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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속을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사람의 속을 판단하는 일은 어렵다는 뜻일게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은 잘 알고 있는가? 얼핏 잘 안다고 생각한 '나'를 제대로 한번 알아보자. 생각보다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도 한번 테스트해보자! 오랜만에 만난 동창이 신데렐라가 되었다. 그녀의 으리으리한 집을 둘러보고 한 생각은? A: '부자친구가 생겼네! 앞으로 친하게 지내야지' B: '행복해 보여서 정말 좋네 앞으로도 행복하라고 빌어줘야지' C: '나랑은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사네. 왠지 서글픈 생각이 드네. D: '말도 안돼! 왜 저 친구가 신데렐라가 되어야 해? 이렇게 질수 없어. 보란듯이 더 좋은곳으로 시집가야지' E: '너무 잘된 거 아냐? 알고 보면 그애만의 고민이 있을 거야' 진단결과: A: 자기 행복밖에는 생각하지 않는 자기중심적 악마 B: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위선자 악마 C: 질투심으로 가득한 이기적인 악마 D: 비열한 거짓말쟁이 악마 E: 집념으로 똘똘 뭉친 복수의 악마 ![]() ![]() 자 당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니..과연 어떠하신지.. 나는? 안타깝게도 저 다섯가지의 생각을 모두 가졌다. 이런경우...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까? 질투심에 불타는 내모습을 마주하기가 쉽지않다. 속이고 싶어도 속일수가 없다. 왜냐고? 이 책은 셀프테스팅이다. 혼자만이 몰래 해볼수 있기 때문에 굳이 속일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인정하고 싶지 않을 경우는 있을 것이다. 내가 몰랐던 나를 대면하는 것은 생각보다 당황스럽기 때문이다.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이다'라니..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무릎을 꿇자. 몰랐다면 모르지만 일단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 보았다면 고치면 될 일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이렇듯 진정한 자신을 만나러 가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 ![]() 동화책처럼 재미있고 쉽게 진행되지만...진단은 실랄하기만 하다. 비겁하게 피하고 싶은 맘만 아니라면 당당하게 만나보자. 깊숙히 숨어있는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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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심리테스트>는 총 5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5가지 책 모두 읽고 싶었지만, 고민고민하다 ① 셀프 테스팅을 선택! 자기자신을 먼저 알고 다른 것도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① 셀프테스팅부터 테스트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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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의 <마법의 심리테스트> 출퇴근할때 가방에 쏘~옥 넣고 다니며, 지루한 일상. 반복되는 하루에 활력소가 되어 주었습니다.
지은이도 말했던 부분이지만 심리테스트가 그냥 재미로 시작하다가 그 결과에 "맞아..내가 바로 이거야" 공감 하다가도 "글쎄..?" 하며 갸우뚱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 쉽더라구요.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결과도 있었고 (결과1-심플한 연애를 원하는 당신.서로에게 싫증나면 바로 헤어질 수 있는 사람: 저 정말 이런 사람 아니예요) (결과2-사랑과 연애보다 야한관계 원해:저..정말 억울해요.ㅋㅋ) 심히 인정하는 결과도 있었어요. (결과1-편안하게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가정을 꿈꾼다: 요게 저의 삶의 목표예요) (결과2-돈 쓸곳과 안쓸곳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사람:맞습니다..저 구분 확실하게 해요)
근데 생각해보면 이 모든게 제 내면에 잠재되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어쩌면 제가 가장 집착했던 아님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반영된 결과는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과야 어찌됐든 <마법의 심리테스트>를 통해서 제 안의 발견하지 못했던 것들 혹은 능력을 살짝 엿볼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결과에 연연해 하지 않고 제 마음을 이해해주고 융통성을 배우게 된 <마법의 심리테스트> 신랑의 결과도 궁금하니 책 읽어보라고 해야겠네요.ㅋㅋ (다른 사람이 따라할수도 있으니 보기에는 표시하지말고, 결과에만 기록해보아요~) ![]() ![]() ㅋㅋㅋㅋ 제 속을 다 보고 있는것 같네요.
재미있는 [마법의 심리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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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혈액형별 분석 등은 어린시절에 많이 읽고 공감했지만 사회에 나와서는 그다지 읽지 않았던 것 같다. 약간 두루뭉실한 설명,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은 느낌이랄까? 혈액형에 집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 뿐이라고... 서구에서는 혈액형과 성향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그리 관심이 없다고 한다. 직장생활과 육아라는 큰 짐을 모두 잘 수행해야 한다는 수퍼우먼 컴플렉스가 있는 내게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멀게 느껴지고 휴식이 너무 간절했다. 그래서 마법의 심리테스트 다섯 권 중에서도 그래서 "해피니스" 편에 이끌렸는지 모르겠다. 중간중간 나오는 단순하지만 귀여운 삽화와 만화는 책의 흐름에 맞는 이해를 가능케 했다. 내가 아는 나와 남들이 아는 나, 분명 같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상황에 따라 다른 가면을 쓰고 살아야 하는 워킹맘인 내게는 더욱 와닿는 주제였다. 또한 열등감을 갖는 것이 그리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필자는 말한다. 열등감이라는 것이 적극적인 감정이며 더욱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테스트를 해보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지만 한편으로 왠지 책을 읽으며 함께 살고 있는 배우자인 남편에게 항목별 테스트 결과를 체크해 달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남편의 실체(?)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지 않을까? 부인에게 분석되는게 싫어서 거절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한다^^ 부부들의 대부분이 연애 초기에는 서로 다른 면에 이끌려서 결혼을 결정한다고 하지만 결혼은 그야말로 삶이자 생활이기에 살다보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다른 면에 서로가 질려서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지 않는가? 마지막 부분의 거꾸로 찾아보기는 상황에 따른 테스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목록화 해서 독자로 하여금 편의를 배려하였다. 감정기복이 심한 요즘 그때그때 펼쳐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이즈도 핸디해서 부담없이 가방에 넣어다니기에 딱인 책이다. 다른 시리즈 4권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잡고 싶은 행복, 움켜쥐고 싶은 행복... 그다지 멀리 있지는 않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은 얼마든지 내가 주인공으로 살 수 있는 곳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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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성장하여 학교 교육이 시작되면 학력검사뿐만 아니라 지능검사를 경험하게 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이 외에도 적성검사, 성격검사, 흥미검사 중에 적어도 한 두 가지 검사를 으레 치르게 된다. 개인에 따라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현대인은 성인이 되기까지 여러 종류의 검사를 받게 되고, 그 검사 결과에 따라 상급 학교가 결정되고, 진로의 선택에 영향을 주고 있다. 사원을 채용한 후에 적절한 부서에 배치시키기 위하여, 업무 평정이나 승진 등에 반영하기 위하여, 또는 구성원들의 사기와 응집력 등을 알아보기 위하여 심리검사를 사용하고 있다. 이 책 '마법의 심리 테스트'의 저자인 나카지마 마스미는 성격 연구가이며 작가 겸 수필가로도 유명한 분이다. 책은 40여 가지의 테스트 문항을 통해 자신은 물론, 타인의 심리적 특징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항목마다 흥미를 느끼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자신도 잘 모르고 있던 자신의 심리를 발견할 수 있어 자기자신의 심리상태뿐 아니라 친구나 애인 등의 심리도 체크해볼 수 있어 보다 발전적인 인간관계를 위해 읽어보면 유익할 책이다. 아울러 자신에게 숨겨진 잠재력, 콤플렉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매력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저자가 오랫동안의 연구를 통해 직접 개발해낸 심리테스트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테스트를 할때 마다 '아 맞어!' 소리가 절로 나오는걸 보면 정확성이 있는것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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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라고 하면 흔히 재미삼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간단한 질문을 통해서 그 사람의 심리가 어떤지를 간략하게 파악해보는 그런 테스트 누구나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그러한 경험을 해봣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심리테스트를 체계적으로 만들어 놓은 책을 발견했다. 마법의 심리테스트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1권 셀프테스팅 2권 커뮤니케이션 3권 리얼테스팅 4권 퍼스널리티 5권 해피니스 이렇게 총 5권으로 구성되서 각자의 취향에 맞게끔 책을 초이스 할수 있게 했다. 난 그 중에 3권 리얼테스팅을 초이스해 내 자신의 심리를 파악해볼수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것이지만 자기 자신의 내면을 자기 자신이 모르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아니면 내면의 자아에 대해서 그냥 지나치고 있는지 모르겠다. 실제로 내 자신의 생각은 이렇게 하는데 행동은 다른쪽으로 표출되어서 힘들게 만드는 경우를 보게된다. 이런 경우 내 내면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3권 리얼테스팅은 총 5장으로 구성해서 각 장별로 테스트를 구분해놓았다. 1장은 내 자신의 심리를 알수 있게끔 해놓았다. 총 12개의 테스트를 통해 내 자신의 내면이 어떤지를 자신이 느낄수 있게끔 해놓았다. 2장은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테스트다. 총 10개의 테스트를 통해서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와 판단기준을 해 놓았다. 3장은 심리경향을 파악하면 실수패턴을 줄일수 있는 테스트다. 총 11개의 테스트를 통해 실수를 하는 사람의 심리와 실패패턴을 줄일수 있게끔 해 놓았다. 4장은 지금 현재의 자신의 심리를 바꾸는 방법을 해 놓았다. 총 8개의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심리를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5장은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줄수 있는 심리스트레칭을 해 놓았다. 총 6개의 테스트와 방법을 통해 내 자신의 마음에 남았는 응어리를 풀기 위해 다른 사람과 같이 할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해놓았다. 이 책은 다른 심리테스트와는 달리 체계적인 구성과 함께 단지 심리테스트로 그치지 않고, 내면의 심리를 풀어내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그 방법을 자신이 직접 해 볼 수 있게끔 해놓았다. 특히 3권 리얼테스팅은 직접 자신이 심리테스트를 해보고, 내 내면의 심리는 어떤지에 대해서 잘 알수 있게끔 해놓았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그런 내면의 심리를 치료할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제시해두어 다른 심리테스트와 달리 방법과 해결책을 같이 제시해주어서 좋았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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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라.. 학창 시절에 나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심리테스트를 무척이나 좋아라했다. 대부분은 외워서 할 정도의 아주 간단한 것들이었지만, 미래를 점쳐보거나 간단히 심리를 테스트 하는 것들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쉬는 시간마다 삼삼오오 모여서 심리테스트에 열을 올렸던 때가 있던게 기억난다. 오죽 좋아했으면, 별자리 심리테스트였나? 그런 관련된 책을 산 적도 있었는데, 초등학생들이 좋아할만한 만화 그림이 빼곡한, 마치 만화 잡지의 부록 같은 그런 책이었다. 그때가 중학교때던가 그래서, 유치한 그림이 다소 창피하긴 했지만, 친구들과 맞춰보는 건 여전히 재미난 경험이었다.
언젠가 읽었던 책에서 전갈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사행심리가 높아서, 잡지를 보아도 별자리 운세를 먼저 살펴보고 친구들과 그런거 맞춰보기를좋아한다더니만,정말 내가 그러는 것 같았다. 사실 내 주위 전갈자리 친구 몇몇도 비슷한 성향을 보이다보니 그 말이 맞는게아닌가 하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학창 시절에 이 책이 있었더라면 더 재미났을텐데 하는생각이 드는 그런 책을 만났다. 사실 보다보니, 지금 친구들을 만나거나 아니면 가족들과 함께 해봐도 재미날 그런 책인 것 같다. 사실 엄마도 어디 모임이나 세미나 등에 다녀오셔서 간단한 심리테스트 이야기를 듣고 오시면 집에 와서 식구들에게 질문해보시면서 재미를 느끼시곤 하시니, 심리테스트를 즐기는데 나이는 따로 상관이 없는 듯도 하다.
제목부터 마음에 쏙 드는 핸디북 "마법의 심리테스트" 이 책은 총 다섯권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각각을 독립적으로 읽어도 재미난 그런 책이다. 나는 이중에서 행복에 관련된 책이 가장 마음에 들어 해피니스 편을 골라들었다.
간단한 그림으로 되어 있는 심리테스트도 있고, 잡지에서 보는 볼펜을 들고 적어내려가며 점수를 매겨 결과를 찾는 심리테스트도 있고, 방법도 다양하고 결과도 흥미로웠다. 게다가 재미로만 하는 심리테스트가 아니라 카툰을 통해 저자의 적절한 조언까지 곁들여진다. 성격이 마음에 안든다고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마법의 조언은 행복지수가 팍팍 올라가는 느낌이 드는 마법의 어드바이스였다.
심리테스트를 할때는 나도 모르게 살짝 긴장이 되면서 초조한 감정도 든다. 정답이라는게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듣고 싶은 혹은 되고 싶은 그런 희망 답안은 있기 때문이다. 다만, 고민끝에 선택한 결정이 정말 나의 성격이나 성향을 보여줄때 흠칫 놀라게 되는 건 심리테스트 연구가들의 고된 노력에 의한 산물이 아닐까도 싶고..나의 숨겨진 이면이나 아니면 알면서도 짐짓 덮어두고 모른체 했던 그런 성격들이 수면위로 떠오를때면, 이럴땐 이렇게 대응해봐야겠구나 하는 유연성도 갖출 수 있게 된다. 장점 뿐 아니라 단점까지 알고 있으면 좋지 않겠는가.
사실 학창시절이든 직장 생활을 할때던 가장 관심이 가는 건 영원한 인생의 벗인 반려자를 만나는 일이었고, 또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영원히 우정을 지속할 친구와의 만남이었다. 이 책에서는 1장 내가 아는 나, 남이 아는 나, 2장 영원한 친구를 찾는 심리테스트, 3장 행복한 연애와 결혼을 위하여, 4장 행복한 자아찾기를 위한 심리테스트로 분류되어 있어서 자기에게 맞는 것을 금방 찾아서 시험해보기 좋게 잘 나와 있었다.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겨서 심리테스트가 그 전보다는 덜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았는데..웬걸. 오랜만에 해보는 이 책의 심리테스트들은..내일은 누구에게 테스트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쏠쏠한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친정에 들고 가볼까?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해봐도 좋겠지. 이야기를 풀어놔야 하는데 갑자기 어색해지는 그런 자리에서 가방에서 쏙 꺼내서 심리테스트를 해본다면..(상대방이 완전히 초면이라 나에 대해 어색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라도 웃음이 날테고. 그래도 너무 초면에는 실례가 될 수도 있으니 삼가는게 좋겠다.) 오랜만에 어린 시절로 돌아간듯한 유쾌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책이었다.
책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그런 책이 바로 이 마법의 심리 테스트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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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나 갈등이 일어나는 원인은 대부분은 성격과 성격이 부딪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인간관계를 잘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성격을 파악해 자신의 장점은 잘 살리고 단점을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가끔 일상생활에서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나도 모르는 내가 불쑥불쑥 튀어나와 스스로 당황하기도 한다. 그럴 때면 나라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궁금해지기까지 한다.
이 책에는 나의 성격을 알아볼 수 있는 50개의 테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이를 활용하면 자신과 어울리는 친구나 애인을 선택할때도 도움이 될듯하다.
소심한 성격이라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자는 누구에게나 소심한 면이 있으며 소심한 정도가 높다는 것이 결코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며 오히려 신중하고 심사숙고하기 때문에 부주의하여 생기는 문제나 실수를 피할 수가 있다는 위로를 해준다. 또한 우리가 이야기하는 '불편한 사람'또는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심리적 기저에는 심리적인 자기방어가 많은 사람들이며 반대로 마음이 열린 사람일수록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마음의 상태는 늘 똑같지 않고 달라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변하는 부분과 변하지 않는 부분을 통틀어 '성격'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자신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심지어는 자신의 생각과 남들이 바라보는 나의 성격이 다를때도 있다. 자신이 알고 싶은 진단 항목을 어떤 심리테스트를 풀면 알게 될것인가?라는 궁금증을 쉽게 해결해 볼 수도 있게 '색인을 준비해 놓았다. 진단 항목에서 심리 테스트를 찾을 수 있는 편리한 '거꾸로 찾아보기'이다. 이 책은 테스트결과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재미있고 다양한 심리 테스트를 하다 보면 스스로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면을 발견하게 된다는데 의의가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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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은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심리란? 사전적 의미로 보았을 때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 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쉽게 말해 '마음속' 혹은 '속마음' 이라고 말하며 생각을 합니다. 테스트란? 사전적 의미로 보았을 때 '사람의 학력, 지능, 능력이나 제품의 성능 따위를 알아보기 위하여 검사하거나 시험함. 또는 그런 검사나 시험' 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좀 더 쉽게 표현해 그냥 '테스트' 혹은 '시험' 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둘을 합쳐 보면 '심리 테스트'가 되는데 '속마음 테스트'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사전적 의미를 보면 '개인차를 측정하기 위하여 고안되고 표준화된 기법' 이라고 하는데, 이는 타당성과 신뢰성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보편타당성과 신뢰성이 보장이 되지 않은 '심리 테스트'는 단지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마법의 심리테스트 - 5.해피니스>는 <마법의 심리테스트 세트> 중 다섯번째 이야기 행복에 관한 내용으로 '나', '친구', '연애와 결혼' 그리고 '자아찾기' 를 통해 행복에 대한 심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나카지마 마스미'는 성격 연구가로 활동하면서 오랫동안의 연구를 통해 직접 개발해 낸 심리 테스트로 심리의 세계로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재미있는 것은 단순히 어렵다고 느끼는 심리학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만화 삽화를 통해 문학과 철학, 종교 등 조금은 다루기 어려운 내용을 어렵지 않게 접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리를 재미난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고 게임처럼 즐기듯이 테스트 문항에 답해 나가다보면 어느덧 얇은 미소가 퍼져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나 자신에 대해 , 타인이 생각하는 나에 대해 그리고 타인의 심리적 특징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행복한 소설책을 읽듯 혹은 재미나고 유쾌한 만화책을 보는 듯, 마치 마법에 걸린듯 삶의 행복을 생각하지 않아도 어려운 삶에 대한 일들을 시원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단순히 심리에 대해 분석으로 끝나지 않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안내해 주고 있어 세상과의 소통으로 이어주고 있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외롭다고 도망만 다닐수는 없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고독을 마주해본다면 거울 속 나를 발견하듯이 고독과 친구이자 나를 앞으로 끄집어 내어주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Test 41. 꽃과 나비, 무슨 색으로 칠할까?]를 잠깐 살펴보면 '꽃'과 '나비'를 어떤 색으로 칠하는지에 대해 '심리 테스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피파스는 꽃은 '분홍색', 나비는 '노란색' 이였습니다. 그런데 꽃에서 '검은색'을 읽을 때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마음을 열지 못하는 그 마음에 너무나 가슴이 져려옵니다. 솔직한 마음을 열어 순수한 마음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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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자아에 대한 해피파스만의 결론을 이 책의 도움으로 내리고자 합니다. '나는 어떤 씨앗인가?'를 발견할 때 나에 대한 자아를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나의 씨앗을 찾고 자아를 찾으면 행복은 내안에 있어 조금씩 조금씩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나', '당신' 그리고 '우리' 라고 하는 범주에 행복의 에너지가 하나 가득 넘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쩌면 이미 그 씨앗은 내 안에 있을 것입니다. 조용히 귀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그 씨앗을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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