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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같네요!
"중고책 같네요!" 내용보기
독자들이 거의 없는지....책을 받는 순간...헉~ 중고책같다는 느낌 손에 땀이 있는 상태에서 표지을 만졌는데....구정물이 생기네요 그리고 책표면의 잔흠집들.....책의 크기와 두께는 람세스정도 크기이고 종이의 질은 일반 식물도감 수준입니다 내용은...목차를 이름으로 구분하여 찾아보기는 쉬우나 "가나다.." 순도 아니고 속"과"목" 으로도 안돼있어 따로 속''과''목''을
"중고책 같네요!" 내용보기
독자들이 거의 없는지....책을 받는 순간...헉~ 중고책같다는 느낌 손에 땀이 있는 상태에서 표지을 만졌는데....구정물이 생기네요 그리고 책표면의 잔흠집들.....책의 크기와 두께는 람세스정도 크기이고 종이의 질은 일반 식물도감 수준입니다 내용은...목차를 이름으로 구분하여 찾아보기는 쉬우나 "가나다.." 순도 아니고 속"과"목" 으로도 안돼있어 따로 속''과''목''을 구분해야 한다면 고생좀 해야겠네요 ^^ 버섯의 학명,분류,모양....등등 분류되어 있고 사진은 1장뿐이네요 최소 2장 정도는 있어야 비교하기 좋은데...가장 아쉬운부분입니다.. 다른장소에서 발견된 크기가 다른 버섯사진도 있음 좋을것을.. 사진은 실물과 많이 흡사하나...영지버섯.잔나비걸상등등...일부는 실물과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보통이라 느껴지지만 책값에 비해서는 좀 부실하다는 느낌을 지울순 없네요 하지만 교xx에서 나오는 버섯도감보다는 좋다는 느낌

[인상깊은구절]
버섯도감이라 인상깊은 구절은 없습니다.! 소설이나 수필이라면 가능하겠지만요
z*****7 200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