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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act, I know the whole story on this work. But, I've never read it written in English so I bought original one to improve my English ability. At the same time, I've been watching the animation version made by Fuji TV in 1990 (maybe) in Japan. It's really fun to compare the story of the book with the one of the animation. There are subtle differences between t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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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교육에 참여한적이 있어요 강사님이 외국 세미나에 갔다가 원서가 싸서 구입해서 무겁게 가지고 왔는데.. 예스24를 우연히 검색해보니 본인인 산 책이 다 있다고 했어요 그말이 생각나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어요 고전을 원서로 읽고 싶다는 아이.. 표지도 예쁘고 제일먼저 선택한 책입니다. 키다리아저씨란 책을 저도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아이가 원서로 읽는다니 감회가 새로워요 번역서보다 직접 읽다보니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배송도 깔끔히 내고 책 너무 좋네요 AR 레벌이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두께감이 있네요 고전읽기로 아이의 영어실력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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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우울한 수요일, 고아인 제루사는 고아원 원장의 호출로 원장실로 향하는 중 마지막 평의원이 떠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헤드라이트 불빛에 그림자가 드러났는데 그의 긴 다리는 꼭 장님 거미, 'Daddy- Long- Legs'와 같은 모습으로 보인다. 그리고 원장실에서 주디는 그 키다리 아저씨가 자신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학비와 용돈을 후원해 주겠다는 뜻밖의 소식을 듣는다. 그 답례로는 한 달에 한 번 감사 편지를 쓰면 된다는 것. 그래서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주디의 편지가 시작된다. 어렸을 때 읽었던 기억으로는 그저 러브스토리로만 기억되는 <키다리 아저씨>는 상류층과 종교인들의 편협함과 위선을 비판하고 여성의 참정권과 열악한 고아원의 문제 등 시대적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 작가 진 웹스터의 아버지는 출판업자로 마크 트웨인의 < 톰 소여의 모험>을 출판했고, 마크 트웨인의 조카가 바로 그녀의 어머니다. 웹스터는 이러한 문학적 영향력 아래 성장해 문학과 경제학 전공하고 기자와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키다리 아저씨>로 큰 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슬프게도 아이를 낳은 지 이틀 만에 사망했다고 한다. 키다리 아저씨를 읽으며 행복했던 기분은 작가 연보를 보면서 슬펐지만 그녀가 쓴 이 소설 한 권으로 인하여 고아들의 열악한 처우가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문학의 위대함을 또다시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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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 모음 형식이라 영어공부용으로 구매했어요 쉐도우 리딩하면서 책 전체를 다 외우려구요 유투브에 녹음파일 있어서 공부하기 편할듯하구요 얇아서 양도 적고 해서 공부하기 편할듯요 딴데서 요약된 형태로 파는 책으로 영어공부 했는데 전체내용도 궁금하고 레벨도 적당한듯해서 구매해요 우선 두꺼운책을 좋아하는지라 이렇게 얇은 책은 첨이지만 암튼 기대됩니다 제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되길 바랍니다 |
| 한글 버전으로도 여러번 읽었는데 어른되고 나서는 이상하게 어리 ㄹ떄는 그냥 그랫던 작품이었는데 한번씩 생각난다...아마 나는 주디처럼 못 살 거를 알았기 떄문이겠지? 세상에 ㅣ달키다리 아저씨 같은 거는 없지만 그냥 저런 사람이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번씩은 해보게 되잖아? 아무튼 읽기 시작하면서 드는 생각...영어 소설은 영어를 못해도 영어로 읽어보려고 해야됨...번역본이랑은 아예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