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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하우스 룰즈(House Rulez) 3집 - Magic Tel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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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의 타이틀곡화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전곡이 모두 좋았다. 하우스 룰즈에 대해서 사실, 이 노래를 듣기 전까진 전혀 알지 못했는데 대중에게 이미 많은 사랑을 받는게 당연할 정도로 어느 하나 설 만들어진 곡이 없었다. 대개의 노래가 흥겹고 톡톡 튀는 분위기를 지니고 있었는데, 진부한 면이 없었다. 신선하고 개성이 가득 담겨 있었다. 작곡가 및 섹소폰 연주자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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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의 타이틀곡화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전곡이 모두 좋았다. 하우스 룰즈에 대해서 사실, 이 노래를 듣기 전까진 전혀 알지 못했는데 대중에게 이미 많은 사랑을 받는게 당연할 정도로 어느 하나 설 만들어진 곡이 없었다. 대개의 노래가 흥겹고 톡톡 튀는 분위기를 지니고 있었는데, 진부한 면이 없었다. 신선하고 개성이 가득 담겨 있었다. 

작곡가 및 섹소폰 연주자에 이어 DJ로서도 활동을 시작한 뮤지션 서로는 모든 음악적 경험을 녹여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치 디즈니랜드에 놀러온 것 같은 즐겁고 유쾌한 하우스/일렉트로니카 앨범을 완성하고 싶었다고 한다.
앨범의 이야기들은 여행의 아침에서 시작하여, 보물섬의 탐험, 환타지적인 바다의 여행, 마이클잭슨의 패러디, 코미디적인 음악, 등등 마치 다양한 모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다.
 

뮤지션 서로의 홈페이지에는 이번 앨범 전곡에 대한 그의 설명이 덧붙여 있다. 비행기에 탑승하고, 햇볕이 내리쬐는 멋진 바다에서 멋진 식사를 하며 꿈에 그리던 자신만의 지도를 갖고 보물섬을 찾아 헤매고, 행복을 담은 서핑웨이브를 즐기고, 꿈속에서는 지중해 바다도 떠나고, 보물을 가득싣고 집으로 향하는 여행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독특하면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노래로 ’Michael vs Jackson’이 있는데, 이는 故마이클 잭슨과 관련된 노래라기 보다는 마이클은 착한 악마, 잭슴은 나쁜 길로 유혹하는 아이로 선과 악, 내 안의 이중성 또는 당신의 이중성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다시는 잭슨에게 속지 않겠다는 자기최면을 거는 당신을 위한 트랙이라고 소개한다.   

오는 2010.8.28(土)에는 하우스 룰즈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한다.  스폐셜 테이블을 제외한 전석은 스택딩석이며 앨범 피쳐링을 한 뮤지션들이 모두 총 출동한다고 하니 이만큼 즐거울 콘서트가 있을까. 콘서트에 참여하기에는 너무 늦게 알아버렸지만, 하우스룰즈의 음악은 계속 듣고 싶다. 그들의 음악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노래에 심취하고 싶은 앨범이다.


DISC01. 3집 - Magic Television
01. Channel Guide
02. Good Morning (Feat.Kholo Masafu)
03. 보물섬 (Feat.웨일) 
 
04. 서핑 웨이브(Surfing Wave)
05. My Fantastic Island (Feat.evabossa)
06. This Corea (Feat. Chris & Jelly.L)
07. Michael vs Jackson (Feat.사파이어)
08. Pako (Feat. UV)
09. 보물선 (Feat.제이슨)
10. Pool Party 2010
11. 니가필요해 (Feat.채연)
12. Ennes Episode (Feat.엔느)
13. My Daddy (Feat.애니)
14. 달 (Feat.호란)
a*******6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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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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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5도 있긴 하지만 일단 숫자로는 3집이니 ㅋㅋ 사기전에 보니 전곡 타이틀화라는 말에 혹해서 샀다.역시 슬로건의 말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퀄리티에 잘샀다는 생각이 든다.텔레비전의 채널을 돌리듯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 그러면서도 단순하게 다양함만 추구하지 않고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는 모습이 하우스 룰즈 답다는 느낌이 든다. 수많은 가수들 중에 몇안되는 앨범사서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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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5도 있긴 하지만 일단 숫자로는 3집이니 ㅋㅋ

 사기전에 보니 전곡 타이틀화라는 말에 혹해서 샀다.

역시 슬로건의 말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퀄리티에 잘샀다는 생각이 든다.

텔레비전의 채널을 돌리듯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 그러면서도 단순하게 다양함만 추구하지 않고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는 모습이 하우스 룰즈 답다는 느낌이 든다.

 수많은 가수들 중에 몇안되는 앨범사서 안아까운 가수라고 해야하나? 뮤지션이라고 해야하나? 

앞으로도 계속해서 통통튀는 노래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s****8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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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하우스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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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음악, 하우스 룰즈(House Rulez)를 처음 접한 뒤 누가 만들었는지 아무리 살펴 봐도 모르겠더니 (by soro}란 작은 글씨가 눈에 들어 온다. 서로는 대체 누구야? 트랙 구성과 멜로디, 리듬을 타며 서서히 하우스 뮤직의 정수를 맛본다. 게다가 Magic Television 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구성과 톡톡튀는 디자인이 그들만의 음악적 성격을을 말해 주는듯 하다. 내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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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음악, 하우스 룰즈(House Rulez)를 처음 접한 뒤 누가 만들었는지 아무리 살펴 봐도 모르겠더니 (by soro}란 작은 글씨가 눈에 들어 온다. 서로는 대체 누구야? 트랙 구성과 멜로디, 리듬을 타며 서서히 하우스 뮤직의 정수를 맛본다.

게다가 Magic Television 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구성과 톡톡튀는 디자인이 그들만의 음악적 성격을을 말해 주는듯 하다. 내가 좋아하고 TV채널을 자유롭게 선택하듯 다양한 개성있는 음악들을 내 취향대로 골라 들을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하우스 뮤직의 초보에게도 쉽게 다가오는 멜로디와 반복적인 리듬, 귀에 거스르지 않고 쏙 들어오는 익숙하고 부드러운 일렉트로니카를 보여주는 뮤지션이 있었다니...

게다가 이번이 하우스 룰즈(House Rulez)의 세 번쩨 정규 앨범이란다. 왜 애시당초 첫 앨범은 만나 보지 못했을까?  그간 관심이 덜 해서인지 아님 그들의 홍보가 부족한 탓인지 모르겠다. 아마 둘다 일지도. 공중파나 하다못해 채널 TV라도 출연해 앨범이 나왔음네 소개하지 않은 담에야 게으론 팬과의 만남은 이루어지기 힘들 수 밖에. 좋은 음악,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대중과 보다 쉽게 만낙 되길 바라는 바다.

 

앨범 소개부터가 특이하다.

Channel Guide

Part 1-여행,레저& 휴식 채널모음

Part 2-드라마, 영화 채널모음

Part 3-생활, 라이프스타일,패션 채널모음

 

타이틀곡 <Michael vs Jackson>은 누가 듣더라도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을 떠올릴 것이다. 그의 특유의 추임새를 교묘하게 섞어 익숙하고 따라 부르기도 쉽도록 후렴부와 보컬을 적절히 이용하였다.

부드러운 웨일, 쫀득하고 칼칼한 느낌의 사파이어, 채연의 유혹적인 섹시한 음색과 애니, 호란 등 이 앨범에 피처링(featuring)에 참여한 개성 강한 뮤지션들의 색을 두루 입혀 음악적 표현의 폭을 넓히고, 다양성을 추구하여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일렉트로 펑크(electro funk), 소올이나 재즈의 강한 느낌도 흠씨 묻어 난다. 아무튼 한 장의 앨범에 이토록 다양한 표현을 시도할 수있음이 하우스룰즈만의 매력이라 하겠다.

 

음반에 담긴 14곡 모두 버릴 것이 하나 없으며 곡들이 모두 하나의 흐름으로 매끄럽게 이어져 모든 곡을 듣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안다. 다만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면  가을의 문턱에서 듣는 하우스 음악도 나쁘지는 않지만 한여름에 더욱 어울릴 것 같다는 점일게다. 일찌감치 만니지못함이 못내 아쉽다.

 

 
k******2 2010.09.13.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