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어려운건지, 내가 무지한건지... 일단 내용은 너무 어렵다. 저자의 뜻을 그럭저럭 이해는 할 것 같은데 뭔가 뒤죽박죽 섞여 있는 느낌이랄까... 제7의 감각이란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다가 중국 얘기, 네트웍 얘기 이렇게 넘어가는데.. 좀 급하게 해서인지.. 결국은 네트워크를 인식하는 사람이 제 7의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그런 의미이다. 제7의 감각’은 어떤 사물이 연결에 의해 바뀌는 방식을 알아채는 능력이라고나 할까.. 오늘날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표현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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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제목이 흥미를 끌어서 구매해 보게된 책입니다. 제목은 "제 7의 감각, 초연결 지능" 부제로는 '네트워크 시대의 권력, 부, 생존'이라는 책입니다. 내용을 보면 책 한권을 채우느라 갖가지 이야기들을 가득 끌어다 놓고,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들을 늘어놓아 참으로 지루하기 짝이 없습니다. 원래 이런류의 책들이 재미로 읽는 것은 아니지만 억지로 내용을 끼워다 맞춰 놓는 부분은 저자의 명성으로 볼 때 전혀 걸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 여러 추천사를 보고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보며 가장 머릿속에 남는건 중국의 종교 사상가인 남회근(난화이진) 선생을 알게 된 것입니다. 기회가 되면 남회근 선생의 강연 내용을 정리해 놓은 저서들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시대에 따른 힘과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들의 변천사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 현대의 컴퓨터 시대에서는 그 방법이 네트워, 즉 연결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향후 미래의 AI(인공지능)에 대한 우려와 기대감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트웍 시대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게이트랜드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뻔한 얘기지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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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인공지능이란 관점에 대해 저자분인 조슈아 쿠퍼 분은 여러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분야를 이야기합니다.인공지능이란 간단한 관점에서 본다면 굉장히 단순한것도 인공지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오목게임이나 바둑 게임같은것을 할때 우리는 인공지능과도 게임을 합니다. 이것도 단순한 인공지능이라고 할수 있고 햄버거 가게나 커피점에서 커피를 마실때 음식이 만들어지는 동안 기다리는 경우에 음식이 다 완성되었다고 단순하게 알려주는것도 원시적인 인공지능 분야라고 할수 있을것 입니다.그리고 저자는 지식에 대한 진리에 대해서 이것이 추상적일때의 감각적인 끌림이 있을수 있어야 한다는 니체의 말을 자신은 좋아한다고 합니다.요즘은 인간의 수명은 세기에 걸쳐서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흑사병이나 그런것이 있을때는 인구감소가 있었지만 지금은 의학의 발달로 고대에 비해서 늘어나고 있지요 이런 의학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한분야로 볼수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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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70년대~80년대와 다르게 요즘사회는 많은부분이 다르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책은 그렇게 난이도가 쉬운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책에서 다루는 분야중에는 인공지능이라는것이 있습니다.간단합니다.인간의 스포츠중에 바둑은 이전부터 체스와 다르게 컴퓨터인공지능과 인간이 대결시에 인간이 우세하다고 생각되어 지는 스포츠중 하나가 바둑이었습니다.그런데 구글에서는 알파고라는 인공지능이 등장하는데 이 알파고는 우리나라의 이세돌기사 나 세계의 유명한 바둑기사들과 대결해도 바둑실력에서 우세를 보이게 됩니다.언젠가는 터미네이터 처럼 휴머노이드가 집에서 가정일을 하는시대도 이번세기에 볼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간단한 인공지능이라고 할수 있는게 있다면 전자책을 볼때 예전에는 그냥 읽어볼수 있는 책이었다면 요즘은 읽어주기도 하는것이 간단한 지능 분야라고 할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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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능력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벌써 발견하다니 대단하고 느꼈다. 명상을 제대로 하면 여러가지 능력을 깨닫는데 그 중 하나가 이것이다. 책에 따르면 지금은 연결 시대의 비교적 초기다라고 한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과거에는 생물학 연구가 너무 복잡해서 수십억 달러가 드는 연구실들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대규모의 클라우드 기반 유전자 데이터를 재빨리 조회하는 연구실 컴퓨터들이 그 일을 담당한다. 제7의 감각을 가지고 있으면 기술이 제멋대로 하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우리는 제 7의 감각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것을 제대로 지적을 하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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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 ‘제7의 감각’은 어떤 사물이 연결에 의해 바뀌는 방식을 알아채는 능력이다. 오늘날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왜 너의 사진을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려고 해?” 혹은 “왜 너의 DNA를 건네주려는 거야?”라는 질문은 요점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무엇이든지 연결되어 있을 때만 완전하거나 유용하다. “연결이 사물의 본질을 바꾼다”는 말은 “연결이 곧 권력”이라는 뜻이다. 오늘날 연결을 놓친 이들은 위험하다. 구세력의 권력자라면 더 처참한 결말을 맞게 될 가능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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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차산업혁명이니 급변할 미래에 대한 책이 쏟아지고 있다. 조슈아 쿠퍼 라모의 '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에서는 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소셜미디어 등 혁신적 기술로 인해 초연결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인류의 미래와 그에 따라 변화할 권력과 부의 구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연결이 사물의 본질을 바꾸고 연결이 곧 권력이 되는 시대에 네트워크 시대의 작동 원리를 간파해 이용하는 힘, ‘제7의 감각’에 대한 저자의 시각도 눈여겨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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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이란 무엇인가?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이 필요하다고 이 책은 전하고 있다. '네트워크 시대'라는 현대사회를 정의하는 말은 이제 더 이상 아무도 부정하지 못하고 있다. 몇 십년전만 해도 이런 세상을 예상이나 했을까? 전화로 겨우겨우 인터넷에 연결했던 과거에는 이런 시대를 상상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 시대에는 그것조차 참으로 신기한 일이었으니..전화선으로 연결되었던 과거에서 발전해 이제 선이 없어도 전 세계가 연결되고 소통하고 있다. 이제는 오프라인으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것보다 온라인으로 연결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 쉽고 당연한 시대.. 이런 '연결'은 보이지 않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을 꽁꽁 싸매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연결을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해야하는지, 이러한 감각을 발견하고 부단히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하다. 제7의 감각이라는 초연결지능이 무엇인지 사실 확실히 눈으로 머리로 정리하기는 쉽지 않다. 다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이러한 감각에 대한 화두를 던져주는 것이 중요할 것 이다. 일상에서 잊고 지냈던,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함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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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조슈아 쿠퍼 라모는 페덱스와 스타벅스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비즈니스와 국제 분야에 관심이 많고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기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 주목하고 있는것은 바로 네트워크입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무역, 생물학, 금융, 전쟁 등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며 새로운 것들을 매시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수많은 관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저자는 진지하게 네트워크와 관련된 초연결지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쉽게 이해되는 책은 아니었지만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책입니다.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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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쿠퍼 라모의 '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은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경제학자인 저자가 온 세상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사회에서의 군중의 힘이 어떤 식으로 이동하는가를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선 과거완 달리 사람들이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가지고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고, 이 네트워크를 통해 쉽게 교류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네트워크를 통제하고 제어할 수 있는 이들은 강한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식으로 연결이 이루어지고 대상을 변화시키는지를 감지할 수 있는 초연결지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