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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미술관 산책을 재미있게 읽어, 이 책을 주문 했습니다. 저자는 다르지만, 같은 형식이라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막상 주문하고나서는 이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거의 못 읽었네요 ㅋㅋ
런던은 저랑 맞지 않는 건지..... 나중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제대로 읽어봐야겠네요 ㅎ
프랑스 미술관 산책에 비해 그림이나 내용이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던대, 저만 그런거겠죠? -_-;; |
| 영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데 런던 여행시 가보고 싶던 미술관에 대한 정보와 작품 소개가 상세하게 잘 안내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몇 년 전 출간된 책이지만 소개된 미술 작품들이 고전 명화들이라 지금 읽어도 시의성이 떨어지지 않고 저자도 영국 문화를 공부한 전문가라서 내용이 깊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국문화 전반과 영국 미술의 흐름을 다룬 이와 비슷한 책이 있다면 또 구입하고 싶습니다.(최신의 정보가 업데이트 되어 있고, 사치 갤러리 등 소개되지 않은 미술관도다루고 있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