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곳에서 구경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여행하는 이야기... 재미있다. 앞으로도 재미난 모험이 가득하깋를... 언제나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내마음의 이야기가 되기를... 고양이들이 재미난 마을이야기.. 무서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한 추억 같아요. 세계 ?? 고양이들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은 화려한 등불들이 반짝이는 서울 하늘 아래 살고 있는 길고양이와 사람의 공존을 그린 그림책이다. 짧은 꼬리를 가진 아리, 털이 뭉텅뭉텅 빠진 노아, 한쪽 눈을 다친 대장, 다리를 저는 고모 그리고 세상 물정 모르는 새끼 고양이는 서울의 어두운 밤거리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며 살고 있다. 자신들을 이렇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사람을 경계하며 피해 다니는 무리 속에서, 아리와 노아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사람들이 많은 공원으로 내려간다. 쓰레기통에서 먹이를 뒤지는 대신 직접 사냥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모두 함께 사는 모습으로 변화하는 서울의 풍경과 어우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