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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십년간 중소기업의 트렌드를 연구해온 저자가 150명 이상의 젊은 CEO들과 인터뷰하면서 이들과의 대화를 정리한 책이다, 물론 이들은 모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고(현재로서는) 나보다 훌륭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이들에 대한 고찰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각자의 삶과 각자의 기회를 가지고 지금의 성공을 이끌었겠지만 모두 나에게 적용될수는 없으므로 내가 본받을 수 있는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부분은 Y세대를 위한 조언이라는 부록편에 잘 나와있다.
1. 대학에 가라. 우리는 흔히 고등학교만 나와서 사업을 한다는 친구들이 성공한 경우를 "TV"에서 많이 보았다. 지식기반 시대를 살아가면서 더이상 고등학교만 졸업한 자수성가형이 많지 않은가보다. 대학은 학습 이외의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성공한 CEO들을 보면 전문 경영수업은 받지 않은 경우가 많았지만 대학은 졸업한 경우가 대다수였다.
2. 직장에서 인내를 가져라. 나에게 맞지 않아서 그냥 나온다는 식의 생활자세는 더이상 환영받지 못한다. 남 밑에서 일할줄 모르는 사람은 내 밑에 사람을 둘줄도 모를 것이다. 회사가 나와 맞지 않는다고 바로 포기하고 돌아서는 것은 CEO의 자질이 아니다. 나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개선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훨씬 멋진 모습이다.
3. 벤처사업가가 되는 것을 고려하라. 이 부분은 나와는 거리가 조금 있는 파트라 패스~
4. 경험을 폄하하지 마라. 코끼리는 가장 나이가 많은 코끼리를 선두로 행군을 한다고 한다. 그들은 경험으로 어디가 가장 많은 물과 풀이 있는지, 그리고 맹수로부터 안전한지를 알고있다고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 스스로의 경험은 보잘것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남들이 보기에는 우리의 경험은 소중할 수 있으며 남들에게 배울것도 그리고 가르쳐줄 수 있는 것도 모두 경험에서 우러나온다는 것을 잊지말자.
5. 결과에 책임지는 삶을 열망하라. 이말은 200% 공감한다. 나는 아직 책임질 직급은 아니지만 가끔 윗선을 보면 그토록 책임회피를 하려는 분들이 계신다. 얼마나 맥빠지는 일이고 존경받지 못할 행동인가! 내가 자신을 가지고 한 일이라면 그 결과의 열매도 쓰던 달던 삼키도록 하자. 부하의 실수를 덮어줄 수 있는 능력은 안되더라도 적어도 내가 한 실수를 밑으로 미루는 우는 범하지 말자.
6. 포기하지 마라. 조금 해보고 안되면 바로 포기하는 방식은 No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똑똑하고 현명하다.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자.
CEO가 되기를 희망하지는 않더라도 조금 더 발전된 삶을 살고자 하시는 분께 희망적인 글들이 많이 담겨있다. 정신건강에 좋은 책~ 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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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현재 사회를 무한 경쟁의 시대라고 합니다. 남들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상품을 창조하고 고안해 내지 창조하지 못한다면 결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는 시대인 것입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만이 이 무한경재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 <젊은 창조자들>은 디지털 시대, 아이팟 세대, Y세대 등으로 일컫어 지는 1977년에서 1997년 사이에 태어난 오늘날 젊은이들의 생존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동원하여 스스로 CEO가 되어 무한한 열정을 가지고 가지고 새로운 것을 끊임 없이 창조해가는 젊은 세대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서비스, IT, 디자인, 소셜 벤처 등 남들이 보지 못한 틈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여 성과를 이룬 60여명의 젊은 CEO들과의 인터뷰 진행을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력, 뛰어난 디지털 활용 능력, 변화와 혁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는 창조를 거듭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책의 부제처럼 스티븐 잡스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생동감 있는 열정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그들은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아이템을 가지고 끊임 없는 연구를 거듭하여 기발한 아이템을 만들어냅니다. 이 책에 언급된 인물들이 그러한 창조적 아이템을 가지고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과정을 읽다 보면 새로운 젊음이 솟구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의 대중은 너무 쉽게 지루해 하며, 너무 쉽게 식상해 합니다. 그런 대중의 흥미를 사로잡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남들과 뚜렷이 차별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만이 결국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열정을 가진 역동성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생존하며, 어떤 방법으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우리 모두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어떻게 하면 차별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마음가짐 또한 배우면 좋겠습니다. 분명 이 치열한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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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파독 (ALPHA DOGS)의 저자이자 INC.매거진의 기고가인 '도나 펜'이 서비스, IT, 디자인, 그리고 소셜 벤처 등 틈새 시장을 뒤흔든 60여 명의 젊은 CEO와 150여 회의 인터뷰를 진행하여 저술한 것이다. 매우 특별한 8개 회사들의 성공 이야기가 담겨있다. 미국의 젊은 CEO 63명의 통찰력과 차별화전략, 열정을 8가지로 정의내리고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 why 세대, Me세대, Net 세대,아이팟 세대, 에코 부머, O세대, Y세대, '기업가 세대'등 모두 1977년에서 1997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이들 세대가 전후 베이비 부머(Baby Boomer)들이 1980∼1990년대에 낳은 이른바 에코 부머(Echo Boomer)로 거대한 집단을 형성하고 있어 경제와 사회에 미칠 영향이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의 부모는 베이비붐 세대로, 개인의 권리가 강조되던 시기에 성장한 베이비붐 세대는 그들의 아이들 밀레니얼 세대와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대화를 나누었고 아이들에게 “내 말대로 해”라는 일방적인 명령보다는 그들을 납득시킬 만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백만장자가 되거나 사업으로 성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러한 성공이나 부의 축적을 위한 길에서 안타깝게도 본받을 만한 로드맵이 없는데,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하기 위해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뜻이다.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Y세대는 기술주도 기업가 혁명의 주역이라는 사실이다. Y세대는 매우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고 민첩하며 직관력 있고 그 숫자 또한 많다. 비록 이들이 노련한 다른 기업가들보다 경험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위협적일 수 있는 인상적인 경쟁 도구로 무장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을 무시하는 일은 위험한 일이다.(P.30)
젊은 창조자들의 8가지 유형 -협력 주의자 :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동업자와 팀을 이룬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으며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주고 장점을 칭찬해줄 투자자나 동업자를 찾는다. -기술의 대가 : 기술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의 촉매이기도 하지만 기술을 통해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신의 회사를 부각 시킨다. -판을 뒤엎는 자 : 관습적이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비즈니스 모델의 틈새를 찾음으로써 판을 바꾸어 놓는다. -시장 내부자 : 매우 넓고 구매력 있는 시장에 진출하는 데 유리한 입장에 있다. -브랜드를 만드는 자 : 브랜드를 만드는 법을 알고 있다. Y세대 기업가들은 브랜드 구축을 통해 경쟁자들과 자신을 구분한다. -사회 자본가 : Y세대는 날카로운 정의감을 가지고 있다. Y세대 회사들은 수익을 냈을때만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시잘할 때부터 기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터의 반항아 : 융통성 있고 업무 지향적이며 직원 중심의 능력위주의 문화를 갖는다. -변화의 대가 : 이들은 오랜 시간을 들여 사업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일단 해보자'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앞으로 일어날 '패러다임시프트'의 견인세력으로서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킹으로 정치, 경제, 사회 흐름의 중심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공하는 법'류와 같은 책들은 오류를 범하기 쉽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따라가기엔 어려울만큼 재능이 있거나 큰 노력을 해서 성공한 특별한 케이스를 마치 누구나 할 수 있는것처럼 쓰기 때문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사례는 전체로 보았을때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그렇다고 이들이 아직 주류로 떠오른것은 아닐것이지만 이제 막 경제생활을 시작한 그들이 향후 20년 동안 기업과 사회전반을 지배할 새로운 인류로 부상되고 있다는부분에 대해서는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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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젊은 y세대(1977녀~ 1997년 사이에 태어난)기업가 들의 이야기이다. 틈새 아이템으로 세상을 뒤흔든 젊은 창조자들을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읽는거만으로도 창조적인 아이템이 샘 솟는 책이다. 63명의 젊은 ceo 들이 알려주는 기발한 아이템 또는 누구나 생각은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한 아이템을 가지고 어떻게 틈새전략을 펼쳤는지,어떻게 사업으로 연결시켰는지,닥쳐온 어려움들은 어떻게 해서 해결을 했는지, 영업활동은 어떻게 했는지를 아주 잘 보여주며 그들의 창조적인 아이템을 만나다 보면 그전까지는 특이하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게 해준다.
협력주의자, 기술의 대가,판을 뒤엎는 자, 시장 내부자,브랜드를 만드는 자, 사회 자본가,일터의 반항아, 변화의 대가, 이 8가지를 유형을 통해서 각 유형에 맞는 창조적인 그들의 아이템을 만나 볼 수 가 있다.
창조적인 젊은 ceo들의 사례를 보면 왜 이런 일을 하는 회사는 없는 거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게된 ' 풍경 영상을 파는' 조엘 홀렌드.
마이 이어북 닷컴은 16,15살의 남매가 생각해 낸것이다. 그들은 고등학생을 겨냥해 만든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가 그들에게 새 친구를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좋은 사업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그들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리게 되었는지도 보여준다.
스탠퍼드에 다니는 알트만은 어느날 친구들이 항상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었서 '루푸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그는 스마트폰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장 가까이 있는 친구가 누구인지 알고 싶었기에 이 것을 가지고 그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 이들말고도 60명의 창조적인 그들을 만나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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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의 시기에 태어난 그들. 소위 Y 세대라고 일컫는 그들은 7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로서 Y2000.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의 주역이라는 뜻으로 그들이 다른 세대와 구별되는 차이는 크게 보아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라는 거겠죠. 세계 제2차 대전이후 베이붐 세대의 자녀로서 태어나자마자 디지털 문화에 길들여진 그들은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고 또한 다른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새로운 문화의 탄생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마치 컴퓨터 게임 속에서 자신이 신이 된 듯 세계를 창조하고 발전시키면서 사회 속에 그들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상상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상 속에 휩쓸려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들의 세대가 어릴 적부터 누려왔던 환경에 큰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수많은 젊은 CEO 중에서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죠. 특히나 IT, 디자인, 소셜 벤처 등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로 인해 자신들의 꿈을 이루면서 크게 성공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쩌면 이것이 지금 우리가 처해있는 극심한 청년실업 및 경제불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한 방법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보면 유능한 인재들이 그저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비해 이들은 어찌보면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사업을 구상하고 뛰어드는 것을 보면서 우리들은 아마 먼저 실패를 걱정했을지 모르지만 결코 그들은 두려움에 떨지 않고 자신들이 꿈꾸는 것을 향해 용기있게 실천하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쩌면 그것의 차이가 아마도 그들과 우리를 구별하는 것일지도 모르죠. 지금까지 우리가 그저 기존의 사회 시스템이나 고정관념에 너무나 길들여져 있었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런 고정관념을 벗어나서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볼 줄 알고 그들이 상상하는 미래가 있었다는 것이겠죠. 그들이 꿈꾸었던 새로운 창조물.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지만 인류를 열광하게 만들고 더욱 더 발전시켜 줄 그 무엇.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나도 그들과 함께 이 세상에 나만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막 생기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세상은 어쩌면 우리들의 상상력을 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또 다른 누군가의 창조자를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