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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달인이 말하는 영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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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왕도는 없다고들 말한다. 사실 이 말의 의미를 다시 깊게 생각해보면 공부의 끝이 없을진대, 그 배움의 끝이 어찌 있겠는가 싶다. 하지만 어느 분야든 상관없이 이미 최상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공부의 왕도는 없을지라도 배움의 올바른 길은 분명 있다고 말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는 아닐지라도 남보다 월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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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왕도는 없다고들 말한다. 사실 이 말의 의미를 다시 깊게 생각해보면 공부의 끝이 없을진대, 그 배움의 끝이 어찌 있겠는가 싶다. 하지만 어느 분야든 상관없이 이미 최상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공부의 왕도는 없을지라도 배움의 올바른 길은 분명 있다고 말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는 아닐지라도 남보다 월등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많은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에 쉽게 다가서지 못한다. 물론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야 당연한 것이겠지만, 문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왔는데도 그 위치에 서지 못하는 것은, 분명 그 방법에 어떤 문제가 있음을 자각하고 그 원인을 찾아 빠른 시간 내에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본다. 게다가 어떤 부분이든 누군가에게서 잘하지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자신이 남들에게 뒤처진다는 의미로,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의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여 결과적으로 다른 일에도 잘 못한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은연중 마음속에 깊이 심어 줄 수 있기에 이는 어떻게 하든 반드시 극복해야 할 개인의 중대한 과제라고 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의 세계는 글로벌시대다. 그리고 글로벌과 언제나 함께 따라다니는 것은 바로 이미 세계 공용어로 인식되고 있는 영어다. 어느 나라를 가든 일반적인 언어소통의 수단으로 대체적으로 영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열면 그날그날의 수없이 많은 새로운 정보들을 보면 그것들 역시 대부분 영어로 거의 나열 되어 있다 해도 아마 과언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시대에 발맞추어 사는 우리에게 있어 영어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거스를 수 없는 대세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더구나 이제는 심지어 영어를 잘하지 못하면 취업의 문턱에서 조차 발을 들여 놓은 수가 없는 현실이 되어 버렸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해야 하고 그것을 익혀야 할지에 대한, 심각하고도 결연한 의지로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으로 본다.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무언가 이룰 것처럼 하다가, 대개는 그 과정에서 쉽게 좌절하고 실패의 경험을 겪는 이들이 많다. 시중에 영어와 관련한 책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나오고 있고, 영어를 가르치는 학원들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왜 많은 사람들은 영어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지 걸까 라는 의문에서, 이 책은 그 해답의 실마리와 함께 대책을 명쾌하게 우리에게 제시하여 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가 토익의 달인이라는 별명에서 보듯, 그는 이 책에서 그 동안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데 왜 실패를 했는지 그리고 많은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그 실력의 향상이 어려운지를 조목조목 파고들어 우리들이 안일하게 생각해왔던 영어 공부의 문제점들을 세밀하게 지적하며, 배움의 올바른 길을 우리가 제대로 찾아 갈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아서,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참고서로 삼아도 될 듯하다. 특히 좋은 영어책을 고르는 방법에서부터 우리가 영어에 대해 흔히 가지고 있는 고민들과 가장 빠른 방법으로 효과적인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이야기들까지, 저자가 수년간 일선에서 영어를 가르쳐 오면서 알게 된 경험과, 부단한 노력 끝에 쌓아올린 자신의 지나온 모습을 통해서, 아마도 영어에 많은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충분히 좋은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싶다.

 

걸음마를 하기 위해 아기들은 수천 번의 넘어짐의 과정을 겪는다고 한다. 이렇듯 어떤 일이든 단숨에 이루어지는 일은 없는 법이다. 저자의 말을 빌리면 영어 역시도 쉽게 되는 것은 아니며, 영어 공부를 위한 그 배움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땀을 흘리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어를 배우는 우리들의 사소함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점들과 그릇된 인식들을 올바르게 잡아주려 했다. 아무리 좋은 방법도 실천의 의지가 없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영어가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아마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를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잠시 멈추고 지금의 영어 공부 방법이 올바른 것인지, 또 효율적으로 하고 있는지를 먼저 곰곰이 생각해보자. 그리고 나에게 어떤 문제점이 발견 된다면, 이 책에서 그 해결책을 찾아 도움을 얻는 것은 어떨까 싶다.



p*******3 2010.08.17.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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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토익달인 정상쌤.정상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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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달인.. 솔직히 난 토익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책.. 공부법이기도 하지만 영어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인 듯 하다. 솔직히.. 난 겁이 많은 사람이다.. 영어에 대해서 겁을 내고 있는 우리나라 평범한 사람중 하나이다.. 그런데 이 저자는..영어를 사랑해야한다고한다.. 예전에 생각해보니..난 그리 영어를 좋아했던 것도 싫어
"[살림]토익달인 정상쌤.정상에서 만납시다^^" 내용보기


토익달인..

솔직히 난 토익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책..

공부법이기도 하지만 영어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인 듯 하다.

솔직히..

난 겁이 많은 사람이다..

영어에 대해서 겁을 내고 있는 우리나라 평범한 사람중 하나이다..

그런데 이 저자는..영어를 사랑해야한다고한다..


예전에 생각해보니..난 그리 영어를 좋아했던 것도 싫어했던 것도 아니었다.

한때는 저자가 말하는 맨투맨 기본 영어를 중학교 때 첫 사랑오빠에게 선물받고 공부했었고..

고등학교때 담임 선생님께서 종합영어로 방과후에 공부해보면 어떻겠냐고해서 담임 선생님과 공부했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냥...어려웠던 것 같다..

사촌언니랑 같이 공부했던 중학교 시절 성문기초영어가..

오히려 나한텐 범위도 내용도 딱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그렇게 공부했지만..

대학가서 원어민 보고 hi 란 말 한마디도 꺼내는 것이 두려워서 피해다녔었던 기억이 난다.ㅠㅠ

저자가 말하는 이 두려움을 버리지 못했던 것이 내 영어를 죽이는(?) 원인이었다.


그리고 직장다니면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영어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또 공부한다고 하면서..

좋은 기회가 있을 때에도 난 입을 열지 못하고 앉아있었다..

묵상(?)하는 80% 중 하나였다..

한달 해외에 나가서도 말을 제대로 못 하곤..

속상한 마음에 호스티스 할머니에게 하소연하듯 영어로 말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이 저자가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던 것 같다.

비록 난 토익시험을 본 적이 없지만

그렇게 토익 만점을 맞는 사람들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에 대한 나의 궁금증이었다고나할까?

아마도 막연하게 빨리 영어를 익힐 수있는 방법이 있나? 하는 생각이 있었나보다.

하지만 정답은 없다! 였다..

솔직히 실망이었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난 무언가를 바라고 책을 봤던 것이다..ㅠㅠ

저자도 말하지만 영어에는 단연코 '왕도'는 없다. 하지만 '올바른 길'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난 저자가 참 부러웠다..

인생에 있어서 좋은 멘토를 만나는 것은 정말 중요한데..

그러한 스승을 만나서 영어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니까.

그리고 그의 노력 정말 존경할 만 하다..

왜 난...그러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살짝 있으면서..

하지만...

이 저자가 말한 것처럼 영어를 잘 하면..내게 이득이 많을 수 있다는 것이다.

왜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배워야하는가에 대한 불만을 갖는것도 하나의 핑계라는 말이 좀 찔리기도 햇다.

내가 과연...

노력하고 그런 소리를 했던가 하면 단연코 아니었기 때문이다.

영어를 잘 하면 20만원짜리 공짜 적금을 들을 수 있다는 신문광고..

이 이야기는 내게 과연 충격이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말했다..

너희가 영어를 잘 하면...

공짜로 매달 20만원의 적금을 드는 것과 같다고..

그렇게 20년 30년 지나면..

너희는 누구보다도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을거라고..그것이 바로 영어의 힘이라고..

그래서 나도 너희도 노력해야한다고말이다.


초짜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바로 마음가짐이다!

저자도 소개한 시크릿이란 책..

나역시도 이책을 너무나 사랑했고 또 영상도 보고 또 봤었는데..

인위적이라고 할 지라도 긍정적인 생각이 반복되면 우리의 뇌는 거기에적응되어 실제로 좋아지는 것이다..

그래서...영어를 사랑하면..영어를 잘 하게 된다는 것이다.

나는 영어를 잘 해서 성공할수 있어~~ 외치고 다니자..ㅋ


그리고 강조한 5형식 문법...

솔직히 문법을 그리 사랑(?)하지 않지만..

요즘 느끼는 것은...

그래도 문법을 완전 무시하지 못한다는것...

강사는 그런데 문법을 강조한다..

가장 기본적인 5형식을 알때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된다고..

기본이 된 후에 시작하라고..

그래서 난 저자의 홈피와 책에 같이 첨부된 동영상 강의를 듣고 다시 공부하려고 하고 있다.

(앗..저자가 바로! 시작하라고 했는데 또 주저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ㅠㅠ)


소개한 좋은 책과 선생님..

맨투맨기본영어

영어순해

vocabulary22000/33000

시나공TOEIC Basic Reading

메가잉글리시의 윤석환선생님과

굿모닝 팝스의 이근철 선생님..

이분들과 책..

내가 아는 영어책도 있고 강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근철샘...존경하는데..이렇게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늘 부러웠는데 저자도 그런 열정을 본 듯 하다^^


책에 소개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것은 스포일러같아서..흠흠..

목표량을 정해놓고 하라는 그 말이 인상깊었다.

자기가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싶은 공부량보다 30% 정도 더 높게 목표를 잡고 노력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나올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무리하지도 느슨하게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독학보다는 스터디를 강조한다 서로 격려하고 늘어지지 않기 위함이다.

만약 독학에 독하게 성공하려면

-반복에 반복

-온라인 카페 적극 활용하기

-영어 잘하는 친구 따라다니기

-영어채팅하기

-장난스런 팁인 수입과자 수신자부담으로 전화해보라는..ㅋㅋ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해했다고 넘어가는 것보다는 누군가에게 그것을 안 보고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 비로소 이해한 것이라는 말..

정말 동감이다.예전에 저자처럼 나도 중학교때 수학을 같은 반 친구에게 보조교사역할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내게 도움이 얼마나 되었었는지를 보면..

무언가는 이해를 하고 설명을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것은 거울학습법이다.  무언가를 공부했다면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말하기를 하는 것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체계적으로 말하라는 것이다..(난 영어가 아닌 다른 과목을 해본적 있는데 무척 쑥쓰럽지만..효과는 정말 좋다.)


각각의 공부방법을 설명해 놓았는데..

정말 맘에 들었던 것들은 트리플 노트정리법/ 구문분석 활용법이다..

(궁금한 사람은 책을 사서 보시길..)나도 트리플 노트법으로 예전에 전공 공부를 했어서 이해가 가는 것이고..구문분석은 내가 영어 공부할 때 아하 이거구나 하고 와 닿았던 부분이다.


우리가 영어를 정복하기 이해서 리딩-리스닝-라이팅-스피킹 순서로 정복하는 것이 좋다고하는데..

즉. 리딩을 통해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 작문과 스피킹을 병행한 후에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는 연습이 수반될 때 비로소 회화가 된다는 것이다.

읽어서 알 수있는 표현들만 손으로 가리고 다시 영어로 바꾸어 말하기..그것이 말하기의 좋은 방법이다.

간단한 회화를 지금 그렇게 해보고 있는 생각보다 어렵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

노력해야지^^


저자가 마지막으로 강조한 것은 세가지다

첫째, 오늘 당장 시작하라

둘째, 빨리 그리고 여러번 반복하라

셋째, 영어랑 애인하자..


이 책 읽고 8월말에 끝냈던 간단한 회화책 다시꺼냈다..이책..짧게 빨리 여러번 다시 반복하려고 한다..

간단한 시험보겠다고 맘 먹고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를 읽었는데 큰 맘 먹고 지문만 읽으면 길지 않아서 3시간이면 보니까..

이렇게 반복해서 영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어로 연습하면 이 책은 완전히 내게 되겠지?

그럼..또 하나의 책을 빨리 여러번..

하나씩 정복하면서 우리 애인 영어랑 더 친해져야겠다^^


e******6 2010.09.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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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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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 과연 토익 달인의 공부 비법은 무엇일까?너무 궁금함에 이 책을 사 읽게되었다...사실 어려서 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았고 공부도 열심히 한거 같다적어도 누구보다 영어 단어는 많이 알고 있다고 스스로 자부를 할 만큼은 되었던거 같다...그러다가 좌절에 빠진것은 바로 대학원 때였다!모든 텍스트가 영어인 탓에 그나마 했던 영어도 다 모르는 것처럼 ,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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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
과연 토익 달인의 공부 비법은 무엇일까?
너무 궁금함에 이 책을 사 읽게되었다...

사실 어려서 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았고
공부도 열심히 한거 같다
적어도 누구보다 영어 단어는 많이 알고 있다고 스스로 자부를 할 만큼은 되었던거 같다...

그러다가 좌절에 빠진것은
바로 대학원 때였다!

모든 텍스트가 영어인 탓에
그나마 했던 영어도 다 모르는 것처럼 ,
바보가 되고 말았다.

그래서 일까 ...
영어에 관한 비법이 나온 책은 거의 다 사서 보게 되는거 같다..

모두 저마다의 비법(?)은 있는거 같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영어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하는 거 
그게 비법이라면 비법일 수 있겠다..

저자도
책을 통해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제시를 하고 있고
이번 계기를 통해
다시 분발 할 수 있는 계기가 된거도 사실이고
그것이 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교훈이다



YES마니아 : 골드 s*****0 2011.05.27.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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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영어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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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통이런 종류의 책은 거의 안사는 편이고,  그시간에 영어책이나 한권 더보자는 부류의 사람이다.   난 학력고사세대고 성문영어세대로 듣기 말하기와는 거리가 멀게 학창시절을 보낸사람이다.   내가 취업할때쯤 토익점수가 있어야 취업이 잘된다는 말이 있었고,   그때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엉터리 900이아닌 진짜 영어잘하는 900이상자들이 대부분이었다.   영어펜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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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통이런 종류의 책은 거의 안사는 편이고,  그시간에 영어책이나 한권 더보자는 부류의 사람이다.

 

난 학력고사세대고 성문영어세대로 듣기 말하기와는 거리가 멀게 학창시절을 보낸사람이다.

 

내가 취업할때쯤 토익점수가 있어야 취업이 잘된다는 말이 있었고,

 

그때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엉터리 900이아닌 진짜 영어잘하는 900이상자들이 대부분이었다.

 

영어펜팔, 영어일기쓰기, 3만단어암기, 타임구독등으로 독해나 텍스트로 보는 시험은

 

거의 고득점이었지만,  듣기 말하기를 위한 영어는 자신이 없었던 터에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나라 최다 영어만점자이자 정석실력파로 유명한 정상님이 쓴 책을 읽어보았다.

 

상담히 구체적으로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문법무용론, 듣기 말하기문제, 토익점수문제,  영어공부방법문제등을 기술해놓았다.

 

주로 영어가 토익이나 커뮤니케이션위주이긴 하지만,  실용영어나 영어회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꼭 보기를 권장하고 싶다.

 

나도 나름대로 영어공부많이하고  쓰는 영어로는 네이티브를 웃기고 감동받게도 하지만

 

어학연수 미경험과 말할기회가 없었던 터에 정상의 영어회화정복법을 몇달째 실행하고 있다.

 

문자로 터득된 영어를 음성과소리로 변환하는 작업이라고 할까?

 

학창시절에 무지하게 외워둔 단어숙어 영어문장과 펜팔로 단련된 쓰기와 문법덕분에

 

그냥 오래 듣고 있으니 상당히 자동영어가 되는 느낌을 가졌다.

 

토익준비생들에게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영어회화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보기를 바란다.

 

만원도 안하는 책값으로 몇년의 시행착오를 줄일수있다. 

 

(회화정복법 69페이지를 꼭 실행해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12.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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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대한 의욕이 앞서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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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나서 크게 느낀점 2가지는,,, 첫번째는 책을 펴낸 출판사 및 편집부도 pre-editing단계에서 검토하고 독자의 눈을 현혹시키지는 않는지, 새로운 아이디어와 감흥을 고객에게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판단이 서야지만 세상에 내보낸다는 당연한 과정을 거치리라는 출판사라는 이름을 가진 사회적 지위로서 사회자원을 공유하는것에 대한 최소한의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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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나서 크게 느낀점 2가지는,,,

첫번째는

책을 펴낸 출판사 및 편집부도 pre-editing단계에서 검토하고

독자의 눈을 현혹시키지는 않는지,

새로운 아이디어와 감흥을 고객에게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판단이 서야지만 세상에 내보낸다는

당연한 과정을 거치리라는 출판사라는 이름을 가진

사회적 지위로서 사회자원을 공유하는것에 대한

최소한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항상 책을 구매할때는 on/off line매장에서 일부 내용을 보고 구매를 하는데,,,

좀 더 영어를 잘해보고, 욕심이 앞서다보니 조금도 검증을 안하고,, 

책을 구매했다라는 자기 불성실에대한 생각입니다.

 

책을 사면서 어떤 책에 댓글을 다는 것도 처음이고,

인터넷에 댓글을 다는 아르바이트들의 글 내용도 아닌

그 댓글개수와 강력추천이라는 Yes24의 마크를 보고

내용 확인없이 산것도 드문 일이지만,,

이런 것도 책일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저 자신도 과거에 XX각,XX출판사에서 약 2년정도 일했었지만,

표지, 마케팅에만 열심인 책을 오랜만에 접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g********s 2011.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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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독학하기 전에 이 책을 읽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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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독학하기 전에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제대 후에 복학하기 4개월 정도 여유가 있어서 토익 공부 좀 해야겠다 싶어서   공부를 하려니...  2년 동안 영어공부를 안 해서... 머리는 이미...깡통? ㅋㅋ  토익이 뭔지는 알아야 학원도 등록하고 인강도 듣고 문제집도 고르고 하지...    그래서 토익공부법에 관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딱!! 고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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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 독학하기 전에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제대 후에 복학하기 4개월 정도 여유가 있어서 토익 공부 좀 해야겠다 싶어서 

 공부를 하려니...

 2년 동안 영어공부를 안 해서... 머리는 이미...깡통? ㅋㅋ

 토익이 뭔지는 알아야 학원도 등록하고 인강도 듣고 문제집도 고르고 하지...

 

 그래서 토익공부법에 관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딱!! 고르게 됐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밌는 부분은 저자가 본인 스스로 "내가 최고다."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너무 건방진거 아니야하다가 이 분 말만 듣고 뭔가를 하면 될 것 같은 기분으로 바뀐다.

 

 책을 쓴 이유가 직접적인 도움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썼다고 한다.

 

 초보자~고득점자를 위한 공부방법, 문제집 추천, 문제집 고르는 방법, 동영상, 학원까지

실질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또한 영어회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너무 많은 것을 알려줘서 다 실천하기는 힘들지만

공감가고, 실천하기 쉬운 것들 몇 가지만 실천해도 토익에 아울러 영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참고로 전 이 책을 읽고 이 분이 운영하는 인강 2개나 들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됬다능 ^^

 

 

 

h******5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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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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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영어에 미쳐있다. 집에만 있으면 좀이 쑤시던 사람은 어디로 가버리고 밖에 나가기가 귀찮다. 그냥 집에서 영어공부만 하고 싶다. 이렇게 된 이유는 대부분의 내 또래처럼 10년 이상 영어공부에 시간, 돈을 쏟아 부었지만 정작 외국인 앞에만 서면 말한마디 못하고 행여나 말을 걸까 눈길조차 피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영어 니가 얼마나 그렇게 잘났냐? 내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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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요즘 영어에 미쳐있다. 집에만 있으면 좀이 쑤시던 사람은 어디로 가버리고 밖에 나가기가 귀찮다. 그냥 집에서 영어공부만 하고 싶다. 이렇게 된 이유는 대부분의 내 또래처럼 10년 이상 영어공부에 시간, 돈을 쏟아 부었지만 정작 외국인 앞에만 서면 말한마디 못하고 행여나 말을 걸까 눈길조차 피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영어 니가 얼마나 그렇게 잘났냐? 내가 저능아도 아닌데 못할께 뭐있어 라는 오기 때문이다. 그런 독기를 품고 이래저래 좋다는 강의도 듣고 책도 사서 보고, 팝송 듣고, 뉴스, 시트콤을 보다 보니 억지로 "나는 영어가 좋다. 영여가 좋다." 라고 뇌에 각인 시키던 것들이 어느새 "아~ 영어 재밌어. 정말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해 보고 싶다." 가 되더라.

 

 물론 아직도 걸음마 단계이나 진심으로 영어를 좋아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시절 영어를 죽도록 hate!! ( 이 단어는 처음 보는 순간 감정이입이 되더라.) 했던 것에 비하면 기적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런 방법류의 책들은 흔하니깐 모 패스~ 하려던 차, 후기가 인상 깊었다. 다들 하는 말이 '영어공부 방법론에 관한 부분도 좋지만 책 전체적으로 괜찮더라.' 라는 것이다.

 

 읽어보니 과연 그랬다. 사실 다 들어봤음 직한 말들이다. 하지만 저자는 공부 방법이 뉴스만 봐라, 시트콤만 봐라 식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해 놓았다. 특히 왜 문법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쓴 챕터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나에게 그럴 듯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게 해 주었다. 많은 이가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대해 많은 비판을 한다. 물론 '읽기' 에만 치우쳐 '말하기, 쓰기, 듣기' 에 너무나 소홀한 면이 있고 시정되어야 할 부분이다. 그런데 요즘 중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하는 생각인데, '교과서가 너무 괜찮더라.' 라는 것이다. 일상회화를 습득하고 싶다면 중학교 수준의 책으로 충분하다고 본 적이 있다. 여기서 다들 중학교 교과서를 보세요~ 그럼 영어를 잘 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영어를 하고자만 한다면 얼마든지 할 거리가 넘쳐난다는 뜻이다. 이 방법 만이 옳은 것이고, 저 방법으로 하면 영어를 절대 못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이다.

 

 당장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정상 선생님의 방법을 따라 꾸준히 한다면 당신도 언젠가 영어 고수가 될 것이다!!!

m******n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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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 토익의 달인이라 할 수 있는 정상 선생님은 많은 학생들에게 익숙하다. 꼭 수업을 들어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한 번쯤은 이 분의 성함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실제 현장에서 영어를, 토익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시기에 수험생들의 관점에서 궁금해할만한 사항들이 모조리 소개되어 있는 책이 바로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이다.   제대로 된 책과 선생님을 고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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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 달인, 토익의 달인이라 할 수 있는 정상 선생님은 많은 학생들에게 익숙하다. 꼭 수업을 들어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한 번쯤은 이 분의 성함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실제 현장에서 영어를, 토익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시기에 수험생들의 관점에서 궁금해할만한 사항들이 모조리 소개되어 있는 책이 바로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이다.
 


 제대로 된 책과 선생님을 고르는 방법, 독학, 학원, 인터넷 강의 등등등 영어를 공부하는 각종 방법들의 장단점, 토익공부에 도움이 되는 여러 인터넷 사이트들,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 때 시간을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효율적인가에 관한 것 등등... 토익에 관해 궁금해하던 것들이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제시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며 정상 선생님의 노하우가 놀랍게 다가오면서도, 이제 방법을 제대로 알았으니 더욱 토익 공부,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었다. 정상 선생님의 글 뿐 아니라, 책의 거의 마지막 부분에는 실제 선생님께 공부를 한 학생들의 토익 고득점 후기도 나와있어서 더욱 자극이 되었다. 많은 학생들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토익 점수를 올리고 싶어하면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는 경우가 많은데, 토익 선생님의 생생한 노하우가 집대성되어 있는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토익에 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토익에 관한 이야기가 많지만, 영어 자체에 관한 내용도 상당하다.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고, 나에게 익숙하도록 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있는데,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이 '영어회화'에 관한 내용이었다. 사실, 토익 같은 경우는 학원이나 독학 등등을 통해 일정 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하면서 점수를 올릴 수 있을지 몰라도 영어회화는 단순히 그렇게 한다고 해서 실력이 향상되지 않기에, 영어회화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이 항상 궁금했다. 진짜 영어를 잘하는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영어회화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영어회화 정복하기' 라는 소제목으로 8단계에 이르는 과정이 나와있는데, 8단계라 하더라도 한 단계 한 단계가 엄청난 노력을 요하는 것이고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8단계를 통틀어 강조하는 것은 영어 자료를 선택해 반복적으로 듣는 것이다. 정말 지겨울 때까지, 영어 발음의 소리가 익숙해질 때까지,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올지 알 수 있을 때까지 듣고 그 때서야 멈추는 것이다. 그 후, 스크립트를 확인하고,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이 가장 마지막 단계이다. 

 

 영자신문 활용법, 어학연수, 전화영어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토익을 공부할 때 어떤 자세로 공부해야할지 등등 영어와 토익에 관해서는 없는 내용이 없는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지금 이 시간에도 비효율적으로 공부하며 영어 공부 하는 것을 막막해하고 있는 수험생들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t******0 201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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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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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 책 좋아요 ~ 저녁에 책이왔는데 반해가지고 밤에 읽다 잠들고 오전에 마저 읽었습니다   진짜 선생님 말씀대로만 하면 영어달인이 될 듯 싶었어요 ~ 줄 쫙쫙 형광펜으로 그으면서 읽었습니다 맘에 드는 구절은 포스트잇에 적어 놓았습니다 ㅎㅎ   영어 해도 해도 안 느는 것 같아서 진짜 막막했는데 선생님 말씀대로만 하면 영어는 꽉 잡을 수 있을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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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 책 좋아요 ~

저녁에 책이왔는데 반해가지고 밤에 읽다 잠들고

오전에 마저 읽었습니다

 

진짜 선생님 말씀대로만 하면 영어달인이 될 듯 싶었어요 ~

줄 쫙쫙 형광펜으로 그으면서 읽었습니다

맘에 드는 구절은 포스트잇에 적어 놓았습니다 ㅎㅎ

 

영어 해도 해도 안 느는 것 같아서 진짜 막막했는데

선생님 말씀대로만 하면

영어는 꽉 잡을 수 있을듯싶어요  

앞부분 읽을때 조금 지루한면이 있는디 ~

세번째 파트부터 읽으시면 거기서 부터 공감되게 많이되고

도움이 많이되요 !

h*******2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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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부러워 하는 사람을 뽑으라면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능수능란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과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다.내가 가장 터득하고 싶어하는 분야를 꼽으라면 그것 또한 컴퓨터와 영어이다.현대인으로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이 두가지 분야.솔직히 이 두가지 분야만 충분히 소화해 낼 수 만 있다면 아니 이 중 한가지만이라도 충분하다면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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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부러워 하는 사람을 뽑으라면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능수능란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과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다.
내가 가장 터득하고 싶어하는 분야를 꼽으라면 그것 또한 컴퓨터와 영어이다.
현대인으로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이 두가지 분야.
솔직히 이 두가지 분야만 충분히 소화해 낼 수 만 있다면 아니 이 중 한가지만이라도 충분하다면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나 영어의 중요성은 두말 할 필요가 있을까.

저자가 말했듯 영어란 대학입학과 취업과 승진, 이직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친다.
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된 것이다.
물론 영어를 하지 않고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게다가 공무원 준비와 같은 어떤 취업의 계기로 공부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누구나 한번쯤은 외국인과의 유창한 대화를 나 자신을 꿈꿔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 시켜주기에 충분했고
나와 같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일깨워 주기에 충분한 책인듯 했다.

영어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한번이라도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 공부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왜 다른 과목보다 영어가 그토록 어려웠는지 난 이책을 통해 비로서 알게 되었다.

 

매월 토익을 보고 성적을 공개하는 강사.
이런 강사가 있었다는 사실에 약간 놀라웠고
총 46회 토익990만점, 두번의 11회 연속 토익만점을 받았다는 사실에
'에이~ 뭐.. 외국생활 좀 하셨나?' 이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는 어학연수을 2개월밖에 다녀오지 않은 토종 한국인 강사였다는 것.
두번의 놀라움 속에 저자의 말에 신뢰가 쌓였다.

내가 진작에 이 강사님을 만났다면 어쩌면 난 지금 이자리가 아닌 더 높은 자리에 더 나은 자리에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만큼 이 책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게 만들어 주는 하나의 멘토적 역할을 충분히 해내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해서 책 내용이 처음 듣는 신기한 말들로만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언젠가 어디선가 들어보았던 내용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제시한 영어공부법의 방법에 신뢰가 갔던 것은 그 나름대로의 방식이 체계적으로 잡혀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저기의 짜집기식이 아닌, 또한 남들이 강조하던 지름길이 아닌 바른 길로 향해 나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 것이다.

그가 제시한 것처럼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일년안에 토익 900은 거뜬할 것만 같은 자신감도 생긴다.


누구나 범할 수 있는 잘못된 생각들.. 작가가 지적한 여러 잘못된 생각들 중에서
가장 그릇된 생각중의 하나가 단기간에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을 거라는 착각이 아닌가 싶다.
나역시 "3개월만에 끝내는 영어" 뭐 이런 책에 귀가 홀깃했으니말이다.

상황을 탓하며 시간을 탓하며 책을 탓하며 영어를 미뤄두었던 내 자신에게 많은 충고가 된 책이었다.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대학생 분들이나 토익고득점이 필요하신 분들과 함께 영어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은 영어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한번쯤 일어보고 시작하신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공부방법은 정말 승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니까..

다른것은 몰라도 이 책이 조만간에 시립 도서관에 자리를 좀 잡아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적어도 잘못된 영어 공부로 시간을 허비한다거나 힘들어 지쳐 포기하는 사람이 줄지 않을까 싶다.

영어공부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필독도서로 추천한다.

추천~

d*****8 201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