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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p]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 ★★★☆
"[Pop-Up]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 ★★★☆" 내용보기
공룡과 나비잠 저 | 두베 | 136쪽 | 414g | 190*250mm | 2010년 07월 30일 | 정가 :15,000원 팝업에 관심이 있었으나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몇가지 도안으로 간단한 팝업을 만들어 보았으나, 종이 한장으로 만드는 90도로 펼쳐 볼 수 있는 팝업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에 나온 팝업들은 180도로 완전히 펼쳤을 때 입체적으로 드러나는 팝업들이다. 다양
"[Pop-Up]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 ★★★☆" 내용보기

공룡과 나비잠 저 | 두베 | 136쪽 | 414g | 190*250mm | 2010년 07월 30일 | 정가 :15,000원


팝업에 관심이 있었으나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몇가지 도안으로 간단한 팝업을 만들어 보았으나, 종이 한장으로 만드는 90도로 펼쳐 볼 수 있는 팝업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에 나온 팝업들은 180도로 완전히 펼쳤을 때 입체적으로 드러나는 팝업들이다. 다양한 도형의 도안들이 있고, 그 도안들을 복사하여 쓸 수 있도록 팁도 잘 만들어 놓아 보기 좋았다. 간단하지만 만들어 놓고 보면 왠지 뿌듯하고 주변에 꼬마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팝업들과 도안들이다. 

하지만, 책에 소개된 모든 도안은 용지를 구입하여 복사하는 형식이고 심지어는 도형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알록달록한 팝업카드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부족함이 있을 듯 싶다. 그렇다고 알록달록 도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3개지 도안만이 포함되어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도안들은 공룡과 나비잠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추가 구입해서 만들어 봐도 되긴 하지만, 책을 받았을 때는 약간의 배신감이 느껴진다. 전문적으로 입체 도형을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면 실망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도안을 구입하여 작업 하는 중, "행복한 우체통 로봇"의 도안은 우체국 마크 부분의 붙이는 표시가 뒤집어 있는 것은 아닌가 싶고, 달콤한 케이크는 그리다 만 듯해서 케이크 보다는 백설기 같다는 느낌이 풍긴다.


 

현재까지 만든 팝업들 ( *- 책에도안 있음, 업데이트 중)


사각뿔: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
육각뿔: 위험한 화산지대를 탈출하라 오버!
원뿔: 신나는 생일 파티
삼각기둥: 검게 물든 도시 속 빌딩
사각기둥: 행복한 우체통 로봇
오각기둥: 마법의 선물상자
육각기둥: 어항 속 신나는 모험
팔각기둥: 맛깔스러운 도시락 *
원기둥: 빛의 선율
구: 몸살 앓는 지구
반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여왕과 왕
십사면체: 달콤한 케이크

보기보다 쉬워요
원기둥+원뿔+V접기: 성 안에 갇힌 공주를 구출하라
사각기둥+삼각기둥+V접기: 싱싱 날아다니는 학교 *
육각기둥+육각뿔+V접기: 신비한 별을 찾아 떠나는 우주 여행
사각기둥+삼각기둥+V접기: 무시무시한 해적선
구+V접기: 소원을 빌어 봐 (도안이 책에도 없고 구입한 묶음에도 없다)

k******m 2011.10.16.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과 나비잠]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
"[공룡과 나비잠]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 내용보기
기본 팝업원리를 설명한 책이다.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라는 제목에 맞게 '입체 도형'을 설명한다. 팝업에서 가장 기본적인 도형들 말이다.  팝업의 원리를 설명하는 책들은 물론 기존에도 있지만, 대부분이 외국 서적이다. 그렇기에 가격도 비싸고 언어를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외국 책을 사서 따라하거나, 기존의 유명 팝업북을 따라 만들며 스스로 깨우
"[공룡과 나비잠]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 내용보기

기본 팝업원리를 설명한 책이다.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라는 제목에 맞게 '입체 도형'을 설명한다. 팝업에서 가장 기본적인 도형들 말이다. 


팝업의 원리를 설명하는 책들은 물론 기존에도 있지만, 대부분이 외국 서적이다. 그렇기에 가격도 비싸고 언어를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외국 책을 사서 따라하거나, 기존의 유명 팝업북을 따라 만들며 스스로 깨우치거나, 인터넷에서 자료들을 뒤적거리게 된다. <<입체도형 팝업카드 만들기>>는 그런 점에서 참 반가운 책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설명과 도안이다. 책 뒤쪽의 도안을 복사해서 설명대로 따라만들면 하나의 팝업도형이 탄생한다.




이런 식으로 총 12개의 입체 도형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이런 기본 도형을 응용하면 더 많은 형태들을 만들 수 있다. 책에는 총 4개의 컬러 도안이 있다. 기존 도형에 일러스트만 입힌 것도 있고, 두 가지의 도형을 합친 형태도 있다. 책 속에는 12 도형의 응용 사진과 다른 도안 설명이 모두 실려있지만 도안은 4개밖에 없다는 점이 좀 아쉽다. 책에 없는 도안은 공룡과 나비잠 사이트나 두성 인 더 페이퍼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응용 도안이 크게 어려운 건 아니고 하니 구입하기 보다는 기존 도형을 응용해서 직접 만드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것만 나와있으니 복잡한 것을 원한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팝업을 기초부터 알고 싶은 사람, 아이들과 함께 팝업카드를 만들어볼 사람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d******a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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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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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전혀모르면서 오랜시간동안 일본책의 작고 복잡한 그림만보며 뒤적대던 답답함.. 드디어 내 눈을 사로잡는 우리책을 만났다.   이 책 "입체도형 팝업카드만들기"는 친절한 설명에 덧붙여 자세한 사진으로, 관심만있으면 초보자도 충분히 작품을 만들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오랜시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입장에서 볼때, 너무도 쉽고 간단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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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전혀모르면서 오랜시간동안 일본책의 작고 복잡한 그림만보며 뒤적대던 답답함..

드디어 내 눈을 사로잡는 우리책을 만났다.

 

이 책 "입체도형 팝업카드만들기"는 친절한 설명에 덧붙여 자세한 사진으로, 관심만있으면 초보자도 충분히 작품을 만들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오랜시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입장에서 볼때, 너무도 쉽고 간단한 12가지도형 도안이 손안에 쥐어져 고마울뿐이다.

모든 사물의 기본이되는 도형을 입체로 만들고 무한하게 응용할수 있다는것이다.

 

"또드락 뚜드럭"..종이에서 정말 소리가 나는것 같은 이 코너를 통해 만들어보았는데, 단순히 입체에서 벗어나 "팝업"이라는것이 또한 흥미롭다.

카드 속에서 불룩하게 튀어나오고 다시 앏은 종이속으로 쏙 숨어버리는 팝업.. 7살 3살난 우리 아이들과도 재미난 놀이가 된다.

오리고 접고..종이에 한참 관심이 있는 7살배기아들은 하나를 만들고 또 하나를만들고싶어할정도로 쉽고, 도형공부도 할수있는것도 대단한 이책의 장점이다. 

 

s******1 201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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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도안이 있어 편하고 좋다
"팝업도안이 있어 편하고 좋다" 내용보기
오랫동안 팝업에 관심이 있었지만 관련된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 고민이었다. 외국자료도 많지 않고 도안이 함께 있는 경우는 일본 팝업컷팅책만 있는데 이것은 배우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거라 많은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런데 입체도형 팝업카드는 팝업 입체에 관한 도안이 모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되어 있어 건축팝업을 만들고 싶은 나에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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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팝업에 관심이 있었지만 관련된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 고민이었다.

외국자료도 많지 않고 도안이 함께 있는 경우는

일본 팝업컷팅책만 있는데 이것은 배우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거라 많은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런데 입체도형 팝업카드는 팝업 입체에 관한 도안이 모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되어 있어

건축팝업을 만들고 싶은 나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다

 

k***u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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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한 복잡한 도안도 있었으면 했네요.
"응용한 복잡한 도안도 있었으면 했네요." 내용보기
공룡과 나비잠에서 나온 팝업카드 만들기 2권 모두 가지고 있다.. 당장 입체카드를 만들고 싶고 좀 복잡해 보이지만 그냥 봐도 정성 많이 들어가 보이는 팝업카드을 만들기를 원하면 다른 책을, 입체카드의 기본 원리 위주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사는게 좋겠다. 즉, 대단하게 복잡한 것은 없다. 그냥 기초를 익힌다 딱 그 정도로만 생각해야지 뭔가 좀 꾸미고 화려하고 한 것을 원하면
"응용한 복잡한 도안도 있었으면 했네요." 내용보기

  공룡과 나비잠에서 나온 팝업카드 만들기 2권 모두 가지고 있다.. 당장 입체카드를 만들고 싶고 좀 복잡해 보이지만 그냥 봐도 정성 많이 들어가 보이는 팝업카드을 만들기를 원하면 다른 책을, 입체카드의 기본 원리 위주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사는게 좋겠다. 즉, 대단하게 복잡한 것은 없다. 그냥 기초를 익힌다 딱 그 정도로만 생각해야지 뭔가 좀 꾸미고 화려하고 한 것을 원하면 실망해서 책값이 아깝다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기본적인 90도 팝업, 180도 팝업등과 함께, 입체적인 다각형들 위주로 들어가 있는데. 삼각뿔, 원기둥, 육면체, 6각 기둥 등등은 기본 원리는 비슷한 듯 하다. 공모양으로 만들거나 케이크라는데 어디를 봐도 시루떡처럼 보이는 고무줄 넣는 것만 빼고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프렉탈이라고 하나? 어디서 보니 카드 펴면 도형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던데, 그런 것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 뭔가 더 재밌을 것 같다.

그리고 도안이 좀 더 있었으면 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도안(일반 얇은 하얀종이로 책 뒤쪽에 붙어 있음)과 그 도안을 응용하여 만든 도안(빳빳한 종이로 컬러 인쇄가 되어 있어 책속의 것을 그대로 만들어 볼 수 있음.)이 책 뒤쪽에 페이지로 붙어 있는데, 이 책에서 다루는 모든 것들의 도안이 들어있지도 않다. 물론 만드는 과정 설명하는 부분에 가면 도안을 아주 작게 보이게 해줘서 따라그리거나 확대복사해서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이왕이면 아예 다른 도안들처럼 정식으로 줬으면 한다. 참고로 제목에 나와있는 저 바다속 모양의 것과 알라딘의 요술램프등이 없다.

  참고로 도안들도 좀 단순한 편으로 아이들이 보고 따라 만들기에 좋지 싶다. 초등학생만 되도 도안 오려서 그냥 풀로 붙이기만 하면 되고 주로 동화책 속의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할 듯 하다. 단 한번 자르면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으니 책 페이지 자르는 것 보다는 복사인쇄등을 해서 쓰면 더 좋지 싶다.

  가격대비 책이 얇다는 생각을 해본다. 중급과 고급정도 되는 도안 몇개 더 있었으면 완전 좋았겠다 싶다.

p***m 201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