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기분....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싱가포르, 홍콩, ,한중,일 크루즈까지 두루두루 설명이 꼼꼼이 되어 있네요. 사진을 보니 당장 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여행을 떠날때 필요한 준비물부터 크루즈에서의 생활에 대한 정보, 그리고 기항지와 쇼핑에 대한 정보까지 다 들어 있어 이책 한권이면 아시아 크루즈 여행을 완벽한 준비가 될것 같습니다. 크루즈 여행을 갈때 생소해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고 배안에서 어떤 시간을 보낼지 막연했었는데 책속에 궁금해 하던 정보가 다 들어 있어 책대로 가방을 싸서 떠나면 될것 같아요. 푸른 바다와 색다른 매력을 가진 아시아의 여러도시를 돌아보고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크루즈 여행, 짧게도 떠날수 있고 길게도 갈수 있는데요. 미리 여러가지 정보를 가지고 출발하면 더 든든하고 실수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이책을 통해 좋은 정보,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크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것 이 다 담겨 있고, 외국어를 못해도 한국인이 배안에 있어 도움을 요청할수 있으니 더 안심이 되네요. 가족 모두가 크루즈 여행에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
|
나의 여행패턴에 새롭게 추가해야 할 항목이 생겼다. 바로 크루즈 여행. 비키니와 드레스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몸매 만들기 ~ 그러나 조금 두렵기도 하다. 크루즈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당분간 몸무게를 재지 말라는 저자의 말. 하긴 책을 읽으면서도 매일을 그렇게 맛난 음식을 실컷 먹으면 살이 엄청 찌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역시나다.. |
|
![]()
크루즈 여행하면 ’타이타닉’이 먼저 떠오른다. 거대한 배에 드레스를 입고 선상여행을 즐기는 사람들, 매일밤 열리는 파티, 그리고 화려한 쇼들 배위에서 배를타고 다니며 배위에서 또는 도착하는 나라에서 잠깐씩 시간을 보내며 하는 크루즈 여행은 이제 꿈이 아니다. 지금까지 크루즈 여행을 가깝게 생각해보지 않았었고 나이가 들어서 편하게 여행다니고 싶을때 가도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었다. 무엇보다 크루즈비용이 만만치 않고 그 일정 또한 짧지 않기에 쉽게 떠날 수 없는 크루즈 여행. 블로그 검색을 하다보면 젊은 분들의 크루즈여행 후기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최근 신혼여행, 또는 젊은 여행객들도 조금씩 늘고 있는 걸까? 크루즈 하면 유럽을 떠올렸지만 긴일정과 비용이 부담된다면 아시아지역 크루즈여행을 살짝 맛보기는 어떨까? 아시아 크루즈 허브로 자리매김할 모항이라는 새 타이틀을 달게된 부산은 2010년 4월부터 세계적인 선사들의 취항이 부산에서 시작되면서 크루즈 여행의 꿈이 한 발 더 가깝게 다가선 것이다.
기항은 단순히 타고 있는 승객의 관광을 위해 서는 것이지만 모항은 기항의 역할은 물론, 새로운 승객들이 승하선할 수 있는 출항, 귀항의 역할까지 하는 것이다. 이제 편리하게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중국 등을 둘러보는 크루즈를 탈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바람직한 일인가. /p138
이 책에는 싱가포르 크루즈/ 홍콩 크루즈/ 한.중.일크루즈등 저자가 직접 체험한 세가지 크루즈 여행이 소개되고있다. 그중 눈을 사로잡는건 역시 국내에서 출발가능한 로얄캐리비안 레전드호7박 8일 한.중.일 크루즈였다. (타이타닉호보다 더 큰 규모의 로얄캐리비안 레전드호는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크루즈선으로 2008년, 2009년 연속 수상한 바 있는 베스트 크루즈다.) 일정도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 부산을 출발 상하이, 가고시마, 나가사키,후쿠오카를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 그리고 부산에서 출발하는 배이니 만큼 한국승무원 20여명이 탑승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모든 시설안내와 선상 신문에도 한국어표기가 함께 제공되어 첫 크루즈여행자도 적응하기 쉽게 되어있다고 한다. 저자가 직접 일정 시작에서부터 선상데이 일정, 또는 하선해서 즐길거리등등을 체험하고 소개한 부분들을 비교적 상세하게 소개하고있다. 배에 탑승해서 꼭 알아야할 용어들, 배에서 즐길 수 있는 일정, 하선할 때 참고하면 좋은 일정등 아직 크루즈 여행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때에 이대로만 해도 여행의 반은 준비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으며 제일 집중해서 읽었던 크루즈 Q&A디렉토리에는 여행 준비 편/ 선상 라이프 편/ 기항지 관광 및 쇼핑 편으로 소개되고있다. 크루즈은 여행의 짐싸기부터가 다르다?
크루즈는 당신이 지금껏 경험했던 여행과는 다르다.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여행 중 무엇을 하는지, 크루즈 안은 어떻게 꾸며져 있는지 궁금한 것들이 차고 넘친다. 똑같은 여행 스타일에 싫증 난 이들에게 이런 궁금증은 또 다른 놀이이며 즐거움이다. 로망을 안고 떠나려는 이들을 위한 출발 전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답안지를 준비했다. 살짝 가려진 크루즈의 베일이 벗겨지는 순간, 당신의 크루즈 여행은 설렘과 즐거움이 두 배로 증폭할 테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두도록!/p231
|
|
솔직히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나도 크루즈 여행은 실버여행이라는 선입견이 컸다. 왜 그랬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별로 관심없이 흘려보낸 정보들에 의해 그냥 그렇게 인색되어 버린듯한 느낌 !!
시간을 내서 제주도 여행을 한 후 나는 크루즈 여행을 다시보게 되었다. 배를 타고 여행기간동안 낭만과 여유, 경제적인 부분까지~! 1석 2조는 부족 !!! 1석 4~5조점을 가진 크루즈 여행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나 제주도 여행에서 만나게 된 60대 부부와의 유쾌하고 재미난 크루즈 여행담을 들으며 나의 호기심은 더욱 고조되었다.
그렇게 관심이 증폭될 무렵 만나게 된 책 < 내 생애 첫 번째 크루즈 여행 ㅡ 아시아 크루즈 > 이 책은 나의 목마름과 궁금증을 대폭 해결해 주는 샘과도 같았다. 다양한 크루즈 책이 점점 더 많이 편찬되고 있지만 이 책은 아직까지 생소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아주 쉽고도 크루즈 여행을 바로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열정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책이었다.
그 만큼 저자가 깊숙히 체험해보고 바로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 처럼 그렇게 술술 읽혀졌다.
제주도에서 만난 분들께 들은 크루즈 여행은 크루즈 여행에서도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미주여행이었다. 그 만큼 비용도 만만치않고~ 기간도 길고 !!! 하지만 그만큼 멋진 추억과 낭만도 많이 남으신 듯 보였다. 물론 무척이나 부러웠다.
그렇게 비싼 가격과 일정을 고려해 이 책은 크루즈여행을 쉽게 접할 수 있게 인도해 주었다. 선상에서 다른 기항지로 이동하면서 매일 공연을 보고 선상파티를 즐기고 매일 7번의 코스요리를 즐기고 수영장에 면세점까지 정말 없는거 빼고는 다~~누릴 수 있는 크루즈 여행은 절대 실버여행이 아니었다. 일반 비행기 여행에 비해 비용대비 절대적으로 경제적이라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되었다. 선내에 짐을 풀어놓고 여행기간동안 편하게 여러나라를 다닐 수 있는 여행은 크루즈 밖에 없다는것도 동의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편견은 100% 없어지고 크루즈 여행은 필수!!!라는 생각을 자리잡게 만들었다. 정말 사람은 뭐든 알아야 한다. 모르면 편견과 선입견이 생기기 마련이다.
5성급 호텔 못지않는 서비스를 여행내내 만끽할 수 있고 혼자든 둘이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유아, 성인, 노인 상관없이~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 크루즈 여행은 정말 최고의 여행일 것 같다. 특히 한 가족이 가게 될경우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승선할 수 있는 크루즈도 있다고 하니 대단하다~!!!
저자는 분명 이 <아시아 크루즈>를 시작으로 더 많은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전 세계 크루즈 여행 저서를 낼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크루즈 여행이라는 멋진 여행방법이 있다는 것을 마구마구 알려주고 싶었으리라...
그 마음을 책을 술술 읽어내려가면서 충분히 느끼고 전달받았다. 일반 여행에서 느낄 수 없는 무한자유와 서비스 !!! 꼭 누려보리라 !!
우리나라에도 크루즈 기항지가 있다 바로 부산 !! 이렇게 기쁠 수가 !!!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한국-중국-일본> 노선부터 섭렵해 볼 수 있게 해야겠다~ 크루즈 ! 너 딱기다려~!!! ㅎㅎㅎ
|
|
여행인에서 나온 책이 몇 권되지 않지만, 이번에 두권이나 구입했네요^^ 크루즈 여행에 대한 꿈과 환상은 대부분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갖고 있을껍니다. 저 또한 언젠가는 크루즈로 여행을 가보고 싶어했구요...
중학교 때 로맨스 소설에서 읽었는데, 서양인들은 나이가 들어 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오면, 크루즈로 전 세계여행을 떠나는게 꿈이라고 하더라구요. 크루즈 위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하는게 꿈이라고...
그런데 크루즈는 너무 비싸서 전재산을 들여서 가는 여행이거나, 아니면 부자들이 향유하는 여행문화라는 생각이 강했답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항공여행과의 비교표를 보면 훨씬 저렴하더군요. 제가 직접 해봐야 믿을수 있겠지만, 저자가 소개해주는 크루즈 여행은 아이를 둔 가족을 둔 저희 가족에게 희망을 주기 충분하더군요.
최근에 한중일 크루즈 홍보를 많이 하던데, 그거라도 정말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제일 걱정되는건 돈이나 언어 문제보다는 드레스를 어떤걸 가지고 갈지 여부이네요~ 아무래도 문화적인 차이때문에 드레스 자체가 부담스럽거든요 ㅜㅜ
아무튼 최근 여행 책자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 책을 필두로 크루즈 여행에 대한 책도 다양하게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영화에서 본 크루즈 여행은 늘 로맨틱했다.
그래도 저것은 영화니까..실제로는 배멀미에 지겨울 거야 라고 생각하며 크루즈 여행은 시도해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 동안 궁금해했던 크루즈 여행에 관한 질문들이 '아시아 크루즈'에서 모두 해결되었고, 나의 고정관념이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크루즈 여행이 화려하고 매력적인 여행으로 다가왔다!
1년간 4번의 크루즈로 9개국 22개 도시를 여행한 '크루즈 컴패니언' 지은이는 초보에게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노선으로 아시아 코스를 추천한다. 싱가폴, 홍콩, 한.중일을 책 속에서 지은이와 같이 여행하며, 기항지에 내려 즐거운 놀거리, 볼거리를 누릴 뿐 아니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바다 위에서 밤낮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화려한 공연, 훌륭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고 게다가 이 모든 것이 여행비용을 따졌을 때 만족도 높은,경제적인 여행이 된다니.. 크루즈에 완전히 매료되고 말았다. 나처럼 크루즈 여행에 관한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Q&A 디렉토리 part를 만들어크루즈 여행에 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한 명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짜릿한 경험, 색다른 추억을 만들기 위해 크루즈 계획을 만들어야겠다. |
![]()
저자 정윤희 씨는 지난 1년간 4번의 크루즈 여행으로 쌓은 노하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