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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만 안겨주는 해리포터 5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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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해리포터 5권이 가격이 올랐다는데 실망을 했다 해리포터 5권을 우리나라 최초로 초판에 100만부를 인쇄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출판 단가가 더 싸야하는것이 정상이 아닌가?? 우리나라 만화책이 비싼 이유가 대량인쇄를 못하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그런데 해리포터는 100만부... 나도 놀랍다. 그런 해리포터가 1000원이나 더 오른 8500원이라니... 단지 동화책 한권이.. 라고
"실망만 안겨주는 해리포터 5 한국판" 내용보기
먼저 나는 해리포터 5권이 가격이 올랐다는데 실망을 했다 해리포터 5권을 우리나라 최초로 초판에 100만부를 인쇄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출판 단가가 더 싸야하는것이 정상이 아닌가?? 우리나라 만화책이 비싼 이유가 대량인쇄를 못하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그런데 해리포터는 100만부... 나도 놀랍다. 그런 해리포터가 1000원이나 더 오른 8500원이라니... 단지 동화책 한권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유치한 판타지 소설은 단지 동화책의 개념을 벗어났다. 이제는 수많은 광팬이 있는 영향력있는 소설이다. 그런 해리포터가 돈을 많이 벌기 위한 3류 출판사인 문학수첩에 의해 욕을 듣는것 같다. 또한 번역상의 문제.. 같은 단어를 가지고 자꾸 다른 말을 해대는것은 독자를 우롱하는것이 아닌가?? 대표적으로 헤르미온느의 S.P.E.W.가 있다. 그것을 꼬집해라고 했다가 S.P.E.W.라고 했다가 헷갈리게 한다. 또한 해리포터 5권이 과연 다섯권짜리로 나올 분량이 되는가이다. 4권과 5권의 원본 분량은 거의 비슷하다. 그런데 한권이라는 책의 분량이 더 늘어난 다섯권이 되서 나올줄이야.. 콧웃음이 나올 뿐이다. 완전 고무줄 번역으로 상술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 내가 원본을 볼때와 한글판을 볼때, 엄청나게 다른 그 느낌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해리포터 5편은 좋아한다. 그렇지만 3류 출판사 문학수첩의 상술은 기분나쁠 정도이다.
c*****t 2003.11.08.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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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5권.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5권." 내용보기
3년만에 해리포터가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이번 5권에서는 해리가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이하여 방황하고 짜증을내는 모습이 많이 등장한다. 이에 더불어 강해지는 볼드모트의 세력을 막기위한 불사조 기사단의 활동과, 참된 수업을 원하는 학생들의 행동이 전편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한다. 내용뿐만 아니라, 책 상태도 좋다. '해리포터'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5권." 내용보기
3년만에 해리포터가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이번 5권에서는 해리가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이하여 방황하고 짜증을내는 모습이 많이 등장한다. 이에 더불어 강해지는 볼드모트의 세력을 막기위한 불사조 기사단의 활동과, 참된 수업을 원하는 학생들의 행동이 전편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한다. 내용뿐만 아니라, 책 상태도 좋다. '해리포터'라는 로고와 '불사조기사단'이라는 제목의 글꼴이, 전편과 달리 수정된 것도 산뜻하다. 또한 저자소개나 바코드 디자인 등 세세한 부분도 많이 달라졌다. 책 속 구성도 더욱 좋아졌다. 번역에도 충실했으며, 글시체의 개수가 다양해졌다. 여러면에서 5권은 8,500원이라는 값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역히 해리의 돌풍은 대단했다.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단지 그것만이 아니야. 난 방어술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왜냐하면...... 왜냐하면......" 헤르미온느가 깊이 심호흡을 하더니, 망설이던 말을 끝냈다. "볼드모트가 돌아왔거든."
s*****5 2003.10.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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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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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열풍은 그칠줄을 모른다. 하지만 이제 어느 정도 그 광풍이 가라앉았기 때문에 조금은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시리즈는 해리포터 2탄이다. 아즈카반의 죄수가 그것이다. 실제로 글의 짜임새나 등장인물의 역동성이 가장 잘 살아있다는 평이다. 그렇다면 가장 실망스러운 시리즈는? 유감스럽게도 이번에 출간된 불사조 기사단이다
"약간은 실망스럽다" 내용보기
해리 포터 열풍은 그칠줄을 모른다. 하지만 이제 어느 정도 그 광풍이 가라앉았기 때문에 조금은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시리즈는 해리포터 2탄이다. 아즈카반의 죄수가 그것이다. 실제로 글의 짜임새나 등장인물의 역동성이 가장 잘 살아있다는 평이다. 그렇다면 가장 실망스러운 시리즈는? 유감스럽게도 이번에 출간된 불사조 기사단이다. 번역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문장이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 작가의 지나친 설명도 좀 거슬리고. 그럼에고 불구하고 나는 다음 편을 기대한다. 왜냐하면 나도 해리 포터 매니아니까.
c*****0 2004.10.1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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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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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지난번에 '불의잔'을 다 읽고 '불사조 기사단'을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몰라요. 우연히 롯데마트에서 그 책을 발견하는 순간 가슴이 쿵떡쿵떡 뛰더라구요. 마치 첫사랑을 만난것 처럼요!!! 그리고 기쁨에 젖은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첫장을 읽었고, 그대로 밤을 꼴딱세웠습니다. 이 책을 읽느라고 말이죠!! 역시 해리포터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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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지난번에 '불의잔'을 다 읽고 '불사조 기사단'을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몰라요. 우연히 롯데마트에서 그 책을 발견하는 순간 가슴이 쿵떡쿵떡 뛰더라구요. 마치 첫사랑을 만난것 처럼요!!! 그리고 기쁨에 젖은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첫장을 읽었고, 그대로 밤을 꼴딱세웠습니다. 이 책을 읽느라고 말이죠!! 역시 해리포터는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더군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해리가 전보다 약간 자만(?)하는것 같아요. 헤르미온느와 론과 싸울때 자신의 모험승리를 들먹이는걸 보면요. 그런점만 제외한다면 정말 최고의 소설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y*****9 2003.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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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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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했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고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았다.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차라리 눈 감고 계속 잠이나 자고 싶어 이불을 뒤집어 쓰면 오히려 뒤척이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출근을 하고 일을 하다 곧바로 집에 오면 잠들기까지 내내 심란해서 무엇이든 해야 할 것 같았지만 손에 잡히지 않았다. 헤어짐의 후유증이 가라앉기까지엔 시간이 필요했다. 치유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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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했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고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았다.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차라리 눈 감고 계속 잠이나 자고 싶어 이불을 뒤집어 쓰면 오히려 뒤척이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출근을 하고 일을 하다 곧바로 집에 오면 잠들기까지 내내 심란해서 무엇이든 해야 할 것 같았지만 손에 잡히지 않았다. 헤어짐의 후유증이 가라앉기까지엔 시간이 필요했다. 치유할 시간이 흐르는 것조차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몰두할 것이 필요했다. 그 때 그가 내 옆에 있었다. 내가 그를 안 것은…음.. 5년전 그러니까 1999년 겨울이었다. 난 다른 사람들보다 좀 일찍 그를 알게 된 것에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를 알게 되자 마자 그에게 푹 빠져 다시 그를 만나게 될 날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을 때쯤 그제서야 다른 이들에게 그의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번엔 꼬박 3년을 기다렸다. 너무나 긴 시간이었다. 그 사이 그는 부쩍 키가 컸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숙해 있었다. 그렇더라도 그는 아직 사춘기 소년이라 많이 혼란스러워한다. 그는 여전히 용기와 신의가 있었고 변치 않는 친구들이 있었다. 헤르미온느는 얄밉고 부러울 정도로 똑똑하고 론은 반장에다 퀴디치의 파수꾼까지 되서 숨은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네빌은 부모님의 대를 이을 능력이 서서히 보이고 루나 러브굿이라는 괴짜 소녀도 새로운 친구가 됐다. 그의 예전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결론은 물론 해피엔딩이다. 하지만 아무리 볼트모어를 물리쳤다고 해도 이번엔 그걸로 만회할 수 없는 큰 슬픔이 있다. 시리우스 블랙의 죽음.. 난 너무 놀라고 슬퍼서 계속 다음 장으로 넘겼다. 혹시라도 그가 다시 살아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마구 다음 페이지를 넘겼지만 다음 권으로 이어진다는 말 이외에는 아무 희망도 없었다. 그 또한 같은 마음으로 -아니 더한 마음이였을 테지만- 그의 대부를 그리워했다. 하루 종일 두 가지 이유로 다시 심란하다. 시리우스를 다시 볼 수 없어 슬프고, 그의 이야기를 마저 다 읽어 버려서 심란하다. 이제 무슨 낙으로 살지? 어쩌면 혹시라도 다음 이야기에 작가가 시리우스를 다시 살려만 내준다면…..
l******2 200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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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이 없는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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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자들이 우선 이책의 번역에 대해서 많은 평을 하고 있는데 나의 입장에서 볼때에도 정말 이책은 이전의 해리포터 시리즈에 비해서 너무나 그 번역상태가 떨어진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5권으로 나오는 바람에 책을 구입하는데 있어서도 상당한 경제적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출판사측에서는 한국어의 특징상 어쩔수 없었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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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자들이 우선 이책의 번역에 대해서 많은 평을 하고 있는데 나의 입장에서 볼때에도 정말 이책은 이전의 해리포터 시리즈에 비해서 너무나 그 번역상태가 떨어진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5권으로 나오는 바람에 책을 구입하는데 있어서도 상당한 경제적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출판사측에서는 한국어의 특징상 어쩔수 없었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5권으로까지 만들어냈다는건 아무래도 상업적인 측면을 고려한 행동이란 사실에서 벗어나기 힘들거 같다. 아무튼 해리포터 신작.. 그 명성에 비해 이번 한국번역판은 문제가 많은 것같다.
l*****8 200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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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 너무 지루하다...
"전작에 비해 너무 지루하다..." 내용보기
해리포터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컸기 때문일까.. 그 동안의 소설에 비해 해리포터가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일까.. 이야기의 빠른전개, 계속 이어지는 사건들, 호기심을 유발하는 스토리, 각각의 캐릭터들이 가진 개성.. 이런것들이 해피포터를 잡으면 손에서 뗄 수 없게한 이유들이고, 넘겨진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쉬워하게 했던 이유들이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리즈의 1,2권에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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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컸기 때문일까.. 그 동안의 소설에 비해 해리포터가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일까.. 이야기의 빠른전개, 계속 이어지는 사건들, 호기심을 유발하는 스토리, 각각의 캐릭터들이 가진 개성.. 이런것들이 해피포터를 잡으면 손에서 뗄 수 없게한 이유들이고, 넘겨진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쉬워하게 했던 이유들이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리즈의 1,2권에는 지금까지의 느낌을 받지 못했다. 다섯권으로 출판해도 왕베스트셀러가 될수 있을것이라는 출판사의 판단때문에 번역을 늘였는지에 대해서는 원본을 보지 못했기에 알 수 없다. 3권이 궁금하지 않다는 심각한것 같다..
s**********6 2003.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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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잃은 해리포터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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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부터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는 몰라도, 2권까지 읽은 소감은 실망스럽다는 거다. 총5권이 나올 예정, 그러나 2권이 끝난 지금, 이야기는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다. (-_-;읽으면서 얼마나 지루했겠는가! 2권이나 읽었는데 시작이라니!) 아마도 1권-발단, 2권-전개, 3권-위기, 4권-절정, 5권-결말.. 이렇게 나갈 듯 한데. 늘여놓은 번역도 무책임하고. 신비했던 주문어도 한글번역을 해
"상상력을 잃은 해리포터의 세상" 내용보기
3권부터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는 몰라도, 2권까지 읽은 소감은 실망스럽다는 거다. 총5권이 나올 예정, 그러나 2권이 끝난 지금, 이야기는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다. (-_-;읽으면서 얼마나 지루했겠는가! 2권이나 읽었는데 시작이라니!) 아마도 1권-발단, 2권-전개, 3권-위기, 4권-절정, 5권-결말.. 이렇게 나갈 듯 한데. 늘여놓은 번역도 무책임하고. 신비했던 주문어도 한글번역을 해버리고. 무엇보다 그녀 조안롤링의 상상력 또한 더이상 신선함이 없다. 예전에 나왔던 등장인물들을 총출동시켰지만 그들은 이미 새로움이 없고 내용은 더 떠들썩하기만 할 뿐. 게다가 해리포터 이모 패투니아의 갑작스런 설정변화 역시, 앞뒤가 안맞는 전개다. 도대체 이 정도의 내용으로 어떻게 3년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그래도 소장하겠다고 3권의 예약을 기다리는 이 부조리한 행동이라니.
j****6 2003.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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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내용보기
기다림이 너무 길었던 탓일까? 아니면 내가 해리포터전작들에 대해 시간이 흘러서 이젠 가물가물해져서일까? 아무튼 전작에 비해 아직 못미치는 수준이라는 생각이 든다. 1부에서 4부까지는 읽으면서 흥미진진하고 다음편이 궁금해 어서빨리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5편의 1,2,3편을 읽으면서 조금씩 지루해 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니 말이다. 5부에선 4부에서 이젠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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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너무 길었던 탓일까? 아니면 내가 해리포터전작들에 대해 시간이 흘러서 이젠 가물가물해져서일까? 아무튼 전작에 비해 아직 못미치는 수준이라는 생각이 든다. 1부에서 4부까지는 읽으면서 흥미진진하고 다음편이 궁금해 어서빨리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5편의 1,2,3편을 읽으면서 조금씩 지루해 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니 말이다. 5부에선 4부에서 이젠 본격적으로 모습을 나타내는 "그사람"에 대적하기 위해 해리를 보호하기 위해 덤블도어교장님께서 불사조기사단을 조직하게 된다. 그리하여 5부는 해리의 호그와트생활과 불사조기사단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룬다..하지만 5부 3편까지 읽었음에도 불사조 기사단이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는 알길이 없다..물론 책속의 해리포터도 알지 못하지만 "그사람"에 대응하고 사람들에게 "그사람"이 나타난걸 알리는 일을 한다는것을 제외한다면 정확하게 시리우스집에서 모여 회의하는 불사조기사단의 활약상이 아직 두드러 지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어떤 불사조기사단이 활약할 큼지막하고 주축이 되는 사건이 없었기 때문일지도...그래서 그런지 지루한 느낌이 든다. 물론 아직3편까지 읽지 않았기때문에 이른 판단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이런 나의 생각을 뒤집을만한 4편과 5편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t*******n 2003.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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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나서 "오!"
"받고 나서 "오!"" 내용보기
처음엔 그냥 영화를 보는 것이 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해리포터와 불의잔"의 이름으로 나온 영화를 보고 난후, 뒷 일들이 너무나도 궁금해졌다. 때마침 여러권을 싸게 팔길래 구매를 하였다. 자기전 조금씩 읽겠다고 사놓은 것을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날이 새도록 읽게 되었다. 해리포터의 흡수력 너무나도 뛰어나구나 라는 생각을했다. 해리포터에게 뜨하지 않게 생겼던 일들..
"받고 나서 "오!"" 내용보기
처음엔 그냥 영화를 보는 것이 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해리포터와 불의잔"의 이름으로 나온 영화를 보고 난후, 뒷 일들이 너무나도 궁금해졌다. 때마침 여러권을 싸게 팔길래 구매를 하였다. 자기전 조금씩 읽겠다고 사놓은 것을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날이 새도록 읽게 되었다. 해리포터의 흡수력 너무나도 뛰어나구나 라는 생각을했다. 해리포터에게 뜨하지 않게 생겼던 일들.. 그리고 청문회의 사건까지 다 읽고나서 한번더 읽게 되는 무언가가 있는 듯 했다. 영화로 봤던 것들은 책으로 보지 않는 사람이 나이다..그러나 이 시리즈를 통해서 그 다음것인 혼혈왕자도 바로 구입한 후 읽었고 현재는 그 전것들을 사서 읽어볼 생각이다. 재미와 빠져들을 꺼리를 찾으신다면 이 것을 추천해드리겠다.
s***n 200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