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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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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승자의 경영을 읽고 : 실패에 대한 명언처음 이책을 집어 들었을때 성공의 방법에 대한 책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실패의 패턴을 알려주는 실패학 책이었다. 성공의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실패의 이유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그 공통점으로 저자는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기워드로 정리하면 생각방식, 전략, 고객, 숫자, 리스크, 지뢰, 실행,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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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승자의 경영을 읽고 : 실패에 대한 명언

처음 이책을 집어 들었을때 성공의 방법에 대한 책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실패의 패턴을 알려주는 실패학 책이었다.

성공의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실패의 이유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그 공통점으로 저자는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기워드로 정리하면 생각방식, 전략, 고객, 숫자, 리스크, 지뢰, 실행, 의식이 그것이다.

성공을 배울수 없는 이유로 눈에 보이지 않는 요인과 사업은 예술이기 때문에 수학처럼 논리만으로 답을 이끌어낼수 없다는 것이다. 다른회사의 성공사례가 어떻든 상관없이 현재 자신의 회사가 처한 상황을 깊이 생각하고 자신만을 위한 개별적인 답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승리에는 이상한 승리가 있지만 패배에는 이상한 패배가 없다.(프로야구감독 노무라 가츠야) 80


성공의 3가지 필요조건으로는
지지않는 전략*타사를 능가하는 노력*시대의 운이라고 한다. 구스노키 겐 교수는 "사업의 80%는 운"이라고 한다(83)

경영은 당연한 일을 얼마나 제대로 하는가에 달려 있다.라고 패스트리 테일링의 야나이 회장이 말했다.


8가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생각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
어떻게를 결정하기 전에 무엇에 집중하라106


2. 전략에 논리가 없다
전략의 필수조건 3가지가 있다. 그것은
목적지, 경로, 관점이다 117
다중인격인 것처럼 전략을 세워라19

3. 고객이 원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낟
회사가 제공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이 가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인가?
레빗 교수의 말을 기억하자 ' 드릴을 사러 오는 사람이 원하는 것은 드릴이 아니라 구명이다."145

4. 숫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시스템 개발은 담장자에게 맡기고 자시은 단말기의 판매데 최서능 ㄹ다하자고 생각하는 것이 적절하다. 사업 전체의 책임자로소 어디에 얼마나 시간을 써야 하는지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169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회장은 말했다. " 실패는 반드시 일어나므로 실패를 두려워하면 사업을 할 수없다. 그 대신 중요한 기준이 있다. 일정한 확률로 실패하는 것은 어절수 없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제기할수 없는 실패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감당할수 잇는 실패라면 다시 재기할수 있다.'164

5. 리스크와 불확실서에 대처하지 않느다
다양한 시나리오를 고려해라179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엘렌케이) 빌게이츠는 "미래를 만들어라"라고 말했다189

6. 지뢰를 지나치게 제가한다
경영은 모순의 관리라고 말한다. 지로히를 제거해 예리함이 사라진 위험이 존재하는 날카로운 전략은 서로 모순되지만 이를 조화롭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된다.193

상황릉 재해석하는 창조적 혁신이 필요하다196

7. 철저하게 실행하지 못한다
실행은 전략의 10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223
유니참의 다카하라 게이치로 회장은 1:10:100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한다. 아아디어를 생각하는데 필요한 노력을 1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한번 실행해보는 것은 10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실행하고 성과를 얻으려면 100배의 노력이 필요하다.224

8. 의식과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
사람이 행동을 바꿀때의 장애물은 세가지가 있다. 보스턴컨설팅 그룹에서는 이것을 ready,willing,able이라고 말하는데 바꿔 말하면 머리, 마음, 몸이라는 의미다.
머리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는 정보공유다
마음을 극복하고 장벽을 넘기 위한 전형적인 수단은 이론바 당근과 체찍이다.
몸의 장애를 넘기 위해 필요한 방법은 조직능력의 향상이다.245

사람과 가치관에 눈을 돌려라246
스타박스의 예를 보면 스타벅스는 제3의 장소라는 가치관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제1의 장소는 기장이고 제2의 장소는 가정이다

9. 실패하느 경영에서 성공하는 경영으로

실패의 비용을 낮춰야 한다. 재무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실패의 정신적 비용을 낮춰야 한다(바스재팬의 모리사와)258

사업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일부 인재만이 성공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의지를 가지고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 여러분도 강한 의지를 갖고 사업을 성공시키기 바란다.261
p*****g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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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승자의 경영
"[서평] 승자의 경영" 내용보기
승자의 경영 작가 칸노 히로시 출판 한국경제신문사 발매 2017.05.17. 리뷰보기 일본인이 쓴 경영서는 저자의 통찰력에 항상 감탄을 할 때가 있는데 이번에 읽은 "승자의 경영 - 비즈니스 어떻게 성공시킬까"는 또 다른 재미를 주어 함께 나누고자 한다.먼저, 저자인 칸노 히로시에 대해 알아보면 그는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에서경영관리연구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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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
작가
칸노 히로시
출판
한국경제신문사
발매
2017.05.17.

일본인이 쓴 경영서는 저자의 통찰력에 항상 감탄을 할 때가 있는데 이번에 읽은 "승자의 경영 - 비즈니스 어떻게 성공시킬까"는 또 다른 재미를 주어

함께 나누고자 한다.


먼저, 저자인 칸노 히로시에 대해 알아보면 그는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관리연구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보스턴컨설팅그룹 경영 컨설턴트

출신으로 20년 이상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에 관여하여 왔다.


많은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성공을 위해서 해야 할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제시하는 것은 저자의 특기일 것이다. 그래서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이 책을 먼저 읽어봤으면 한다. 


성공은 재현성이 없어서 누군가의 성공 사례를 그대로 따라해도 반복될 확률은 없지만 실패는 실패하지 않은 방법을 익혀서 따라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들어가기에 앞서 책의 목차를 살펴보자. 모든 사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점이 중요한데 저자는 "성공"이 아닌 "실패"에 대해 포커스를 맞춘다. 사업은 실패를 통해 성공하는 것이고, 실패가 성공에 얼마나 유용한지를 1부에서 소개하고 있다.


다음으로 2부에서는 성공하는 기업이 피해가는 8가지 실패의 패턴에 대해 이야기 한다.


1) 생각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

2) 전략에 논리가 없다

3) 고객이 원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한다

4) 숫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5)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처하지 않는다

6) 지뢰를 지나치게 제거한다

7) 철저하게 실행하지 못한다

8) 의식과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만큼이나 통찰력있는 사업의 본질에 대해 다루기도 하는데 아래와 같이 사업에 본질적으로 실패하기 쉬운 구조인 요인이 바로 그것이다.


동질화에 따른 실패와 이질화에 따른 실패로 나누어 볼 때, 전자는 다른 회사와 같은 것 또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하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후자는 다른 회사와 다른 것 또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다른 것을 하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업은 어느 쪽을 택하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업이란 다른

회사와의 차별성이 시장의 요구에 부합할 때 성공하는 외줄타기 게임이란 생각이 들었다.  


성공에 대한 착각 중 대표적인 것이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만이 기업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과거 발명왕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했을 때 세계 최초가 아니었음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행동을 옮겨

결과물로 만드는 실천이 필요하고 시장의 수요가 맞아 떨어지는 시의 적절성도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실패하는 패턴은 생각하는 방식과 사업 입안, 사업 실행으로

구분해서 살펴볼 수 있다. 아래와 같이 교과서 이론을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근본적인 전략에 문제가 있는 경우, 실행할 때 철저함이 부족한 경우 등을 실패의 패턴으로 설명한다.


사업가를 꿈꾸는 사람들은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기업의 성공은 실패의 축적물이라는 점과 항상 고객의 만족을 위해 어떠한 성과를 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단지 표면상의 성과나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진정 시장의 원하는 바가 어디에 있는지 성찰할 때 평범한 기업을 넘어 위대한 성공에 도달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l****c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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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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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awesomepeople7/43623이 책은 이렇게 하면 경영에 성공한다는 성공의 지침보다피해야할 부분들이 무엇인지 알려준 책이다. 가장 기본과 기초이면서도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주었으며 그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지뢰를 피해갈 수 있도록 되짚어준 책이다. 기업과 조직 뿐만 아니라개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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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awesomepeople7/43623


이 책은 이렇게 하면 경영에 성공한다는 성공의 지침보다

피해야할 부분들이 무엇인지 알려준 책이다. 가장 기본과 기초이면서도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주었으며 그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지뢰를 피해갈 수 있도록 되짚어준 책이다. 기업과 조직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s*******1 2017.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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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 칸노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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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히로시, 경영 컨설턴트 출신으로 20년 이상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에 관여하여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는 <승자의 경영> 작가이다.의료계에 종사하면서 <승장의 경영>을 읽으면 병원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생각이 들어서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승자의 경영> 목차는 굉장히 심플했다. 제품, 서비스, 진료 등 고객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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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히로시, 경영 컨설턴트 출신으로 20년 이상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에 관여하여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는 승자의 경영작가이다.

의료계에 종사하면서 승장의 경영을 읽으면 병원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승자의 경영목차는 굉장히 심플했다.

 

제품, 서비스, 진료 등 고객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

승자의 경영책에서도 물론 고객 이야기를 담았다.

"어떤 고객에게도 어중간한 제품이 되면 어떤 고객도 사지 않는다. 작은 시장인 분중을

타깃으로 정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제품과 서비스가 아무런 우위도

없으면 고객은 그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지 않는다."

의료기관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기업의 가격경쟁의 수렁은 덤핌병원처럼 저수가 정책으로

병원의 운영으로 이익은 오래갈 수 없다는 것과 같다.

 

승자의 경영책에 '노력'과 관련된 내용도 담겨있다.

"지뢰를 제거하는 작업은 평범하고 멋있어 보이지도 않지만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면

천재가 아니라도 할 수 있다. 조직에서도 충분히 재현할 수 있고 오래 유지하는 것도 가능한다."

지금은 조직 밖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그동안 병원이라는 조직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떤 노력을

지속하면서 유지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고객에게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무엇을 위해 광고하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고객과 상담하는 상담자라면 무엇을 위해 상담매뉴얼을 만들고,

상담스크립터를 작성하고, 상담일지를 작성해야하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

 

승자의 경영작가가 언급하는 기업을 다시 들여다봤다.

"기업의 목적지는 반드시 하나가 아니며, 동일한 목적지를 향한다고 해도 도달하는 경로는

여러 개 있을 것이고, 같은 장소를 나타내는 지도라도 다양한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른

지도가 된다."

기업의 목적지를 향한 지도 처럼, 병원에서의 치료도 동일한 치료라도

방법이나 순서가 달라진다.

 

승자의 경영책에 작가는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회장의 말을 언급했다.

"실패는 반드시 일어나므로 실패를 두려워하면 사업을 할 수 없다. 그 대신 중요한 기준이 있다.

일정한 확률로 실패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재기할 수 없는 실패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감당할 수 있는 실패라면 다시 재기할 수 있다."

현재 나도 일을 하면서 매번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실패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실패도 내가 결정한 나의 선택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한 후, 그 다음의 나의 행동을 어떻게 하면서 재기할지,

그 부분은 더 고민하고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칸노 히로시 작가는 승자의 경영책에 조직의 전략과 부가가치를 연결해서 설명했다.

"전략을 실행한다는 것은 하나하나의 작은 부가가치를 누적하는 것과 같다."

"아무리 작은 활동이라도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지 여부를 전원이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문화가 있어야 착실하게 성장한다. 이런 조직은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경영자, 중간관리자라면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들여다보고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승자의 경영책에는 상품의 판매와 관련된 내용도 사례로 담겨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모든 관련 상품을 일률적으로 판매 중지한 것이 아니라 가치관에 부합하는 상품만 판매하도록

했다.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은 중지하고 가치관에 어울리는 상품은 계속해서 개발했다."

병원도 마찬가지이다. 의사가 A부터 Z까지 다양한 진료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 더 잘 할 수 있는 A, B, C라는 강점 진료에 더 집중해서 가치를 올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초진환자와 재진환자, 바로 충성고객을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지지 않는 전략에서 이기는 전략으로 "실패하는 모든 길을 피해가라!"

- <승자의 경영칸노 히로시

j*****6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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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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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패턴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실패에서 배워야 한다.  나도 이렇게 생각한다. 성공에서 배울 점보다 실패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말이다.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너무 많다. 많은 부분이 옳다. 그들이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런 방법을 통해 성공했다. 그 노하우를 나누고 싶어 하는 그들의 마음도 알 것 같다. 그 성공의 위치까지 오른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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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패턴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

실패에서 배워야 한다. 
 나도 이렇게 생각한다.
 성공에서 배울 점보다 실패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말이다.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너무 많다. 많은 부분이 옳다. 그들이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런 방법을 통해 성공했다. 그 노하우를 나누고 싶어 하는 그들의 마음도 알 것 같다. 그 성공의 위치까지 오른 것에 부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그 성공의 법칙이 누구에게나 적용 될 만고불변의 법칙이냐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문을 가진다. 그들이 성공한 방식대로 똑같이 하면 누구나 성공할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낮은 확률에 배팅하고 싶다. 

 생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링컨을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다른 많은 대통령도 링컨대통령을 존경한다. 닮고 싶다고 말도 한다. 

 나는 지금 시대에 링컨이 다시 살아돌아온다고 한들 이전의 그 존경받는 모습으로 은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이유다. 시대가 바뀌었다. 링컨의 사람을 향한 기본적인 마음엔 변화가 없겠지만,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과 완전히 다르다. 똑같은 방식으로는 성공을 할 수 없는 이유다. 같은 문제를 다른 해결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변수가 너무 많아졌고, 상황이 바뀌었다. 그런 이유로 링컨이 다시 온다하더라도 위대한 국가를 이끄는 리더의 모습에는 미치지 못할 것 같다. 

 약간 곁길로 가서 다시 사업으로 돌아온다. 

 비즈니스는 더더욱 그렇다. 시대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 예전의 성공만 믿고 같은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같은 성공이 두번 연속으로 이뤄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실패를 통한 배움이 필요하다. #승자의경영 을 통해 그 사실을 배울 수 있다. 20년 넘게 수 많은 기업을 컨설팅하고 교육하면서 노하우가 쌓인 저자의 실 사례가 머릿속에 남는다.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배워야 한다. 그것이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성공의 접근 시각이 좋다고 생각했다. 성공하고 싶은가? 함정을 피해 실패를 피해 가면 된다. 이 단순한 진리를 많은 기업들이 간과한다는 것을 수도 없이 봐온 것이 증거라고 말한다. 쉬운 것이지만 지속할 수 있는 기업만이 성공의 길을 간다. 
 
 지뢰를 피해야하는 것, 그것은 실패를 통해 지뢰를 제거하는 것이다. 그것이 성공의 길로 가는 가장 안전한 길이다.
 
 성공의 충분조건을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은 성공의 필요조건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지지 않는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기업을 오래도록 성장시키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축구에서 공격은 사람들을 환호하게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우승하는 것은 수비가 강한 팀이다. 
 멋져보이고 화려한 것이 성공을 보장 하지 않는다. 
 별거 없어 보이고, 화려하지 않지만, 지뢰를 제거하며 가는 길은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우리가 필요한 것이다. 기본으로 해야할 것에 너무 무심하면 실패한다. 간단하지만, 필요한 지혜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감사하다. 

 자라와 유니클로의 사업 모델이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아는 시간이었다. 같은 패스트 패션 기업(SPA)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좁은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였다. 

 포인트라는 기업은 잘 모르지만, 다른 카테고리를 만들어 기업을 성장시키는 그들의 전략이 색다르게 느껴진다. 자라와 유니클로만 아는 내 무지이기도 하겠다.

성공의 세 가지 필요조건
지지 않는 전략X타사를 능가하는 노력X시대의 운 = 성공

당연한 것을 소홀히 할 때 받는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유니클로.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회장. 

경영은 당연한 일을 얼마나 
제대로 하는가에 달려 있다.

 이론으로만 무장했다고 교만한 사람들은 SWOT 분석 외에 것은 모른다. 나 부르며 지적하는 줄 알았다. 

 스타벅스 이야기를 보며 또 하나를 배운다.

 스타벅스는 하나 독특한 점이 있다. 한 지역에 집중해서 매장을 내는 도미넌트 전략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도미넌트 전략은 지역 집중을 통한 효율성 추구가 목적이다. 그런데 스타벅스의 전략은 정반대였다. 과밀하게 매장을 만들어 각 매장에 고객이 너무 많이 몰리지 않도록 하는 것인데 이는 비효율을 노린 전략이다. 언제 방문해도 항상 혼잡하고 긴 행렬이 있는 카페라면 고객이 여유 있게 쉴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없다. 한 매장당 고객 수를 줄이고 일부러 자리가 비어 있는 상황을 만들려고 했다. 
 - P.254

 그들의 도미넌트 전략에 대해 돈 많이 벌라고 별 짓을 다한다고 오해했던 내 무지를 회개하는 시간이었다. 고객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그 전략을 정반대로 사용한 그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비즈니스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j*******6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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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 - 칸노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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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자의 경영 - 칸노 히로시 ]​실패의 패턴을 분석하여 최소한 실패를 막는 방법# 실패를 최소화 하기▶ 사업의 본질을 실패라고 알려주는 저자때문에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하여서 단숨에 읽게 되었다. 간단하게 예를들어 남과 같은 것을 하면 성공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남과 완전히 다른 것을 하게 되도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다. 경영의 딜레마라고 하는데 결국 해결책은 개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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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 - 칸노 히로시 ]

실패의 패턴을 분석하여 최소한 실패를 막는 방법



# 실패를 최소화 하기

▶ 사업의 본질을 실패라고 알려주는 저자때문에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하여서 단숨에 읽게 되었다. 간단하게 예를들어 남과 같은 것을 하면 성공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남과 완전히 다른 것을 하게 되도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다. 경영의 딜레마라고 하는데 결국 해결책은 개개인의 CEO가 해결해야 한다고 나와있다. 즉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 라는게 아니라, "무에서 내 자신을 좀 더 깊이 되돌아보고 유를 만들어 내라" 는게 이 책의 핵심 주제 인듯 싶다.

 


 



 

  # 저자를 보다. 

▶ 저자는 전형적인 교수의 글이고 보스턴컨설팅 회사를 다녔다고 하니 경영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는데 능하다. 글이 자기주관적인 생각도 들어가 있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한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실무에서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느냐?가 더 궁금한 책이기도 했지만 저자의 마인드 자체가 open mind라서 답답한 교수의 책은 아니었다.

 


 





 # 차례

▶ 차례가 상당히 간결했다. 주로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보는데, 이 책은 목차가 간결해서 내용을 보지 않아도 어떤 책이구나! 라는 느낌이 왔고 본문 내용을 읽어보니 목차에 따른 사례들을 깔끔하게 편집해 놔서 읽기 편했다.

 


 



 

# 과거의 성공했었던 철학만 고집하지 말자.

▶ 한 번이라도 성공한 기업은 자기만의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 이 철학이 없어지면 트렌드, 유혹에 쉽게 휩쓸려가고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한 채 쓰러져 간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며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하게 인지한 ceo가 있다면 더 오랫동안 시장을 리드하며 나갈것이다.

 


 

 

 

 

 

# 사업은 개개인의 사장이나 조직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 각 기업들은 치밀한 여러 계획들 중에서 하나를 실행해 우연히 성공을 하였다. 재현을 하기엔 쉽지 않다. 하지만 또 다른 관찰과 아이디어로 새로운 red ocean을 blue ocean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건 확실하다. 저자는 최소한의 실패의 공통적 분모를 발견하고 이후 회사나 조직을 경영할 때, 최소한 실패사례들을 피하자는 의견이다.

 


 


 



# 분석해야 하는 이유를 알자. 분석이 끝난 후 중요한 것은? 

▶ 분석만 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왜 분석을 하는지?" 알아야 한다. 분석만 한다면 분석을 위한 분석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비슷한 사례로 라면을 끓을 때 당연히 맛있게 끓이기 위해서 냄비도 필요하고, 물의 양도 중요한 것이다. 좋은 냄비를 고르기 위한 선택 법이나, 물의 양을 맞추기 위한 계량컵만 잘 고르는 진정한 목적이 '맛있는 라면 끓이기' 라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분석을 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맞다. 행동이다. 실제로 분석을 다 하고 나서 '이만 하면 됐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진짜 승부는 이후의 행동을 토대로 결과가 나오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었다.

 


 


 



# 경쟁은 우리가 고르는게 아니다.

▶ 고객이 어떤 상품을 고를 때 동종 업계에서 경쟁 관계인 2~3개의 회사의 물건에서 고를것이 아니라, 타 업종의 물건과 경쟁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과거 나이키의 적이 닌텐도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앞으로의 경쟁은 고객의 needs에 의해서 선택되지만 그 needs는 점차 업계간의 경계를 허물것이라고 했다.

 

 

 

 

# 실패는 당연히 하는 것이다.

▶ 실패 안하고 성공하는 사업은 없다. 하지만 재기할 수 없는 치명적인 실패는 피해야 한다. 중요한 건 실패는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지만 그 전에 리스크를 얼마나 잘 관리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리스크를 잘 관리 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능력이다.

 






n***5 2017.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