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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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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어린이들이 보고 읽으며 실천하면 딱 어울리는 식사 예절 도서이다.식탁 의자에 앉으면 다리가 짧아 의자 앞에 두 다리가 대롱대롱하고 먹기 싫은 음식이 나오면 투정을 부리며 달고 고소한 음식을 선호하는 어린이들은 늘 엄마와 함께 식사 시간만 되면 먹니,안먹니로 식사 전쟁을 한바탕 치르고 만다.어느 집에서나 어린이가 엄마가 만들어 식탁에 내놓는 음식 앞에 고분고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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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세 어린이들이 보고 읽으며 실천하면 딱 어울리는 식사 예절 도서이다.식탁 의자에 앉으면 다리가 짧아 의자 앞에 두 다리가 대롱대롱하고 먹기 싫은 음식이 나오면 투정을 부리며 달고 고소한 음식을 선호하는 어린이들은 늘 엄마와 함께 식사 시간만 되면 먹니,안먹니로 식사 전쟁을 한바탕 치르고 만다.어느 집에서나 어린이가 엄마가 만들어 식탁에 내놓는 음식 앞에 고분고분 하며 잘 먹겠다고 하는 어린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특히 짜고 매운 김치와 같은 절인 음식은 물에 살짝 담궈 볶음밥으로 둔갑시키지 않으면 자발적으로 먹을때까지는 인내력 있는 교육과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우리 집에도 다 큰 남자애만 둘이 있는데도 아직까지도 김치를 먹어야 한다,먹기 싫다,찌개로 끓여 주어야 먹는다는둥 식사 시간만 되면 조용하게 넘어갈 날이 없다.

 이 도서에 나오는 올리비아,줄리안,프랜신은 돼지를 등장시켜 식사 예절에 대하여 규칙적이고도 코믹한 모습으로 전개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면서 이해시키면 식사 시간이 즐겁고 행복의 식탁이 되리라 생각을 한다.또한 각국의 요리에 대한 먹는 법,식사시에 조용하게 먹는 법,음식이 나와 먹을 때와 먹은 후에 하는 인사말등도 가르치고 익히게 하면 사회성 기초 지식을 자연스레 쌓아나갈 수가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또한 생일 잔치나 이벤트에 초대하고 초대받을 때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도 소개가 되어 식사 예절,초대법,친구와 어울리기등을 복합적으로 배워가는 좋은 시간이 될것이다.

 아직은 엄마의 슬하에서 응석과 투정으로 일관하며 자기 고집이 강한 4~7세의 어린이들에겐 약간의 규칙과 예절을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될것이고 먹기 싫은 음식이라면 굳이 먹일려고 할것이 아니라 대체 음식으로 만들어 자연스레 입맛에 맞게 힘써야 할 것이다.부모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기대가 되고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인거 같다.







j******6 2011.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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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식사 예절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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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식사예절 배우기] 아직 5살인 딸아이가 먹는 것만 봐도 이쁘고 조금이라더 더 주세요.. 라고 말하면 그저 행복해서 숟가락으로 떠 먹이면서 행복해 했었는데.. 언제까지 엄마의 손으로 먹여줄수가 없어서 아이에게 식사예절에 대해서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때 발견한 올리비아 식사예절 배우기 EBS 방송에서 본 캐릭터여서 그런지 아이는 흥미로운 눈으로 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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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식사예절 배우기]

아직 5살인 딸아이가 먹는 것만 봐도 이쁘고 조금이라더 더 주세요.. 라고 말하면

그저 행복해서 숟가락으로 떠 먹이면서 행복해 했었는데..

언제까지 엄마의 손으로 먹여줄수가 없어서 아이에게 식사예절에 대해서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때 발견한 올리비아 식사예절 배우기 EBS 방송에서 본 캐릭터여서 그런지 아이는 흥미로운 눈으로 엄마와 함께 식사예절에 대해서 알아봤답니다.

예쁜 포크 숟가락을 보며 감탄하고 있던 올리비아는 친구 프랜신의 초대를 받게 됩니다.

혹시 실수를 할까봐 인형들과 함께 연습을 하는 올리비아의 모습은 사랑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리고 프랜신의 집으로 초대받고 식사를 하는 도중 올리비아는 그리 즐겁지가 않습니다.

딱딱한 식사예절이 멋지지도 않고 아이들에겐 너무 힘든 일인걸 알게된 올리비아는 프래신을 집으로 초대합니다.

스파게티를 후루룩~ 소리내어 먹으면서 입가에 듬뿍 묻히고 먹는 아이들에 모습에

식사시간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어야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가족 품에서만 자라는 것이아닌지라 식사예절은 꼭 필요합니다.

아직 어리니깐.. 약간의 융통성을 보여도 되겠죠..

올리비아와 함께 멋진 식사예절을익혀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올리비아 시리즈를 보면서 아이와 함께 귀여운 아기 돼지 올리비아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d*****h 2010.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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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식사 예절에 대해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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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는 어린 소녀이지만 의젓하고 생각이 많은 아이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상상력과 호기심도 풍부하고 소녀다운 감성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친구 프랜신이 저녁식사에 초대하자 자신이 꿈꾸는 식사를 상상합니다. 두명의 어린 동생때문에 식사시간이 시끄러운 집 과는 달리, 올리비아가 꿈꾸는 식사는 우아하기 그지 없어요.   만찬이 열릴법한 아름다운 방엔 긴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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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는 어린 소녀이지만 의젓하고 생각이 많은 아이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상상력과 호기심도 풍부하고 소녀다운 감성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친구 프랜신이 저녁식사에 초대하자 자신이 꿈꾸는 식사를 상상합니다.

두명의 어린 동생때문에 식사시간이 시끄러운 집 과는 달리,

올리비아가 꿈꾸는 식사는 우아하기 그지 없어요.

 

만찬이 열릴법한 아름다운 방엔 긴 식탁이 있고 그 위엔 맛있는 음식이 가득합니다.

턱시도를 맨 웨이터들은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시중을 들구요.

식탁 위에선 원숭이들이 과일로 저글링을 합니다.

 

이런 식사를 꿈꾸는 올리비아이니, 스파게티 소스를 입에 다 묻히고

식사 시간에 강아지와 실랑이를 벌이는 동생들이 창피하겠죠.

'프랜신의 집에선 이러지 않을거야..'라는 생각을 하는 올리비아.

 

그런데 그렇게도 꿈꾸던 프랜신의 저녁식사는 큰 실망감만 주었어요.

그곳엔 엄격한 규칙과 예의가 있었지만, 자신의 집 처럼 따스함은 없었습니다.

거기다 음식도 방울다다기 양배추 뿐 이었어요.

 

이젠 올리비아가 프랜신을 저녁식사에 초대하며 동생들 때문에 걱정을 하지만,

오히려 더 즐거운 식사가 되었습니다.

프랜신의 집에선 엄두도 못낼 '스파게티 면 빨리 먹기'놀이도 하고 말이죠.

 

물론 올리비아 동생들이 식탁에서 시끄럽게 하고 놀고 음식갖고 놀이를 하면

장난치지 말라는 소리를 듣는게 당연할테지만, 가끔은 즐겁지 않을까요?

그렇게 하면서 저절로 예절에 대해 배우기도 하구요.

아이들에게 식사예절에 대해 가르쳐주고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s******5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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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예절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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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늦으면 저녁까지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럴때마다 좋기보단 불편한 마음이 더 들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랑만 있으면 시끄럽게 떠들던 떠드는 내가 어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   무척 긴장하게 됐던 것이다.   맛있는 음식만 골라 먹지 말기, 깨작거리지 말기, 어른들이 숟가락 들기전에 밥 먹지   않기, 다 먹은후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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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늦으면 저녁까지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럴때마다 좋기보단 불편한 마음이 더 들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랑만 있으면 시끄럽게 떠들던 떠드는 내가 어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

 

무척 긴장하게 됐던 것이다.

 

맛있는 음식만 골라 먹지 말기, 깨작거리지 말기, 어른들이 숟가락 들기전에 밥 먹지

 

않기, 다 먹은후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개수대에 그릇 놓기 등등 신경써야

 

할 것이 많았다. 더구나 친구 부모님들이 이것저것 물어보시니(부모님은 뭐하시니,

 

형제는 몇명이니 등등) 밥 먹기에만 집중을 할수가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리 긴장했나 싶을 정도이다.

 

 

그에 비하면 올리비아는 친구 프랜신의 저녁식사에 들뜬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프랜신의 도시락 반찬은 한번도 보지 못한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 차 있고,

 

"우리 집에선 뭐든지 맛있는 것만 먹어!"라고 자랑했으니 올리비아가 기대하는것도

 

당연하다. 그래서 프랜신이 저녁식사에 초대했을때 무척 신이 났다.

 

 

혹여 프랜신 부모님 앞에서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혼자 식사 예절을 연습까지 하는

 

올리비아. 음식이 나오면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고, 식탁에서 졸지 말고, 냅킨은

 

잘 펴서 무릎 위에 놓고, 음식을 먹을때 쩝쩝 소리를 내지 않기를!!

 

 

아마도 궁궐같은 집에서 최고의 저녁식사를 할거라는걸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

 

올리비아는 동생들의 시끄러운 소동이 가득한 자신의 집이 부끄럽기만 하다.

 

격식도 없고, 동생들은 입에 소스를 한가득 묻히고 조용히 먹지를 않으니

 

꼬마숙녀 올리비아는 울상이 될수밖에 없다.

 

 

하지만 기대했던 프랜신네 집에서의 식사가 즐겁지 않고 오히려 엉망인 자신의 집

 

에서의 식사가 즐거웠던걸 깨닫게 되는 올리비아.

 

 

식사예절도 중요하지만 즐겁고 식사를 하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알게 된다.

 

아이들에게 예절과 더불어 밥 먹는게 즐거워야 된다는걸 알려주는 책이다.

 

w*******4 201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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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예절을 배워요
"사랑스러운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예절을 배워요" 내용보기
이 책은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 예절을 알아보는 내용인데요. 올리비아는 친구 프랜신네 집에 저녁식사 초대를 받게 되었어요.  올리비아는 인형 친구들을 놓고 식사 예절을 가르치면서 자신도 공부해요. 음식을 주면 "고맙습니다."하고 인사하기! 음식을 씹을 때는 쩝쩝 소리 내지 않기! 냅킨은 무릎 위에 얌전히 펴놓기! 등등 우아한 숙녀가 해야될 예절들을 말이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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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 예절을 알아보는 내용인데요.

올리비아는 친구 프랜신네 집에 저녁식사 초대를 받게 되었어요. 

올리비아는 인형 친구들을 놓고 식사 예절을 가르치면서 자신도 공부해요.

음식을 주면 "고맙습니다."하고 인사하기! 음식을 씹을 때는 쩝쩝 소리 내지 않기! 냅킨은 무릎 위에 얌전히 펴놓기! 등등 우아한 숙녀가 해야될 예절들을 말이죠.

또 멋진 집에서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웨이터들이 음식을 서빙해주고 우아하게 식사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그런데 생각만큼 일이 풀리지 않네요.

프랜신의 부모님은 많이 엄격하시고 또 음식도 그닥...^^

그런데 이번에는 올리비아가 프랜신을 초대하게 되었어요.

개구쟁이 동생들과 난리법석 식사시간때문에 친구 초대를 염려했었던 올리비아이지만 프랜신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

멋진 식사 예절은 써볼 수 없었지만 즐겁게 친구와 식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지요.

 

올리비아는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것 같아요.

꿈도 많고 호기심도 많아 사건 사고도 일어나지만 꿋꿋하고 항상 밝게 생활하는 올리비아의 건강한 모습이 참 마음에 들어요.

올리비아는 평범하면서도 참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가졌어요.

그런 올리비아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리비아는 오래전부터 책으로 소개가 되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우리 딸은 그동안 올리비아를 몰랐었어요.

이번에 3D cgi 애니메이션으로 발간된 올리비아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나머지 다른 책도 꼭 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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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올리비아에게 식사 예절을 배워요.
"귀여운 올리비아에게 식사 예절을 배워요." 내용보기
텔레비젼에서 보던 올리비아를 책으로 만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호기심대장 올리비아의 모습은 엉뚱하지만 유쾌한 즐거움을 준다. 이번 이야기는 식사 예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더욱 관심 있게 읽었다. 6살 딸과는 여전히 식사 시간이 전쟁이다. 얌전히 앉아서 먹지도 않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먹곤 한다. 사실 그 보다는 잘 먹지 않으니 식사 예절 보다는 한 수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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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 보던 올리비아를 책으로 만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호기심대장 올리비아의 모습은 엉뚱하지만 유쾌한 즐거움을 준다. 이번 이야기는 식사 예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더욱 관심 있게 읽었다. 6살 딸과는 여전히 식사 시간이 전쟁이다. 얌전히 앉아서 먹지도 않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먹곤 한다. 사실 그 보다는 잘 먹지 않으니 식사 예절 보다는 한 수저라도 더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이의 행동을 눈 감아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이가 좋아하는 올리비아에게서 식사 예절을 배워 보는 것은 어떨까?

 

3D 일러스트로 되어 있는 책이라서 텔레비젼을 보는 듯한 느낌이 살아난다. TV 속 멋진 주인공을 책으로 만난다는 것은 재미있다. 책 읽기에 관심이 떨어진 아이도 올리비아를 읽어주니 좋아한다. 뒤의 시리즈가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보고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하니 왠지 그런 반응이 그저 반갑기만 하다. 올리비아~ 노래가 떠오르는지 책을 보는 내내 흥얼거리며 즐거워 한다. 식사할 때마다 아이에게 잔소리를 늘어놓곤 했는데 올리비아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식사 예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생각을 말하게 하니 훨씬 효과가 있었다.

 

올리비아는 식사 예절 뿐만 아니라 즐거운 식사 시간이 어떤 것인지도 보여준다. 먼지 하나 없는 멋진 집에서 딱딱한 식사를 하는 것 보다는 소박하더라도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임을 느끼게 한다. 아이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다 보니 함께 하는, 먹는 즐거움을 뺏지 않았나 싶다. 예절도 좋고, 잘 먹는 것도 좋지만 가족이 함께 해서 더 행복한 것이란 것을 매 식사시간마다 느끼게 해주고 싶다. 고마워 할 줄 알고, 맛있게 먹을 줄 아는 것이 진짜 익혀야 할 식사 예절이다. 올리비아 고마워...



p*******0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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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 효리원]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 효리원]" 내용보기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올리비아.올리비아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예절 바르게 식사하는 올리비아를 만날 수 있어요.올리비아는 줄리안과 프랜신과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올리비아의 도시락은 치즈 건포도 샌드위치에요. 쥴리안은 만두였어요.프랜신은 반짝반짝 빛나는 보라색 상자에서 도시락을 꺼내들어요.도시락 칸마다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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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올리비아.
올리비아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예절 바르게 식사하는 올리비아를 만날 수 있어요.

올리비아는 줄리안과 프랜신과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올리비아의 도시락은 치즈 건포도 샌드위치에요. 쥴리안은 만두였어요.
프랜신은 반짝반짝 빛나는 보라색 상자에서 도시락을 꺼내들어요.
도시락 칸마다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그리고 처음 보는 신기한 포크 숟가락도 있네요.



프랜신의 저녁 초대에 신이 난 올리비아는 들뜬 마음으로 혼자 저녁 파티를 열고 식사 예절을 연습했어요.
"음식이 나오면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거예요."
"식탁에서 졸면 안 돼요."
"냅킨은 잘 펴서 무릎 위에 놓아 주세요!"
프랜신네 집에 가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인형 손님들과 함께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는 프랜신네 집에서 저녁 식사 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지요.
올리비아는 궁궐 같은 멋진 집에서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웨이터들이 음식을 날라 주고, 원숭이들은 과일로 재주를 부릴지도 모른다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어요.



"올리바아! 저녁 먹으렴!" 
상상의 나라에서 깬 올리비아는 스파게티를 후루룩 쩝쩝 빨아먹는 동생 이안과 고기완자를 입에 문 강아지 페리를 쫓아 다니는 이안의 정신 없는 저녁 식사 시간을 투덜거리죠.
"프랜신네 가족은 절대로 이렇게 식사하지 않을 거야."하며 말이죠.
올리비아는 프랜신을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 상상을 해봤어요.
원시인처럼 사는 동굴이라며 소개하는 상상을요. ^^

올리비아의 재미있는 상상이 더해진 유쾌한 이야기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
프랜신네 집에 간 올리비아의 저녁 식사는 어떨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
올리비아가 준비한 식사 예절은 과연 통할지, 얼마나 근사한 저녁 식사 시간이었을지 말이죠.
사랑스러운 올리비아의 즐거운 만남으로 식사 예절도 배우고 올리비아의 멋진 상상까지…  기대하셔도 좋을거예요.



m******0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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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 -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 예절을 배워봐요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 -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 예절을 배워봐요" 내용보기
호기심 많은 아기 돼지 올리비아 시리즈는 언제나 무척 감동적이고 재미있다. 요즘 텔레비전에서 방영하고 있기 때문에 무척 익숙해서 그림책도 훨씬 더 잘보는 것 같다. 올리비아 시리즈는 언제나 우리집에서 인기 만점이다. 이번에는 식사 예절이 주제이다. 아이에게 식사 시간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할때 무척 힘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아이가 훨씬 잘 이해했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 -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 예절을 배워봐요" 내용보기
  호기심 많은 아기 돼지 올리비아 시리즈는 언제나 무척 감동적이고 재미있다. 요즘 텔레비전에서 방영하고 있기 때문에 무척 익숙해서 그림책도 훨씬 더 잘보는 것 같다. 올리비아 시리즈는 언제나 우리집에서 인기 만점이다. 이번에는 식사 예절이 주제이다. 아이에게 식사 시간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할때 무척 힘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아이가 훨씬 잘 이해했다. 이제는 밥 먹다 돌아다니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프랜신네 집에 저녁 식사 초대를 받은 올리비아는 예의바르게 식사하기 위해 미리 혼자 연습을 한다. "고맙습니다" 인사하기, 음식을 먹을 때 쩝쩝 소리 내지 않기 등 연습하는 올리비아의 모습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다읽고 나서 딸아이가 스파게티를 먹고 싶다고 해서 조금 두려웠다. 우리딸은 스파게티 후후훅 먹기 선수가 아니겠지.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는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에 비해 글이 조금 많은 편이라서 아이가 이야기에 오래 집중할 수 있을까 조금 염려스러웠는데, 다행히도 책을 무척 재미있어 했다. 올리비아 시리즈는 재미도 있고, 배울 것도 있고, 감동도 있어서 엄마인 나도 반하게 만든다. 또한 칼데콧상을 받은 이안 포크너의 올리비아가 3D CGI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하여 생동감 넘치는 삽화도 아이들의 눈길을 끈다. 글과 그림이 모두 예뻐서 아이와 엄마 모두가 좋아하고 만족할 수 있는 그런 그림책이다.

n****3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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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식사예절 배우기 - 밥투정 안하면 정말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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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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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에게 식사 예절을 배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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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송에서 하는 올리비아는 전혀 보지 않던 아이들이 올리비아 책은 완전 좋아해요. 3살 둘째는 발음도 잘 안되면서 "올리바아, 올리비아" 책 읽어달라고 노래를 불러요^^ 이번에 아이들과 본 책은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예요. 사실 아이들이 식사 예절이 바르지 않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밥 먹을때면 "장난치지 마라, 밥은 반찬과 함께 먹어라, 똑바로 앉아서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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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송에서 하는 올리비아는 전혀 보지 않던 아이들이 올리비아 책은 완전 좋아해요. 3살 둘째는 발음도 잘 안되면서 "올리바아, 올리비아" 책 읽어달라고 노래를 불러요^^ 이번에 아이들과 본 책은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예요. 사실 아이들이 식사 예절이 바르지 않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밥 먹을때면 "장난치지 마라, 밥은 반찬과 함께 먹어라, 똑바로 앉아서 먹어라." 잔소리를 하게 되어 아이들과 밥 먹는 시간이 저한테는 그리 즐겁지가 않아요. 여유롭게 맛을 느껴가며 먹고 싶은데 두아이를 챙겨가며 먹으려니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가 되니까요.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있듯이 아이들의 안 좋은 습관은 얼른 고치게 하고 좋은 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하기에 아이들이 좋은 습관을 기를수 있도록 생활 동화를 자주 보여주는 편이예요. 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책을 통해서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올리비아 식사 예절 배우기>는 아이들에게 식사 예절을 가르치는데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친구의 초대를 받고 친구의 집에 가서 식사를 할때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식사 예절 연습을 하는 올리비아를 보며 아이들은 식사 예절의 중요성을 깨닫고 식사 예절의 방법을 배우게 되어요. 

           

식사 예절 연습을 하다 프랜신네 집에서 저녁 식사 하는 모습과 프랜신네 집 앞에 도착해서 프랜신을 집에 초대하라는 엄마의 말에 프랜신에게 자신의 집을 동굴이라고 소개하는 상상을 하는 장면은 무척 재미나요. 올리비아의 상상력이 돋보인답니다.

기대를 안고 프랜신네 집에 들어간 올리비아에게 프랜신 엄마는 꽃잎이 떨어져 집이 지저분해지는걸 싫어한다 얘기하고, 집에서 연습한 대로 웃긴 이야기를 하다 프랜신 아빠에게 밥 먹는 자리에서 농담을 하는건 예의바르지 않다는 말을 듣는 등 프랜신네 집에서의 저녁 식사는 올리비아의 상상과는 완전히 달랐어요. 

    
         

식사 예절이 바르지 않은 동생들을 보며 저녁 식사에 프랜신을 초대하고 싶지 않았는데 프랜신네 집에서 식사를 하던 중 올리비아는 프랜신을 집에 초대하게 돼요. 올리비아에게 어떤 마음의 변화가 생겼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저도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과 식사를 할때 제가 너무 식사 예절만 강요한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음식을 얼굴에 조금 묻힌다고, 식탁에 조금 흘린다고 큰일이 나는것도 아닌데 말예요^^ 아이들은 올리비아를 보며 식사 예절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지만 식사 시간은 맛있는 음식을 감사하게 먹고 즐거워야 한다는것도 알게 될거예요.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효리원에 있습니다.>




h*****k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