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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쉽고, 명확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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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보도 새퍼의 '돈'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기에 저자명만 보고 읽기 시작했다.이 책은 전작과는 달리 스토리텔링 방식이다.픽션도 아닌데 작가의 스타일을 논할 필요가 있겠냐마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였기에 깜짝 놀랐다.'돈'에서 보여준 저자의 날카로운 면을 기대했던 나에게는 너무나 당혹스러웠다.하지만, 결론적으로 주제의 차이, 그리고 그간 출판계의 흐름을 고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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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보도 새퍼의 '돈'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기에 저자명만 보고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전작과는 달리 스토리텔링 방식이다.
픽션도 아닌데 작가의 스타일을 논할 필요가 있겠냐마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였기에 깜짝 놀랐다.
'돈'에서 보여준 저자의 날카로운 면을 기대했던 나에게는 너무나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주제의 차이, 그리고 그간 출판계의 흐름을 고려한다면 저자의 이런 선택은 Good Choice였다.

 

리더십이라는 보이지 않는, 그리고 너무나 다양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전작과 같이 썼다면 배가 산으로 가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도 든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이라는 방식을 통해 하나씩, 순차적으로 풀어나갔기에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분명하게 접할수 있었다.
특히, 단지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한 전달에 그치지 않고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책 후반부에 명확하게 기술하여 보다 더 주제에 심도있게 빠져들 수 있었다.
위에서 말한대로 어쩌면 딱딱한 주제인 '리더십'에 대해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개하여 읽기 쉽게 풀어쓴 저자의 노력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인명, 지명의 한글화였다.
외국 저자의 좋은 책을 번역한 책 중, 상당수는 저자의 노고를 너무 그대로 전달하고자 인명, 지명까지도 그대로 번역을 하여 오히려 주제에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이 책은 과감하게 한글화(그것도 의사전달이 아주 잘 될수 있게..인명을 보면서 너무 재미있었다.)하여 주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있는 화이트보드에 쓴 글만 따로 모아 별도의 카드로 관리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훌륭하고 능력있는 회장이 운영하던 회사가 회장의 은퇴로 위기를 맞게 된다.
그 회사를 살리기 위해 회장은 외부 인사를 초빙한다.
그 외부 인사는 촉망받는 운동선수였지만, 사고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지만, 그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지금의 위치에 있는 올라섰다.
그 인사가 회사의 리더들에게 어떻게 자신이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 방법은 바로 저자가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다.

 

자,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과연 보도 섀퍼가 말하고자 하는 '단순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간단히 3*5, 즉 5대 과제, 5대 수단, 5대 원칙이다.

여기에 서술하자면..


 

5대 과제
- 부하직원을 육성하라.
-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라.
- 시스템을 구축하라.
- 임무를 맡겨라.
- 컨트롤하라.

 

5대 수단
- 칭찬하기
- 우회하기
- 비판하기
- 기대되는 성과 제시하기
- 예산안 짜기

 

5대 원칙
- 책임을 져라
- 결과에 중점을 둬라
- 장점에 집중하라
- 직장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들어라
- 신뢰를 구축하라

 

책을 모두 읽고 덮는 순간, 이 책의 표지에 나와있는 문구, '이보다 쉽고 간단하고 완벽한 리더십은 세상에 없다!'가 눈에 들어온다.
이보다 간단하고 완벽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코 쉽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위와 같이 메뉴얼화 되어 있을지언정, 과연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기가 쉬울까?

 

솔직히 위의 원칙 중 몇 가지로 인해 지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정답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 고민에 대한 몇 가지 답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다.
이제는 행동이 남았다.
내가 임원은 아니지만, 일단 내가 맡고 있는 팀부터 변화를 주고 싶다.

l*****0 2010.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 단순한 리더십 leading simple - 보도 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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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ng30.tistory.com/211 ■■■ 한줄평 당장 실행 가능한 리더십 시스템을 한 권에 담다.■■■ 평점 9.7 / 10■■■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보도 섀퍼는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이름의 책을 지은 저자로 유명하다. 그런데 다른 책 들에서 “단순한 리더십”을 알게 되어 구매했다. 그러고 한두달 후 책을 읽으려 열어보니 저자가 보도 섀퍼였다. 재미있는 우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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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ng30.tistory.com/211 








■■■ 한줄평

 

당장 실행 가능한 리더십 시스템을 한 권에 담다.




■■■ 평점

 

9.7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보도 섀퍼는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이름의 책을 지은 저자로 유명하다.

 

그런데 다른 책 들에서 “단순한 리더십”을 알게 되어 구매했다.

 

그러고 한두달 후 책을 읽으려 열어보니 저자가 보도 섀퍼였다.

 

재미있는 우연이었다.




■■■저자 소개













주인공 : 보도 섀퍼 (Bodo Schafer)



'유럽의 투자코치'라고 불릴 만큼 전세계적인 스타 경영컨설턴트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열광한 이유는 그의 인생 역정이 사람들에게 '부자'라는 꿈을 꾸게 하기 때문이다. 

 

그는 원래 부잣집 자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26세때 거액의 빚더미에 눌려 있던 사람이었다. 

 

그러다가 부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돈을 버는 원리들을 깨달아가게 되었고 30세에 이르러서는 보유한 자산의 이자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다.

 

그의 책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은 출간 후 오랜 기간 동안 독일의 경제경영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왔다. 

 

그가 부자들로부터 배운 부를 쌓는 법과 그만의 투자기법들은 책에 담겨져 그의 성공경험을 신화로 만들어주었다. 

 

또한 저자가 어릴 때 미국에 건너가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경제 관념을 쉽고 독특하게 전달하는 동화 형식으로 씌어져 유럽뿐 아니라 일본, 중국에서도 수백만 부가 팔리며 많은 화제가 되었다. 

 

그는 현재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의와 저술활동 등으로 자신의 경험을 전하는 머니코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뛰어난 인물들은 비슷하다.

 

엄격하면서도 인간미를 잃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도 섀퍼는 본 책 “단순한 리더십”에서 치밀함과 대승적 인간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그는 레이 달리오와 이나모리 가즈오와 닮은꼴이다.

 

모순을 제대로 다룸으로써 탁월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었다.






이 책 단순한 리더십에서는 리더십이 매우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




보도 섀퍼에게 리더십이란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다.

 

섀퍼는 모든 문제의 해결과 목표 달성은 리더십 문제로 귀결된다고 했다.

 

피터 드러커는 자유사회의 존속이 매니지먼트에 달려있다고 봤다.

 

섀퍼는 경영할 수 없는 사람은 같이 일할 수 없다고 했고, 피터 드러커는 목표 달성을 하는 능력이 매니지먼트라고 했다.

 



책으로 돌아오면 섀퍼는 실제 현실에서 모델을 빌려 소설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머니트레이더이자 경영 컨설턴트인 자신과 자신의 불운을 극복하고 리더십 트레이너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보리스 그룬델이 그 실제 모델이다.



이는 더골1, 더골2의 저자인 엘리 골드렛과 비슷한 방법을 선택했다.




이 책을 가장 유용하게 활용해야 하는 리더들에게 시간은 금이다.

 

항상 문제가 터지는 현실에서 그들의 시선을 붙잡아 두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섀퍼는 스토리로 독자를 잡아두는 데 성공했다.






보도 섀퍼의 단순한 리더십은 크게 3가지 부분으로 나눠진다.

 

1. 5대 경영과제

  1) 부하직원을 육성하라

  2)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라

  3) 시스템을 구축하라

  4) 임무를 맡겨라

  5) 컨트롤하라

 

2. 5대 경영 수단

  1) 칭찬하기

  2) 우회하기

  3) 비판하기

  4) 기대되는 성과 제시하기

  5) 예산안 짜기

 

3. 5대 경영원칙

  1) 책임을 져라

  2) 결과에 중점을 둬라

  3) 장점에 집중하라

  4) 직장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들어라

  5) 신뢰를 구축하라




보도 섀퍼의 기본적인 논리는 이렇다.

 

성과는 사람에 달려있다.

하지만 일정 이상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수이다.

따라서 모든 구성원을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리더로 육성하는 단순하고 객관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야만 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몇 개 집어보자면



모든 직원을 능력과 책임감(의무감)이라는 2가지 기준으로 4단계로 분류한다는 점이다.

 

1단계의 직원은 능력이 낮고 책임감이 어느 정도 있는 상태이다.

2단계의 직원은 능력이 어느정도 있지만 책임감이 떨어진 상태이다.

3단계의 직원은 능력은 높지만 책임감이 오락가락하는 상태다.

4단계의 직원은, 이 시스템의 목표로서 능력과 책임감이 둘 다 높은 상태이다.

 

더욱 탁월한 점은 각 단계별로 리딩 스타일을 다르게 하고 중요 포인트를 집어준 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면 알 것!)






다른 탁월한 부분을 하나 더 꼽자면 적응하기 어렵거나 싫은 사람을 과감하게 포기한다는 점이다.

 

안 되는 사람을 억지로 개선하려고 하며 끌고가다가는 전체가 위험해지고 안되는 사람에게도 문제가 된다는 생각이다.

 

이 점은 이나모리 가즈오의 “소선은 대악을 닮았고 대선은 비정을 닮았다”와 닮은 부분이 있다.





 



■■■마무리



이 책 “단순한 리더십”에서 보도 섀퍼는 엄격한 인간미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엄격과 인간미라는 모순적인 두 단어를 묶는 것이 바로 능력 이리라.



서평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조종하기, 영향 끼치기, 인간관, 세계관, 가치관 등 단순한 리더십에는 본질적이고 정신적인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실행을 위한 어드바이스와 구체적인 사항도 언급되어 있다.

 

단, 이것을 실행할 때 사용하는 양식이나 자료 관리 요령 등이 없다.

 

모든 상황과 기업과 리더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로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할지는 스스로 생각하라는 의미일 것 같다.



시스템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다.

 

그 외에도 리더의 처신에 대해서 생각할 사람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할만하다.

 

강력 추천한다.



by 홍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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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02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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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리더십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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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리더십>은 기존의 리더십 이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역발상의 책이다. 막연한 환상과 편견만을 불러일으키는 기존의 모든 리더십 이론을 무력화하면서 우리에게 발상의 전환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독일 출신의 세계적 머니 트레이너 보도 새퍼와 유럽 최고의 리더십 트레이너 보리스 그룰델이 함께 쓴 책이다. 촉망받는 선수였다가 불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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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리더십>은 기존의 리더십 이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역발상의 책이다. 막연한 환상과 편견만을 불러일으키는 기존의 모든 리더십 이론을 무력화하면서 우리에게 발상의 전환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독일 출신의 세계적 머니 트레이너 보도 새퍼와 유럽 최고의 리더십 트레이너 보리스 그룰델이 함께 쓴 책이다. 촉망받는 선수였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후 손가락조차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인이 된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고 유럽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십 트레이너가 된 보리스 그룰델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쓰여졌다.

 

리더십이란 조직의 생사가 달린 정신적인 힘이다. 얼마나 많은 리더십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는가? 저자는 수많은 책들을 통해 얻는 리더십 이론보다는 “원리와 원칙”에 기본기에 충실한 리더가 되길 바라고 있다. 복잡한 시스템으로 무장된 리더십의 원리가 아니니 단순한 원리와 원칙을 고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는 5대 경영과재, 5대 경영수단, 5대 경영원칙을 철저하게 따르기만 한다면 누구나 유능한 리더가 될 수 있고, 성공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개인의 차이, 조직의 차이를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변하지 않는 성공의 원칙과 률을 정하고 그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리더십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리더의 목표는 자신이 없을 때도 부하직원들이 제 할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p.139

 

조직사회의 대명사인 군대는 상사의 눈칫밥을 배우는 것이다. 그 눈칫밥은 바로 상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구분을 배우는 것이다. 군대는 시간만 흘러가면 되기 때문에 대충해도 상관이 없다. 그러기에 군대의 조직은 때로는 엄하기도 하지만 가장 엉성하기도 하다.

 

진정한 리더십을 이루기 위해서는 리더가 없어도 그 조직이 살아 움직이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벤처기업, 강소기업들이 바로 그런 기업들이다. 자신이 1인 사업자가 되어서 자신이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해결하며 창조적인 직장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단순한 리더십은 바로 그런 조직을 만드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무엇을 왜 어떻게 만들고 이룰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기 원하는 리더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j******7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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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만 중요한 리더쉽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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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특별하게 무언가를 잘하거나 유별나게 독특한 사람은 아니였다. 다만 누구보다 좀 더 상대방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내의견을 말하기전에 상대가 어떻게하면 내 이야기를 받아줄까 상대에따라 고민하는 스타일 정도.. 난 26p에서 말하는 류산처럼... 아주 평범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곤한다. 지금도 한 팀을 맡고 있지만... 내 팀에는 나보다 훨씬 문제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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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특별하게 무언가를 잘하거나 유별나게 독특한 사람은 아니였다.

다만 누구보다 좀 더 상대방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내의견을 말하기전에 상대가

어떻게하면 내 이야기를 받아줄까 상대에따라 고민하는 스타일 정도..

난 26p에서 말하는 류산처럼... 아주 평범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곤한다.

지금도 한 팀을 맡고 있지만...

내 팀에는 나보다 훨씬 문제의 이슈를 잘 드러내는 친구가 있고,

나보다 훨씬 개선안을 잘 도출하는 친구가 있고, 나보다 더 결단력있게 결론을 짓거나

나보다 더 꼼꼼하게 통계를 낼 수있는 친구도 있다.

이들이 가진 능력대비 나는 정말 부족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하곤 한다.


하지만 , 어디선가 읽었던 글귀처럼 .. 리더가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킬 수 없고.

모든일을 리더가 혼자서 할 수없으며, 아주 큰 일인자에겐 아주 멋진 부하들을

능력을 잘 조화시키는 사람이라는....

난 비록 나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능력자들을 적재적소에 잘 배치시키며

그들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보완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책에서 말해준것처럼... 리더가 어때야하는 지가 아니라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기 시작한지는 사실 그리 오래 되진 않았다.

 그러한 점에서 류산의 상황이 참 나와 비슷했구나 싶긴하였다.

리더는 경영을 자기 혼자 하는것이아니고, 자기 혼자 몫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요즘은 우리 회사에서도 항상 얘기하는것이 조화인거같다.

아주 능력있고 자신을 잘 포장하지만,,, 너무나 독단적인 리더가 있는가 하면

아주 평범하지만.. 적재적소에서 자기역할을 충실히하여 잘 굴러가게하는 리더..

사실 나의 상사는 선자, 후자도 아니다.

부끄럽지만... 예전 어르신처럼 .. 불호령만 즐기고, 인정하지 않는 리더이다.

대신 악역을 도맡아 잘 해낼수 있는 리더..

그에게 절대 배우지 말아야할 리더쉽과 왜 그가 리더로 계속 잔존하는가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 사실 리더쉽에 대한 괴리감.. 이론과 현실에 대해 맞지 않는게 아닐까하는

괴리감속에서 자연스런 다른 사람의 리더쉽과 상황등으로

나의 상황과 잘 접목해 보았다.

책임을 지고,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장점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직장분위기를 만들고

신뢰를 구축하라!!!

이 다섯가지 경영원칙을 포스트잎으로 적어 책상 앞 모니터에 붙혀놨다

지속적으로 되뇌이면서 단순하지만 아주 중요한 리더쉽을 실천할 계획이다

 

 

YES마니아 : 로얄 2******g 201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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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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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보도 섀퍼는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머니 크레이너이다.보리스 그룬델은 유럽 최고의 매니지먼트 전문가이자 리더쉽 트레이너이다 이렇게 두 전문가의 작품으로 이루어낸 책을 읽는 다는게 내 일생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봤다."리더쉽!!"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떠한 환경에 적응을 하고 그 환경속에서 사람들과 부딫치고 하다보면 그중 한사람은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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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보도 섀퍼는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머니 크레이너이다.
보리스 그룬델은 유럽 최고의 매니지먼트 전문가이자 리더쉽 트레이너이다 
이렇게 두 전문가의 작품으로 이루어낸 책을 읽는 다는게 내 일생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봤다.
"리더쉽!!"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떠한 환경에 적응을 하고 그 환경속에서 사람들과 부딫치고 하다보면 그중 한사람은 뛰어나다는걸 알 수 있게 되고 그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게 되고 어느순간 그 사람을 따르게 된다. 그게 바로 그 사람의 리더쉽인 것이다..

보도섀퍼의 단순한 리더쉽을 읽기 전에는 일상생활이라던가 자그마한 단체라던가 소집단에서의 단순한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나갈 것이다는 기대감에 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나의 예상은 약간은 빗나갔다.
직장의 오너로서의 리더쉽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리더쉽과의 느낌이 많이 달라서 
한참을 공감을 못하면서 읽어나갔다..
물론 보도 새퍼나 보리스 그룬델의 경영 컨설턴트이고 매니지먼트라는 생각을 잠시 접어뒀던 내가 생각이 짧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에서의 리더쉽이 굉장히 중요하다. 부하직원간의 관계라던가 경영수단이라던가, 시스템이라던가 어느하나 중요한 것은 없는것 같다..
나 또한 직장생활을 했었지만 직장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여러번 직장을 옮기기도 했었다.
그런 점에서 그때 상사가 나에게 이 책처럼 해주었더라면 여러번 옮기는 일을 없었을 텐데
라는 생각도 해봤다.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들이 좀 더 커서 직장을 구하게 되면
단순한 리더쉽의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직장에 들어가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다.
보도 섀퍼의 단순한 리더쉽은 지금의 사장님들이 읽어야 할것 같다라는 생각도 잠시 해봤다.
지금 나는 성당에서 작은 모임의 임원이다. 그래서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보다 쉽고 간단하고 완벽한 리더쉽이라고 해서 믿고 읽었는데 나와의 상관관계는 아닌듯 해서 조금은 아쉽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자기 자신을 신뢰하는 법을 배워라'"이다
나 자신부터 신뢰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 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나부터 자기 자신을 신뢰하면 다른 사람들도 자기를 신뢰하고 믿고 따를 것이다.


y*****f 201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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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단순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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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단순한 리더십   몇해전에 보도섀퍼의 [돈]이라는 책을 읽었썼는데요.. 경제나 재테크와 관련된 책이었지만 살아온 인생의 굴곡만큼이난 오랜 경륜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 등이 뛰어난 책이었습니다.. 보도 섀퍼의 또다른 책인 [단순한 리더십]은 경영서적이지만 역시 전작처럼 인생의 많은 교훈과 지혜를 전해 줄 서적으로 많은 기대를 갖게 했는데요. 역시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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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단순한 리더십
 
몇해전에 보도섀퍼의 [돈]이라는 책을 읽었썼는데요.. 경제나 재테크와 관련된 책이었지만 살아온 인생의 굴곡만큼이난 오랜 경륜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 등이 뛰어난 책이었습니다.. 보도 섀퍼의 또다른 책인 [단순한 리더십]은 경영서적이지만 역시 전작처럼 인생의 많은 교훈과 지혜를 전해 줄 서적으로 많은 기대를 갖게 했는데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현대 경영의 화두 중 하나가 리더십이죠.. 그만큼 가면 갈수록 리더십의 중요성이 더한 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리더십과 관련된 강연, 책들이 넘쳐난다고 할 수 있죠.. 리더십은 어쩌면 자신의 직장경험, 노하우, 인생관 등이 무더나와 저절로 형성되는 그런 것처럼 느껴지는데 무슨 그렇게 많은 이론들과 담론들이 있는지 한편 의아하기고 했는데요.  보도섀퍼는 리더십을 명쾌하면서도 그 본질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보도섀퍼가 말하는 단순한 리더십이란 머리와 손과 가슴으로 하는 리더십을 말합니다.. 머리는 [경영과제]를 손은 [경영수단]을 가슴은 [경영원칙]을 의미합니다.. 즉 경영을 함에있어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으로 그것을 달성하며 어떻게 그리고 왜해야하는 가를 명확히 아는 것이 바로 사람을 완벽한 리더로 만들어 주는 일이라는 것인데요. 각각의 3가지 주제는 다시 각각 5개의 과제로 나누어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3 x 5인 15개의 과제를 단순한 리더로 만들어 주는 완벽한 시스템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익히 알거나 배웠던 리더십과 관련된 여러 덕목들과 능력들에 대해 많은 부분 겹쳐 설명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경영을 이끄는 최상위 계층의 사람들이 배우는 리더십이 아닌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접근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프로세스화된 리더십 역량개발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독자나 보도섀퍼의 단순 리더십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 시스템에 따라 자신을 맞춰어 나가면 쉽게 리더십개발에 성공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는 말이죠.. 책에 나온 많은 사례들과 명문들이 굳이 경영에서 말하는 리더십이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더팀목이 되고 지혜를 전해주는 내용들이 담겨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v******2 201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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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단순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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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더십에 대해 애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리더십 부재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고민한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리더십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해서는 각자의 생각에 따라 무수히 많은 정의를 내릴 수 있겠지만 저는 리더십이란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그 조직이 나아갈 수 있는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 길을 서로가 공유하며 함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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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더십에 대해 애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리더십 부재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고민한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리더십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해서는 각자의 생각에 따라 무수히 많은 정의를 내릴 수 있겠지만 저는 리더십이란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그 조직이 나아갈 수 있는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 길을 서로가 공유하며 함께 나갈 수 있는 길을 열 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과 그 구성원들이 원하는 리더십상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보도 새퍼의 단순한 리더십>은 리더십의 본질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리더십의 이론에서 벗어나 우리 모두가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리더십의 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 점이 이 책의 큰 특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효과적인 리더십을 설명하기 위하 방식으로 스토리텔링 방식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촉망받는 운동선수였던 보리스 그룬델의 실화를 바탕으로 리더십에 대해 트레이닝 하는 과정을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어 좀 더 생동감 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런 방식을 통해 리더십이 단순히 공허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공유하고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는 것만이 진정으로 단순하고 살아 있는 리더십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5대 경영과제, 5대 경영수단, 5대 경영원칙은 그렇게 색다른 것도 아니고 우리가 그동안 보아온 리더십 및 자기계발 관련 서적에서 수없이 많이 접해본 내용입니다. 중요한것은 어떻게 하면 그런 원칙들을 인지하고 구성원들이 공유하여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대로 리더십이란 것이 그렇게 어렵거나 장황한 이론만으로 가득찬 것은 아닌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에 재미와 함께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바람직한 리더십은 어떤 것이고 그것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하는 고민을 해보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리더십의 중요성은 지금 현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욱 강조될 것입니다. 훗날 내가 조직의 리더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될 까 한 번 생각해 보면 이 책을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d***e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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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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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돈'을 읽고 감명을 많이 받아 책에 나온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열정이 식어서 실천을 못하고 있지만, 책에 대한 좋은 느낌은 아직도 남아 있다. 언제 시간이 나면 다시 부자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봐야겠다. 머니 트레이너에서 리더십까지 확장한 이 책의 내용은 정말 모든 리더십을 축약하고 핵심만 집어 놓은것 같았다. 이야기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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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돈'을 읽고 감명을 많이 받아 책에 나온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열정이 식어서 실천을 못하고 있지만, 책에 대한 좋은 느낌은 아직도 남아 있다. 언제 시간이 나면 다시 부자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봐야겠다. 머니 트레이너에서 리더십까지 확장한 이 책의 내용은 정말 모든 리더십을 축약하고 핵심만 집어 놓은것 같았다.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단순한 리더십은 한 화사를 다시 최고의 회사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강조 할 부분은 큰 글자와 다른 색으로 나타내었고 핵심내용은 다른 글씨체로 보기 좋게 구성하였다. 보리스 그룬델에 대해서는 잘 알지는 못하지만 보도섀퍼와 공동저자로서 리더십에 대한 탁월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




뛰어난 경영자를 통한 개인의 특별한 리더십이 아닌 정말 어느 누구라도 리더십을 키울수 있는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다. 이순신 리더십, 예수 리더십, 잭웰치 리더십 등등 무수히 많은 리더십이 존재하지만, 모두 그들은 특별한  존재로 인식되어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리더십이었다. 단순한 리더십은 제목처럼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어서 그 시스템에 따라 실천만 한다면 어는 누구라도 리더십을 갖게된다.

3X5 의 시스템

5대 경영과제
제1과제 : 부하직원을 육성하라
제2과제 :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라
제3과제 : 시스템을 구축하라
제4과제 : 임무를 맡겨라
제5과제 : 컨트롤 하라

5대 경영수단
제1수단 : 칭찬하기
제2수단 : 우회하기
제3수단 : 비판하기
제4수단 : 기대되는 성과 제시하기
제5수단 : 예산안 짜기

5대 경영원칙
제1원칙 : 책임을 져라 
제2원칙 : 결과에 중점을 두라
제3원칙 : 장점에 집중하라
제4원칙 : 직장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들라
제5원칙 : 신뢰를 구축하라

위 시스템을 보면 어느정도 시스템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하지만, 예측불가능한 사안이나 개인적 문제에 있어서 건별로 대처하는 방법과 세부적인 방법들도 제시해준다. 이번에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처음에는 리더십은 회사 간부들이나 오너만의 전유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책을 보면 볼수록 모든 사람들이 모든 것을 공유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가정이나 작은 모임에서도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라는 것도 알았다. 집에서 가장으로서 구성원들의 사기를 복돋아주고 무엇을 도와줄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고있다. 리더십은 나자신과의 글로써 종이위에 표현함으로써 시작하는 약속이다

 

 

티스토리 : http://felicific.tistory.com

YES마니아 : 로얄 y****i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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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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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리더십에 관한 책들을 수도 없이 많이 읽어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처음에는 그럴 듯하게 출발하다가도 중간쯤 되면 방향을 잃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아예 방향을 잃는 것뿐만 아니라, 전혀 다른 결론을 도출하고 끝나는 경우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 그런 책들은 괜히 읽었다는 생각 뿐만 아니라, 책값이 아까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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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리더십에 관한 책들을 수도 없이 많이 읽어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처음에는 그럴 듯하게 출발하다가도 중간쯤 되면 방향을 잃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아예 방향을 잃는 것뿐만 아니라, 전혀 다른 결론을 도출하고 끝나는 경우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 그런 책들은 괜히 읽었다는 생각 뿐만 아니라, 책값이 아까운 생각이 드는 것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책을 읽다가 뻔한 내용이 반복되면, 책을 집어 던지게 되는 경우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 책을 보면서 기업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내용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대부분의 기업들이 리더십을 주먹구구식의 운영방법 또는 어떤 대단한 리더 중의 한 사람으로 인해 진행되는 것처럼 인식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그러다가 보니까, 그 슈퍼리더가 기업을 떠나게 되면, 기업은 파산위기를 겪게 되고, 그러다가 또 다른 슈퍼리더를 찾게 되고, 다시 정상을 회복하고, 다시 슈퍼리더가 떠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비극적인 기업환경을 바꾸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리더십의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것이 아닌가 한다. 바로 그러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서 진행되어지고 있다. 부하직원들을 상사의 심부름시키는 존재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한다. 사실 많은 상사들이 부하직원들에게 정작 필요한 기술을 제대로 전수해주는 경우들이 거의 부재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또한 시스템은 어떻게 보면 딱딱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이 시스템이 없다면, 리더들에게 있어서 또다른 적응력을 기대하기란 상당히 어려워질 수 밖에 없게 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이야기들을 류산이라는 한 사람의 역할을 통해서 전 직원들이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러면서 만가진 주식회사가 정상을 되찾게 되는 과정들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면서 내가 이 책에서 느끼게 된 것은 리더십이라고 하는 것이 회장에서부터 말단 직원에 이르기까지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어지는지 그에 대한 체계를 인식하고, 자기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적응해야 한다는 그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i*******2 201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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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섀퍼의 단순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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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11월 23일 ~ 11월 25일. ================================     제가 우선 이 책에서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은 ① 완벽하고 싶은 나머지 좀 부족하게 시작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PAGE 109) ② 인간관계라는 계좌에서 비판을 인출하려면, 그 전에 뭔가 많이 입금해 둔 것이 있어야 한다.(PAGE 231) ③ 기분과는 무관하게 행동하는 연습을 하라.(PAG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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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11월 23일 ~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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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선 이 책에서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은

① 완벽하고 싶은 나머지 좀 부족하게 시작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PAGE 109)

② 인간관계라는 계좌에서 비판을 인출하려면, 그 전에 뭔가 많이 입금해 둔 것이 있어야 한다.(PAGE 231)

③ 기분과는 무관하게 행동하는 연습을 하라.(PAGE 254)

이 부분들이 제일 많이 제가 고쳐야 할 부분인 것 같네요.ㅋ

 

이 책에서는 옮긴이는 '원칙과 기본'충실해야 리더십도 발상의 전환도 나올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동 저자들은 자신의 성공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하게 리더십을 정리하였습니다.

대체로 내용은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요

그리고 소설 형태로 써서 이론만 써서 딱딱한 책보다는 재밌네요.

그 이름 설정이요. 이건 옮긴이에게 말해야될 듯.ㅋㅋ

 

포인트가 되는 말은 저것처럼 글씨에 색도 달리해주고

화이트 보드라 해서 메모카드로 리더십트레이닝을 받는 게

책의 구성하고도 어울리고 보기도 좋네요.

 

정말 이책은 단순성과 명확, 요약성이 뛰어난 책인 것 같아요.

리더십을 익히려면

 

3X5 의 시스템

5대 경영과제
제1과제 : 부하직원을 육성하라  제2과제 :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라 제3과제 : 시스템을 구축하라 제4과제 : 임무를 맡겨라
제5과제 : 컨트롤 하라 
5대 경영수단
제1수단 : 칭찬하기  제2수단 : 우회하기 제3수단 : 비판하기 제4수단 : 기대되는 성과 제시하기 제5수단 : 예산안 짜기
5대 경영원칙
제1원칙 : 책임을 져라  제2원칙 : 결과에 중점을 두라 제3원칙 : 장점에 집중하라 제4원칙 : 직장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들라
제5원칙 : 신뢰를 구축하라


이 단순한 경영원칙이 만가진 기업을 살리고 다른 기업들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실행을 중요시 했어요.

진짜 여기처럼 매일 저런 시스템에 대한 끊임없는 직원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서 원숭이라고 표현하신게 있는데 맨처음에 원숭이, 원숭이 할때마다

원숭이가 뭐야? 했던 기억이 있네요.ㅋ

 

책 장수도 많은 편이 아니라서 부담도 적고 읽으면서도 반복과 재차 확인을 통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원칙이 습득되는 느낌이예요.

얼른 지금의 자리에서 더 올라가 저도 리더다운 면모를 자랑 하고 싶어지네요.ㅋ

경영이란 여러 에너지를 하나로 모이게 한다는 말이 좋은거 같아요.ㅋ

 

i***t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