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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dine Case(1947)-셀즈닉씨,음악 좀 꺼주세요.
"The Paradine Case(1947)-셀즈닉씨,음악 좀 꺼주세요." 내용보기
셀즈닉 영화가 싫은 이유는 시대에 안맞게 지나치게 멜러화 만들고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늘어지는 음악과 내용이다 1947년 제작이면 얼마나 느와르 걸작들이 만들어졌는데 셀즈닉은 1950년대 후반 까지도 이런 늘어진 가락을 만들었다. 예를들면 루비 젠트리, 무기여 잘 있거라 등 셀즈닉은 1930년대 까지는 괜찮았지만 더 이상 변화가 없어서 구시대 아주 지루
"The Paradine Case(1947)-셀즈닉씨,음악 좀 꺼주세요." 내용보기

 

셀즈닉 영화가 싫은 이유는 시대에 안맞게 지나치게 멜러화 만들고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늘어지는 음악과 내용이다
1947년 제작이면 얼마나 느와르 걸작들이 만들어졌는데 셀즈닉은 1950년대 후반 까지도 이런 늘어진 가락을 만들었다.
예를들면 루비 젠트리, 무기여 잘 있거라 등 셀즈닉은 1930년대 까지는 괜찮았지만 더 이상 변화가 없어서 구시대 아주 지루한 영화인이었을 것이다.

히치콕 영화지만 왜 셀즈닉 영화 처럼 말하냐면 그가 제작자로 참여하고 감독에게 모두 맡기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알고 있어서이다.
여기서도 각본을 쓰고 일일히 모든 곳에 관여하고 감독 분야에도 간섭하곤 해서 하는 말이다. 제작,감독,각본,주연도 하시지?

원작이 따로 있는 영화다. 줄거리는 상품 소개를 보면되고 줄거리 느낌 위주로 말하겠다. 명배우들이 조그마한 조역들로 나온다.
예를들면 찰스 로튼이 판사, 찰스 코번이 그레고리 펙의 동료 변호사, 두 찰스는 외모도 조금 비슷해서 같이 나온게 마음에 안든다. 헷갈릴 정도이고 비호감의 형제 같은 외모 둘을 뭐하러 같이 나오게 했나?
에텔 베리모어가 판사 부인, 루이스 조단이 시종 라투어 역 이렇게 조연들만도 주연 못지않게 화려하다.

변호사 안소니(펙) 집안 실내 장식에서는 셀즈닉의 항상 극과 어울리지않게 자신의 취향을 영화에 넣는다. 

라투어가 변호사에게 하는 대답이 보통이 아니다. 패러다인 부인이 변호사 보고 하는 말 중 "절 잊은줄 알았어요." 며칠 안봤다고, 변호사 보고 할 말인지 경우에 따라선 의아하다.
히치콕이 셀즈닉과 계약이 되어있었기에 이렇게 연출했는지? 이영화와 레베카는 멜러라서 별로 안좋다.
이 영화는 법정 영화임에도 검사의 심문은 별로 없고 변호사 말이 거의 전부다.

또 지루한 것은 2층 방청석에서 영화 보는 이들을 위해 일일히 재판 과정을 설명해주는 똑똑녀, 이런 역 정말 싫어서 이 배우 목소리도 싫어질 지경이다. 이 역과 이 여자 아버지 역인 찰스 코번의 배역은 뭣 때문에 나오는지 과잉 배우들이다.

그래서 연출이 안좋다는것. 그래서 셀즈닉은 1930년대 끝아닌가 싶다.

투어가 검사에게 부인이 자신을 떠나게 하려고 남편 대령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하지만 검사측은 그 이유를 안묻는 것도 이해 안되고

패러다인 부인이 변호사에게 용서안하겠다고 하는 말, 부인은 변호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알고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데 이 말 자체가 너무 웃긴다. 의뢰인이 할말인가? 변호사나 형사가 여자 의뢰인을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재미없다.
하여튼 끝 까지 시도 때도 없이 멜러화 시키는 늘어진 가락의 영화 음악만 없어도 그리고 셀즈닉만 아니어도 낫지않았을까 싶다.

변호사 안소니 부인과 판사-변호사 부인 역은 외모가 영 별로다. 명망있는 판사는 변호사 부인에게 슬쩍 사적인 것을 암시하기도 하는데 원작엔 둘이 어떤 관계인지 영화에선 더 설명이 없어서 이해가 안감.

 판사 부부-빅토리아 시대 판사 부인, 남편만 바라보고 노부부가 되어선 불행함.

루이스 조든,난 별로. 그
레고리 펙이 이 시대 조각미남.

 패러다인 부인-장애가 있는 패러다인 대령(?)과 결혼한 미모의 여자. 외모와 지금 귀족인 사회 지위와는 어울리지 않게 더럽게 놀았던 것 같은데 겉으로는 귀족적으로 보임. 그래서 남편의 충직한 젊은 시종 까지 유혹하고 남자들을 파멸시킴.

 

k***9 2011.09.2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