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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 <장화신은 고양이>로 읽었던 책이라며 원서로 접하고 여러 번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글씨도 큼직하고 그림까지 있어 친숙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은 어휘 난이도가 있는 것도 많이 있는데 이 원서는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는 않은 편입니다 원서로 아서 챕터북 정도 읽으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로 아서 챕터북을 힘들어해도 그림책이고 내용을 알고있는 아이들이 많으니 쉽게 읽을수는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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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삽화와
큼직큼직한 글씨
어렵지 않은 단어들
단어가 어렵진 않지만 글밥은 조금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잘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친절한 그림이 주요 장면을 잘 잡아서 그려 놓았기에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입니다.
초2딸에게 읽어주고 있으니 옆에 4살 아들이 와서 씨씨 캣하면서 표지 그림을 가리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