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보면 태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태교와도 같았습니다. 저는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아내를 팔베게를 하고 들려줍니다. 그리고 책의 사이즈도 누워서 읽기도 편하게 정사각형 형태입니다. 끝까지 들을때도 있고 잠들때도 있지만 아주 행복해 하고 편안해 합니다. 내용도 아주 단순하고 단어자체가 의성어, 의태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태아가 좋아할 어감일 것 같습니다. 엄마가 재미없어해 하는데 아기가 재미있을리 없습니다. 태교로 영어나 수학을 하는 임산부도 계시겠지만 제 생각에는 영어를 잘 하기 위해 "혓바닥 수술"을 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책에서 "태교"는 천재아기를 위해 태아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태아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전달하는 것 좋은 엄마, 아빠가 되기 위해 배워야 할 것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성도 여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좋은 선택 하십시오 |
| 사실.. 이책은 리뷰를 읽고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책 내용은 거의 동화라기보다.. 임산부가 읽고 생각하고.. 느끼고.. 하는 시집같은 책이라고 해야할것같습니다. 전 8개월때 샀기때문에.. 40주에 맞게 나온 이책을 단시간에 읽게되었는데.. 그리 감동적이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뒤쪽에보면 아가에게 불러주는 자장가가 있는데.. 한두곡 말곤 모르는거라 거의 필요없더라구요.. 내용이 내내 좀 지루한 면이있어서.. 차라리.. 동화책으로 활용하실꺼면.. 이책은 비추입니다. 책 구성은 그림도 이쁘고 하지만 아가에게 읽어주는 태교동화라기엔 무리가있고.. 그냥 엄마가 읽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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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맞을지 모르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그런 느낌이 들었다. 배 안에 있는 우리 아기가 예비 엄마인 내게 종알종알 말을 걸어오는 느낌이랄까... 지금 내 아기가 어떤 상태인지, 어떤 감정을 갖고 어떻게 자라나고 있는지 주수에 맞춰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동화를 읽는 내내 우리 아기의 모습이 상상이 갔다. 그러면서 참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동안 우리 애기에게 좀 무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엄마와 함께 동화책도 읽고 웃고 울수도 있는 존재인데 말이다. 동화책이 무척이나 이뻐서(위에 서평 올리신 분께 절대 공감이다) 기분이 좋았는데, 거기에 한 가지 덧붙이자면 나 혼자 읽는 느낌이 아니라 아기와 함께 한다는 기분을 강하게 받았다는 사실이다.
각 임신 주별로 그 주에 해당하는 지침을 꼭 짚어서 알려주는 것도 참 마음에 든다. 좋은 것만 보고 들으라는 뜬구름 잡는 식의 설명이 아니라 예를 들어 임신 5주면, ‘아기에게 멋진 애칭을 지어 주세요’라고 하면서 부부가 함께 아기에게 편지를 써보라는 식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잡아준다. 동화도 읽고 지침도 알게 되고... 이 책 한권 정도만 읽으면 태교에 대해 어느 정도 안심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김 박사의 태교 비망록 아가 : 저는 점점 더 개구쟁이가 되어 가고 있어요. 손가락 빨기 놀이에 싫증이 나면 엄마의 탯줄을 손으로 간질이기도 한답니다. 저를 초음파로 자세히 본다면 의사 선생님의 경우 제 코가 엄마를 닮았는지 아빠를 닮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저는 요즘 제가 훗날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산소 들이마시기 연습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
| 저는 짐 13주 5일째인데요... 그동안 임신출산 책들을 보면서 공부만 했지 태교책을 보는건 처음이거든요... 그런데 이 책... 대충 보기만 해도 반할 것 같네요^^ 일단은 책 전체적으로 너무 이쁘게 꾸며져 있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지는 것 같구요... 내용들을 조금 읽어 보니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베어 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울아가 위해 조금씩 읽어 나가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태교에 대해 막연한 느낌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시작으로 울복둥이 태교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이 시작될 것 같구요... 좋은 음악이랑 함께하면 더 좋을듯 합니다^^ |
| 리뷰의 평이 워낙 좋길래 망설임 없이 구입하였습니다. 올칼라에 산뜻한 구성과 예쁜 그림들을 눈여겨 볼 만 하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아쉬움이 남습니다. 뇌태교동화라고는 하지만 여기저기 짤막한 이야기들이나 동화의 일부분만을 가지고 구성한 내용이 많으며, 만화주제곡이나 익숙한 곡들을 태교에 맞게 개사를 시도한 부분이 있으나 그다지 재미있지도 참신하지도 않은 듯합니다. 오히려 동화책 몇편 읽고 동요를 듣는 편이 좋을 듯 하네요 가장 좋은 부분을 꼽으라면 주수별 구성의 맨 첫장에 아가의 발달상황이나 엄마의 몸과 심리 변화, 아빠의 태도 등을 2~5줄 정도 간략하게 요약해서 적은 부분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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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임신이라서 태교도 신경쓰고 싶어서 여러 태교관련된 책을 샀는데 그중 가장 유용한 책인것 같아요 주별로 짜여진 내용에 아름다운 동화나 시, 경구들 그리고 그에 앞서 주별 엄마의 변화에 대한 간단한 팁, 그리고 무심할수도 있는 아빠를 위한 짧지만 좋은 이야기들..... 내 손으로 들어온 날부터 임신기간동안 그리고 출산후 아이에게도 들려줄수 있는 좋은 내용들과 아름다운 그림들 ... 출산후 아이를 위해서도 쭉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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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은 뱃속에서 저음인 아빠 목소리를 더 좋아한다고 해서 임신 중 신랑이 저녁마다 아가에게 읽어 주었다... 그래서 일까!!! 우리 아가는 엄마와 있는 시간이 더 많은데도 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책의 내용도 좋고~ 삽화도 수채화 느낌으로 편안한 색감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수에 맞춰 읽게 되어 있는데...주수가 지났지만 그냥 쭉 읽어 나갔다...
우리 아가가 밝고 안정된 마음을 갖는데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
| 첫아기를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때, 우리아기의 존재를 다시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태교동화책이 대부분 유치하던데, 어쨌든 동화책이라도 엄마가 읽어야 하는거잖아요? 너무 예쁜 수채화 그림이, 맘을 편하게 해주고, 글도 정말 구절구절 성의 있는 ....감동 그자체였답니다. 책을 산 이후 하루종일 읽은 구절을 읽고, 읽고, 또 읽고,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요,..전, 처음에 너무 감동받아, 처음에 읽을때 마다 울었는데 울 남편이 그러더군요..태교책을 읽으며 우는 엄마는 당신뿐일거라고,...하지만, 너무 감동받았답니다. 주위에 임신한 분들께, 선물해 드리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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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40주의 특성에 맞게 세상에 선보이는 창작동화, 아름다운시 ,에세이 소설이 한 대목
아름다운 영화대사 등을 골라 기존의 동화책과 달리 천편일률적이 형식에서 벗어나 다채롭고 재미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남편이 엄마와 태아를 위해 동화를 읽어 주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들을 때의 만족감이 다르기 때문에 임신중 후기에는 태아가 아빠의 목소리를 더 자 알아들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의학정보 태교지혜 남편이 해야 할일 등을 정리했고 텍스트는 앞서 말한 스트레스로부터의 해방, 감정,이입,남편의 참여 등을 고려해 그에 알맞은 내용으로 새롭게 창작, 각색 인용해되어 스스로 편안하게 읽어보시면 됩니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적인 뇌 태교를 위한 키포인트 엄마가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태아의 생생한 가정 이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태아의 성장을 고려한 태교가 필요합니다. 남편의 절대적인 헌신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