.

곁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에 흐믓하네요. ^^*


울 아이의 첫 동물백과,
특히 포유동물의 세계는 일품이네요.

d*******m 2010.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으로 딱인것 같아요.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으로 딱인것 같아요." 내용보기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5살 재윤이에게 동물도감은 정말 필요한 것이예요. 그래서 이리저리 많이 찾아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답니다. 기존에 동물도감만 나와 있는것은 오래전에 나온것을  재판만 하는 식으로 나와 현재와의 표기법이 안 맞다던지 해서,,, 결국 구입을 포기하게 만들더군요.. 그렇다고 동물도감때문에 전집책 한질을 사기도 그랬어요. 물론 집에 자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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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5살 재윤이에게 동물도감은 정말 필요한 것이예요.

그래서 이리저리 많이 찾아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답니다.

기존에 동물도감만 나와 있는것은 오래전에 나온것을  재판만 하는 식으로 나와

현재와의 표기법이 안 맞다던지 해서,,, 결국 구입을 포기하게 만들더군요..

그렇다고 동물도감때문에 전집책 한질을 사기도 그랬어요.

물론 집에 자연관찰책이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재윤이의 모든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한권에 모든 동물이 나온다는것은 재윤이에게 최고의 만족이였어요.

집에 전집을 구입하면서 받은 동물도감도 있지만,,

그것은 사진한장에 부연설명으로 되어 있어,,

그 동물의 손바닥이 어떻게 생겼는지, 뼈가 어떻게 생겼는지 등을 알 수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2010년 7월 30일에 새롭에 나와 저의 눈을 확 이끈 책은

[나의 첫 포유 동물 도감]이예요..

물론 포유 동물이라,, 조류나, 파충류는 나오지 않아요...

하지만, 재윤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하지요..

그리고, 세밀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접해주기 부담이 없더군요..

뼈사진이라든가, 새끼를 낳는 장면같은것은, 오히려 그림이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

 

 
 
 
 
 
 

 

포유동물이란 무엇일까? 부터 시작해서,,"목"을 중심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동안 알 지 못했던 동물이라든지..

출산과정이 생생하게 나온답니다.

재윤이가,, 새끼를 낳는 동물과 알을 낳는동물등에 대해 사실 잘 알지 못해요.

그냥 막연히 동물이름과 생김새를 좋아할 뿐이였지요.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을 통해서, 그 동안 알았던 동물에 대해 더 폭 넓게

알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네요..

재윤이는 특히 코알라의 앞발과 뒷발의 발가락 구조가 재밌다면서 웃었어요.

 

 

 

 

경주 세계엑스포에 화석박물관이 있는데... 아르마딜로가 박제가 있었어요.

평상시에 박제는 무심코 넘어갔던 재윤이가,, 책에서 본 아르마딜로가 나오니..

반가워하면서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네요...

제가 아르마딜로를 좋아하는데... 예전에 동물도감 구입을 포기했던 이유중에

아르마딜로가, 그 책에는 다르게 포기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책이 싫었었어요..

이 책은 최신판이다 보니.. 동물포기가 요즘포기가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집에 동물 모형하나 없는집에 없겠지요..

재윤이는 동물모형도 좋아하는데... 요즘은 4D퍼즐로,, 맞추는 동물을 좋아해요..

그 동물도 벌써 20마리가 넘어가고 있는데..

책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동물이야기가 책에 나오니...

맞추어 보고 비교해 보고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좀 더 폭 넓은 동물 지식을 알려주고 싶은 맘이라면,,

이번에 초록아이에서 나온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번에 이책을 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리뷰한번 올려봅니다.

m******n 2010.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슬이의 첫 포유동물 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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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이의 첫 포유동물 도감 ☆..★   유난히 동물을 좋아라하는 유아기 요맘때 아이들은 거의 대부분 동물들을 좋아하라 하지 않을까? 슬이 또한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동물 하지만 일반적인 동물외... 구분 잘 못하는 엄마때문.. 아님 아직 많은 동물들을 접해주지 못해서 극히 일부의 동물만 알고 있는 딸아이를 위해 조금더 흥미롭고 많은 부분을 알려 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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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이의 첫 포유동물 도감 ☆..★

 

유난히 동물을 좋아라하는 유아기

요맘때 아이들은 거의 대부분 동물들을 좋아하라 하지 않을까?

슬이 또한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동물

하지만 일반적인 동물외... 구분 잘 못하는 엄마때문..

아님 아직 많은 동물들을 접해주지 못해서

극히 일부의 동물만 알고 있는 딸아이를 위해

조금더 흥미롭고 많은 부분을 알려 줄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살짝 살펴보면

 

 

목차에서 보여지는 포유류의 분류... 21개의 "목"을 기준으로 나뉘어진다. 

 

 

우선 책 제목에서 말하는 포유동물이 무엇인지 부터 설명..

 

 

그외 포유동물들의 특징들..

 

 

 

 

유대목을 살펴보면..

 

목을 불류하게된 이유와 대표적인 동물들..소개

 

 

유대목에 대한 정의를 비롯하여..

 

 

유대목의 멸종 종에서 부터  현분포도까지 설명 

 

 

세부적인 동물의 특징들은 생생한 세밀화 그림과 함께 알차게 설명

 

필요에 따라서는 서식지

 

몸의 특정 부분까지 상세한 그림을 통해 알려주어 이해도가 빠르다..

 

 

 

수많은 종류별 설명

 

 

 

 

 

 

고열로 힘들어하던 한슬이..

 

피곤할때라도.. 재미난 책은 저리 누워서도..보고

 

 긴발톱 설명해주었더니.. 누워있다가도.. 저리 벌떡 않아  자기가 더 잘한다고 흉내도 내고

 

기여히 않아 책도 다시 살펴보고

 

또다시 흉내내기 놀이도 하네요.. (^^*)

 

 

그외에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여..

강제로 다음번에 또 보자고 설득..

 

 

그외.. 포유동물의 미래 를 보며.. 한번더 생각 할 수 있는 부분 담겨있고

세계야생동물 보호헌장을 통통해...사랑하고 지켜줘야하는걸 깨우치게 해주고

포유동물의 낱말 풀이를 통해 조금더 탄탄한 배경지식을 만들 수가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색인부분이 담겨 있어 아이가 좋아라 하는 동물도 바로바로 찾기 쉽게 되어있네요..

 

 

 

 읽고 난후

 

이 책을 펼치면서 생각난던 말이... 아는 만큼 보인다..

처음 접했을땐.. 조금 알아 볼까였는데..

이건 나에게도 너무나도 많이 생소한것들로 가득 차 있었다..

정말 지금껏 작은 시야로 아이에게 일러주고

어떤건 정말이지.. 이부분에 해당되는 습성이나 특성들로 편견까지 만들어

주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작은 시야에  얇은 지식으로 모든걸 다 아는양 설명해주었던

엄마 이젠 조금더 쉽고 다양한것을 알려줄 수 있어

뿌뜻해진 하루였다.. 

c******1 201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유동물이 뭔지 알아? - 나의첫포유동물도감
"포유동물이 뭔지 알아? - 나의첫포유동물도감" 내용보기
세상에 사는 동물은 너무나 많아요.. 울 꼬맹이 모든 것을 동물로 알고 있지요..ㅎㅎ동물 중에서도 포유류와 조류 어류 등으로 나뉜다는걸 잘 모르지요..동물을 좀 더 세분화 해 줄 시기가 된듯해요..ㅋㅋ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으로 재미나고 쉽게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어떤게 포유동물 인가요? 도감이라 그럴까요? 책이 꽤나 크답니다..ㅎㅎ그리고 양장본이라 정말 백과사전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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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사는 동물은 너무나 많아요.. 
울 꼬맹이 모든 것을 동물로 알고 있지요..ㅎㅎ
동물 중에서도 포유류와 조류 어류 등으로 나뉜다는걸 잘 모르지요..
동물을 좀 더 세분화 해 줄 시기가 된듯해요..ㅋㅋ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으로 재미나고 쉽게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


어떤게 포유동물 인가요?


도감이라 그럴까요? 책이 꽤나 크답니다..ㅎㅎ
그리고 양장본이라 정말 백과사전 느낌이 많이 난답니다..
포유류를 나누는 것도 정말 다양하고 재미나게 나누어 놨더라구요.. 신기해라~


처음 들어가면서 포유동물이 무엇인지 먼저 설명을 해 주었어요~
젖을 먹이고.. 목뼈는 모두 7개예요.. ㅎㅎ
기린도 목뼈가 7개라는거 대부분 다 아시죠?


제일 처음 나온 것이 단공류.. 넘 특이하죠..
알을 낳지만..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죠..ㅎㅎ
우리가 쉽게 보던 오리너구리 왜에도 굉장히 많은 동물이 속해 있었답니다~


유대목은 우리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참 많아요..
캥거루나 코알라.. 모두 아기를 위한 주머니가 있는 동물들이랍니다..
주머니가 난 쪽도 볼 수 있어 아주 재미났었어요


유린목은 비늘이 달린 꼭 파충류같은 포유동물이랍니다..ㅎㅎ
하단 사진은 유린목 동물 아니구요..
그림이 넘 섬새하고.. 포근한 느김이 들어 찍어 봤어요..
기각목에 속하는 회색물범이랍니다~
기각목은 다리가 지느러미로 변한 동물들이랍니다~


개 다리는 이렇게 구부러져 있어요~

책을 보던 울 아이.. 갑자기 일어 섭니다..
그러더니 구부정하게 다리를 구부려요..ㅎㅎ
뭘 하나 봤더니 앞 부분 포유류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동물들의 다리와 사람의 다리가 다르다는 것을 보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가르치지 않아도 이리 잘 느끼네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에는.. 정말 많은 동물이 있네요..
제가 직접 못본 동물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넘 놀라웠지요..
그리고 각 포유류에 속하는 각 목에 대한 부분은 정말 넘 재미났답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는 기쁨.. 이것이 책을 보는 기쁨이 아닐까 싶어요..ㅎㅎ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정말 넘 멋진 책이네요~^^



y****0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 포유동물의 모든것을 확인할수 있어요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 포유동물의 모든것을 확인할수 있어요" 내용보기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두 아이들 평소에도 동물이 나오는 티비 프로그램이나 책을 즐겨보는데요 자기전 보고싶은 책을 보라고 하니 얼마전 만나게된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을 꺼내 오더라구요        처음에 이책을 접했을때 도감이라 그런지 두툼하니 정말 책 크기보고 놀랐는데요 그만큼 다양하고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는거겠죠 포유동물의 뜻을 모르는 우리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 포유동물의 모든것을 확인할수 있어요" 내용보기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두 아이들
평소에도 동물이 나오는 티비 프로그램이나 책을 즐겨보는데요
자기전 보고싶은 책을 보라고 하니 얼마전 만나게된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을 꺼내 오더라구요
 
 
 
 처음에 이책을 접했을때 도감이라 그런지 두툼하니 정말 책 크기보고 놀랐는데요
그만큼 다양하고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는거겠죠
포유동물의 뜻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설명이라도 해주듯이 책 첫 페이지엔
포유동물이란 무엇일까? 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포유동물이란 젖으로 새끼를 먹여 기르는 동물들을 말하는거죠
총 4,000종의 포유동물이 살고 있고 크기도 다양하게 있는데요
우리 인간도 큰 포유동물에 속하네요
 
제가 동물이나 자연쪽에 지식이 많이 약한편이라 포유동물이라 하면 고래나 캥거루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세상에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네요
지구상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포유류가 있는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물론 저희 아이들도 책을 펼치는 순간 신기함 그 자체였죠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져 있으니 말이에요
 
 
이번에 알게된 사실인데 포유동물은 생김새나 몸집 크기는 다 달라도 목뼈 수느 같다는군요
목이 긴 기린은 목뼈가 하나하나 아주 길게되어 있고 몸집이 작은 땃쥐는 목뼈가 없는거 처럼 아주짧지만
모두 7개의 목뼈로 이루어져있어요
또 특정한 생활 방식에 맞추어 살다 보니 동물들이 서로 비슷하게 닮아간데요
다른 종이지만 서로 닮는것을 '수렴' 이라고 한데요
 
전 포유동물이라고 하면 새끼를 낳아서 젖을 먹이는 동물이라 알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포유동물은 새끼를 낳지만 오리너무리나 가시두더지는 알을 낳는다네요
정말 재미있는 사실이죠
차례를 보니 포유동물의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
알은 낳는 포유동물 단공목
주머니가 달린 포유동물 유대목
곤충을 먹는 포유동물 식충목
높이 뛰는 포유동물 도약땃쥐목
나는 포유동물 박쥐목
니늘이 있는 포유동물 유린목
물속에 사는 포유동물 고래목
고기를 머는 포유동물 식육목
이밖에도 우리가 알지도 접해보지도 못했던 많은 포유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요
 
책을 보다보면 아이들에게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이 종종 나오는데요
뒷페이지에 낱말풀이가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또  ㄱ 부터 ㅎ 까지 동물이름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한번에 찾기 쉽게 되어 있어요
저희 아들녀석은 책을 한번 다 본후엔 뒷페이지에서 보고싶고 궁금했던 동물이름을 찾아보면서 
페이지수 확인해서 앞에서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더라구요
해당 페이지에 원하는 동물들이 나오는게 나름 신기하고 재미있었나봐요
 
 
혼자 독점하며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을 보던 아들녀석은 동생이 궁금해하니 옆에 앉혀놓고 읽어주고 설명해 주더군요
코끼리, 코뿔소, 고릴라, 원숭이, 고래등 각 동물의 특징을 살려 흉내도 내보았네요
 
 
포유동물의 모든것이 한눈에 쏙 들어올수 있도록 이 한권에 책에 담겨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동물의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진듯하네요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은 내년에 학교를 입학하는 아들녀석에겐 학습 자료로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동물을 사랑하고 관심많은 아이들에게 꼭 한번 접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네요
 
 
h*******0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내용보기
아가가 처음 접한 동물도감 책 중에 하나에요. 아직 자연관찰 책으로는 얼마전에 들인 실사로 된 책만 있어서~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아주 좋은 기회가 됐지요. * 포유동물이 무엇일까?? 젖으로 새끼를 먹여 기르는 포유동물이 4000종이나 살고 있다고 하네요.   멧돼지가 젖먹이는 모습인데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 책은 포유동물을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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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가 처음 접한 동물도감 책 중에 하나에요.

아직 자연관찰 책으로는 얼마전에 들인 실사로 된 책만 있어서~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아주 좋은 기회가 됐지요.

* 포유동물이 무엇일까?? 젖으로 새끼를 먹여 기르는 포유동물이 4000종이나 살고 있다고 하네요.

 

멧돼지가 젖먹이는 모습인데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 책은 포유동물을 21개의 목으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는데

정말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다 모여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네요.

 

책의 뒷쪽에는 포유동물의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인간의 욕심으로 포유동물이 사라지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가 더욱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환경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거 같아서

아이들 교육적인면에서도 좋은거 같아요.

c******u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밀화로 가득한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세밀화로 가득한 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내용보기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글 조이스 포프 그림 리처드 오어 초록아이   세밀화로 표현된 동물들 그 중에서도 포유류만 가득한 동물도감을 아들과 만나봤어요  동물은 아이들이 책을 보며 가장 먼저 친숙해지는 친구들이 아닌가 해요 자기를 동물에 비유하기도 하고 동물의 울음소리 동물흉내를 내며 그렇게 서서히 친숙해지다  실제 동물원이나 시골에서 만나게 되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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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글 조이스 포프

그림 리처드 오어

초록아이

 

세밀화로 표현된 동물들 그 중에서도 포유류만 가득한 동물도감을 아들과 만나봤어요

 동물은 아이들이 책을 보며 가장 먼저 친숙해지는 친구들이 아닌가 해요

자기를 동물에 비유하기도 하고 동물의 울음소리 동물흉내를 내며 그렇게 서서히 친숙해지다

 실제 동물원이나 시골에서 만나게 되면 아이들의 탄성은 이루 말할 수업죠 ㅎㅎ

아마 그런 호기심을 지식적으로 흥미롭게 채워줄 수있는 도서가 아닌가 해요

 

집에 동물도감이 있지만 세밀화로 된 건 가지고 있지 않아

 너무 좋아하는 부류를 선물해줬어요 역시나 너무 좋아합니다^^

아들의 관심분야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워낙에 보고 그리는데 열중하고 있는 탓에

 온통 다 그려보고 싶어 했거든요 ㅎㅎ

 

실시와는 또 다른 묘미가 있어요 세밀화라고 지례짐작 실제그림이 더 좋을꺼야란 생각에 멀리할 수도 있지만

 세밀화도 요즘은 정말 사실적으로 표현되고 디테일 부분까지 잡아내서 표현되고 있어 정말 실제 같은 그런 느낌을 안겨주죠

 실사로 보는 것과는 느낌도 사뭇 다르구요 그렇게 함께 실제 사진을 놓고 비교해보는 재미도 좋구요

포유동물이란 뭘까로 부터 출발해서 지구에 사는 포유동물을 비슷한 특징을 짓는 무리로 나눈 목으로 분류해서 총 21개로 나누고 있어요

 그리고 좀더 세분화하여 계>문>강>목>과>속>종으로 나눠 비슷한 류를 놓고 아이들이 만나볼 수있게 정리를 잘 해놓았죠

기다렸던 책이라 푹 빠져 읽어봅니다 이 책을 통해 유독 아이의 관심사는

 유대목(주머니가 달린 포유동물) 캥거루에 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ㅎㅎ

관심분야도 커가면서 또 다양해지고 넓어지는 거 같아요 유심히 살펴보며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코끼리와 범고래무리의 수영하는 모습에 폭 빠졌죠

도감이라 해서 아이가 다 알아야겠다란 생각보다는 다양성을 두고 특징을 조심씩 알아가도록

 함께 즐겁게 펼쳐볼 수있으면 그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관심있는 동물이 있으면 찾아보기를 통해 찾고 특징을 보구 세밀화 그림으로 만나고

 실제 만나 볼 수있는 기회로 연결지어주면 ㅎㅎ 말이죠^^

 

설명도 유아와 초등저학년위주로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놓고 있구요

 볼수록 세밀화 그림이 참 멋스럽더라구요 그림을 보며 특징찾기 놀이를 해도 너무 좋을꺼같아요

 

유독 이 책을 보며 관심있던 캥거루....아이가 번뜩 만들어보고 싶어하더라구요

곰곰히 생각하다 머리와 몸통 꼬리를 그려서 잘라주고 철사놀이를 하던 중이라

 철사를 이용해 긴 두 다리를 만들어보고 싶어했죠

이 책을 보며 실제 캥거루를 만나보고 싶어했어요

"왜 이 친구가 가장 보고 싶어요?"

"응 멀리 높이 뛰는 이 친구를 직접 보고 나도 그렇게 뛰어보고 싶어요"라네요 ㅋㅋ

 

 

자기가 직접 만들어 본 캥거루와 도감 속 캥거루를 비교 해보며 다시 책을 펼쳐봅니다^^

 

아이가 한창 동물에 관심을 보일때 궁금증과 호기심이 많아

 질문을 많이하기 시작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포유동물에 관한 사실적으로 표현된 동물들의 모습을 만나보며

 정말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 상상을 하게 될꺼예요

좀더 깊이 있는 동물들의 특징도 알아가며

포유동물에 관한한 푹빠져볼 수있는 참 괜찮은 책이였답니다

f******n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포유동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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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생각했던거 이상의 책이였어요. 도감이라고 하니 뭐 동물들이 조금 나와 있고 동물에 대한 설명정도 있겠거니 했는데... 책을 받아보고 그 크기와 두께에 깜짝 놀랐습니다. 영유아에게는 인지책으로 또 초등학교 아이들에겐 지식의 확장까지 두루두루 활용할수 있어서 한권의 책을 오래도록 볼수 있을것 같아서 무엇보다도 더 좋았어요. 크기도 커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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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포유동물도감...

생각했던거 이상의 책이였어요.

도감이라고 하니 뭐 동물들이 조금 나와 있고 동물에 대한 설명정도 있겠거니 했는데...

책을 받아보고 그 크기와 두께에 깜짝 놀랐습니다.

영유아에게는 인지책으로 또 초등학교 아이들에겐 지식의 확장까지 두루두루 활용할수 있어서 한권의 책을 오래도록 볼수 있을것 같아서 무엇보다도 더 좋았어요.

크기도 커서 책을 보기도 넘 쉬웠구요.

먼저 표지를 살펴볼께요....

책에 나오는여러가지 포유동물 무리별로 대표적인 동물들이 나와있어요..

책표지의 동물들은 정말 대표적인 동물들이랍니다. 책 안에는 온갖 포유동물들이 다 모여있지요..

첨 보는 동물들도 많았답니다

포유동물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페이지에요

동물의 특징에 따라 분류체계를 나눌수 있는데 지구에 살고 있는 포유동물 가운데 서로 비슷한 특징이 있는 무리를 "목"으로 묶었다. 포유동물에는 모두 21개의 목이 있는데 그 목에 대해 나와있는 페이지이다.

단공목... 포유동물하면 새끼를 낳는걸로 알고 있는데 알을 낳는 포유동물이 3종류가 있다...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 긴코가시두더지와 짧은코가시두더지 이렇게 두종류가 있는데 위에 동물은 짧은코가시두더지의 새끼가 알을 깨고 나오는 장면과 젖이 나오는 유선을 찾아서 젖을 먹는 장면이다.

배에 주름살로 주머니를 만들어 그 주머니에서 알을 부화할때까지 10일정도 넣어 둔단다. 그렇게 해서 알을깨고 나온 새끼짧은코두더지가 엄마배주름에 있는 모습이다.

빈치목... 이빨이 빈약한 포유동물 그 중 하나인 나무늘보의 모습...

쥐목... 앞니가 계속 자라는 포유동물.. 쥐목 동물은 앞니가 끊임없이 자란다.

식육목. 고기를 먹는 포유동물인데 주로 다른 동물을 사냥해서 먹는 포유동물이다. 그래서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그리고 송곳니가 발달했고 성질이 사납다. 유라시아수달도 그중 하나...

새끼들과 놀고 있는 모습을 자세한 세밀화로 그려놓았다

말목(기제목).. 발굽이 특이한 포유동물이다. 말목은 소목과 다르게 가운데 발가락으로 몸무게를 지탱한단다... 말목중 하나인 코뿔소의 모습...

포유동물의 미래는 어떨까??

인간의욕심으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포유 동물들...

죽거나 산채로 잡혀가기도 하고 또 살곳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보호해야 하고 또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할 친구들이란걸 잊지 않고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232페이지에 달하는 두께에 자세하고도 상세한 포유동물에 대한 이야기들....

첫 도감으로서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뿐 아니라 두고 두고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할수 있는 좋은 도감책인것 같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아빠도 함께 책을 보면서 동물들도 알아보고 또 포유동물을 좀더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도 기를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9*****5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