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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을 읽고 …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내가 일하는 지금의 일터에서
‘나는 일하는 자로 있는가 아니면 예배자로 있는가’ 하는 물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부르셔서 먼저 예배자(worshipper)로 만드시고 그 후에 일하는 자 (worker)로 만드신다는 구절이 가슴에 젤 먼저 ‘쿵’하고 와 닿았습니다. 지금껏 그런 의미를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일터에서도 예배자로 있어야 한다는 의미……
말이야 근사하지만 실제 그렇게 그런 자세로 일에 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놀랍게도 말입니다. 기도는 삶 속에서 자주 하는 편이지만 찬양하는 마음과 내 몸을 드려 일한다는 의미를 직장내에서 실천하며 살았던가를 되짚어보니 자신이 없어지더군요.
나는 분명 예배자인데…… 찬양받으시기 합당하신 그분의 작은 예배자인데 어째서 교회에서만 경건해지고자 마음을 추스렸던걸까……Worker 로서는 매일매일 살고 있지만 Worshipper 로서는 하나님앞에 나아오지 못한 나자신을 되돌아 보게 해주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두번째 깨달은 점은 중보기도 해야 할 영역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공산권, 모슬렘권, 불교권, 힌두권, 명목상의 교회가 있는곳, 미전도 종족, 가난한 나라, 대도시권, 세계의 작은 젊은이들…
높은 위치의 사람들을 위한 기도, 정치, 경제, 교육, 매스컴, 예술, 종교, 이땅의 가정을 위해…
가끔 중보기도할 때 기도시간이 참 짧았는데 이렇게 배우고 보니 기도 해야할 영역들이 너무나 많고 또한 그래서 더 애통함으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나와 내 가정과 내 주변과 내가 속한 위치에서 바라보이는 것들만 기도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관심을 두지 않아서 정보에 미약하다는 점도 반성해봅니다. 정보를 알아야 기도를 하고 마음을 드려 기도할 수 있는건데…
예전에 소말리아에 대해 지식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그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중보할 수 있었던 기억이 지금 생각 났습니다. 그들이 처한 환경과 실질적인 어려움들을 알게되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중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건 바로 관심에서 비롯되었던 것입니다. 형식적인 중보기도가 아니라 열방에 대한 관심 말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메말라 있던 것 같습니다.
또한가지 더는 세계의 작은 젊은이들에 대한 기도영역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가슴이 조금 애틋해 짐을 느낍니다. 25세 미만의 젊은이들이 세계인구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사실은 너무도 놀라운 일입니다.그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세상을 살아가다니…… 그들의 삶이 정말이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들을 위해 꼭 중보기도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의 삶에 궁핍함이 있다면, 이는 우리 스스로의 삶의 원칙이 잘 못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보다는 자신의 일에 분주한 삶은 스스로를 어렵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온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부르셔서 먼저 예배자(worshipper)로 만드시고 그 후에 일하는 자 (worker)로 만드신다 –A.W. 토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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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도단 한국 대표이신 홍성건 목사님을 알게된지는 이제 2년여정도 지났지만 그분의 말씀을 직접들은 것은 몇번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너무나 예리하고 통쾌한 말씀이다. 성경을 60여번 이상 읽으신데다가 늘 묵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는 그분의 말씀은 깊이가 있다. 아마도 예배에 대해, 중보기도에 대해, 영적전쟁에 대해 이만큼 잘 알려주는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찾으시는 사람은 일하는 사람이기 보다는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무너진곳에 들어가 무너진곳을 수축하는 자, 바로 중보기도 하는 자를 찾으신다. 그리고 중보기도는 어떻게 하는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으며, 중보기도를 해야할 영역들에 대해 말해주며 효과적인 기도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자세히 말해준다.
또한 하나님은 사단과 싸워서 이길수 있을 만한 강한 용사를 찾으신다. 영적전쟁이 무엇이며 그 대상에 대해 철저히 분석되어 있고, 영적전쟁의 무기들과 전략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과목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많은 기독인들이 이책을 통해 예배가 진정 무엇이고, 중보기도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어떤 영향력을 갖는지 알기 원하고,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그들과 싸워 이기는 강한 용사가 되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백하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일하는 사람' 보다 '예배하는 사람'을 먼저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실 때부터 목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고, 그 사람이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사귐을 갖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온 세상을 우리에게 맡기시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신하여 다스리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이 맡기신 세상을 다스리는 일보다 먼저, 창조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일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아 세상으로 나아가는 일은 그 후의 일입니다. 우리 삶의 우선순위는 먼저 창조주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그리고 나서,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
| 예수전도단 대푤이신 홍성건 목사님의 "...사람"시리즈 2탄이다. 예배의 갱신, 영적전쟁, 결국의 사람이 싸우고 승리를 거두는 것이다. 예배,영적전쟁도 사람이 하나님께 드리고, 사람이 싸운다. 예배나, 영적전쟁을 원할히 수행할 사람을 지금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이다. 교회에 전도사님으로 봉사하시던 분이 선물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을 선물했다. 예배,중보기도,영적전쟁을 수행하는데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사람을 꾸준히 찾으신다.예배, 중보기도, 영적전쟁을 별도로 생각할수 없다. 연관되어 있다. 예배의 성공한 사람이 중보기도하고 영적전쟁의 승전가를 부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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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실크로드 예수행진으로 까작에 갔을 때에 같이 갔던 친구가 이야기를 했던 책이었다. 무엇보다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은 열망이 있을 것이다.한편생의 삶을 어떻게 하면 의미있게 가치있게 후회없이 살아 볼까 적지 않은 고민을 할것이다.나 역시 그랬고 또한 그런 고민으 계속할수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하시는가 이것을 물어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분의 생각과 마음이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행위와는 관계가 없을 때 우리의 정체성은... 이땅을 두루 보시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그 종들에게 보여 주시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법이 없으신 주께서 그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지금도 사람을 찾고 계신다.
홍목사님은 세가지로 요약하고 있다.예배자,중보기도자,영적 전쟁의 용사를 찾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예배받기에 합당하신 그분을 즐거워하며 평생에 찬양하며 그를 기뻐하고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
하나님의 일들을 이땅 가운데 성취하시기 위해 성령을 부어 주시고 기도를 감당케하는 중보자! 거대한 영적 전쟁터에서 하나님의 신이 세상신들을 이기며 회복과 구원의 전쟁을 펼칠 영적 전쟁의 용사! 이 세가지를 날마다 생각하며 기도하게 된다.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찾으시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날마다 삶 가운데 예배하며 아버지의 마음으로 중보하며 사단과의 영적전쟁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으로 살아 가기를 다짐합니다.주님 이땅 가운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구름같이 일어나게 하소서! 이 마음에 동참하고 싶은 모든 분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적전쟁이란 하나님의 뜻 한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일을 한다면, 그곳이 곧 영적 전쟁터입니다. 사단은 이러한 사람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원수의 강한 진은 파괴되어 갈 것입니다. 우리의 무장은 하나님의 전신갑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