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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장들이 있는데 따라하기 재밌고 더불어 외우기도 좋아요. Shark in the dark를 먼저 봤는데 7살 아들이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상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면 더 재미있게 볼 거 같아요. 검정색 상어의 핀이 계속 나타나면서 궁금증을 유발하고 넘길 때마다 흥미롭게 보게 됩니다. 결국 진짜 상어가 나타날지 끝까지 집중하게 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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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색감부터 시선을 훔쳐버리네요
공원에서 새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Timothy
깜짝 놀란 Timothy는 호들갑을 떨지요~~ 미안해서 어쩌나~~Meow! Timothy Pope Timothy Pope.
It's just a crow.
A shark? "It's safe to say there are no sharks in the park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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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잠수네 추천 영어도서중 하나이다. 공원에서 놀던 주인공 티모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