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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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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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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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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별5개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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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후르츠바스켓을 처음 접한것은 초등학교때였습니다. 그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로 오직 그림만보며 후르츠바스켓이라는 책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몇년뒤 다시 책을 읽었을때...말 한마디 한마디가 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어린왕자라는 책 아시죠? 어린왕자라는 책은 읽는 그 순간순간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얻는다고 합니다. 저도 이 책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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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후르츠바스켓을 처음 접한것은 초등학교때였습니다. 그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로 오직 그림만보며 후르츠바스켓이라는 책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몇년뒤 다시 책을 읽었을때...말 한마디 한마디가 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어린왕자라는 책 아시죠? 어린왕자라는 책은 읽는 그 순간순간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얻는다고 합니다. 저도 이 책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토오루라는 아이...어떤 분들께서는 토오루가 아픔도 모르고 착한척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분들께서 느끼신 것을 가지고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구보다 토오루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토오루는 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그러니 아픔을 느끼는 것도 당연하죠. 하지만 책에서 보면 토오루의 아픔이 직접적으로 나타나있지 않습니다. 거의 누군가를 치료해 주는 그런 여성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그너머에는 분명히 아픔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보면 다 함께 토오루의 어머니께 성묘가는 장면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사키라는 토오루의 친구가 토오루가 지금까지 웃을수 있도록 많이 노력했다고 하죠. 정리하자면 토오루는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픔을 모르고 천사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고 웃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 후르츠바스켓이라는 책을 높게 평가합니다. 만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상처받은 한 인간으로서....대리만족이라고 할까요?제가 듣고 싶은말 제가 너무나도 원했던 말들을 이 책은 제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말보다는 직접 읽어보시는게 좋을 듯싶네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뭔가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인상깊은구절]
잊어도 되는 추억같은 건 없어... 다만 그 추억에 지지않는 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 뿐이야...
e******2 2004.07.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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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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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생에 최고의 책을 꼽으라면 전 바로 이 후르츠바스켓을 뽑을 것입니다. 이 만화의 주인공인 토오루양은 부모님을 야윈 불쌍한 고아 신세이지만 자신의 삶을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여자아이로 상처입은 십이지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성모마리아 같은 존재입니다(그때 그때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감동 그 자체죠) 처음엔 상처를 치료해주던 그녀는 나아가선 십이지들의 저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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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생에 최고의 책을 꼽으라면 전 바로 이 후르츠바스켓을 뽑을 것입니다. 이 만화의 주인공인 토오루양은 부모님을 야윈 불쌍한 고아 신세이지만 자신의 삶을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여자아이로 상처입은 십이지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성모마리아 같은 존재입니다(그때 그때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감동 그 자체죠) 처음엔 상처를 치료해주던 그녀는 나아가선 십이지들의 저주를 풀기위해 위험한 결심까지 하는 용기있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십이지들도 처음엔 상처입길 겁내고 우울한 모습만 보였지만 나중에 가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여 정말 감동적입니다. 밑에 어떤 분께선 인기있으니 판매량을 높이려 완결도 빨리 안낸다는 식으로 비꼬아 표현하셨는데 정확히 후르츠바스켓은 원래 꽤 권수가 많게 계획된 만화책입니다. 이미 앞권에 깔린 많은 복선들로도 그런것은 느끼실수 있을꺼라 생각 됩니다. 오히려 단점을 꼽는 다면 토오루 양의 성격이 아닌 존대말을 전부 반말로 바꾼 번역을 단점으로 꼽아야 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럼 모두 후르바의 감동을 느끼시길~!!
j******4 200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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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바스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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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만화책을 대여점에서 빌려보던시절, 내가사보던 잡지에 후르츠바스켓 광고지면이있길래. 스토리가재미있겠다 싶어서 대여점에가서 후르츠바스켓을 찾았다. 그러나 1권의 표지를 보는순간 책을 바로 집어넣었다. 내가싫어하는류의 눈크기가 반을 넘어선.. 러브콤플렉스같은 일본그림체는 좋아하지만 눈크기가 얼굴의반을넘고 주인공소녀중심으로 미소년들의 사랑을받는 순정만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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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만화책을 대여점에서 빌려보던시절, 내가사보던 잡지에 후르츠바스켓 광고지면이있길래. 스토리가재미있겠다 싶어서 대여점에가서 후르츠바스켓을 찾았다. 그러나 1권의 표지를 보는순간 책을 바로 집어넣었다. 내가싫어하는류의 <일본그림체중의 하나인="">눈크기가 반을 넘어선.. 러브콤플렉스같은 일본그림체는 좋아하지만 눈크기가 얼굴의반을넘고 주인공소녀중심으로 미소년들의 사랑을받는 순정만화는 정말싫었다.<대표작이몇게있다;> 그러다가 어떻게어떻게해서, 후르츠바스켓을 접하게되었다. 재미있었다. 그렇게재미있을수가없었다. 지금도 생각하는건데 내용그림은예쁘면서 표지를 왜그따구로그려놨을까..하는 의문이든다.. 그렇게 한 7권까지보고.. 그다음엔 읽을거리가없으면 후르츠바스켓을 몇번이나 빌려보았다. 권당 한 3번을 빌려보았을것이다. 그렇게해서 만화책을 모으게된지금은 전권이 집안에있다. 나는 토오루가 싫다. 너무인간미가없달까. 희노애락의감정이없는 바보같다. 그러면서 미소년들의 사랑을 받는게 싫었다. 하지만 토오루때문에 이책을 사지않는건 손해다. 토오루가아닌 조연들의 넘처나는 매력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있다고본다.. 몇번을읽어도 새로운점을알게되고 감동적인 만화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0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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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가 재미난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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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주인공이 많은 만화는 성공하기가 힘들다.. 아니 첨에는 눈길을 끌 수 있을지 몰라도 스토리가 산으로 가게 되면서 끝마무리가 잘 안되어 결국 인기가 하락하고 어리버리 끝을 맺게 되는 별 볼일 없는 만화가 되고 만다. 예외가 있다면 애초부터 30권을 넘기는 긴 역사적 스토리여서 그 인물이 다 필요한 것이거나 아니면 아주아주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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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주인공이 많은 만화는 성공하기가 힘들다.. 아니 첨에는 눈길을 끌 수 있을지 몰라도 스토리가 산으로 가게 되면서 끝마무리가 잘 안되어 결국 인기가 하락하고 어리버리 끝을 맺게 되는 별 볼일 없는 만화가 되고 만다. 예외가 있다면 애초부터 30권을 넘기는 긴 역사적 스토리여서 그 인물이 다 필요한 것이거나 아니면 아주아주 매력적인 인물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을 받는 극히 드문 만화일 것이다. 후르바는 후자에 속한다. 가족을 잃고 혼자 살게된 토오루가 십이지 혼령이 씌인 소마 가문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당연히 십이지 인물이 나오니 12명에 십이지와 관련된 신적 존재 한명에 십이지에 들지못한 고양이 혼령이 씌인 쿄우하고 어쨌든 주인공 토오루까지 대충 중요인물만 14명.... 거기다 주변 잡다한 인물까지 비슷비슷하게 생긴 걸 감안할 때 등장인물을 곧잘 헷갈리며 보는 사람들은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것 같을 것이다. 그러나 십이지 전설과 관련된 소재와 기본 줄거리가 등장인물의 성격을 확정지으며 유키와 쿄우 그리고 토오루 세사람의 삼각관계까지 섞어 12권 현재까지 이야기는 잘 흘러가고 있다. 표지가 토오루부터 십이지 인물을 하나하나 그려낸 걸 보면 14권에서 끝날지도...
p*****n 200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