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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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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7) 한 사람이 데살로니가 전서 5:17절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나고, 결국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쉬지 않고 기도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과정을 그린 책이 순례자의 길이다. 믿음생활에 제일 어려운 일이 기도생활이다. 물론 믿음의 분량에 따라 달리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바쁘고 분주하다 말한 현 시대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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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7) 한 사람이 데살로니가 전서 5:17절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나고, 결국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쉬지 않고 기도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과정을 그린 책이 순례자의 길이다. 믿음생활에 제일 어려운 일이 기도생활이다. 물론 믿음의 분량에 따라 달리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바쁘고 분주하다 말한 현 시대에 우리는 기도하는 일을 참으로 소홀히 하기 쉽다. 기도는 영의 호흡이다 라는 말이 그냥 생기지 않았다. 호흡이 멈추면 육체의 모든 것이 소멸된 것처럼 기도생활이 없으면 영은 죽은 것이다. 예배를 해도 무의미하고, 찬양해도 찬양의 재미를 위한 것이지 하나님을 향한 심령의 찬양이 아니다. 말씀을 읽어도 가르치기 위해, 나를 훈련하기 위해 읽을 뿐이다.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를 위해읽지는 않는다. 참으로 우리는 믿음생활의 본질을 생각할 때, 기도하면 그 본질을 회복할수 있다. 일주일에 교회에 잠깐 잠깐 모이며 기도하거나 철야 기도 2-3시간 갖는 것이 진정한 기도생활이 아니다. 조용한 시간을 내어 혼자 있으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이 진정한 기도시간이다. 이 책은 이런 기도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 예수 기도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순례자는 평범한 사람이고, 어찌보면 다리도 절어 평범한 자보다 더 못한 생활을 하는 자이다. 그런 그가 이 시대에 순례자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그리스도인들의 사랑속에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일을 마치게 된다. 이 책은 1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쉬지않고 기도하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다. 2부는 기도에 대한 토론을 기록한 것이다. 천팔백년 중엽에 순례자가 경험한 일이다. 지금부터 150여년 전이지만, 기도에 대한 열정을 소유한 사람들의 모습과 관습을 배울수도 있다. 이것은 부수적인 것이고, 진정 우리가 추구해야할 것은 기도하는 일이다. 진정한 기도를 배워 이 시대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가 참으로 구원자 이시기에, 이 시대에도 예수님이 구원자로 많은 영혼을 사로잡으셔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는 그리스도인이요, 행위로는 죄인이며, 집도 없이 정처 없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비천한 출생의 방랑자 입니다. 세상에서 나의 재산은 마른 빵 몇 조각이 들어 있는 배낭과 앞주머니에 들어있는 성경책 한 권뿐입니다. 오순절 후 스물 네 번째 되는 주일에, 나는 예배에 참석하여 기도하기 위해 교회에 갔습니다. 데살노리가전서를 봉독하고 있었는데,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람이 먹고 살려면 기도 외에 다른 일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r 2005.02.1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