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애를 가진 아이든 이렇게 열정적인 엄마를 만난다면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열심히,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만 같다
아이의 특성을 면밀히 관찰하고
부모의 생각을 강요하기 보다
아이에게 맞추어 가면 조금씩 바뀌어 가는 아이를 본다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특수교육 현장에서도 적용할 점들이
많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