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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국가(Start-Up Nation) 댄 세노르, 사울 싱어 지음/ 윤종록 옮김/ 다할 미디어/ 2010년 8월 출간/ 344쪽 분쟁의 땅, 이스라엘에서 펼쳐지는 21세기 국가경영 비법
- 비전을 현실로 이룬 도전정신이 창업국가 이스라엘의 가장 중요한 국가경영 덕목임을 제시. - 중동문제 전문가며, 벤처투자가인 저자들은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업가 정신이 이스라엘 경제기적의 원동력임을 확인.
- 이스라엘 방위군은 기술혁신과 창조정신 그리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접목하여 핵심인재를 양성. - 농업 정착촌으로 시작한 키부츠는 ‘ 사막 한 가운데에서도 물고기를 키운다’라는 불굴의 정신을 상징. - 군대와 키부츠가 배출한 모험과 도전정신이 충만한 인재가 이스라엘의 혁신활동을 주도 - “이스라엘의 군대가 (특히 공군, 보병대, 정보기관, 그리고 정보기술 분야의 엘리트 유닛들) 수천개의 이스라엘 하이테크 벤처의 인튜베이터 역할을 해온 것이 절대 우연은 아니다.” (137쪽) #독서포인트 최악의 조건을 극복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이스라엘 국가 창업의 역사를 통해 국가 발전의 조건을 상기시키는 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