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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연필, 지우개를 준비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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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이 책을 받고서 내가 느낀 감정이다~ 난 보누스의 '멘사시리즈'를 좋아한다.. 시리즈속에서 추리를 만나고..  논리를 만나고..  스도쿠를 만나고..  가쿠로를 만나고.. 이젠 수리를 만났다~ 이들을 만나면서 내가 항상 신이났던건 아니다~   때로 어떤건 "뭐야?" 싶은것도 있었고.. "이거 괜찮은데?!" 싶은것도 있었고.. 가쿠로는 거의 한달간을 들고다니면서 풀어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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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이 책을 받고서 내가 느낀 감정이다~

난 보누스의 '멘사시리즈'를 좋아한다..

시리즈속에서 추리를 만나고..  논리를 만나고..  스도쿠를 만나고..  가쿠로를 만나고.. 이젠 수리를 만났다~

이들을 만나면서 내가 항상 신이났던건 아니다~

 

때로 어떤건 "뭐야?" 싶은것도 있었고..

"이거 괜찮은데?!" 싶은것도 있었고..

가쿠로는 거의 한달간을 들고다니면서 풀어댄 내 신랑때문에 책이 걸레가 돼버렸다-.-..

 

'멘사수리퍼즐'은 책의 공간이 적다!

학생때 이후엔 쓸일이 없던 숫자들과 기호를 연습장에 열심히 적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나의 모습이 낯설면서도 신기하고 재미나다~!

 

191번까지있는 문제..

나는 1번부터 풀기 시작했고~

1번부터 막혔다-.-..

초등생 딸아이의 수학책에서 보았던 간단한 수열규칙에 익숙했던 내겐 복잡한 수열의 규칙이 보이지않았고..

결국 1번은 패스해야 했다..

10번까지 풀어낸다음 해답을 보고는 "아하!" 수열을 어떻게 보아야할지 알게되었고..

이후의 수열규칙찾기는 '할 만한 것' 이 되었다~~

물론, 가끔씩 "패스!" 를 외쳐야했지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라면 꼬옥!!  멘사시리즈를 거쳐가라고 말하고싶다..

다른출판사에서도 퍼즐이 다양하게나온다~

그네들의 것은 서점에서 가끔 훑어보았는데..

스도쿠의 경우 '경우의 수'가 나타나서 살짝 실망한 기억이 있다..

'내 머리' 에 대해 스스로 테스트도 하고~

학생때 기억을 살짝 되살려보기도하고~

멘사시리즈는 이래저래 재미있는 친구다~~^^

 

이 책은 기호와 도형..  숫자로 이루어져있다.

보기에 제시된 문제를 보고 다른 수열들을 보고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식이다..

수를 골라내 더하고~ 곱하고~ 나누고~~

' 사칙연산'이라고 만만히 보았다간 큰코 다친다..

도형을 기호로 바꾸어가며 계산해야하기에 연습장이 필수이고~

연필과 지우개 역시 세트로 따라다녀야한다..

매일 10개 전후의 문제를 풀면서 뇌를 단련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학생때 수학 꽤나 했다고 자부하는 이들이여!!

도전해보시라!!*^^*

s*****2 2010.08.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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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리 퍼즐
"멘사 수리 퍼즐" 내용보기
수리논리력의 한계에 도전하다! "정확한 단 하나의 답을 향해 나아가는 수리논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해줄 것이다"(뒷 표지 中에서).     "IQ 148을 위한 멘사"의 퍼즐 문제집 중 몇 가지를 풀어보았는데, 이 책 <멘사 수리 퍼즐>이 가장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두뇌 게임이나 수리 퍼즐을 즐기는 마니아들이라면 제대로 놀아볼 수 있는 난이도라 생각됩니다.   해법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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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리력의 한계에 도전하다!

"정확한 단 하나의 답을 향해 나아가는 수리논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해줄 것이다"(뒷 표지 中에서).

 

 

"IQ 148을 위한 멘사"의 퍼즐 문제집 중 몇 가지를 풀어보았는데, 이 책 <멘사 수리 퍼즐>이 가장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두뇌 게임이나 수리 퍼즐을 즐기는 마니아들이라면 제대로 놀아볼 수 있는 난이도라 생각됩니다.

 

해법은 여러 가지일 수 있지만 정확한 하나의 답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정답을 향한 도전 의지를 더욱 불태웠습니다. 어떤 문제는 경우의 수를 모두 대입해보는 오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엄청난 집중력과 시간 싸움이라는 인내를 대가로 지불해야 하지만, 그렇게라도 풀 수 있는 문제는 그래도 풀만한 문제입니다. <멘사 수리 퍼즐>의 저자 존 브레너는 "직감을 필요로 하는 비주얼 퍼즐 분야의 최고 제작자"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하는데, 왜 수리 퍼즐 문제가 '직감'을 필요로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떤 문제들은 순전히 '저자 마음대로'의 배열 규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수리의 배열을 보며 규칙을 유추하는 것은 추리극 이상의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릴 때는 수학(산수)에 대한 이런 오해를 하기도 했습니다. 스토리가 없어 지루하고, 변수가 없는 법칙은 기계적이고, 하나의 정답만 존재하는 융통성 없는 과목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대입을 위해 진학상담을 하는 중에 "순수학문"을 하고 싶다며 '수학과'에 진학하겠다고 고집하는 친구 덕분에 수학을 매력적인 학문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겼습니다.

 

영화 <굿 윌 헌팅>의 주인공 '윌 헌팅'(매트 데이몬 분)과 <용의자X의 헌신>의 '이시가미'(츠츠미 신이치 분)는 내가 사랑하는 '수학 천재들'입니다. 수학을 잘 못해서인지 이상하게 수학 천재들에게 매력을 느낍니다. 수학 천재가 진짜 천재로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용의자X의 헌신>의 수학 천재 '이시가미'는 논리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놀라운 '알리바이 트릭'을 만들어냅니다. 여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리력은 논리력과 같은 이름입니다.

 

학교 다닐 때 보면, 수학을 잘 하는 친구들은 문제집을 많이 풀어서 문제 유형을 익히고 동일 유형의 문제 풀이에 익숙한 친구들이었습니다. 이 책도 문제를 풀다 보면, 동일한 유형의 변형 문제가 등장하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응용이 가능해지는 재미도 있습니다. <멘사 수리 퍼즐>을 즐기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IQ 148의 수학 천재가 되어 있을지도, 혹시 그럴지도 모르는 일 아닙니까? 꿈이 너무 야무진가요? ^^;



c***1 2010.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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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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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와 관련된 책은 가끔씩 재미로 풀어보곤 한다. 재미있게 풀어보는 퀴즈는 스도쿠, 네모로직 등 주어진 것을 이용해서 풀어가는 내용이 많았다. 그리고 몇 달 전에는 여러가지 퀴즈 형태가 섞여 있는 책도 풀었는데 가끔씩 휴식(?)을 취하거나 할 때에 유용한 형태의 책 같다. ^^; (책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지만 ^^;)   이번에 본(?) 아니 풀어본 책은 멘사 수리 퍼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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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와 관련된 책은 가끔씩 재미로 풀어보곤 한다.

재미있게 풀어보는 퀴즈는 스도쿠, 네모로직 등

주어진 것을 이용해서 풀어가는 내용이 많았다.

그리고 몇 달 전에는 여러가지 퀴즈 형태가 섞여 있는 책도 풀었는데

가끔씩 휴식(?)을 취하거나 할 때에 유용한 형태의 책 같다. ^^;

(책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지만 ^^;)

 

이번에 본(?) 아니 풀어본 책은 멘사 수리 퍼즐이다.

멘사라는 단체(?)는 대부분의 많은 사람이 아는 단체이다.

아이큐 148 이상의 수재(?)들만 가입이 가능한 친목(?) 단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멘사라는 단체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알고 한다.

 

책의 문제를 풀어보았다.

다 풀어보지는 못했지만 풀어본 문제중에서도 2~30% 이상은 풀지를 못했다;;

(누구나 마찬가지 이겠지만 쉽게 풀 수 있는 형태의 문제도 많이 있다. ^^;)

책의 뒷부분에 나오는 문제의 답에 설명되어진 해설을 보면 ~ 이렇게 하는구나라는

생각과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을 들었는데

아마도 여러가지 다양한 각도로 생각을 하여 수리력을 키우기 위한 것 같다.

 

나는 멘사에는 아쉽게도(?) 해당 아이큐보다 10이 조금 넘게 차이가 나서

가입 조건에 해당되지는 않는다.;;;;;

아이큐라는 것도 중학교 다닐 때 측정해 본 것이 마지막이기도 하고,

아이큐라는 것을 아주 신봉(?)하는 사람도 아니긴 하지만 ^^;;

이 책의 소개처럼 얼마나 빨리 푸는냐가 아니라

이러한 퍼즐을 즐기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낫다라고 생각한다.

가끔씩 이런 퍼즐을 풀면 참 재미가 있다.

(참고로 스도쿠와 네모로직을 좋아합니다. ^^;)



g*****9 2010.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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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멘사 수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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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리퍼즐이라는 거창한 제목을 가진 이 책은 마치 멘사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이나 또는 멘사에 준하는 사람들만 볼만한 책이라는 일종의 선입견을 갖게 하지만, 나와 같은 평범 혹은 그 이하인 사람들에게도 여가시간에 취미삼아 종종 풀어볼만한 책인것 같다.   총 191개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위해 좀더 친절하게 문제의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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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리퍼즐이라는 거창한 제목을 가진 이 책은 마치 멘사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이나 또는 멘사에 준하는 사람들만 볼만한 책이라는 일종의 선입견을 갖게 하지만, 나와 같은 평범 혹은 그 이하인 사람들에게도 여가시간에 취미삼아 종종 풀어볼만한 책인것 같다.

 

총 191개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위해 좀더 친절하게 문제의 수준이 초, 중, 고와 같은 등급별 구분하지도 않았고, 제한시간 몇분이라는 자신을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제한사항 등이 없기 때문에, 독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없어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꼭 순서대로 읽거나 풀어야 되는 부담감이 없기 때문에, 손에 잡히는 페이지부터 열어서 풀어 볼 수 있는 자유로움이 나와 잘 맞는 듯하다.

 

가끔 기발하거나 특이한 문제보다는 너무 노가다성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그런 문제는 다른 재미있는 문제를 풀고난후 풀어볼려고 과감하게 제끼고 문제를 보고 쉬운것부터 풀어보고 있었는데.. 덕분에 문제는 많이 읽어보게 된것 같다.

 

가끔 책을 보는 일이 더이상 즐겁지 않은 고통으로 느껴질 때가 있어서, 책을 전혀 보고 싶지 않을때도 분명 생기는데, 이 책처럼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책과 친해지는 기회가 생길수 있다는 점에서 마치 본책을 읽어보기전 에피타이저 처럼 읽어보는 방법도 괜찮을듯 하다.

k*****1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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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의 수리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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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의 수리퍼즐   아이큐 148이면 어느 정도로 똑똑한 거죠? 아마 멘사라는 세계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비밀집단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큐가 148이상은 되어야 하나보네요.. 그럼 아이큐가 200이 넘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런 사람들은 정말 얼마나 똑똑한 거죠.. [아이큐 148을 위한 멘사의 수리퍼즐]은 왠지 평범한 일반적인 사람들을 주눅들게 하는 책이네요.. 아이큐 148이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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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의 수리퍼즐
 
아이큐 148이면 어느 정도로 똑똑한 거죠? 아마 멘사라는 세계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비밀집단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큐가 148이상은 되어야 하나보네요.. 그럼 아이큐가 200이 넘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런 사람들은 정말 얼마나 똑똑한 거죠.. [아이큐 148을 위한 멘사의 수리퍼즐]은 왠지 평범한 일반적인 사람들을 주눅들게 하는 책이네요.. 아이큐 148이하인 사람들은 결국 풀기 어렵지 않나요?하는 뉘앙스가 제목에 뭍어나어네요.. 어쨌든 나도 그냥저냥 아이큐 148이상이라고 자체위로모드로 책을 펼쳐들었는데요.. 처음에는 시간이들더라도 차근차근 풀다보면 분명 답은 있는 거고 머 못풀겠어! 하는 오기로 달려들었습니다..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인 사람들이 인류의 이익이나 여러 유익한 목적으로 만든 천재들의 모임인데요.. 자격조건은 아이큐가 148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혹 이 책을 풀다 너무 잘 풀리면 나도 멘사의 충분한 가입자격조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하더군요.. 문제는 총 191문제고요.. 일정한 패턴을 가진 문제들이 계속 조금씩 유형만 달리하며 반복되네요.. 아무런 사전 준비나 유사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없이 무작정 덤비니 정말 이게 무슨 외계인 언어에 외계인 해답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좀 장난이 심한 것은 아니야? 하는 생각도 하면서요.. 결국 몇 문제를 풀어볼려고 끙끙대다가 나도 결코 상위 2%가 아니라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좀 자존심도 상하고요.. 머리도 아프고 했는데요.. 그래도 체면이 한문제는 풀어야지!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버텨보았는데요.. 문제와 해답을 오가며 보다보니 수리퍼즐 문제 유형들에 좀 익숙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몇문제를 가지도 또 끙끙댔는데요. 아 이게 왠일입니다. 제가 문제를 푼거에요.. 그리고 연달아서 3~4문제 중 2문제를 풀었어요.. 정말 저도 놀랐어요.. 어렵게 푼만큼 만족과 성취감도 크더라고요..  올 여름 무더위에 정말 어떻게 더위를 싹날려버릴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이열치열이라고 머리아플정도로 복잡한 멘사의 수리퍼즐을 풀며 비록 삐질삐질 진땀은 나지만 그보다 더 상쾌한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성취감을 한컷 느껴봐야 겠네요..
v******2 201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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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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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달라고 며칠을 조르고 원해서 샀는데 받아보고 좋아해요배송된 이후로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보면서 한 문제씩 풀어 봅니다 엄마랑 같이 보면서 문제 풀어 보며 서로 생각해보고 답을 알아내려고 머리 맞대고 연구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처음엔 뭐지? 하고 알쏭달쏭한데 맞히고 나면 묘한 희열감이 있네요 단순한 문제말고 골똘히 생각하는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괜찮은 책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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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달라고 며칠을 조르고 원해서 샀는데 받아보고 좋아해요배송된 이후로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보면서 한 문제씩 풀어 봅니다 엄마랑 같이 보면서 문제 풀어 보며 서로 생각해보고 답을 알아내려고 머리 맞대고 연구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처음엔 뭐지? 하고 알쏭달쏭한데 맞히고 나면 묘한 희열감이 있네요 단순한 문제말고 골똘히 생각하는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g*******3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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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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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리 퍼즐 존 브렘너 지음 / 권태은 옮김   재미있는 수리 퍼즐들이 가득하다. 평소 수학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수리 퍼즐를 많이 접해 보지 못했다. 이번 기회에 푹 빠져 꾸준히 풀어 볼 수 있게 되어 즐거웠다. 휴가 기간이나 주말 또는 틈틈이 시간 나는 대로 한 문제 한 문제를 풀다보면 새로운 즐거움에 빠져 든다.   수리적 감각을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다.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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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리 퍼즐

존 브렘너 지음 / 권태은 옮김

 

재미있는 수리 퍼즐들이 가득하다. 평소 수학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수리 퍼즐를 많이 접해 보지 못했다. 이번 기회에 푹 빠져 꾸준히 풀어 볼 수 있게 되어 즐거웠다. 휴가 기간이나 주말 또는 틈틈이 시간 나는 대로 한 문제 한 문제를 풀다보면 새로운 즐거움에 빠져 든다.

 

수리적 감각을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다. 특별히 멘사 회원에 대해 관심은 없지만 이러한 책들을 좀 더 자주 접했으면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두뇌 회전이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다양한 간접적 경험, 특히 두뇌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건강에다 유익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함께 풀어 보지만 조금은 어려워한다.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시간에 쫓기다 보니 가만히 앉아서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 같기도 해 안타깝다. 인내심을 갖고 풀다 보면 새로운 흥미를 느끼게 되리라 믿는다.

 

대한민국 2%를 위한 두뇌 유희 퍼즐이라고 하지만 일반인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갖고 집중하면 풀 수 있을 것 같다. 수리퍼즐이라 어느 정도의 수식에 익숙해야 문제를 쉽게 풀어 갈 수 있다. 그러나 복잡한 방정식의 형태도 아니고 미분, 적분을 이용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중학교 정도의 수식만 익숙하다면 누구나 이 무더위를 퍼즐에 빠져 잊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감각적인 즐거움보다 지적 즐거움을 더 찾을 수 있는 올 여름이 되었으면 한다. 특별한 여름을 이 책과 보내게 되어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 것 같다. 아무쪼록 우리 아이들이 수학에 좀 더 흥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너무 복잡한 연산과 수식에 질리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하는 재미를 느끼기를 바란다.

b*********g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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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환기가 필요할 때 보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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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완전히 새롭거나 하지는 않다.다만 가끔 환기가 필요하거나 이러한 문제가 풀고 싶을 때 펴보면 좋을 듯 하다.같은 시리즈인 아이큐 문제보다는 문제가 다양해서 지루한 느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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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완전히 새롭거나 하지는 않다.
다만 가끔 환기가 필요하거나 이러한 문제가 풀고 싶을 때 펴보면 좋을 듯 하다.
같은 시리즈인 아이큐 문제보다는 문제가 다양해서 지루한 느낌은 없다.
w******7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