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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생동감을 잘 전달해주고 있는 수작!
"자연의 생동감을 잘 전달해주고 있는 수작!" 내용보기
별사탕같은 표지가 끌려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읽어내려가는 동안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기억 한 조각을    발견했습니다.   울타리 너머의 할머니들의 정원을 엿보는 토비아스와 슈테파니의 모습과 똑같은   장면이 내 기억에도 있었죠.   학교 앞에 있는 정원에 숨어 들어가 앵두같은 아름다운 빛깔의 열매들을 따 먹으며   정말 즐겁게 뛰어놀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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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같은 표지가 끌려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읽어내려가는 동안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기억 한 조각을 

 

발견했습니다.

 

울타리 너머의 할머니들의 정원을 엿보는 토비아스와 슈테파니의 모습과 똑같은

 

장면이 내 기억에도 있었죠.

 

학교 앞에 있는 정원에 숨어 들어가 앵두같은 아름다운 빛깔의 열매들을 따 먹으며

 

정말 즐겁게 뛰어놀았던 것 같습니다.

 

손으로 만지며, 냄새도 맡고, 공기도 느끼고, 흙도 밟고 하면서 자연 있는

 

그대로를 몸소 체험했던 것 같습니다.

 

그 나이에는 울타리 너머의 다른 세상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이 있었나 봅니다.

 

라헐 판 코에이의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 내가 어린 시절 느꼈던 자연이 주는

 

생명감을 아주 생생하게 잘 전달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 사는 우리 아이들을 볼 때에,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자연 그대로는 얼마나 아름다고, 과학적이며, 감성적이고,

 

질서가 있는가! 그런데 그것들이 주는 놀라움을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제한받고 누리지 못하는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좋은 감성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좋은 책을 발견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되고 절제가 있는 그림도

 

맘에 들고요..^^*

 

 

 

 

 

 

 

 

 

 

n*****4 2010.08.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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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할머니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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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모양의 미끄럼틀이 들어서고 화려한 색상의 고무매트가 깔리는 요즘의 놀이터. 아이들이 넘어져도 안심될 것 같은 푹신함은 점점 놀이터가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콘크리트 건물로 가득찬 아파트 단지안에서 놀이터는 어쩌면 아이들에게 그나마 놀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일지도 모릅니다. 비록, 재생고무로 만든 바닥이라 할 지라도.. 프라스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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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모양의 미끄럼틀이 들어서고 화려한 색상의 고무매트가 깔리는 요즘의 놀이터.

아이들이 넘어져도 안심될 것 같은 푹신함은 점점 놀이터가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콘크리트 건물로 가득찬 아파트 단지안에서 놀이터는

어쩌면 아이들에게 그나마 놀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일지도 모릅니다.

비록, 재생고무로 만든 바닥이라 할 지라도..

프라스틱으로 화려한 모양낸 미끄럼틀, 그네라 할지라도 말이죠..쩝

 

소개드리는 책의 주인공, 토비아스.

토비아스는 회색을 싫어합니다. 회색이 주는 낯섬을 싫어하는 아이죠.

부모님이 모두 일을 나가신 후 토비아스를 둘러싸는

회색빛 도시에 대해서 반감을 갖고 있는 아이입니다.

 

그런 토비아스에게 모험이라고 칭해도 될만한 사건이 찾아오게 됩니다.

그건..초록빛 정원을 욕심많은 어른들로부터 지키는 일이었죠.

물론..처음부터 토비아스가 그런 결심을 한것은 아니었구요~

어쩌다보니..

곧 개발이 예정된 집에 살고 있는 할머니들을 알게됐고..

그 할머니들의 정원에서 놀다보니

정원을 지키고자 하는 맘이 든것이긴 합니다만..^^;;

 

책은..총명한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마녀로 오인받는 할머니들의 우정을 통해서

꽤 많은 것을 보여주고 알려줍니다.

초록빛을 지켜야 하는 이유,

부당한 일과 싸워야 하는 이유,

그리고..세대를 초월한 사랑까지..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술술 읽혀지는 스토리도..스토리속 자연스레 드러나는 사회 참여의식도..

아이들이 읽어보며 음미할만한 책입니다..^^

 

초록색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권해보시길여~~



s***p 2010.08.2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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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할머니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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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마녀의 선물이라는 책을 읽었다. 도시에 사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의마음이 그대로 대신 표현된 동화였고 나도 이런 놀이터와 자연이 있었으면 상상해보기도하고 공사장이 보이면 저 자리에 공원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상상했다. 이 책은 도시속에 사는 우리아이들에게 스스로 자연과 도시와 노후세대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할 수있게 하는 책이었다.   그리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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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마녀의 선물이라는 책을 읽었다.

도시에 사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의마음이 그대로 대신 표현된 동화였고

나도 이런 놀이터와 자연이 있었으면 상상해보기도하고 공사장이 보이면 저 자리에

공원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상상했다. 이 책은 도시속에 사는 우리아이들에게

스스로 자연과 도시와 노후세대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할 수있게 하는 책이었다.

 

그리고 할머니를 이해하고 부모들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거치게 될 노후생활에 대해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을 아이들에게 선물할 것이라는 확신도 들었다.

 

그림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하며 간결하고 아름다웠다. 선이 독특하고 초록이 주는 신선함은 나를 동화속 정원에 앉을 수 있게 하였다. 이덕화 일러스트의 다음 그림이 기대되었다.

도시속에 앉아있는 모든이들과 적어도 도시의 아이와 부모들 모두  이책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마음속에 정원을 가질것이고 부모들이 함께 하여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노후를 이해하고 나중에 효도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았다.

 

7살난 아들에게 이야기로 내가 들려주었다. 눈이 반짜반짝하다. 자기도 할머니랑 아빠 엄마를 지켜주겠다고 한다. ㅎㅎ 흐뭇하고 기쁘다.

아이 둔 엄마 아빠 이 책 꼭 보세요. 아이들에게 이야기로 책으로 보여주고 들려주세요.

t********h 2010.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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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서정적인 감성을 심어주기에 좋은 책
"아이들에게 서정적인 감성을 심어주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무미건조한 회색 도심의 한 복판, 높은 울타리에 쌓인 정원을 둘러싼 갈등과     해소의 과정을 통해 한 소년이 내면적으로 성숙해져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현대적인 감성이 녹아난, 현대판 비밀의 화원?? 같은 느낌이 든다.     작가 특유의 섬세함으로 묘사한 정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중간중간 나오는 할머니 캐릭터를 그린 삽화도 귀엽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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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한 회색 도심의 한 복판, 높은 울타리에 쌓인 정원을 둘러싼 갈등과

 

 

해소의 과정을 통해 한 소년이 내면적으로 성숙해져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현대적인 감성이 녹아난, 현대판 비밀의 화원?? 같은 느낌이 든다.

 

 

작가 특유의 섬세함으로 묘사한 정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중간중간 나오는 할머니 캐릭터를 그린 삽화도 귀엽고..ㅋㅋ

 

 

제목 때문에 판타지인 것 같지만, 환경과 노인문제를 다루고 있는 현실적인 책이다.

 

 

자연을 소재로 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서정적인 감성을 심어주는 데 있어 좋은 책인 것 같다.

 

 

a*******y 2010.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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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할머니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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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없고 즐거운 일도 없었던 토비아스와 슈테파니가 멋진 정원에서 그들만의 삶을 영위하고 계신 할머니 세분을 만나면서 생긴 이야기들이 무척 흥미진진했다. 마녀 할머니라고 해서 무슨 할머니일까? 궁금했었는데 정원 가꾸기를 좋아하는 키티할머니는 정원마녀~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는 요리 잘하는 에밀리 할머니는 부엌마녀~ 그리고 늘 외출을 해서 시내를 돌아다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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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없고 즐거운 일도 없었던 토비아스와 슈테파니가 멋진 정원에서 그들만의 삶을 영위하고

계신 할머니 세분을 만나면서 생긴 이야기들이 무척 흥미진진했다.

마녀 할머니라고 해서 무슨 할머니일까? 궁금했었는데

정원 가꾸기를 좋아하는 키티할머니는 정원마녀~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는 요리 잘하는 에밀리 할머니는 부엌마녀~

그리고 늘 외출을 해서 시내를 돌아다니시는 카롤리네 할머니는 외출마녀~

라는 별명을 아들끼리 붙여서 마녀할머니가 된 것이었다.

처음 할머니들을 보고 낯설고 무서운 마음에 아이들이 그렇게 이름을 붙였지만 이내 아이들은

할머니들과 친해지게 된다.

사실 동화책에 나오는 마녀는 욕심도 많고 때로는 심술궂은면도 있지만

아이들을 좋아하고 즐겁게 살려고 하는 마녀들도 많다. 그러니 마녀가 꼭 나쁜 존재만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토비아스는 소심하고 용기도 없었지만 슈테파니를 만나면서 용기를 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

정원을 멋지게 가꾸는일 을 하게 된다.

멋진 할머니의 정원과 집을 다시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아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에서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어른이 이게 좋은거야~이게 다 너네를 위해서 하는거야~라고 말하는것은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은연중에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아이한테 강요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반성하게 되었다.

마녀 할머니의 선물은 단순히 키티할머니의 가든클럽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숨쉴수 있는 그런 자유와 희망이 아닐까 싶다.

m*****2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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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원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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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것은 녹색의 숲이 아닌, 빽빽한 회색 고층아파트 숲이다. 우리는 그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점점 부족한 산소로 서서히 아파하고,지쳐하고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 책은 회색빌딩숲이 싫어 자연을 그리며, 찾아가는 아이들 토비아스와슈테파니 를 통해 진정 인공적인 놀이터의 모습이 아닌,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며 공유하는 가든스쿨을 꿈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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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것은 녹색의 숲이 아닌, 빽빽한 회색 고층아파트 숲이다.

우리는 그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점점 부족한 산소로 서서히 아파하고,지쳐하고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 책은 회색빌딩숲이 싫어 자연을 그리며, 찾아가는 아이들 토비아스와슈테파니

를 통해 진정 인공적인 놀이터의 모습이 아닌,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며

공유하는 가든스쿨을 꿈꾸는 아이들의 꿈이 정부와 어른들에게 과감한 행동과

도전으로 자연을 지켜내는 감동적인 내용으로 되어있다. 또한 현재 우리 어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교훈을 준다. 울 아이들은 깨끗한 아스팔트가 있는 학교가 아닌,지렁이,달팽이가 있는 흙을 밟으며, 자연과 함께 더불어 뛰어놀고 싶은 학교를 원하는 것이다.

 

자연이 좋아 자연속에서 집을 짓고 사는 세 할머니를 만나지만 처음에는  아이들조차 경계를 하게 되는 할머니들,,, 그러나 그 이유는 자연을 파괴하고,변형하여 새로운인공건물을 만든다는 사람들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얼마있으면  회색건물의 숨막히는 양로원으로 가게 되는 신세가 되기에

아름다운 가든을 사수하려는 노력을 한다. 물론 아이들은 이런 할머니들의 쉼터인

안식처를지켜주고, 자신들은 다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정원이 있는 가든스쿨을 만들고저 하는 의지는 결국 시당국의 시장까지 마음을 움직이게 된다.

그런 멋진 일을 한 토비아스의 부모는 자식이 자랑스러우면서 부끄러운 부모임을

깨달게된다.

 

인간이 자연에게 매스를 대고 아파하게 한 만큼 우리는 그 처절한 댓가를 다시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라도 남아있는 자연이래도 그 속에서 우리가 얻고 행복해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더 이상 훼손하지 말고  자연과 더불어 함께 만들 수 있는 공간과 환경들을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다.

울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자연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용기있는 행동으로

지킬 수 있었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자신도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말한다.



y******h 201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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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할머니의 선물-서평
"마녀할머니의 선물-서평" 내용보기
토비아스 , 슈테파니와 세 마녀 할머니들의 우정이 서로 자기의 것을 지키고 실현하고자 노력하다가 결국은 회색으로 들어차는 현대 도시에서 자연이 주는 풍성함과 초록을  지켜나가려는 합쳐진 마음입니다.   토비아스의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 항상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슈테파니와 만나 서로 동심으로 동화되면서 적극적인 성향을 띄기 시작합니다.   마녀할머니의 선물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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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아스 , 슈테파니와 세 마녀 할머니들의 우정이 서로 자기의 것을 지키고 실현하고자 노력하다가 결국은 회색으로 들어차는 현대 도시에서 자연이 주는 풍성함과 초록을  지켜나가려는 합쳐진 마음입니다.

  토비아스의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 항상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슈테파니와 만나 서로 동심으로 동화되면서 적극적인 성향을 띄기 시작합니다.

  마녀할머니의 선물은 그냥 아름다운 정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원을 위해 땀흘려 잡초를 뽑고, 씨앗뿌리고, 물주고 해로운  벌레잡고,  썩은 내 나는 연못을 청소하고 하면서 자연을 배워 나가고, 가꾸고, 계속 아름답게 유지하는 법을 익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가장큰 교훈일 것입니다.

  토비아스가 자기의 모험 놀이터를 위해 그정원의 세할머니가  나가서 살아야할 요양원을 직접 들러 알아보는 것이나,  세마녀 할머니중  급작스런 첫째 죽음을 모두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집행관에 대처해나는 모습이 지금 어린이들과는 달리 사뭇 어른스런 면도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었다면 그런 대처 방법을 강구해 낼 수 있었을까 아니 엄두라도 내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데 여기서 두아이와 할머니가 해내는 모습으로  많은 의지과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을 덮으면서 잔잔한 감동으로 우리아이에게 꼭 한번 읽어보게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2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