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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와 결말만 읽었지만 결혼과 출산으로 행복했던 여성이 이혼으로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녀만 남았을때가 있었다. 어머니가 가정일과 바깥일을 모두 책임져야 했기에 구직을 해도 사회에서의 시선이 가정부가 어떻게 일을 할수 있냐는 부정적인 의견이 매우 많았다. 외판원을 하면서 경험을 축적하여 분위기와 흐름을 읽으면서 생존을 위한 경쟁을 하게 됐고, 밑천을 바탕으로 뷰티사업을 히면서 경영인이 됐다. 재혼에도 성공하고 자녀들이 출가하여 각자 독립하면서 위기를 헤쳐나가는 여성의 모습을 보여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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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케이 애시의 자서전. 화장품 업계에서도 순위를 차지하는 회사의 창시자인 메리 케이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메리 케이는 어릴 때부터 병든 아버지를 돌보며 생활전선에 뛰어든 어머니를 대신해 혼자서 겪어나가는 일들이 많았다. 그 때마다 그녀의 어머니는 늘 '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고 한다. 우리는 보통 '니가 뭘 할 수 있겠냐'는 말을 더 많이 하지 않았던가?
그녀의 도전정신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혼을 당하고 혼자서 아이 셋을 키우며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았던 모습. 점차 사업을 이루어가면서 오히려 자신의 아픔을 통해 진정으로 사람을 돌보며 감싸줄 수 있었던 모습. 자신의 어머니가 그랬듯 자신 또한 직원들에게 '할 수 있다'고 '당신은 최고'라고 격려해주던 그녀의 모습.
그녀에게서 배우고 싶은 배울 것들이 너무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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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라" 이것이 메리케이 애시 여사의 골든룰이다. 그녀는 수년간의 세일즈우먼 생활 속에서 여자로서 많은 불평등 대우를 받아왔고 그래서 여성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안된다고 했을때 그녀는 그녀와 모든 여성들을 위한 회사를 설립했다. 1963년 9명의 뷰티컨설턴트와 함께 시작된 메리케이 코스메틱사는 현재 세계적인 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녀의 앞날이 늘 탄탄대로였던 것만은 아니다. 시련과 아픔을 견디면서도 철저한 기업인임과 동시에 행복이 넘치는 친구와 같은 모습으로 지금의 메리케이사를 이끌어 왔다. 수없이 많은 여성들에게 성공 신화를 이루는 모태가 되었고 꿈을 꿀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그녀는 신앙과 가족을 우선시 여기면서도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는 파워우먼들을 만들어 내었다. 그녀의 책을 읽노라면 나도 열정만 가진다면 충분히 지적을 이루어 낼 것 같은 꿈을 꾸게 된다. 가슴을 뛰게 만들고 내 속에 잠재되어 있던 꿈들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마지막까지 흐트러진 모습을 모이지 않았던 그녀의 열정에 박수를 보낼수 밖에 없다. 그녀는 자신의 룰 속에서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 세계 각지의 많은 여성들의 삶에서 꿈을 찾아내어 이룰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준 것이다. 그녀는 기업인으로서만 성공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성공을 다른이들에게도 고루 나누어 주는 배려를 가졌다. 그녀의 배려로 또다른 이들이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지금은 우리 곁에 없지만 그녀의 정신과 신념은 메리케이사 어느 곳에서나 만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