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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몇십년 훌쩍 넘어버린 지금 마음만은 스물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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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행복이라... 내 나이 스물다섯살에 나는 어떤 것에 행복을 느꼈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억이 영 가물가물하다. 그래서 그 기억을 살려보자 이 책을 선택했다.
책을 읽기 전 내가 생각한 이 책은 좋은 음악, 좋은 책 , 좋은 글귀, 맛나는 음식, 여행하기 좋은 곳, 보면 행복한 영화을 소개하고 그리고 좋은 친구를 만나라 뭐 이런 내용들이 담겨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런 사소하지만 좋은 것들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러니 아무리 힘들어도 힘을 내라 이런 사소한 거지만 늘 언제난 옆에 있는 것들에게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라 뭐 이런 내용이 담겨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
그러고 종종 나도 하고 있는 방법 중에 어느 작가가 한 말도 생각났다. 하루동안 행복했던 일을 이야기 해보기.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은 갑자기 월급이 올랐다거나 생각하지도 못한 돈이 생겼다거나 그동안 갖고 싶었던 물건이 생기거나 그리고 취직이 된다거나 뭐 이런것들이 행복이 아닐까 그런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가는 그런 것도 행복이지만 예로 들어 늦잠을 자서 지각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 차가 안막혀서 지각을 안했을때, 점심시간에 늘 가던 집이 아닌 처음 간 식당에서 의외로 맛있게 음식을 멋었다면, 우연히 길을 가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 들리던 순간,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는 보는 순간, 누가 자신에게 이뻐졌다거나 살이 빠졌다거나. 몸이 좋아졌다 그런 소리를 듣은 그 순간만큼은 얼굴에 미소가 생기에 되고 바로 그런 것이 행복이라고 그러니 우리는 하루동안 행복한 순간이 참 많다고 이야기 한 작가가 생각났다.
<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다.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시간, 꿈, 상상력은 오로지 본인이 갖고 태어난 최대 자산이니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삶은 값지고 풍족해질 거라는 이야기다.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이고 행복해지지 위해 태어난 사람들이지 불행해 지려고 태어난 사람은 아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만 이 책은 한마디로 돈 안 들이고 행복해지기다. 가령 미래의 나한테 편지쓰기,집에서 하는 복근 만들기, 달라이 라마처럼 미소짓기, 사랑받고 싶다면 칭찬하기, 현혈에서 주는 행복, 작가가 되어보기, 마음내키는 대로 노래하기, 달콤한 낮잠 즐기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기, 음식은 꼭 30번씩 꼭꼭 십기처럼 전혀 돈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런 의외에 것들에서 작가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스물다섯 흔히들 인생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말하는 이십대 그중에서도 그 절정의 나이 스물다섯 하지만 요즘 젊은 이들 한창 아름답고 행복해야 할 이십대는 취직경쟁에 몰려 그 어느 곳에서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 그런 젊은 이들에게 이 책은 숨통을 튀어주는 책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제목이 의외의 행복인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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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나를 즐겁게하는 의외의 행복
처음 이 책을 골랐을 땐 나를 의외로 행복하게 하는 일들이 무엇일까 참 궁금했다.
뭔가 특별한 것을 바랬지만, 행복은 항상 나와 가까운 곳이 있었던거였다.
소소한 재미를 찾아 하나둘 행복을 만들어가는 일 생각보다 참 재미있을거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67가지의 행복테라피를 알려준다. 책에서 알려준대로 하나씩 실천해보면 참 좋을 듯 싶다.
책은 이제막 사회초년생이된 사람들에게 은행잔고없이 풍족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려한다.
알고는 있지만 선뜻 실천하기 힘든 일들을 잘 설명해주고, 알지못했던 방법들도 알려주어 한번 도전해보고 싶게끔 만들어준다.
어떻게보면 우리는 항상 화려하고 거창한 것들만을 바라고 원하면서 살아가는게 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간단한 방법들을 통해서도 충분히 행복을 느낄 수도 있는데 말이다.
몸의 재발견에서는 걷기,호흡법,요가,스트레칭등 자신의 몸을 단련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행복하기위해서는 건강을 우선시 해야하는만큼 먼저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이 가장먼저이다.
두번째 챕터에선 나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서 한번 해보면 도움이 될 것들을 알려준다.
세번째로 우리가 살아가는데있어 관계, 즉 인간관계를 위한 방법도 제시해준다.
인생을 좀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방법들이다. 네번째로 자신의 인생에서 시도해보려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들을 해
보는것은 어떤지 도전해보면것도 좋다는 것을 알려준다.
새로운것에 도전함으로써 내가 어떤 것을 잘하고 못하는지 자신에대해서 다양하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다섯,여섯번째 챕더도 역시 일상생활에서 즐길 수 있는 소소한 행복거리들을 알려준다. 쉽게 할 수 있는것들이라 생각하여 시도조차 해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사소한 것들을 통해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나를 의외로 행복하게 해줄 것들을 찾아본다면 내 삶이 더 밝아질 것이다. 행복테라피 67가지를 통해 하루하루 자신을 행복해지는 일들로 가득채워나가게 된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나를 위한 삶이 가장 우선이며,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나도 행복해지는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나갈 생각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것 외에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들을 더 알아간다면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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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살 남친없는 외로운 솔로랍니다. 남친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왜 나에게는 그런 기회가 없을까 하며 탄식할때 저에게 다가온 한 책이 있었으니 "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이에요. 남친이 없어도, 삶의 의미가 없어도 즐거움을 부여해주는 기쁨의 책이에요..
표지의 글씨체부터 이미지까지 너무 맘에 쏙 들어서 제가 손에 놓지 않고 매일 같이 읽었습니다. 책표지 왼쪽 상단 모퉁이에 보면 [지갑을 열지 않고 즐기는 67가지 행복 테라피] 라는 문구에 더욱 신이 났습니다. 책 한권으로 67가지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획기적이고 특별한 도서가 아닐까요?
이런책은 어디서도 볼수 없는...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제목이 스물다섯이라고 했다고 해서 꼭 스물다섯인 분들만 읽는게 아닐까 했는데 20대를 기준으로 봤을때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의 출판사인 명진 출판사는 항상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을 많이 출판해주지요.
Part1. 몸의 재발견에서는 걷기와 호흡법, 요가, 스트레칭, 달리기, 복근만들기, 줄넘기 등등... 몸이 행복을 느낄수 있는 내용이 있었는데 저는 특히 요가가 참 맘에 들었어요.. 제대로 하지는 못하지만 뻐근했던 몸이 유연하게 풀리고 요가라는 것을 처음으로 따라해보는 것이라서 새롭고 특이 했어요.
Part2. 자아의 재발견에서는 자신에게 편지쓰기, 마음다스리기, 나를 위한 추도사쓰기, 마음다이어트 등등의 여러가지 부분들이 있었는데 특히 나를 위한 추도사쓰기가 기억에 남느데 참 즐겁다고 해야할지 슬프다고 해야할지.. 특이하고 색달라서 저의 삶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며 저를 위한 추도사를 써보게 되었습니다. 마음 다이어트도.. 지금 제 마음에 담고 있는 묵은 생각들 쓸데없는 생각들 모두모두 다이어트 했지요..
Part3. 관계의 재발견에서는 편지쓰기, 30대70으로 대화, 화내지 않고 말 잘하는 법, 연애의 기술, 헌혈의 즐거움 등등 정말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제게 꼭 필요했던 연애의 기술을 배웠어요.. 아직까지 연애를 못해본 제게 사랑이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배우고 익혀서 써먹어야겠네요.
Part4. 창의력의 재발견에서는 단편소설한편 쓰기, 트레킹, 마술, 부메랑던지기 등등,, 창의력을 키워주는 부분인데 단편소설은 조금 무리였지만 소설가가 되어본다는것 참 신선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마술도 새롭고 특이했어요.
Part5. 하루의 재발견에서는 한끼 굶기가 정말 도전을 불러 일으키는 부분이었는데 배고픔을 참고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하게 되었답니다. 포춘쿠키를 구워보자라는 부분도 너무 즐거웠어요^^
Part6. 생활의 재발견에서는 옷장정리랑 지압법, 엔진오일교환법, 낮잠즐기기까지... 정말 실제로 다 해봤는데 다 재밌고 즐거웠어요. 특히 가계부 쓰기는 평소에 매일 하고 있는데 재미를 모르며 했죠..
이 책을 읽는 동안 따로 수첩에 간략히 메모해서 생활에 잘 적용하여 지키고 있는데 진짜 즐거움을 갖다 주는 책이었어요. 앞으로 이런 책들이 많이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어요.. 즐겁고 편하게 잘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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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
스물다섯. 인생을 이제 막 펼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바치고 있는 이야기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되는일은 하나도 없고, 어렸을때 꿈꿔온 자신의 20대의 모습이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우울한 인생을 살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려 는 메세지가 담긴 책인것 같다.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멋진 직장에 다니며 하고싶은 일을 하고, 멋진 애인에. 멋진 스포츠카에. 여행다니며 쇼핑다니고 멋진 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인생.. 그런 꿈을 누구나 다 꾸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정말 냉정하다는걸 사회생활 하다보면 깨닫게 된다.
과연 자신이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행복해지기위해 사는것인지. 불행하려고 사는것 인지 왜이렇게 인생이 자기뜻대로 되지않는것인지 정말 살기 싫어질때도 많다. 세상이 만든 기준에 껴맞춰 살려다보면 스스로 불행해지고 인생자체가 남의 시선에 맞추려고 억지쓰다보니 힘들어진다.
이미 세상의 잣대에 자신 스스로를 매일매일 괴롭히고 살아가며 학교때부터 이미 강압적인 공부에 시달리며 자라왔다. 그러다보니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뭔지도 모른채 그저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되고.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보지도 않고 그저 남들하니까. 안하면 이상하니까. 그런식으로 인생을 남의 기준에 맞추며 살게된다. 그러다보니 항상 마음이 공허하고 우울하고 고통스러워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현실에선 너무나 많다.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될까? 요즘 세상은 돈 이면 뭐든지 된다. 슬픈 현실이지만 그게 현실이다. 어쩔수 없는것일까... 누구나 돈에 욕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어쩌면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지도 모르겠다. 돈이 있어야 현실적으로 인간답게 살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야할지 해답을 얻기는 너무 힘든것 같다. 자신만의 꿈.. 돈으로 살수 없지만, 요즘은 돈으로도 살수 있는게 직업인 것 같다.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되는 세상이니까...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태어난걸까... 아니면 그냥 태어났으니까 행복해지려고 노력 하는것일까..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니까 정답은 없겠지만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하고 잘 살고 싶어한다. 멋지고 돋보이는 인생을 살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언제나 공상으로만 그치는 사람도 많다. 일과 시간에 쫓겨서 하루하루 겨우겨우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과연 그렇게 시달리며 살아가다보면 남는게 무엇일까...... 매번 이 생각을 하면서도 정답은 없는것같아 더 답답할때가 많다.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자신의 인생을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는 기회는 있는것 같다.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자기하기 나름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모순인게 자신의 처지가 힘들면 긍정 적으로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릴줄 알아야 자신이 원하는것 을 쟁취하는 삶을 살 확률이 높은것은 맞는것 같다.
과연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게 무엇인지. 자신에게 가장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지금 현재 나는 어디로 가고 있으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많은 젊은이들이 고민하는 그 생각들을 긍정적으로 바꾸는것.. 그게 힘들건 알지만 결국은 자신이 어떻게 마음먹냐에 따라 인생도 바뀔수 있는것은 확실하므로 이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행복, 건강. 인간관계, 취미생활. 연애, 직장생활.친구관계 등등 많은것 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좀더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되도록 마음가짐 을 다잡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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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
이 책은 노오란 바탕과 어우러진 초록의 잔디밭이 벌써 마음을 설레게 하는 예쁜 표지로 시작한다. 상쾌하고 향긋한 봄바람이 지나가는 것처럼 제목만 봐도 마음이 설레이게 되는데 책의 구성과 내용도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하다. 특히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요가나 스트레칭 동작을 익히는 것이나 명상 등을 통한 내 안의 어린 아이와 화해하기 등을 참고하여 써먹을 수도 있고, 관계에서 변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연애의 기술을 배워보거나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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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이란 책 제복을 보고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에, 즐거운 일은 없고, 그렇다고 딱히 해 놓은 일도 없고, 계속 무의미하게 나이만 먹는다고 느끼고 있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에게로 왔다.
이 책은 67가지의 행복테라피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테라피들은 6파트로 나눠지는데, 몸의 재발견, 자아의 재발견, 관계의 재발견, 창의력의 재발견, 하루의 재발견, 생활의 재발견 이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선 많은 시간과 노력, 돈을 필요오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에서 알려주는 행복 테라피는 지갑을 열지 않고 즐길 수 있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았다. 적게는 5분에서, 길게는 30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처럼 우리는 과거의 거의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한다. 내가 경험한 모든 것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 자신(정확히 말하면 내 인격을 구성하는 모든 부분)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마음만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 수 있게 해준다. 그러니 지금이 이대로의 나 자신에 대하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감사의 마음은 우리가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며, 삶에 대한 만족감 역시 선사해준다. 감사의 마음은 부정적인 것에서 시선을 돌려 본질을 볼 수 있는 기술이자, 행복해지는 데 빼 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P98,99
지난 일들에 대해서 감사하기란 역시 쉽지 않다. 즐겁고 행복한 일들은 쉽겠지만. 고통스럽고, 슬픈 기억까지 감사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누구나 처음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겠지만, 좀 더 성숙하고,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선 필요한 과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나쁜 기억들을 한꺼번에 감사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 보다 하나씩, 해나아간다면,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보고, 마음의 다이어트를 해보는 등 자신을 되돌아 보고는 테라피들은 스물다섯살뿐 이니라, 20대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행복 테라피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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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제목이 왜 ‘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인지 모르겠다. 왜 스물다섯살 이라고 나이에 한정을 두는듯한 제목을 채택했는지 말이다. 스물다섯은 물론이거니와 세상의 이치도 모를 5살 꼬마아이 부터, 모든 삶의 이치를 꿰뚫고 있을 것만 같은 150세의 노인까지도 책에 나와 있는 방법들을 실천하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작지만 큰 효과가 있는 방법들을 서술해 놓고 말이다. 이 책은 몸, 자아, 관계, 창의력, 하루, 생활 이렇게 6가지 파트로 나눠 재발견 해보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솔직히 말해 이 책의 내용은 매우 독특하거나 생전처음 접하는 신선한 이야기들은 아니다. 한번쯤은 얼핏 들어 보았을 내용의 것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얼핏 들은 이야기...’ 잘 생각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 특이했다. 실천하면 좋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얼핏들어 세세한 실천방법을 모르거나 민망해서 실천을 못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아이를 다루듯 독자를 살살 달래며 바로 직접 실행해 볼 것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몸의 재발견’ 파트는 글자로만 정보들을 전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그런데 다행히도 나는 지금 요가를 배우고 있다. 그리하여 ‘몸의 재발견’에 대해서 다룬 Part 1 부분을 성실하게 잘 지키고 있으며, 몸을 움직임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와 움직임 속 행복에 대해서는 절실하게 깨달았다. 또한 ‘세계지도 익히기’ 부분은 매우 창의 적이었다. 항상 해외관련 뉴스에 대해서 들을 때면 항상 어딘지 몰라 궁금해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세계지도를 쉽고도 재미나게 익힐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다. 행복을 위해 멀리 나갈 필요는 없다. 많은 돈을 소비할 필요도 없다. 지금부터 움직여라! ‘의외의 행복’이 나의 하루를 풍요롭게 하고, 풍요로운 하루하루가 모여 나의 인생을 멋지고, 보람차게 만들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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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다섯,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스물 다섯?음... 왜 스물 다섯의 의외의 행복? 나는 20대다. 아직 25살이 되려면 몇 년 남았지만..... 미리 의외의 행복을 알고 미리 행복함을 느껴보고 싶어서 읽고 싶었다.
또한 병아리 같은 노란색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가 저절로 나는 귀여운 병아리 같은 표지다.
먼저 part 1 에서는 몸의 재발견으로 몸 건강에 대해서 나온다. 지금 나는 운동으로는 다이어트 밖에 생각 하지 않는데... 걷기 명상, 음양 호흡법... 또 처음 들어보는 손가락 요가 무드라에 대해서 설명이 나온다. 오...나는 운동을 살빼기에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제목데로 의외의 행복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몸의 재발견을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 다음 part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를 하게 되었다. 정말 의외의 행복이다.
part 2는 자아의 발견
part3은 관계의 재발견 part4는 창의력의 재발견 part5는 하루의 재발견 part6은 생활의 재발견 으로 나눠져 있다.
거의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있어서 놀랬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한거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는 책엣 나오는 의외의 행복을 모르고 살아왔다.
중요한 일, 불 필요한일을 나눠라 처럼 살아가면서 이 일할까? 저 일할까? 관계의 재발견에서는 배울점도 있다. 큰 도운에 되었다. 마술 배우기 처럼 언젠가는 배워야지...했던 재발견도 있다. 이렇게 많은 방법 중에 내가 했던 일을 몇가지 되지 않는다. 자신있게 했다는 것중에는 헌혈 정도...
67가지 테라피가 있는데.. 이제 부터 나도 의외의 행복을 느끼기 위해 실천을 해볼까? 이 책을 읽을 때 부터 행복이 왔다. 아마 이 책을 못 읽었다면.. 그대로 쭉~ 살아갔을 것이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행복이 숨어 있는지 발견할 수 있는 책!!! 하나 하나 해보고 의외의 행복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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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라지 불행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 이런 행복을 위해 사람들은 계속해서 행복해질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행복을 쫒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큰 행복만이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즐거워질거라 생각된다. 행복이라는 것이 돈 많고 편안한 생활이 아님에도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런 삶이 좋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는 것 같다. 행복이라는 것은 자신의 주위에만 찾아도 작은 행복들이 널려있는데도 그런 행복은 등한시하는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스물다섯 나를 즐겁게 하는 의외의 행복은 이런 작고 소소한 행복에 대해 자세하게 열거하면서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 책 표지가 화사하고 상큼한 노란색 표지여서 느낌이 산뜻했다. 표지부터 밝아서 행복한 느낌을 받게 한다. 이 책은 그냥 한번만 읽고 덮어둘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에 있는 행복에 대한 방법들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기에 계속해서 읽어주면 마음이 더 편안해지고 행복해질 것 같다. 가볍게 할 수 있는 것을 책을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마음과 몸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바쁘게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잊고 있던 것들, 조금만 신경쓰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나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들을 이 책은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도 행복해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행복이라는 것은 마음상태와 많이 연관되어있는 것 같다. 자신의 몸이 건강하고 걱정스러운 일이 없이 살아간다면 그것 또한 행복한 것 중 하나이다. 책 내용중에서 ‘중요한 일, 불필요한 일을 나눠라’는 내용은 지금까지 너무 일을 닥치는대로 했던 나를 반성하면서 일의 경중을 확실히 따져 시간 배분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의 배분의 중요성과 함께 시간의 중요성도 함께 일깨워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이전보다는 다르고 행복하게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이 쌓이고 쌓인다면 그것이 진정 큰 행복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