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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풍부하고 엉뚱하지만 기발한 돼지소녀 올리비아!! 알사탕이 올리비아를 알게된건 도서관수업시간이예요. 검정,회색에 유달리 빨간 원피스가 눈에 띄고,귀여움 돼지코..엄마 귀엽다.. 그리고 땡이었는데..요즘 나오는 올리비아 3D책을 보고 반해버렸네요. 티비를 보듯 색감도 선명하고 입체적인것이 넘 이쁘네요.
거기에 요즘 알사탕의 한글공부까지 도움이 될것 같아 언릉 업어 왔어요.
팁으로 책읽기 단계까지..올리비아시리즈는 읽기1단계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이예요. 올리비아시리즈중에서도 '고양이 길들이기'는 글에 대한 알사탕의 흥미가 눈에 보일정도로 고양이이름이나 글자대신 그림을 넣어 표기해서인지 작은 글씨에도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글씨도 큼직,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 좋아할만 하죠..
키우는것을 무지 좋아하는 알사탕 고양이길들이기보며 고양이 노래를 해요.. 다행이 우리집 담벼락 왔다갔다하는 고양이를 가끔 먹이를 주는 터라 그것으로 만족하고 책속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오늘따라 놀이터에 프랜신의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이 많아요. 뭔 얘기일까? 프랜신의 애완동물 고양이자랑이예요. 현명하신 선생님 친구들에게 보여주겠니 제안을 하고 모든 아이들의 호응속에 '애완동물 장기자랑대회'가 개최되요.
프랜신의 고양이 자랑에 올리비아 질수 없죠.. 무턱대고 자랑을 했는데 올리비아의 고양이는 관심이 없어요.ㅠ..ㅠ 이래저래 훈련을 시켜봤는데..반응이..?
친구들 다양한 동물들을 데리고 왔어요. 줄리안의 도마뱀이라 읽어줬다가 카멜레온이라고 얼마나 소리를 지르던지 카멜레온으로 읽고 있는 줄리안의 도마뱀..? 혓바닥으로 파리먹기가 재주래요.
올리비아의 고양이는 무얼하고 있나? 드르렁 드르렁 코를 골아 박수를 받았어요.ㅋㅋ 프랜신의 고양이는 아주 멋진 묘기들을 선사하고 그런데 집에 오니 고양이가 없어요..
올리비아고양이는 프랜신의 집에서 멋진 재주를 부리고 있었다는 이야기예요.
애니메이션을 보듯 선명한 그림들..이야기도 재미있지만..그림에 푹 빠져 즐거워해요. 글씨,그림을 번갈아보며 글씨찾기도 하고 글씨가 큼직해서 아이들 글자가르치기 좋은것 같아요.
입체적이고 선명한 그림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알사탕의 읽기책 첫번째 당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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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EBS의 올리비아.
올리비아~♪올리비아~♪ 이렇게 시작하면서 TV에 방영이 되는 날이면 꼭 보기 시작했던 그 올리비아가 그림책으로 나왔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게다가 시리즈로 다양한 책이 벌써 여러권 출시되었다고 하니 한권 두권 모아서 보여주고 싶은 책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한다.
사실 EBS에서 하는 좋은 프로그램에 아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단지 교육이라는 측면에 너무 부각하지 않으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 속에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한다. 재미도 있으면서 또 깨닫는 것도 있는 유익함이 그 안에는 있으니 말이다.
그래도 TV를 통해서만 보기 보다 이렇게 한번쯤 봤던 내용을 책으로 다시 볼 수 있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한다.
게다가 그냥 그림책으로 옮긴게 아니라 3D CGI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꼬마 돼지, 올리비아 라는 점, 애니매이션으로 느꼈던 그 재미를 고스란히 책 속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가 더 좋아했던 것 같다.
![]() 게다가 이 책은 영예로운 칼데콧상을 수상한 이안 포크너의 작품이라는 점, 그리고 이미 미국에서 TV방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처음 EBS에서 방영할때도 위에서 소개한대로 주제가가 특징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의 관심을 끌었던 작품이었다. 그리고 짧은 이야기 속에서 귀여운 돼지 올리비아와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 사실 외국어 번역본의 경우 등장인물의 이름을 인지하는것도 어려운 부분인 것 같은데, 이 책 속에서는 등장인물이나 사물에 글씨가 아래에 작게 되어 있고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아주 잘 돋보인다. 원작이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모서리를 둥글게 해서 유아들을 배려한 점도 마음에 든다.
![]() 이번 편에서는 올리비아와 그녀의 고양이의 이야기다. 학교 친구인 프랜신네 고양이는 훌라후프도 뛰어넘고 뒷발로 서서 걷기도 할 수 있다고 하자, 올리비아도 자신의 애완동물인 에드윈이 프랜신네 고양이처럼 재주를 부릴 수 있다고 말해버린다.
그러자 선생님이 학교에서 애완동물 장기 자랑을 열자고 하시고, 올리비아는 집에 가자마자 잠만 자는 고양이 애드윈을 훈련 시키기 시작하는데......
애완동물을 훈련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올리비아! 엉뚱하지만 즐거운 결말로 이어지는 참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무조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신경질을 내거나 금방 울상이 되어버리는 우리 아들에게도 깨닫는 바가 있었던 것 같다. 올리비아처럼 결과가 어찌되었든 우선 노력하는 자세를 배워볼 수 있었다.
이 시리즈로 산 다른 책은 플랩북 구성이어서 또 다른 즐거움이 있었다. 다양한 구성이 돋보이는 올리비아 시리즈. EBS의 올리비아를 본 친구들에게도, 아직 만나보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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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만났던 올리비아를 책으로 만났어요~ 올리비아~올리비~아~~노래를 흥얼거리며 사랑스러운 올리비아의 이야기에 푸욱 빠졌는데.. 책으로 만나니 더욱 반갑네요~
동화책의 최고 명예인 칼데콧상까지 수상했다고 하니 더욱 대단하네요~
올리비아는 내용도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재치있고 재미있게 잘 다루어서 참 재미있게 볼 수 있는것 같아요~ 그림도 알록달록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올리비아 노래소리만 들리면 어디선가 쏜살같이 뛰어와서 올리비아를 보았는데.. 이제는 책으로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하네요~ 올리비아는 정말 사랑스러운아이들의 친구인것 같아요~
읽기 단계에 관한 조언이 실려있어요~ 준비단계에서 부터 1단계 2단계 3단계에 이르기 까지 각 단계별 특징과 읽기를 가르치는데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네요~
올리비아의 고양이 길들이기는 읽기 1단계의아이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이예요~ 읽기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글씨도 큼직큼직하게 그리고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그림도 함께 나와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올리비아는 색감도 화려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고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여서 더욱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올리비아의 얼굴 ,모습들이 정말 입체적으로생생하게 잘 표현되어있네요~
그림도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있어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함도 느낄 수 있고 그림이 함께 들어있는 재미있는 글을 읽으면서 읽기 공부까지 할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드네요~
아이도 올리비아 올리비아~부르면서 쫑알쫑알 읽으며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아이의 좋은 친구가 생겨서 정말 좋아요~^^
올리비아 시리즈예요~ 한권한권 특색을 가진 책들이라 더욱 궁금하네요 소원이는 벌써부터 다음엔..이책 사줘~하며 고르고 있답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입체적이라서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의 읽기에도 도움이 되고 사랑스러운 올리비아의 이야기에 푸욱 빠져서 읽고 또 읽고 계속 올리비아만 읽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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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역시나 표지가 발랄하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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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책은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올리비아 고양이 길들이기는 어떤 내용 일까요? 궁금해지네요..'
책에 들어가기전... 부모님께 드리는 글이 있네요.. 아이들에 책을 어떻게 읽혀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글을 가르켜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어요..
<아이들을 책을 읽는 단계>
준비단계- 낱말 익히기 단계 1단계- 이제 글을 막 읽는 수준의 아이들이 긴 문장을 읽는 단계 2단계- 혼자거 책을 읽는 단계 3단계- 스스로 책을 읽는 단계
이 올리비아 길들이기는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한 읽기 1단게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래서 인지 이 책에서는 단어 옆에 그림도 함께 그려져 있어요..
올리비아는 학교에서 애완도울 장기 자랑 대회를 해요... 올리비아가 가지가 키우는 고양이 에드원에 대해 자랑을 했거든요...
드디어 애완동물 장기 자랑 대회... 데이지의 햄스터는 당근을 먹을 있어요, 헤럴드 앵무새는 안녕이라고 말해요,
프랜신의 고양이 그웬돌린은 재주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올리비아 고양이 에드윈은 무슨 장기 자랑을 했을까요? 잘했을까요?
올리비아 책을 보고 너무 좋하하는 우리 둘째.. 글자 옆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가 책을 볼때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올리비아 고양이 에드윈은 잠꾸러기,,, 우리 아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노래를 부르네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잠꾸러기....
여기올리비아 고양이도 쿨쿨 잠만 꾸러기다 그치 엄마... 그래서 그런지 고양이가 뚱뚱해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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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고양이 길들이기 - 에드윈이 이해가 되기도 하는^^ 이 책은 저희 집에 있는 올리비아 2번째 책이랍니다. 처음 책을 봤을때는 몰랐다가, 나중에 TV에서 방영하는 것을 보고.. 이거구나 했더랬죠. 귀여운 돼지 올리비아가 주인공인 책이에요. 제목이 고양이 길들이기.. 도대체 어떻게 길들일까요? 궁금했어요. 3D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더니, 정말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생생해요. 살아있는듯한 느낌이지요. TV 고대로라고 보심 됩니다~ ![]() 귀여운 올리비아 친구들이 모였어요. 프랜신이 자기 집 고양이 그웬돌린이 껑충 뛰어오르는 등 다양한 재주가 있다고 하자~ 올리비아도 자기집 고양이 에드윈이 발레를 출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애완동물 장기자랑 대회를 해요. 하! 지! 만! 에드윈은.. 늙어서.. 잠만 잡니다^^;;; 올리비아가 요리조리 꼬여도 말이지요. 다양한 동물이 나와 다양한 장기자랑을 하고, 에드윈은 코를 골고 잠을 자는 자랑으로 박수를 받아요. 비록 신기한 재주는 아니지만 올리비아는 만족합니다~ 프랜신의 고양이 그웬돌린이 역시 1등.... 근데 우리 에드윈이 마지막 반전을 보인답니다. 그건 책에서^^ 집 그림과 집 글씨가 써져있지요.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모두 박수를 쳐주잖아요. 순수한 아이들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 올리비아 책 보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라 했어요. 귀엽다고 우리 둘째는.. 이불 위에서.. 구르고 노래합니다. 노래 해볼까? 하니.. 저렇게 공부하는 도구를 마이크삼아.. 즐기네요. ㅎㅎㅎ 교회 나가서 앞에 나가서 하라고 하면 어찌나 내숭을 떠시던지.... 하지만 집에선 시키지 않아도 하는 울 아들래미...그웬돌린 저리 가라랍니다. ㅎㅎㅎ 혹시..에드윈도 못하는게 아니라, 부끄럽거나 귀찮아서였을지도 모르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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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시리즈 중 '올리비아 고양이 길들이기'는 우리집 두번째 도서인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 책 시리즈 서점에서 볼때마다 이것도 저것도 보고싶다고 하네요.
우선 EBS에서 방영되어 친숙한 캐릭터라 좋아하는거 같고 내용이 단순하면서도 유머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책이 3D CGI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색상이 굉장히 선명하고 입체감도 느낄 수 있어 책을 보는 재미가 더 실감나는거 같아요.
프래신네 고양이 그웬돌린이 재주를 부릴수 있다는 말에 올리비아도 자기의 고양이 에드윈도 남다른 재주가 있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제안으로 애완동물 장기자랑 대회가 열렸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애완동물이 한껏 재주를 부르며 뽐을 내지만 올리비아의 에드윈은 잠만 쿨쿨 자네요. 당연 장기자랑 대회의 일등은 프래신에게 돌아갔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죠. 대회가 끝나자 에드윈은 누구보다도 멋진 재주를 부리고 있었어요.
책을 보면서 너무 즐거워하는 아이예요. 글밥도 아이가 읽기에 적당하고 글자 크기가 큼직하여서 유아들 읽기에 참 좋은거 같아요. 글자 중간중간 그림글자로 대체하여 놓은 부분도 아이에게 읽기 연습에 도움을 주는 거 같네요.
지난 주말 주말농장 텃밭에 가서 아빠가 방아깨비 한마리를 잡아주었어요. 아이와 저는 텃밭의 모기가 무서워서 밭에는 들어가 보지도 않고 방아깨비와 시간을 보내며 재미있게 놀았네요. 방아깨비가 방아찧는것도 해보고, 강아지풀을 장애물로 방아깨비가 뛰어넘는 훈련도 시키고 아이가 방아깨비 한마리를 가지고도 이렇게 재미있게 노는 것을 보니 강아지나 고양이라도 키우면 너무 좋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