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애들 영어책 읽도록 습관들이기 좋은 책이다.
"애들 영어책 읽도록 습관들이기 좋은 책이다." 내용보기
참 재미있는 내용이다. 집에 아이가 영어유치원(?)에 다닌다면, 관련 책자들에 Level 2가 끝나가는 쯤이나, Level 3이 시작된 시점 쯤에서 같이 읽으면 참 재미 있어하며 읽을 책들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어른이 읽어도 무척 유쾌하다. 주인공인 Junie B...."맹랑한 5살짜리 말괄량이 계집아이..." 정도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귀엽다.   첫권에 유치원에 처음 등교(?)하는날 노란
"애들 영어책 읽도록 습관들이기 좋은 책이다." 내용보기

참 재미있는 내용이다.

집에 아이가 영어유치원(?)에 다닌다면, 관련 책자들에 Level 2가 끝나가는 쯤이나, Level 3이 시작된 시점 쯤에서 같이 읽으면 참 재미 있어하며 읽을 책들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어른이 읽어도 무척 유쾌하다. 주인공인 Junie B...."맹랑한 5살짜리 말괄량이 계집아이..." 정도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귀엽다.

 

첫권에 유치원에 처음 등교(?)하는날 노란버스에 타고 돌아가기 싫어서

유치원에 남아서 사고를 치는 내용.. 이 교단 밑에 숨었다가, 벽장에 숨었다가

양호실에서 이것 저것 건들여 보고, 도서관에 갔다가, 결국은 오줌이 마려워서

911에 전화를 걸고, 불자동차가 달려오고...ㅋㅎㅎ

어릴때 몰래 사고치던 기억들...

애들은 대리만족을 할 수 밖에 없다. 정말 재미있어 한다.

그렇게 하면 않좋다는 걸...배우고...

 

두번째권은

동생이 태어나고, 외할머니가 "The custest monkey"라고 동생을 묘사했고(우리나라에서는 "똥강아지"라는 표현을 쓰지않나? ), 그게 진짜인줄 알고

유치원에서 자랑을 하다보니...본의아닌 또다른 사고를 친다. 교장선생님께 불려가고...ㅋㅋㅋㅋ

 

계속 같이 읽으면서 상상을 하자...

아이가 계속 같이 읽자고 조르게 될것이다.

물론  영어 표현도 늘고 익숙해 질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이 자연스레 접하게 되는 영어는, 한국에서 엄마 아빠가 학교 다니면서 배우는 교과서적인 영어 표현은 아니란 것도 이해하게 된다.

j******9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