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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둔 모든 아버지의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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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의 성공, 언어능력, 사회성, 도전정신, 학업성적 등 제반부분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책 속 여러곳에서 입증해 주고 있다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은  얼마나 되는지 자문하게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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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의 성공, 언어능력, 사회성, 도전정신, 학업성적 등 제반부분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책 속 여러곳에서 입증해 주고 있다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은 

얼마나 되는지 자문하게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뇌과학을 바탕으로 아들의 특성과 발달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규명하고 있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어떤 모습과 행동을 보여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요즘 한창 친구같은 아빠, 즉 프렌디[Friendy]가 대세인 지금 저자는 친구같은 아빠를 넘어서 

양육자로서의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아버지로서 모범을 보이고 적절한 훈계과 가르침을 하며 아들과 공감을 이루고 스킨십과 

감정적 상호작용을 이룰때 아들은 건강하게 커 나간다는 것이다 


 

아들과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깊은 교감을 나누었느냐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서문에서 적지 않은 위로가 되었다 

나는 일 때문에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양보다는 질을 추구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리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알차게 보낸다면 아버지로서 아들에게 좋은 영향과 모범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를 자문하게 된다 

아들에게 게임을 많이 한다고, 성적이 떨어진다고, 책을 읽지 않는다고.. 

칭찬보다는 질책을 많이 하지는 않았는가 되돌아보고 이를 수정하는 계기로 삼게 되었다 


 

윽박지르며 다그치기 보다는 논리적으로 아들을 설득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도 마음속으로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다 


 

일을 열심히해서 아버지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이 최선이라는 생각을 재고할 수 있었고 

아들에게 보내는 정서적 지지가 매우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위인들의 사례에서처럼, 

아버지는 스스로 모범을 보임으로써, 특히 독서에 대한 모범으로 아들에게 책읽는 습관을 길러주었다는 사실이 내게 커다란 자극이 되었다

최근에 주말에 피곤한 나머지 나 자신은 낮잠을 즐기면서 아들에게는 책읽기를 강요하지는 않았는

지 반성해 본다

 

아들에게 만족지연능력을 길러줘야 한다는 대목도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원하는 것을 모두 해주는 편인 내게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운동을 통해 서서히 발전해 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고 체험하게 해야 한다는 대목도 강한

어필이 되었다

 

아들을 가진 아버지라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아버지로서 아들을 사랑하는 방법에 서투르거나 아들을 제대로 키우기 원하는 이 땅의 모든 아버지

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0.11.14.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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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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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유행하는 드라마 금녀의 구역 성균관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서도 재주 많은 여자가 당대에 그 재주를 펼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불과 몇백 년 전. 그리 오래지 않은 우리의 현실이었건만 지금은 여성들도 당당하게 직업 전선에서 재능을 떨치고 아들보다 더 뛰어난 알파걸들이 속속 등장하기도 한다. 물론 아들들도 제 능력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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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유행하는 드라마 금녀의 구역 성균관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서도 재주 많은 여자가 당대에 그 재주를 펼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불과 몇백 년 전. 그리 오래지 않은 우리의 현실이었건만 지금은 여성들도 당당하게 직업 전선에서 재능을 떨치고 아들보다 더 뛰어난 알파걸들이 속속 등장하기도 한다.

물론 아들들도 제 능력을 120% 발휘하는 이들도 있지만 아빠와 지내는 시간보다 엄마와 지내는 시간이 더 많고 남선생님보다 여선생님이 더 많은 환경과 칭찬보다 꾸지람에 더 익숙해진 주눅든 아들들도 많다.

딸과 아들은 분명 다르다. 남녀차별적인 발언이 아니라 아들다움은 분명 그 특성이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도 독립하지 못하는 헬리곱터보이, 엄마의 눈치를 보는 마마보이......

그렇게 키우고싶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며 한 장 한 장 넘겨간 책.

딸보다 아들이 아빠에게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단다. 글씨는 삐뚤빼뚤 선 하나도 제대로 못 긋는 아들을 학원에 맡길 게 아니라 부모가 직접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어야 한단다.

엄마가 아들에게 아무리 잘 해주어도 아빠가 아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더 많다는 이야기에 밑줄을 그어두었다.

아들에게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부모가 되어주어야겠다.

무엇이든 다 해주는 부모가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고민할 기회를 주는 부모가 더 낫다고 하는 말이 와 닿았다.

읽어보면 정말 부모, 특히 아들의 경우엔 아빠가 미치는 영향이 큰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혼자만 읽고 끄덕이고 말 것이 아니라 아이들 아빠에게 필독도서로 추천해야겠다.

 

인상깊었던 구절 :

넘어졌을 때

일어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넘어지지 않게 붙들어주거나 넘어지면 바로 일으켜 세워주어야 한다.

 

i*******e 2010.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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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빠가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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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아빠들에게 꼭 읽게 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집도 가만히 보면 집안에서 일어나는 육아나 살림은 모두 엄마의 몫이고 아빠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 아니 밤 늦게 퇴근을 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들이 아빠 얼굴을 보기가 정말 힘든데요 어느날은 아들이 하는 말이 아빠가 왜 어제 집에 안 들어왔냐는 거에요 아빠가 들어와서 주무시고 아침 일찍 출근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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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아빠들에게 꼭 읽게 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집도 가만히 보면 집안에서 일어나는 육아나 살림은 모두 엄마의 몫이고 아빠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 아니 밤 늦게 퇴근을 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들이 아빠 얼굴을 보기가 정말 힘든데요 어느날은 아들이 하는 말이 아빠가 왜 어제 집에 안 들어왔냐는 거에요 아빠가 들어와서 주무시고 아침 일찍 출근했다고 해도 자기가 보지 못했으니 믿지 않는거지요 아빠는 새벽에 나가고 자정이 다 되어서 들어오는 날이 많다보니 아들은 눈 뜨기 전에 아빠가 출근이요 잠자리에 든 이후에 아빠가 퇴근인거지요 이런 일상이 주중에는 계속 반복이 되다가 주말이 되어서야 겨우 일요일에 하루 쉬는 아빠네요 아들은 아빠에 대한 목마름이 그래서 굉장히 큰것 같아요 주말이라고 해도 아빠가 아들과 그리 많이 놀아주지 못하고 주중에 쌓인 피로를 푼다고 거의 잠을 많이 자는 편이고 혹여 눈을 뜨고 있다고 해도 텔레비전만 보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니 우리 아들은 항상 에너지가 넘쳐나는데 이 에너지를 발산을 못하고 그러다 보니 결국 그 짜증이나 화가 다 엄마인 제게로 오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집 일상이 이렇게 그려지고 있네요 그리고 문제점들이 참 많다는 것도 보이네요 딸아이는 몰라도 아들은 엄마의 역할과 아빠의 역할이 분명이 다른것이구나 싶습니다. 예전에도 이런 생각들 자주 해 보긴 했었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책으로 읽어보고 나니 더 아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아들에겐 아빠구나 싶었어요 이제 아무리 바쁘더라도 우리 아들에게 아빠가 시간을 할애해서 조금씩 놀아도 주고 함께 뒹글기도 하고 조금 강한 에너지 발산을 위해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내어 주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아들을 보면 항상 자신감이 부족한것처럼 보입니다. 항상 엄마 치마폭에서 논다고 아빠가 자주 나무라기도 합니다. 엄마는 항상 아들을 위해서 열심히 놀아도 주고 배려도 해주고 아들의 말을 잘 들어준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반면에 아빠는 별로 육아에 동참하는 경우가 아주 드물다 하지만 아들은 아빠가 잠깐 놀아주는 주말을 너무나 기다린다 놀아준다고 해서 엄마처럼 아기자기하게 앉아서 다소곶이 챙겨주거나 대화를 하는것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저 팍팍 거리면서 몸으로 치고 받고 싸우는 놀이 그리고 야구같은 운동쪽으르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그 잠깐동안 아빠와의 시간을 너무좋아했습니다. 일주일 내내 주말에 아빠와의 놀이를 또 하고 싶다는 이야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와의 놀이는 안중에 없었고 남자 아이라 그런지 몸으로 하는것을 더 좋아하는것을 그 때 알았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한계가 있었고  아빠처럼 해 주고 싶어도 아이가 느끼는 것은 많이 다른가 보다하고 느끼게 되었지요 역시 아들에게는 아빠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헬리콥터 보이가 늘고 있는 시대라고 합니다 이젠 아빠도 아들의 육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아들에게 줄수 있는 많은 것들을 멀리서 찾기 보다 그저 함께 해 주는 거친 놀이 그리고 몸으로 비비고 움직이는 많은 것들이 아들은 더 반기는 것이지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그리고 강인한 면모를 가진 남성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 아들이라면 지금 당장 아빠들은 아들의 손을 잡고 뛰어야 합니다 그저 놀이터에서 공을 한번 던져도 좋고 그냥 동네 한바퀴 또는 가까운 산을 오르는것도 참 좋을것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해도 아들을 위해 이제 시간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아들은 언제나 아빠를 기다리고 있을테니깐요 역시 아들은 남자였습니다.


s****2 2010.09.1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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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정말 아빠가 키워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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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만 보고도 반가웠어요. ^^ 아들 키우기가 만만치 않잖아요. 정말 아들은 아빠가 키워야 한다면 조금 부담이 줄 것 같아서요. 9살아들과 7살 딸아이 키우고 있어요. 정말 딸아이는 한마디에 착착 할일도 잘하고 때가 되면 양치도, 화장실도 독립(?) 하던데, 큰 애는 지금도 안방에서 자고 있고, 2학년인데도, 제가 외출에서 늦으면 훌쩍일 정도네
"아들은 정말 아빠가 키워야죠~ ㅎㅎ"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만 보고도 반가웠어요. ^^

아들 키우기가 만만치 않잖아요.

정말 아들은 아빠가 키워야 한다면 조금 부담이 줄 것 같아서요.

9살아들과 7살 딸아이 키우고 있어요.

정말 딸아이는 한마디에 착착 할일도 잘하고 때가 되면 양치도, 화장실도 독립(?) 하던데,

큰 애는 지금도 안방에서 자고 있고, 2학년인데도, 제가 외출에서 늦으면 훌쩍일 정도네요.

엄마들의 입장에서 평범한 아들을 제대로 키우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아이와의 소통이 쉬울 리가 없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은 먼저 아내와의 관계를 좋게하라는 부분이었어요.

아무리 아빠가 아이를 키우고 싶어도 하루 중 아이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엄마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그 영향은 아이에게 전해진다는 것이지요. 이 사실을 아는 아빠들이 얼마나 있을지요...ㅎㅎ

아이와 오랫동안 불편하게 지내왔기에 그런 여자의 마음을 남자들도 알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정말 반가웠어요.

저도 아이가 7살 즈음, 남편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서 아이에게 편안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남편과 여러차례 대화를 시도해 보려고도 했었지요.

남편도 나름의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피하기만 하더군요.

그런 힘든 시간이 지나고 이제 남편이 스스로 아이를 돌아보더라구요.

그리고 저와의 대화뿐만 아니라 가족들을 대하는 행동에서부터 조금씩 보여지더라구요.

예를 들어, 남편이 밥상에서 먼저 일어나면 아무 말 없이 꼭 제가 마실 물한잔을 가져다 주네요.

그 작은 행동이 저를 감동시키기 시작했구요.

남편의 행동에 작은 변화가 생기자 남편을 대하는 제 마음도 달라지고, 결국 가족이 화목해지고 있답니다.

그런 남편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아직 남편은 읽지 않았지만 시간을내서 조금씩 읽겠지요? 그럼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참, 제가 아는 남자 선배에게 아들이 하나 있는데, 얼마전에 메신저로 이 책을 소개해줬더니

지난주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이 책 읽어보고 많이 배웠다구요.

지금부터 아이 키우는 일에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고, 지금도 아이에게 배운대로 적용하느라 노력중이라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이 책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받았어요. ㅎㅎ

 

아이키우는 부모라면, 특히 아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번쯤 읽어보시길 바래요 ^^

l*****5 2010.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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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가진 아빠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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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가진 아빠들이라면...꼭 한번 읽어보길 권유드리고 싶다. 딸과 아들 중 사실 아들 키우는 게 더 어렵다.딸은 더 일찍 제도권(?)안에 들어오는데 반하여 아들은 여러가지 면에서 늦고 미숙하다.그래서 익숙하진 않지만 한번 읽어본 책.여러가지 좋은 충고, 조언, 지식...상당히 유용하다.오늘 당장 시도해보고 싶은 부분도 있다. 아들을 가진, 요놈을 어떻게 길러야 하나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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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가진 아빠들이라면...꼭 한번 읽어보길 권유드리고 싶다.

딸과 아들 중 사실 아들 키우는 게 더 어렵다.
딸은 더 일찍 제도권(?)안에 들어오는데 반하여 아들은 여러가지 면에서 늦고 미숙하다.
그래서 익숙하진 않지만 한번 읽어본 책.
여러가지 좋은 충고, 조언, 지식...상당히 유용하다.
오늘 당장 시도해보고 싶은 부분도 있다.


아들을 가진, 요놈을 어떻게 길러야 하나 고민하는 아빠들께 추천한다.
멋진 아들을 만들기 전에 멋진 아빠로 거듭나보자.

 

 

s***u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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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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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나와 남편이 꼭 읽어야 하는거 같았습니다. 잦은 출장으로 아들이랑 참 오래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남편이거든요. 오래전에 읽은 책에서도 엄마와 지내는 아들이 학교서도 여선생님과 지내니 더 여려지고 남자아이 다운면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엄마의 감성은 엄마이전에 여자감성이잖아요. 언제나 착하고 이쁜 행동만 하길 강요하고, 와일드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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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나와 남편이 꼭 읽어야 하는거 같았습니다.

잦은 출장으로 아들이랑 참 오래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남편이거든요.

오래전에 읽은 책에서도 엄마와 지내는 아들이 학교서도 여선생님과 지내니

더 여려지고 남자아이 다운면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엄마의 감성은 엄마이전에 여자감성이잖아요.

언제나 착하고 이쁜 행동만 하길 강요하고, 와일드한 행동은 야단치게 됩니다.

그리고 사춘기를 맞이하는 큰 아이를 보며 아빠의 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아빠는 아들에게 어떤 사람일까?

어떤 자극이 아들을 성장하게 하는지 궁금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참..책은 중요한 부분에는 색을 입혀 한번 더 읽게 하네요.

책을 읽을때는 그저 읽었는데 어떤 책은 연필로 줄을 그으며 읽었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아들의 성장은 아빠의 투자 시간과 비례한다는말....놀라면서도 공감이 되는군요.

특히 아들을 키운 아빠의 경험담과 여러가지 사례들이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뇌의 특성상 아들을 100% 이해할수 없다는 엄마.....책을 읽으며 곰곰히 생각을 했습니다.

하루를 아들을 관찰하면서 말이지요.

아들과 딸은 다른데 매일 두 녀석에게 같은 교육을 시키고 있는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걸 인정해야 하는데 큰 애 작은 애로 야단을 치고 있더군요.

남자애와 여자애가 다는걸 하루만 지켜봐도 분명히 나타나는걸 모르고 지나친거 같았습니다.

공부 스트레스에도 취약하고 부모가 자신을 걱정하는걸 느끼면 자신감을 잃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지 말라던..아들의 격한 행동도 그냥 넘어가라던 남편이 이해가 됩니다.

아빠는 아들을 알고 이해할수 있는데 엄만 안되는게 참 많더군요.

아빠가 한 행동이나 말투를 흉내내는 아들을 한번씩 봅니다.

어쩌면 아들은 아빠를 통해 남자다움을 배워가는가 봅니다.

가끔 전 아들의 눈치를 봅니다...내가 왜 그랬는지 이젠 알거 같으네요.

참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r******n 2010.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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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이해하기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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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키우다 보니 어려움이 많다. 딸아이는 학교에서 모범생 소리 들으며 다니고 있어서 학교에 가도 선생님의 칭찬을 받고 오는데, 아들 선생님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그게 요즘의 내 모습이다.  안되겠다 싶어 아들 키우기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고 행동에 옮기고자 이 책을 읽었다.  그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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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키우다 보니 어려움이 많다. 딸아이는 학교에서 모범생 소리 들으며 다니고 있어서 학교에 가도 선생님의 칭찬을 받고 오는데, 아들 선생님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그게 요즘의 내 모습이다.

 안되겠다 싶어 아들 키우기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고 행동에 옮기고자 이 책을 읽었다.

 그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겠다.

 

 1. 아들은 고집이 세다. 아들의 고집을 꺾으려 하기 보다는 아들이 좋아하는 행동을 하게 해 주고 이를 칭찬해 주면서 원하는 행동으로 유도하라고 한다. 즉, 우리 아이가 밥 먹을 때 자꾸 딴짓을 하는데, 그럴 때, 우리 아들의 손재주(레고나 맞추기를 정말 잘한다)를 칭찬하면서 격려하여 밥을 잘 먹게 해야겠다. 그러면 아들은 부모가 자신을 이해해 준다고 느끼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2. 여풍이 거세다 보니,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혼나는 일이 많은 아들들, 기를 살려주고 어떤 것이든 아들의 재능을 발견해 이를 키워주고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한다. 개구장이라서 선생님께 좀 혼나고 있지만 꾸준히 기본생활 습관 다지기에 힘쓰고 훈계하면서도 아들이 잘 하는 것에 집중시켜 주도록 노력해야 겠다. 3~4년간의 공룡에 이어 2년째 자동차에 빠져있는 우리 아들...

 3. 아들이 알아서 숙제하기를 바라지 말라고 한다. 아들이 숙제를 하는 동안 곁에서 지켜봐 주는 것이 좋다고 하며, 잘 못하는 경우 조언을 해 주고 자료 정리도 도와 주라고 한다. 대신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숙제는 가치 있는 일이므로 하기 싫어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인내를 발휘하라고 한다. 알아서 하기를 바랬던 나의 실수가 여기서도 드러난다...(딸은 알아서 스스로 잘 했는데...역시 아들과 딸은 달랐다...)

 4. 아들은 자꾸 인정을 해 주어야 더 잘한다. 잘한다고 추켜세워 주고 인정해 주면 확 돌변해서 잘 한다고 한다. 기를 세워주고 몰아부치지 말아야 한다. 즉, 초등 저학년때는 학습동기를 잃지 않게만 해 주면 되는 것...

 5. 뒹굴고 뛰어 놀게...아들은 자유롭게 뛰어놀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록 뇌가 발달하여 집중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학교 환경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만큼, 집에 돌아와서, 주말에...가능한 몸을 움직이는 놀이를 적극적으로 함께 해야겠다. 등등...

 

 아빠가 읽어보면 더욱 좋은 내용들인데, 엄마입장에서도 아들을 이해하고, 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12.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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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엄마, 아빠 모두에게 좋은 책
"아들, 딸, 엄마, 아빠 모두에게 좋은 책" 내용보기
아들과 딸, 두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육아서를 읽은 것 같다. 유명하다는 평판과 달리 전혀 쓰잘데기 없다고 느낀 것도 있었고, 나름대로 의미가 있던 책도 있었다. EBS에서 나오는 책들은 그래도 책값은 해 준 느낌이었던 것 같다. 시중의 여러 육아서 중에서 이 책을 고른 건, 아버지로서의 경험과 '의사'로서의 경험이 함께 있을 거라는 기대 때문이었고, 그런대로 기대를 충족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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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 두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육아서를 읽은 것 같다. 유명하다는 평판과 달리 전혀 쓰잘데기 없다고 느낀 것도 있었고, 나름대로 의미가 있던 책도 있었다. EBS에서 나오는 책들은 그래도 책값은 해 준 느낌이었던 것 같다. 시중의 여러 육아서 중에서 이 책을 고른 건, 아버지로서의 경험과 '의사'로서의 경험이 함께 있을 거라는 기대 때문이었고, 그런대로 기대를 충족해준 책이 아니었나 싶다.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가 다르다는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려진 바이고,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육아서를 읽기보다는 EBS 다큐프라임 중 '아이의 사생활'을 한 시간 마음억고 시청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쨌든, 남자 아이의 뇌와 여자 아이의 뇌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왜 우리 '아들'은 이럴까 하는 고민에서 좀 더 벗어날 수 있는 것 같다.
딸 아이가 동생을 돌봐줄 수 있다는 점에서 아들-딸 보다 딸-아들이 더 낫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꽤 있지만, 아들-딸을 키워보니 아무래도 언어적인 능력에서 조금 나은 딸아이가 오빠와 대화를 자주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친구처럼 어울려가면서 키가는 것도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이 책에서는 아들의 특성과 함께 아빠의 역할에 대해 줄곧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 잘 알면서도 실천이 되지 않아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바쁘고, 피곤하지만 나를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을 아들, 딸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들어주고, 조금 더 어울려 놀 수 있는 아빠가 되어야겠고, 좋은 방법이 없나 자주 고민해야겠다.
책을 읽으면서 퍼즐 블럭을 하나 주문했고, 여행지 팬션을 하나 검색해 두었다. 작은 노력들이 비록 작심 삼일이 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법이다.
딸을 키우는 집에서도 읽어볼 만한 책이다. 아들을 키우는 법을 알아야 딸을 잘 키우는 법도 알게 마련이다. 그리고 아빠가 할 일을 잘 새겨두어야 엄마가 잘 챙겨서 실행에 옮기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육아라는 것은 엄마만의, 아빠만의, 남자 아이를 위한, 여자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다. 가족 모두가 하나되어 '희노애락'을 겪으며 행복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육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g******i 2011.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발 아빠가 좀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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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충헌 기자의 '아빠가 이끄는 아들 성장의 비밀'이라는 원대한 부제를 달고 있는데다 매우 강한 명령문으로 대한민국 엄마들의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멋진 제목을 가진 책이다. 당장 아이 아빠에게 읽혀야겠단 생각이 불끈! 들만큼^^   그러나 호전적인 제목에 비해 책 내용은 그닥 새로울 적이 없었다. 육아서를 너무 많이 읽었나? 무의미한 동어반복 수준이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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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충헌 기자의 '아빠가 이끄는 아들 성장의 비밀'이라는 원대한 부제를 달고 있는데다

매우 강한 명령문으로 대한민국 엄마들의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멋진 제목을 가진 책이다.

당장 아이 아빠에게 읽혀야겠단 생각이 불끈! 들만큼^^

 

그러나 호전적인 제목에 비해 책 내용은 그닥 새로울 적이 없었다.

육아서를 너무 많이 읽었나?

무의미한 동어반복 수준이었다.

 

저자는 의학박사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기자(와우~ 대단)라고 하는데,

같은 정신과 전문의인 신의진 교수님의 책에 비하면

글을 풀어내는 솜씨조차 매우 미흡해서 잘 읽히지 않는다.

아무래도 성별의 차이 때문이겠지만.

 

여자아이들의 파워가 거세어 지고

학령기 시작점부터 뇌구조상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아들을 둔 부모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즘의 추세와

찌질남, 초식남, 헬리콥터 보이 등을 한 챕터씩이나 할애할 필요가 있었을까?

그것도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검색 몇번만 하면 나올만한 인터넷 기사 수준의 정보.

 

요즘 여성 파워는 잘 알고 있으니

그냥 바로 아들 교육법으로 넘어갔다면 좋았을 뻔했다.

 

아빠가 아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위인들의 사례를 통해 본 챕터는

그나마 중요한 근거가 되어준다.

(육아에 참여하지 않는 아빠에게 잔소리하기 딱 좋은 챕터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특별히 참신한 내용이나 아빠 육아의 당위성이 드러나지 않는다.

 

차라리 "실제로 아들을 키우는 아빠"가 경험을 녹여 집필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을.

이 아빠도 매우 바빠서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빠이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10.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남편으로서의 변화를 생각하게 하는 책
"아빠, 남편으로서의 변화를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나는 아들에게 어떤 아바가 되어야할까? 너무 많은 실천 과제를 던져주는 책이라 부담이 늘었다. 결국 아들을 위해서 내가 바뀌어야 한다. 쉽지만은 않아 보이지만 이또한 지나고 나면 남자로서의 목표 달성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요구하는 변화가 모두 긍정적인 것들이기에 하나라도 남기면서 생각하고 나를 변화시켜 나가야 겠다.아들의 양육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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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들에게 어떤 아바가 되어야할까?
너무 많은 실천 과제를 던져주는 책이라 부담이 늘었다. 결국 아들을 위해서 내가 바뀌어야 한다. 쉽지만은 않아 보이지만 이또한 지나고 나면 남자로서의 목표 달성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요구하는 변화가 모두 긍정적인 것들이기에 하나라도 남기면서 생각하고 나를 변화시켜 나가야 겠다.
아들의 양육에 대한 고민 뿐만이 아니라 아내와의 문제에 대해서도, 나라는 남자, 내가 가지고 있는 남성성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 또한 이 책을 통해 얻었다.

 

"나 메세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봐야겠다.

y*****n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