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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마케팅)
정의: 권력이 기업에서 고객에게 이전되었음을 인식하고, 현상유지를 거부하는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
(펑크: 전통에 반하는 혁신적인 태도)
1970년대 말, 라디오에서는 펑크음악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펑크음악은 당시의 지루한 주류음악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200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때 섹스 피스톨스는 축하행사에 나나나지 않고 잰 웨너가 대신
읽은 주인공의 편지는 기존 세대에게 모욕과 명예의 전당이오물이나 다름없다고 전언했다.
진정한 펑크란 자신의 신념이나 비전을 잃지 않는 것임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기득권층에 썼던 홍보방법, 즉 분노하면 사람들이 주목한다는 것이다.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의 움직임
이것은 급변하는 시장 속, 기필코 살아남으려는 자들의 혁명이다 이제 평범한 광고는 아무런 홍보활동을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문제는 질 낮은 광고가 어마어마하게 넘쳐난다는 사실이다.
CNN을 단 30분만 시청해도 문제의 심각성을 알수 있다.
광고, 쇼 비즈니스 관련 콘텐츠,우스꽝스러운 헤어스타일, 친절하지만 가식적인 말투등, 정말로 끝도 없다.
광고는 계속 반복되며 소비자을 기만하고 모욕한다.
질보다 양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우리의 지적능력에 대한 모독이다.
소비자들에게 지루한 마케팅을 억지로 보게 만들던 시대는 지나갔다.
열성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리모컨과 티브이, 직접 만든 블로그,페이스 북 , 뭐든 검색 가능한 구글로 무장한 소비자들은 자신이 소비할 상품을 선택하고 스스로 창조한다
소비가 넘쳐나는 현대사회의 마케팅에 정답은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과거에 효과적이던 생각과 방법들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마케팅 산업에 공식처럼 여겨지던 ‘돈 들인 만큼 팔린다’는 명제는 이제 사라지고 없다. 소비자들은 새로운 마케팅이 아니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자칭 펑크마케터인 두 저자는 소비자를 움직일 새로운 마케팅에 접근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희소성):단 하나뿐인 제품, 극도의 정교함, 적당한 선택의 기회, 틈새시장 공략, 다양한 매체와의 결합, 소비자가 주인공인 스토리텔링,
정직한 자세.
이 모든 것이 그들이 말하는 펑크 마케팅이다. 변화를 넘어 진화의 단계에 이르렀다.
재미없는 TV광고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고, 무작위로 뿌려진 광고메일은 스팸메일로 분류된다.
똑같은 제품만 늘어놓은 곳은 무심히 지나치고, 거짓과 과장을 일삼는 광고를 하는 기업에는 냉정하게 등을 돌린다.
이런 상황에서 고리타분한 방법론은 먹히지 않는다.
마케팅 판도를 바꿀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전통에 반기를 든 혁명 ‘펑크’가 오늘날 마케팅 시장을 장악한다 < 펑크 마케팅 선언문 > 1.리스크 조금 피하려다가 다 잃을지도 모른다
2.왜 안 된다고 생각하는가
3.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피력하라
4.소비자의 비위를 무조건 맞추지는 말라
5.통제권을 포기하라
6.모든 것을 오픈하라
7.적을 만들어라
8.소비자를 더욱 목마르게 하라
9.경쟁하는 데만 급급해하지 말고 현명하게 생각하라
10.새로운 매체를 맹목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11.너 자신을 알라
12.쓸데없이 말만 많은 마케팅은 버려라
13.질보다양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14.자신만의 새로운 비법을 만들어라
15.참여하라
사례가 한가지라면 주목할 만하고,두가지라면 사실이다. 세가지라면 그것은 트렌드다.
트렌드를 잘 감지하는 사람은 옥석을 가릴 줄 안다.
오늘 뜨는 상품은 무엇이고, 지는 상품은 무엇인지, 그리고 내일을 어떻게 될것인지 예측할 수 있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마케팅,패선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등 여러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아는것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고 있는 것이다.혹은 살아남는 열쇠를 가진 것과 같다.
트렌드를 알지 못하면, 살아 남을 수 없다.
트렌드을 알기 위해서는 트렌드에 능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 6가지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주목,연락,질문 새로운 이이디어 예측가,큰 변화의 주목,문화예술면 기사만 읽지 말라,
두루두루 섭렵하라, 많이 알고,재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트렌들를 아는 사람은 항상 발전하고 배우면 진화한다.
미래가 두려운 이유는 너무나 빨리 다가오기 때문이다.
지금의 시술발달에 완전히 적응하는 사람은 일부 기술 전문가에 불과하다.
우리 모두는 적어도 특정부분에는 적응해야한다. 앞으로 10년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언어,패션,주말저녁,영화계트렌드등 온ㄴ라인세계에서의 또 다른 삶,온라인 쇼핑시대.
과거에 각광받지 못했던 정보광고방송들이 이제 곧 주류가 될 것이다.
놀라운 효과와 인기 연예인들이 다수 출현해 사람들 이목을 끌면서 말이다.
앞으로 전 세계 인구의 반 이상이 컴퓨터로 콘텐츠를 만들 것으로 예측한다.
블로그,팍케스트,홈리얼리티 프로그램,영화, 만화등의 콘텐츠를 만들어 모두와 공유 할 것이다.
콘텐츠를 만든사람과 비슷한 성향의 소비자 그룹에 관심이 있는 브랜드는 해당 콘텐츠를 지원할것이다.
50년전 TV 황금기 마케터들이 그러하듯 미래에는 우리들 상상을 초월하는 모바일,비디오게임,
가상 현실세계등등 우리를 따라하되, 그대로 하지는 말 것 등 창의성을 강조하고있다.
이외에도 흥하고 망한 굴지의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사례들을 이책은 잘 설명하고 있다. 브랜드,미래학,트위터,페이스북,블로거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있는 분들은 항시 곁에 두고 읽으면서 과거와 현재 를 비교하며 슬기로운 미래을 예측하길 빌며 이책을 강추합니다.
추석 연휴가 끼어 서평이 늦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2010.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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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많은 마케터들이 알고 있고 지금도 실행하고 있는 정통적인 마케팅 기법들이 부족한 성과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의 주 원인중 하나는 고객이라고 생각한다.
세대와 환경의 변화로 인해 보다 더 세분화 되다 못해 이제는 기존의 틀에서도 벗어나고 있는 고객들의 의사결정과 동향을 파악하고 어필해야 성과를 이루어 내는 마케팅이 가능할 것이며 이를 위해 변화된 고객에게 부합되는 마인드와 마케팅 툴을 겸비해야 한다.
이런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성과없는 기존 마케팅 방식을 대체하는 새로운 창의적 마케팅 기법을 활용할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 이것이 바로 펑크마케팅이다. 과거의 주류를 이루었던 마케팅 기법들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는 기법들을 사례를 들어가며 그 배경적 이론과 실행 방법을 제시하여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새로운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피할 수 없는 변화속에서 기업적 번영과 성공을 추구하는 마케터들에게 꼭 필요한 개념과 사례를 학습시키는 실용서로서 이 책의 활용가치가 크다고 평가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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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가?
또 하나 웹 2.0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가?
이 두단어는 과거 부터 존재했고, 그 의미는 2010년인 이제서야 부곽되고 있다.
기존의 꽉 막힌 마케팅이 아닌..
자신이 이 두단어에 착안하여 진정으로 마케팅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사는걸 적극 추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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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의 마케팅은 잊고 전혀 새롭고 놀라운 마케팅을 시작하여야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펑크 마케팅..
펑크 마케팅이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200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과 섹스 피스톨을 한 예로 들며 펑크 마케팅에 대해 설명한다.
주류에서 벗어나는 것, 사람들을 분노시켜 그들의 주목을 끄는 것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는 것 등으로 말이다.
1970년대 말 펑크음악이 나타나면서 주류 음반시장과 사업에 혁명과도 같은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것 처럼 그 동안에 수십년간 울궈먹어 온 반소비자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권력의 이동 (대기업/생산자 --> 소비자)을 철저히 수용하고 더이상 구분 되지 않는 상업,콘텐츠, 소비자의 역활에 대해 대담하고 재치있는 (거의 혁명적인 수준으로)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한 15개의 마케팅 선언문 중
7항 적을 만들어라 8항 소비자를 더욱 목마르게 하라 9항 현명하게 생각하라 10항 새로운 매체를 맹목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등은 공감 되었고 나에게 시사했던 바가 컷다.
모든 권력은 이미 소비자에게 넘어 가 있는데 이를 간과하려 하는 현 주류들에 대한 각성을 다양한 예와 함께 촉구하는 펑크마케팅의 혁명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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