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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승자의 경영을 읽고 : 실패에 대한 명언 처음 이책을 집어 들었을때 성공의 방법에 대한 책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실패의 패턴을 알려주는 실패학 책이었다. 성공의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실패의 이유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그 공통점으로 저자는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기워드로 정리하면 생각방식, 전략, 고객, 숫자, 리스크, 지뢰, 실행, 의식이 그것이다. 성공을 배울수 없는 이유로 눈에 보이지 않는 요인과 사업은 예술이기 때문에 수학처럼 논리만으로 답을 이끌어낼수 없다는 것이다. 다른회사의 성공사례가 어떻든 상관없이 현재 자신의 회사가 처한 상황을 깊이 생각하고 자신만을 위한 개별적인 답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승리에는 이상한 승리가 있지만 패배에는 이상한 패배가 없다.(프로야구감독 노무라 가츠야) 80 성공의 3가지 필요조건으로는 지지않는 전략*타사를 능가하는 노력*시대의 운이라고 한다. 구스노키 겐 교수는 "사업의 80%는 운"이라고 한다(83) 경영은 당연한 일을 얼마나 제대로 하는가에 달려 있다.라고 패스트리 테일링의 야나이 회장이 말했다. 8가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생각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 어떻게를 결정하기 전에 무엇에 집중하라106 2. 전략에 논리가 없다 전략의 필수조건 3가지가 있다. 그것은 목적지, 경로, 관점이다 117 다중인격인 것처럼 전략을 세워라19 3. 고객이 원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낟 회사가 제공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이 가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인가? 레빗 교수의 말을 기억하자 ' 드릴을 사러 오는 사람이 원하는 것은 드릴이 아니라 구명이다."145 4. 숫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시스템 개발은 담장자에게 맡기고 자시은 단말기의 판매데 최서능 ㄹ다하자고 생각하는 것이 적절하다. 사업 전체의 책임자로소 어디에 얼마나 시간을 써야 하는지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169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회장은 말했다. " 실패는 반드시 일어나므로 실패를 두려워하면 사업을 할 수없다. 그 대신 중요한 기준이 있다. 일정한 확률로 실패하는 것은 어절수 없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제기할수 없는 실패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감당할수 잇는 실패라면 다시 재기할수 있다.'164 5. 리스크와 불확실서에 대처하지 않느다 다양한 시나리오를 고려해라179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엘렌케이) 빌게이츠는 "미래를 만들어라"라고 말했다189 6. 지뢰를 지나치게 제가한다 경영은 모순의 관리라고 말한다. 지로히를 제거해 예리함이 사라진 위험이 존재하는 날카로운 전략은 서로 모순되지만 이를 조화롭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된다.193 상황릉 재해석하는 창조적 혁신이 필요하다196 7. 철저하게 실행하지 못한다 실행은 전략의 10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223 유니참의 다카하라 게이치로 회장은 1:10:100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한다. 아아디어를 생각하는데 필요한 노력을 1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한번 실행해보는 것은 10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실행하고 성과를 얻으려면 100배의 노력이 필요하다.224 8. 의식과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 사람이 행동을 바꿀때의 장애물은 세가지가 있다. 보스턴컨설팅 그룹에서는 이것을 ready,willing,able이라고 말하는데 바꿔 말하면 머리, 마음, 몸이라는 의미다. 머리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는 정보공유다 마음을 극복하고 장벽을 넘기 위한 전형적인 수단은 이론바 당근과 체찍이다. 몸의 장애를 넘기 위해 필요한 방법은 조직능력의 향상이다.245 사람과 가치관에 눈을 돌려라246 스타박스의 예를 보면 스타벅스는 제3의 장소라는 가치관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제1의 장소는 기장이고 제2의 장소는 가정이다 9. 실패하느 경영에서 성공하는 경영으로 실패의 비용을 낮춰야 한다. 재무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실패의 정신적 비용을 낮춰야 한다(바스재팬의 모리사와)258 사업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일부 인재만이 성공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의지를 가지고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 여러분도 강한 의지를 갖고 사업을 성공시키기 바란다.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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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
일본인이 쓴 경영서는 저자의 통찰력에 항상 감탄을 할 때가 있는데 이번에 읽은 "승자의 경영 - 비즈니스 어떻게 성공시킬까"는 또 다른 재미를 주어 함께 나누고자 한다. 먼저, 저자인 칸노 히로시에 대해 알아보면 그는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관리연구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보스턴컨설팅그룹 경영 컨설턴트 출신으로 20년 이상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에 관여하여 왔다. 많은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성공을 위해서 해야 할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제시하는 것은 저자의 특기일 것이다. 그래서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이 책을 먼저 읽어봤으면 한다. 성공은 재현성이 없어서 누군가의 성공 사례를 그대로 따라해도 반복될 확률은 없지만 실패는 실패하지 않은 방법을 익혀서 따라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들어가기에 앞서 책의 목차를 살펴보자. 모든 사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점이 중요한데 저자는 "성공"이 아닌 "실패"에 대해 포커스를 맞춘다. 사업은 실패를 통해 성공하는 것이고, 실패가 성공에 얼마나 유용한지를 1부에서 소개하고 있다. 다음으로 2부에서는 성공하는 기업이 피해가는 8가지 실패의 패턴에 대해 이야기 한다. 1) 생각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 2) 전략에 논리가 없다 3) 고객이 원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한다 4) 숫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5)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처하지 않는다 6) 지뢰를 지나치게 제거한다 7) 철저하게 실행하지 못한다 8) 의식과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만큼이나 통찰력있는 사업의 본질에 대해 다루기도 하는데 아래와 같이 사업에 본질적으로 실패하기 쉬운 구조인 요인이 바로 그것이다. 동질화에 따른 실패와 이질화에 따른 실패로 나누어 볼 때, 전자는 다른 회사와 같은 것 또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하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후자는 다른 회사와 다른 것 또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다른 것을 하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업은 어느 쪽을 택하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업이란 다른 회사와의 차별성이 시장의 요구에 부합할 때 성공하는 외줄타기 게임이란 생각이 들었다.
성공에 대한 착각 중 대표적인 것이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만이 기업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과거 발명왕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했을 때 세계 최초가 아니었음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행동을 옮겨 결과물로 만드는 실천이 필요하고 시장의 수요가 맞아 떨어지는 시의 적절성도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실패하는 패턴은 생각하는 방식과 사업 입안, 사업 실행으로 구분해서 살펴볼 수 있다. 아래와 같이 교과서 이론을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근본적인 전략에 문제가 있는 경우, 실행할 때 철저함이 부족한 경우 등을 실패의 패턴으로 설명한다.
사업가를 꿈꾸는 사람들은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기업의 성공은 실패의 축적물이라는 점과 항상 고객의 만족을 위해 어떠한 성과를 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단지 표면상의 성과나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진정 시장의 원하는 바가 어디에 있는지 성찰할 때 평범한 기업을 넘어 위대한 성공에 도달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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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awesomepeople7/43623 이 책은 이렇게 하면 경영에 성공한다는 성공의 지침보다 피해야할 부분들이 무엇인지 알려준 책이다. 가장 기본과 기초이면서도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주었으며 그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지뢰를 피해갈 수 있도록 되짚어준 책이다. 기업과 조직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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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히로시, 경영 컨설턴트 출신으로 20년 이상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에 관여하여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는 <승자의 경영> 작가이다. 의료계에 종사하면서 <승장의 경영>을 읽으면 병원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승자의 경영> 목차는 굉장히 심플했다. 제품, 서비스, 진료 등 고객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 <승자의 경영> 책에서도 물론 고객 이야기를 담았다. "어떤 고객에게도 어중간한 제품이 되면 어떤 고객도 사지 않는다. 작은 시장인 분중을 타깃으로 정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제품과 서비스가 아무런 우위도 없으면 고객은 그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지 않는다." 의료기관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기업의 가격경쟁의 수렁은 덤핌병원처럼 저수가 정책으로 병원의 운영으로 이익은 오래갈 수 없다는 것과 같다. <승자의 경영> 책에 '노력'과 관련된 내용도 담겨있다. "지뢰를 제거하는 작업은 평범하고 멋있어 보이지도 않지만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면 천재가 아니라도 할 수 있다. 조직에서도 충분히 재현할 수 있고 오래 유지하는 것도 가능한다." 지금은 조직 밖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그동안 병원이라는 조직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떤 노력을 지속하면서 유지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고객에게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무엇을 위해 광고하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고객과 상담하는 상담자라면 무엇을 위해 상담매뉴얼을 만들고, 상담스크립터를 작성하고, 상담일지를 작성해야하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 <승자의 경영> 작가가 언급하는 기업을 다시 들여다봤다. "기업의 목적지는 반드시 하나가 아니며, 동일한 목적지를 향한다고 해도 도달하는 경로는 여러 개 있을 것이고, 같은 장소를 나타내는 지도라도 다양한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른 지도가 된다." 기업의 목적지를 향한 지도 처럼, 병원에서의 치료도 동일한 치료라도 방법이나 순서가 달라진다. <승자의 경영> 책에 작가는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회장의 말을 언급했다. "실패는 반드시 일어나므로 실패를 두려워하면 사업을 할 수 없다. 그 대신 중요한 기준이 있다. 일정한 확률로 실패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재기할 수 없는 실패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감당할 수 있는 실패라면 다시 재기할 수 있다." 현재 나도 일을 하면서 매번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실패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실패도 내가 결정한 나의 선택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한 후, 그 다음의 나의 행동을 어떻게 하면서 재기할지, 그 부분은 더 고민하고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칸노 히로시 작가는 <승자의 경영> 책에 조직의 전략과 부가가치를 연결해서 설명했다. "전략을 실행한다는 것은 하나하나의 작은 부가가치를 누적하는 것과 같다." "아무리 작은 활동이라도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지 여부를 전원이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문화가 있어야 착실하게 성장한다. 이런 조직은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경영자, 중간관리자라면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들여다보고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승자의 경영> 책에는 상품의 판매와 관련된 내용도 사례로 담겨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모든 관련 상품을 일률적으로 판매 중지한 것이 아니라 가치관에 부합하는 상품만 판매하도록 했다.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은 중지하고 가치관에 어울리는 상품은 계속해서 개발했다." 병원도 마찬가지이다. 의사가 A부터 Z까지 다양한 진료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 더 잘 할 수 있는 A, B, C라는 강점 진료에 더 집중해서 가치를 올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초진환자와 재진환자, 바로 충성고객을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지지 않는 전략에서 이기는 전략으로 "실패하는 모든 길을 피해가라!" - <승자의 경영> 칸노 히로시 |
실패의 패턴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 실패에서 배워야 한다. 자라와 유니클로의 사업 모델이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아는 시간이었다. 같은 패스트 패션 기업(SPA)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좁은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였다. 포인트라는 기업은 잘 모르지만, 다른 카테고리를 만들어 기업을 성장시키는 그들의 전략이 색다르게 느껴진다. 자라와 유니클로만 아는 내 무지이기도 하겠다. 당연한 것을 소홀히 할 때 받는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유니클로.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회장. 경영은 당연한 일을 얼마나 이론으로만 무장했다고 교만한 사람들은 SWOT 분석 외에 것은 모른다. 나 부르며 지적하는 줄 알았다. 스타벅스 이야기를 보며 또 하나를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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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자의 경영 - 칸노 히로시 ] 실패의 패턴을 분석하여 최소한 실패를 막는 방법 # 실패를 최소화 하기
# 저자를 보다.
# 차례
# 과거의 성공했었던 철학만 고집하지 말자.
# 사업은 개개인의 사장이나 조직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 실패는 당연히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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