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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일 잘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말 잘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정의를 내려서 "일 잘한다" 의 정의를 무엇일까요?
1) 회사에서 시킨 일을 잘한다.
2) 회사에서 자기가 일을 찾아서 일을 잘하거나 시킨일도 물론 잘한다.
3) 자기 자신이 사업을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한다.
그럼 "말 잘한다." 정의는 무엇일까요?
1) 발표를 잘한다.
2) 설득을 잘한다.
3) 영업을 잘한다.
...
"말 잘한다."로 봐서는 모든 예시를 포함한게 정의로 볼 수 있고 "일 잘한다"를 본다면 개인적으로 3)번 적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떤 의사가 실력은 출중한데 도무지 환자들은 무슨 말을 의사가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뭐 실력만 출중하면 되지..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어떤 엔진니어가 일 하나는 끝내주는데 고객하고 얘기할 때면 어차피 해줄껄 툴툴되거나 어눌하게 말하거나 합니다. 결국 고객에게 퇴짜를 맞고 일은 보통하더라도 말이 통하는 사람으로 써 달라고 회사에 요구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에서는 본다면 회사 내에서는 일잘하는 사람과 말 잘하는 사람, 결국 월급쟁이 세계에서는 영업이 나은 수익을 올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영업이 있어야 물건, 서비스가 팔리기 때문입니다. 물건이 보통이라도 해도 말만 잘하면 고객입장에서는 받아 드리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업에서 그 CEO 또는 펀드매니저(금융) 같은 사람은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이 중요합니다. 엔터테이먼트의 능력이 잇으면 좋겠지만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은 무명이라는 명언처럼 조용히 묵묵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진국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엔 일 잘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말 잘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사업적 수완이 뛰어난 사람이 말 잘하는 사람을 고용하는게 쉬울까요? 말 잘하는 사람이 사업적 수완이 뛰어난 사람을 고용하는게 쉬울까요?
간결하고 전달사항의 할 말만을 하는 것을 말 잘한다에 포함한다면 의미가 없겠지만 간결, 전달사항은 쯤은 사전에 미팅 전에 정리하면 문제가 없기에 말 잘한다에 포함 시키지는 못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다른 접근방식으로는 "진실과 신뢰"사이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말이 길어져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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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할 때 항상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같은 말이라도 어떤 단어를 사용하였는가에 따라서, 문장을 어떻게 조합하였는가에 따라서 전달되어지는 느낌을 다르다고 한다. 상대방을 존중함을 나타내고 나를 표현하는 방법,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처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같은 표현이라도 상대방에 따라 달라야 하고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무엇을 도와주거나 호의를 베풀었을 때는 '죄송하다'는 표현보다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로 바꾸어 하면 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과를 할 때도 '죄송합니다.'라는 표현보다는 '폐를 끼쳤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로 바꾸어 표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상대방을 만났을 때 먼저 화제를 어려운 이야기보다는 쉬운 화제부터 꺼내는 것이 좋다. 그러면 상대방도 곤란하지 않고 질문에 답을 하게 된다. 이럴 때 상대방의 말을 듣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질문을 단답식이 아닌 주관식 질문으로 이어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하는 말의 끝말을 키워드로 이어가면서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에 필요한 것들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하는 습관 7가지를 말하고 있다.
1. 바라는 것을 명확하게 말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YES를 했다면 반드시 감사의 인사를 잊지 말며, 설령 NO를 했더라도 '검토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잊어서는 안된다. 2. 거절을 할 때는 애매하게 거절하지 않고, 억지로 들어주지 않으며 이유와 대안을 제시한다. 3. 잘못을 했더라도 잘못한 '사실'에 대해서만 주의를 주어야 한다. 4. 잘못했을 때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 다음에 수습하여야 한다. 5. 긍정적인 표현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6. 공감되는 부분을 먼저 말하도록 해야 한다. 7.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사실대로 보여주어야 한다.
상사에게 보고를 할 때는 3단계로 한다. 1단계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하며, 2단계는 목표 달성을 위한 제안을 하고, 3단계는 대책과 플러스알파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런 부하직원을 상사는 좋아한다고 한다.
무리한 요구를 거절하는 방법은 사소한 일이라도 NO를 확실하게 하며, 상황에 따라 적절한 NO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긍정적인 말로 시작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감사의 말로 시작해야 하고 상대방이 인정해주질 바라는 점을 한 가지 찾아서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어야 한다. 가장 좋은 칭찬 방법은 자신은 알고 있지만 남들이 모르는 부분을 칭찬해 주면 굉장히 좋아한다는 것이다.
말만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일도 잘하지만 말도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좋아한다. 일만 잘하고 말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마음에 무엇이 있는 것인지를 몰라서 답답증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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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 오쿠시 아유미 / 정은지 / 예문] 제목 :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는다. 모 출판사의 이벤트에 참여해서 도서를 제공받고 리뷰를 쓰게 되었다. 그런데 개인사정으로 책을 제 때 못 읽고, 리뷰도 쓰지 못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출판사 담당자가 메일을 보내서 이유를 물었다. 이런 경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송합니다.. 개인사정상.. 죄송합니다..’라는 답변(무조건 사죄)을 할 것이다. 나는 ‘책을 제공받아서 감사하다. 리뷰가 많이 늦어졌는데 조금만 시간을 주면 좋은 리뷰를 작성하겠다. 기다려줘서 고맙다’는 답변을 보냈다. 업무처리를 하다보면 실수를 하거나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 때 ‘무조건 죄송합니다.’ 하며 사죄의 말을 먼저 하는데, 직장인들이 조심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대책 없는 사과다. 직장에서 해야 할 대답, 필요한 대답은 사과보다는 대책을 내놓는 것이다. 어차피 일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모두 인지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에서 제일 처음에 나오는 내용이 바로 이것이다. ‘죄송합니다.’ 퇴치운동. 예를 들어 다음 상황을 가정해보자. 강연을 위해 아침 일찍 공항에 도착했는데 마중 나온 사람이 다음과 같이 인사를 한다. 1) “죄송합니다만 ***씨 되시나요? 아,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바쁘신데 아침부터 이렇게 멀리까지 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2) “실례합니다만, ***씨 되시나요? 아, 처음 뵙겠습니다. OO입니다. 바쁘신데 멀리까지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연스케줄이 좀 이른 시간으로 잡혔습니다만 아주 기대가 큽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연을 부탁받은 사람은 아침 일찍 담당자를 만났는데, 사과를 받기보다는 감사를 받는 편이 훨씬 기쁠 것이다. 이후의 일도 감사를 받는 편이 훨씬 수월하게 진행될 것이다. 일이 잘못되었을 때 ‘죄송합니다.’라는 말은 꼭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사과할 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도, 습관적으로 ‘죄송합니다.’를 남발한다. 직장생활에서 ‘죄송합니다.’만 적게 사용해도 직장생활이 한결 나아질 것이다. 비즈니스 대화의 핵심은 win-win 이다. 서로 이익을 얻는 것. 이익엔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것도 포함된다. ‘죄송합니다.’의 남발로 부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것보다는 ‘감사합니다’의 긍정에너지를 전해주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일이다. 내가 출판사에 보낸 메일도 마찬가지다. 분명 리뷰를 제 때 작성하지 않은 것은 내 잘못이다. 하지만 대책 없이 ‘죄송합니다.’만 남발한다면 나는 ‘잘못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출판사는 꾸짖는 쪽이 되는 것이다. 그 외의 해결책은 없는 상황이 된다. 내가 보낸 메일은 1)리뷰를 제 때 쓰지 못함, 2)지금 리뷰를 쓰고 있음, 3)연락을 줘서 미안하고 또 고마움, 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담당자에게 확실한 답변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 것이다. Win-win 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말을 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하고 말을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될까, 상대방에게 손해가 나지 않을까, 상대방이 자존심 상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 바로 배려다. 비즈니스의 커뮤니케이션에는 7가지 기본 표현이 있다. 부탁, 거절, 질책, 사과, 긍정, 부정, 어필이 바로 그것이다. 직장인들이 감정적으로 말을 하거나 자기 입장에서만 말을 하게 되면, 의사소통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업무 진행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업무 외에도 배려가 있는 말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사람들이 모이게 한다.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서도, 업무 효율을 위해서도 직장인들은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배려’를 기본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는 말을 해야 한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는다고 했다. 말만 잘 해도 밥 얻어먹고 산다는 말도 있다. 말을 할 때 조금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서보자. 말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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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한다는 것, 오히려 같은 말을 해도, 상대방을 인정하고 나의 말의 가치를 올리면서 , 결국에는 삶의 질도 올릴 수 있는 그런 화법들을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무의식적인 '죄송합니다' 라는 문장의 연속적이면서도 무감각한 문제들에 대해 깊이 있게 타치하고 있다. 자신의 생각을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표현 하면서도 "내"가 판단 해서 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말하는 기술들이 망라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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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가량의 신규 서적/기존 서적중에서도 이 책을 가장 먼저 짚어든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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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하되 상대방이 좋은 느낌을 갖도록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법. 이 책은 일반적은 대인관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회사생활이나 비즈니스관계에 있어서 서로가 win win 하는 그런 화법들을 예를 들어가며 서술해 놓았다.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졌다. 작가가 일본인이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그런 감정으로 받아들여서 인지~~ 일본인 특유의 색채가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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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두면 그 속에 상대방이 원하는 화제가 들어있다. 상대방에게 우선순위가 높은 5가지 항목을 추려내어, 그 중 당신의 목적과 연관지을 수 있는 것을 찾아낸다.
협상의 성공률을 높이는 6대3대1, 사전준비6 : 현장대화3 : 마지막멘트1
거절할 때는 1. 애매하게 거절하지 않는다. 2. 억지로 들어주지 않는다. 3. 이유와 대안을 제시한다.
상대방이 원하는 포인트를 찾아 구체적으로 칭찬하자.
반대 의견을 말할 때는 먼저 찬성하는 부분부터 짚어 주어라.
'장점'과 상대방의 '이익'을 뒷받침해줄 만한 수치나 실적, 목표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당당하게 어필하라.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라. 중립적인 자세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자 노력하면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쓸데없는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전하는 화법이 꼭 필요하다.
업무 보고 1.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한다 (긍정 or 부정) 2. 목표 달성을 위한 제안을 한다 (부탁) 3. 대책과 플러스알파를 제시한다 (어필)
상사가 어떤 성격의 소유자냐에 따라 말투와 요점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을 좋아하는 인정파라면 '마음'을, 일벌레 상사라면 '사실'을 솔직하게 전하는 것이 좋다. 평소에 보고를 충실히 하라.
일뿐만 아니라 식사나 술을 대접받았을 때도, 다음날 아침에 '감사의 한마디'를 하는 사람이 의외로 적다. 특별히 좋았던 것, 마음에 들었던 것을 구체적으로 말한다.
보고 땐 '결과'부터 말하는 것이 좋다.
기획 & 아이디어 1. 작은 Yes를 많이 받아낸다 (긍정) 2. 기획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알린다 (어필) 3. 상사의 의견을 진지하게 경청한다 (경청 + 질문)
상사가 걱정하는 부정적인 요소가 있다면 질문 받기 전 미리보고. 새로운 제안을 위해 다른 제안을 비판하지 말 것.
다른 제안과 자신의 새로운 제안, 두가지를 연동시켜 이야기 기존 방법이나 기획, 회의에서 나온 안건이나 의견을 답습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힌다. 그리고 긍정적 요소 + 한 계단 더 올라가서 '전체상'을 보자. (객관적인 체크 필요)
상사를 움직이고 싶다면 '상사가 상사의 윗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야 한다.
의리파, 인정파 상사라면 - 적극적으로 움직여 달라는 제안 반대로 소극적인 상사라면 OK하기 쉬운 제안부터 한다.
▶ 회의시간 여러부서가 참여한 회의에서는 사고회로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단어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1. 반론해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 (긍정) 2. 객관적인 질문으로 애매한 부분을 명확히 한다 (질문)
회의가 주제를 벗어나거나 자칫 잘못해 감정적으로 흘러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 속에서 중요한 키워드만 뽑아서 대화를 이어간다. 반론할 때는 먼저 상대방 의견에 수긍한 다음, 이견이 있는 부분의 포인트를 전한다.
상대방의 말을 충분히 이해했다면 그 사실도 표명한다.
▶ 회의 진행 1. 모든 의견에 대해 '누구'의 의견인지를 염두에 두지 않는다. 2. 평가 기준을 모두 함께 결정한다. 3. 기준에 따라 각각의 안건을 평가하고, 평가가 나뉘면 평가 기준을 늘린다.
컨센서스 : 자신의 제안한 의견과 다를지라도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 100% 지지하는 것
▶ 부하직원 질책 1. 사실만을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질책) 2. 평소 긍정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긍정)
매너에 관한 행동과 같이 그 자리에서 바로 잘못된 점을 지적할 때는 '나'를 주어로 써서 가능한 구체적으로 말한다.
▶ 부하직원 동기부여 ① 자유 지향 : 이런 타입의 후배라면 되도록 관여하지 않는 편이 좋다. 방향 설정을 위한 큰 틀고 ㅏ목표를 확인했다면 나머지는 본인에게 맡겨라. ② 균형 지향 : 업무의 온,오프 균형이 깨지는 업무에 예민하다. 업무량이 많다면 효율적으로 시간 내에 끝내는 방법을 당사자와 함께 생각해보라. ③ 안전 지향 :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사람이라면 성공사례 및 모범사례를 들어가며 일을 진행하라. 그러면 본인도 안심하고 일에 매진할 수 있다. ④ 도전 지향 : '이 일은 회사로서도 처음 시도하는 일인 만큼 미지수가 많지만 최선을 다해보자!'는 한마디가 의욕을 불사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⑤ 상승 지향 : 이 일이 회사 차원에서 의미가 있는지 아닌지, 혹은 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인지 아닌지보다 본인의 승진을 먼저 염두에 둔다. 본인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기회라는 것을 알려주면 열심히 뛴다.
그 사람에게 무엇이 동기부여가 되는지 평상시에 관찰하라, 후배의 성향에 맞게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첫만남 1. 긍정적인 마롤 마음의 문을 연다 (긍정) 2. 무엇에 대해 이야기할 것인지 예고한다 (예고) 3. 실적을 어필한다 (어필)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전에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보라. 나는 '당신'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 흥미가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전하기 위해 이어서 또 하나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를 던져보는 것이다.
너무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상대방이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 '한 가지'를 찾아 칭찬해보자. 구체적으로 누구나 하는 칭찬보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칭찬'을 찾아야 한다.
의견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아닌지 마지막에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라.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음을 알리고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 첫 만남의 목표다.
상대방이 관심을 표명해주었다면 얼른 '다음에도 계속'으로 이어지는 액션을 취하라. 그리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마무리 후 정리하라. //
처음 하는 일이라 망설여 진다면 당신이 그 일을 수행 했을 때 리스크를 상대방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만약 자신의 요구가 상대방에게 부담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앞으로 이어질 비즈니스에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상대방의 상황과 자신의 상황을 모두 중요하게 여겨라.
▶ 사고 수습 1. 진심으로, 진지하게 사과한다 (사과) 2. 가능한 대책을 세우고 개선책을 제시한다 (어필)
자기는 잘못한 게 없지만 대신해서 사과한다는 식의 태도는 오히려 상대방의 분노를 자극할 뿐이다.
무엇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말로 표현해야 한다. 화내는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우선 순위를 찾아내라.
고개를 숙인채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열심히 듣고 있는' 시늉을 하기 위해 '죄송합니다'를 연발하거나 맞장구 치는 것도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사실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심정을 해아린다. ★ 상대방은 실수나 잘못의 소재를 당신이 정말 알고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은 것이다.
▶ 아침 회의 1. 어떤 이야기를 왜 꺼내는지 목적을 예고할 것 2. 화제를 당신의 말로 표현할 것 3. 쌍방향 화술로 상대를 끌어들일 것
끝말잇기 식으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라.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부탁을 할 때에는 무엇을, 언제까지, 왜 부탁하는지 행동형으로 말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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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에필로그 부터가 독자로 하여금 구미가 당기지는 책이었습니다.
일본작가가 쓴 글이라, 미안함과 고마움의 표현을 다반사로 하는 지은이와 이를 보고 배워야하는 한국인의 독자로써 거리감이 있을줄 알았다.
첫 단락에.. 죄송합니다라는 표현을 쓰지말자 라는 시작문구가 나온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죄송하다는 말 자체를 잘 쓰지 않는다. 그냥 무심코 고개 끄덕임이나 눈빛으로 지나칠 뿐이지.......
하지만 이를 적절하게 또 더 멋지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또 다른 상항에 따른 예를 주어가며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되어져 실 생활에 또 회사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늘 말할때 상대의 말을 먼저듣고 객관적인 내용을 먼저 말하고, 그리고 난 뒤 그 객관성에 대한 본인 또는 타인의 입장을 말한뒤 자신의 감정을 넣어서 말하라는 3단계의 원칙과, 그리고 자신보다 나이많은 부하, 그리고 나이가 적인 직원이 상급자를 무시할때 대처하는 방법에 큰 공감과 배움이 있었다.
같은표현이라도 말하는 방법 또 어순 어휘에 따라 180도 다른 결론이 난다는 것은 누구나 다 경험하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다시 정리된 문구를 핸드폰에 저장하였다. 틈날때마다 몇번이고 읽어것이고 나에 것으로 만들어 나도 멋진 화술사가 되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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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끌려 인터넷에서 주문한 작은 책--분량은 214페이지지만 작은 사이즈라서...--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 짬짬이 들춰보다가 오늘 마저 읽었다. 삼십분도 채 안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